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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4대의무 여자는 3대의무? 말이됩니까?

 
 

국민의 4대의무는 남녀를 불문하고 평등하게 적용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어찌 남자는 하나를 더하고있죠?


바로 병역의 의무. 여자는 못한답니까? 그이유가 먼가요? 생리와 출산? 그런데 저출산국 1위를 한것은 어떻게 설명을 하겠습니까.


선진국이나 후진국 할거 없이 여군들 있습니다. 헌데 우리나라는 못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상항이 다르잔냐? 지금 우리나라는 강대국틈에 껴있습니다. 북한과 대치중입니다. 그리고 종전이 아닌 휴전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당당히 여군이 존재하더군요. 헌데 왜 하필 자원제입니까?


남자는 징병이고, 단지 체력적으로 여자보단 강하단 이유로요? 그딴 논리라면 여군도 없애야죠. 않그런가요?


여성으로서 자신도 남자의 도움없이 먼가를 보여줄 생각이라면 보여줘야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국가에대한 의무역시 먼가를 보여야지요. 나라를 위해 일하는데 남자는 더하고 여자는 덜하고가 어딧나요? 않그렇습니까?


한나라에 국민이라면 여자 남자를 구분짓는것인가요?


남녀공동병역을 시행하던지 아님 대체복모를 하던지 해야않겠습니까? 그게 공평하지 않나요? 군가산점페지의 이유가 남자는 징집인데 여자는 징집이 아니다. 그러므로 군가산점은 말이 않된다. 이겁니다.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헌법소원과 위헌소송을할 계획에 있습니다.


신문과 방송사에서도 관심을 보여 운영자가 인터뷰까지 했습니다.


또한 여성들의 하나같은 반대에 사유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잘못된법은 국민의 손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이미 4500명이 모였습니다.


세상을 바꿔봅시다!


남녀공동병역의무추진위원회<//cafe.daum.net/mwdraft>




휴머니즘
2004-06-02 17:55:22
2472 번 읽음
  총 2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두호 '04.6.4 9:34 AM 신고
    :-)*현경님..뭘 착가 하시나 본데요...남자는 설득안하고 그냥 개처럼끌려 가거든요?왜 여자는 설득해야 하죠?허허..이해가 진짜 안되네요....누군 개처럼 끌려가고 누군 설득해서 동의를 구해야 한다..그리고 지금은 경쟁시대 입니다 누구나 몇일 더 공부해야 취 ↓댓글에댓글
  2. 2. 이두호 '04.6.4 9:35 AM 신고
    :-)*업되는것입니다..여성들이 자기가 2년 피해볼까봐 군대간다고 하겠습니까?2년이면 토익이 최소 800이상은 바라볼수 있습니다..물론 소수의 1%안되는 여성이 평등병역하자 한다고 칩시다 그럼 99%의 여성이 군대 가기 싫다고 합니다 제 주위여성봐도 내가 왜 ↓댓글에댓글
  3. 3. 이두호 '04.6.4 9:37 AM 신고
    :-)*군대를 가야해?라고 답변하는 여성이 태반입니다 지금 사회적 법으로 보면 여성이 편한건 사실입니다 그러니 회사에서 취업도 잘안되는거죠 쓰잘때기 없는 혜택이 너무 많아서 남자도 그런혜택 있으면 회사에서 잘 안받아 주겠죠 ↓댓글에댓글
  4. 4. 이두호 '04.6.4 9:38 AM 신고
    :-)*당신들은 남성이 어떻게 개처럼 끌려가고 살아가고 피헤보고 몸상하고 억울한지 관심없고 오로지 당신들 출산 신체적 가기 싫다만 알아달라 하는데 그걸 누가 듣습니까?논리적으로 왜 안되냐를 말해야지 출산한다 생리한다
    이런 자연적현상을 사회적 군대로 ↓댓글에댓글
  5. 5. 김재홍 '04.6.2 6:22 PM 신고
    :-)*의무는 먼저 적법한 권리가 보장된 다음에 요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보장해주지 않고 의무만 요구한다면? 과연 누가 그런 의무에 응하겠습니까? 생각하여 봅시다. 과연 우리나라가 여성들에게 의무를 부과할만큼 공정한 나라인지? ↓댓글에댓글
  6. 6. 김재홍 '04.6.2 6:24 PM 신고
    :-)*우리나라는 아직도 산넘어 저쪽 이야기라 봅니다.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나 아직도 사회 근저에는 여성에 대한 수많은 차별과 편견이 존재합니다. 뭐 가장 대표적으로 여성이 사회, 정치분야에서 활동하려 하면 주위에서 쑤군대고 ..여성은 결혼을 하고 아이 ↓댓글에댓글
  7. 7. 김재홍 '04.6.2 6:26 PM 신고
    :-)*를 가지면 회사로부터 퇴사 압력을 매우 심하게 받죠. 저출산율 이야기 하셨죠? 국가가 양육을 책임지지 않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는 매우 당연한 이야기인 것입니다. 양육을 위해서는 여성이 매우 심대한 포기를 하여야 하는데 어지간한 각오가 아니라면 ↓댓글에댓글
  8. 8. 김재홍 '04.6.2 6:29 PM 신고
    :-)*이를 실행하기란 쉽지 않죠,, 부실한 보육/양육시설, 매우 크게 소모되는 의료비, 그리고 이후 기대되는 엄청난 규모의 사교육비.. 제가 여성의 입장이라 해도.. 아이를 두명이상 갖는것이 매우 꺼려질 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9. 9. 김재홍 '04.6.2 6:33 PM 신고
    :-)*남성도 양육에 있어서 지대한 공헌을 하지 않느냐? 라고 반문을 하실것도 같은데 양육에 있어서 남성의 역할이란것은 지극히 제한적인 것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양육이라는 것은 국가가 보살피는 부분이 없으면 여성이 옆에서 자신의 자아실현 기회를 ↓댓글에댓글
  10. 10. 김재홍 '04.6.2 6:37 PM 신고
    :-)*포기한 채 세심히 보살펴야만 하는 것이기도 하죠.. 그리고 우리나라 남성들은 왜 여성들을 군대에 보내지 못하여서 그렇게들 안달복달을 하시는 것일까요? 여성들을 군대에 보내면 이제까지의 모든 불합리가 단박에 해결되기라도 한답니까? ↓댓글에댓글
  11. 11. 김재홍 '04.6.2 6:39 PM 신고
    :-)*저는 여성을 군대에 보내는 일에 명백히 반대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걸쳐져 있는 병역에 대한 불합리 문제는 그게 아니지요. 제 여자친구, 여동생을 군대에 보내느니 차라리 제가 현역을 한번 더 가고 말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재홍 '04.6.2 6:40 PM 신고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여성을 전투와 관련된 집단에서 배제시키는 것은 인류가 오랜 옛날부터 받아들여온 일종의 세계적 불문법이 아니겠는지요? ↓댓글에댓글
  13. 13. 박순기 '04.6.2 8:35 PM 신고
    :-)*의무는 먼저 적법한 권리가 보장된 다음에 요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보장해주지 않고 의무만 요구한다면? 이란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럼 과연
    남자들한테.. 어떤 적법한 권리가 보장되었는지요?..그게 궁금하군요.. ↓댓글에댓글
  14. 14. 박인기 '04.6.2 9:22 PM 신고
    :-)*김재홍님말도 그럴싸한데. 군필한사람들이 엄휴만님께서 글쓴취지는
    군필자에게 보상을 해주거나 여성도 대체복무등으로 병역의 의무를 지게하자는
    얘기죠. 꼭 여자를 군대에보내자가 아니고..
    여성을 거들먹거리는이유는 군가산점문제가 여성들의 ↓댓글에댓글
  15. 15. 박인기 '04.6.2 9:28 PM 신고
    :-)*입에서 나왔으니 어쩔수가없죠..너무 커버린 여성들의 힘 가히 무섭습니다.
    연애하면서느낀거지만. 여성들은 정말 무섭습니다. 물론 일부사람들일수도있겠지만.. 넌여자라 안되..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여성들이 엄청 반발하지요. ↓댓글에댓글
  16. 16. 박인기 '04.6.2 9:33 PM 신고
    :-)*사회전반적인곳에서 여성들은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왜 군문제에선 평등하려하지않는지 이해할수가없습니다. 군도 사회의 일부일텐데.. 힘들다는건 알긴아나보죠? ↓댓글에댓글
  17. 17. 한기석 '04.6.2 10:31 PM 신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인식의 문제이죠!! 여성은 남자보다 약하다라는 생각이 전반적으로 인식이 되어있다는 것이죠! 그런 생각의 벽을 허물었을때 회사의 사원비율이 50:50 이되었을때는 남성이 여성도 군에가라 할수 있다고 말을 할수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댓글에댓글
  18. 18. 한기석 '04.6.2 10:35 PM 신고
    :-)*아직도 많은 부분이 남성 중심으로 흘러간다는 것이죠! 간단하게 왜 룸살롱은 많은데 그것에 비해 호스트바가 적은지 아십니까? 그만큼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은 남성이라는 것이죠!! 소비가있으니 그만큼의 공급이 있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19. 19. 한기석 '04.6.2 10:39 PM 신고
    :-)*말이 딴곳으로 빠졌지만 아무튼 아직은 여성의 군복무와 대체복무제도는 시기상조라 생각 합니다!! 우선 남성부터 단도리를 잘해야지요!! 그 XXX같은 놈들 때문에... 군에 안갔다오면 능력있는 자로 평가받는다니!! 이런XXX! 아~~~휴~~ ↓댓글에댓글
  20. 20. 김재홍 '04.6.3 1:25 AM 신고
    :-)*남성의 권익 ...있습니다.. 있고 말고요 ...종중, 家, 그리고 뿌리깊은 남아선호 사상 ...이 모든 것이 바로 남성의 권익을 보장하여 주는 것이 아니던가요? 같이 부모와 조상을 모심에도 여성은 종중의 재산에 대한 권리가 전혀 내지는 거의 없죠. ↓댓글에댓글
  21. 21. 김재홍 '04.6.3 1:30 AM 신고
    :-)*여성의 파워가 세다? 물론 제대로 교육을 받고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여성들의 경우에는 잘 조직화되어있으므로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면 얼마든지 항거 내지는 저항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중소기업에 다니거나 비정규직 근로를 하고 있는 여성 ↓댓글에댓글
  22. 22. 김재홍 '04.6.3 1:34 AM 신고
    :-)*들의 경우도 이와 같을까요? 사실 우리나라 여성의 경제활동의 상당부분이 바로 이런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 이런 경우 여성의 권익은 전혀 내지는 거의 보장을 받지 못하고 있죠. 제가 많은 나이는 아닙니다만 저도 나름대로 산전수전 공중전을 많이 ↓댓글에댓글
  23. 23. 김재홍 '04.6.3 1:37 AM 신고
    :-)*겪었었는데 이런저런 회사를 다닐때마다 수많은 불합리한 모습을 보아왔습니다. 뭐 이를테면 결혼한 여성에 대한 회사의 압박이라던가? 정리해고시 가장 먼저 여성이 고려의 대상이 된다던가? 하는 .. ↓댓글에댓글
  24. 24. 김재홍 '04.6.3 1:40 AM 신고
    :-)*물론 저도 대한민국의 현역복무를 마친 남성으로서 현역복무를 마친 남성의 법적 권익이 일부 몰지각한 여성운동가들에 의하여 심히 훼손되었고 남성들이 정당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은 여성을 군대로 ↓댓글에댓글
  25. 25. 김재홍 '04.6.3 1:43 AM 신고
    :-)*보내자는 논의를 하면 ..다시 남성의 권익이 보장되는가? 하는 점입니다. 아뇨 ..여기서 이런 논의를 해봤자 바뀌는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입니다. 일단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절반인 여성들이 가만히 있지많은 않을 것이고 여성을 군대에 보내는 것에 동의하 ↓댓글에댓글
  26. 26. 김재홍 '04.6.3 1:46 AM 신고
    :-)*지 않는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남성들도 이에 동참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남녀공동병역의무 추진보다는 차라리 훼손당한 남성의 권익을 다시 회복하는것에 중점을 맞추는 것은 어떨까요? 이를테면 군가산점 문제를 다시 헌법소원을 낸다던가? 행정청원이라 ↓댓글에댓글
  27. 27. 김재홍 '04.6.3 1:47 AM 신고
    :-)*던가? 이도 여의치 않으면 재입법이라던가? (법적인 문제는 제가 문외한이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현역복무를 하시는 분들의 복리후생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운동을 펼쳐나가는 것도 좋겠죠. ↓댓글에댓글
  28. 28. 박병준 '04.6.3 3:55 AM 신고
    :-)*머 어쩔수 없죠
    가장 큰 문제는
    정치인들이 여성표 의식때문 이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김현경 '04.6.3 10:18 AM 신고
    :-)*병역의 의무를 왜 여성에게 주지 못하는지 여성에게만 묻고 주장하고, 우기면 다 해결인가? 정치인들이 여성표때문에 여성을 군대 보내지 않는거라는건 정말 웃기네요.
    첨에 이런 병역법 만들때 울 여성들한테 묻기나 하고 이랬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댓글에댓글
  30. 30. 김현경 '04.6.3 10:22 AM 신고
    :-)*가자고요.. 군대. 여성 군대보내거나 대체복무 뭐 그런거 시키면서, 설마 지금처럼 각종 사회차별 있게 하겠습니까?
    근데, 여성들은 어떻게 한다손 치더라도 우리의 아버지들는 또 가만히 있을런지.. 우선 그들먼저 설득을 해야하는데... ↓댓글에댓글
  31. 31. 한동표 '04.6.3 10:23 AM 신고
    :-)*헌법 제39조
    ①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
    ② 누구든지 병역의무의 이행으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 ↓댓글에댓글
  32. 32. 김현경 '04.6.3 10:23 AM 신고
    :-)*아직 당신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저 아버지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이랍니다.
    우리 여성들 역시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고요.. 우리 젊은이들이 아무리 여기서 이러면 뭐합니까? 저들이 '웃기네..'하면 그만인데.. ↓댓글에댓글
  33. 33. 김현경 '04.6.3 10:27 AM 신고
    :-)*참~ 편하고 쉽게 분노의 대상을 정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는지...
    군가산점 폐지를 여성부가 주관했다고 이나라 모든 여성을 한심한 적으로 보고있다는게 웃깁니다. ↓댓글에댓글
  34. 34. 김현경 '04.6.3 11:01 AM 신고
    :-)*님들이 권익 및 권리를 보호하고 되찾기 위해 그런다는건 이해합니다.
    이나라 보통의 여성의 입장에서 얘길 하자면, 당신들 권리 및 보상문제도 해결해 주지 못하고 있는 나라인데, 헌법결과 나오고 어쩌구 해서 우리여성한테 "니들 가라~"한다면, ↓댓글에댓글
  35. 35. 김현경 '04.6.3 11:03 AM 신고
    :-)*"뭐~ 법이 그러니. 가죠"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하는겁니다. 그때가서 갈라져서 싸울건지...
    좀 현실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는게 우선 아닐까요? 서로가 억울한거 부터 해결하고 서로 동참하면 안되나요? ↓댓글에댓글
  36. 36. 한동표 '04.6.3 11:58 AM 신고
    :-)*병역법 :
    兵役 병적(兵籍)에 편입되어 군무(軍務)에 봉사하는 일. 모든 대한민국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지며(헌법 39 ①), 남자는 병역의 의무를 지고 여자는 지원에 의하여 복무할 수 있다(병역법 3 ①). ↓댓글에댓글
  37. 37. 이인향 '04.6.3 10:41 PM 신고
    :-)*남녀공동병역의무추진위원회 ↓댓글에댓글
  38. 38. 이인향 '04.6.3 10:41 PM 신고
    :-)*재밌는 단체네요 ↓댓글에댓글
  39. 39. 이두호 '04.6.4 3:03 AM 신고
    :-)*김현경씨 왈 :근데, 여성들은 어떻게 한다손 치더라도 우리의 아버지들는 또 가만히 있을런지.. 우선 그들먼저 설득을 해야하는데... //
    이럴때만 아버지 끌어 들이죠..이게바로 이중성이라는거죠 불리할때만 아버지 끌어 들이기..만약 아버지가 그래 니 군 ↓댓글에댓글
  40. 40. 이두호 '04.6.4 3:04 AM 신고
    :-)*대 가라 함 가실껏도 아니면서 괜히 그러지 마세요..혹시 뭐 옷사실때도 아버지한테 허락맞구 사세요?괜히 불리할때만 난 가고 싶은데 아버지가 만류할까봐 못갈꺼 같다는 하지마세요..이중성더티플레이 대단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이두호 '04.6.4 3:06 AM 신고
    :-)*그리고 남성 군대는 아버지를 설득해서 가는건가여 그럼?군대 가는건 누굴 설득이 아니라 자기가 승복하면 되는겁니다 님이 가고 싶으면 가는거지 무슨 아버지가 허락을 안할꺼 같네..뭐네..하면서 말도 안되는 논리를...유치하기 짝이 없네요.. ↓댓글에댓글
  42. 42. 김현경 '04.6.4 5:56 AM 신고
    :-)*이두호님 그럼, 여성이 가자고 하면 만사 OK가 될거 같습니까?
    난, 여성에게만 소리치고 주장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요 님의 말대로 옷사고 싶은 자유를 주는 아버지도 있지만, 자기집에 살고있는 한 그 자유를 제약하는 ↓댓글에댓글
  43. 43. 김현경 '04.6.4 5:59 AM 신고
    :-)*아버지도 있는겁니다. 그 집안의 가장이라는 명칭을 내세우면서요.
    여성들에게 가라고 해서 여성단체가 OK하면, 그게 해결되느냐 이말입니다.
    그리고, 뭐하나 제대로 정립을 시켜놓고 여성에게 동참을 시키면 큰일나고 늦는건가요? ↓댓글에댓글
  44. 44. 김현경 '04.6.4 6:01 AM 신고
    :-)*여성에게 동참을 시키고 싶으면 설득하고, 그럴 수 밖에 없게 만들어야지, 이거원... 맨날 하는말이 "헌법에 나와있다, 니들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우리만 왜 이렇게 희생하냐, 그렇게 피둥피둥 놀지말고, 잔말말고 동참해라..."라고만 하니... ↓댓글에댓글
  45. 45. 김현경 '04.6.4 6:04 AM 신고
    :-)*우리 여성에게 진정한 양성평등이 이루어 지려면 "병역"이라는 의무마서 동등한 수준으로 지어야 한다는 걸 먼저 인식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우선 가라, 그러면 해결된다"식으로 나오면 이 반대의 의견을 가진사람들이 곧이 듣나요? ↓댓글에댓글
  46. 46. 김현경 '04.6.4 6:07 AM 신고
    :-)*이나라가 헌법에 명시된 대로 굴러가는 나라가 아니건만, 모르고 무시하는 사람들 한테 왜 그래야 하는지, 그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이해시키고 설득해야 하건만, 제일 먼저 하는건 우선 당사자 욕해대기라니 누가 그말 듣냐고요. ↓댓글에댓글
  47. 47. 김현경 '04.6.4 6:09 AM 신고
    :-)*제가 다른곳에서 "우리나라 여성도 힘들게 살고있다"라고 주장했던 곳에 제일 많이 달린 댓글이 "니들만 힘드냐? 우리 남성은 더 힙들다"였습니다.
    그 반대로 여러분의 이런주장에 여성들은 님들처럼 안 그럴꺼라 생각하나요? ↓댓글에댓글
  48. 48. 김현경 '04.6.4 6:12 AM 신고
    :-)*"그렇군. 우리여성만 너무 편하게 살았어. 남성들과 짐을 나눠야해"라고 순순히 생각하는 여성이 생기겠냐고요.
    당신들은 여성이 이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는 관심없고, 오로지 당신들 고난만 알아달라 하는데 그걸 누가 듣냐고요. ↓댓글에댓글
  49. 49. 이두호 '04.6.4 9:39 AM 신고
    :-)*비교하는 자체가 개그입니다 그럼 군대가 없어진다고 치면 출산도 없어져야 하고 군대안가면 감옥가듯이 애 안낳으면 감옥가고 의무로 애 나라고 지정해도 여성들은 할말 없어야 합니다 댁들이 원하는 논리에 껴마추면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도 생기겠죠 ↓댓글에댓글
  50. 50. 이두호 '04.6.4 9:41 AM 신고
    :-)*회사에서 보면 칼퇴근 준비하는 사람 대부분 여성입니다 님이 사장 같으면
    같은값에 야근써먹을수있는 남성을 쓰겠습니까 집에 갈라고 5시50분에 가방싸는 여성을 쓰겠습니까?님같으면 중요한 프로젝트 앞에서 생리휴가로 빠지면
    쓰겠습니까?그러고서 짤리 ↓댓글에댓글
  51. 51. 이두호 '04.6.4 9:43 AM 신고
    :-)*면 남녀차별이네 라고 우기는 모습은 정말 한심합니다..현경님에게 묻습니다..
    왜 여성은 왜 동참하라고 설득하고 동의를 구해야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게 바로 이중성이라는 겁니다..남자는 개처럼 영문도 모르고 끌려 가는데
    여자는 설득을 ↓댓글에댓글
  52. 52. 이두호 '04.6.4 9:45 AM 신고
    :-)*해야 한다..이게 무슨말이죠?설령 그래도 여성에게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나보고 가라고?시러!하면 끝입니다 하지만 남자는?나보고 가라고?제기랄..안가!
    깜방입니다..물론 지금 사회적빼고 풍토적으로 여성이 어느정도 차별받는건 알고 있습니다 전 그이유 ↓댓글에댓글
  53. 53. 이두호 '04.6.4 9:47 AM 신고
    :-)*혹시 여성할당제를 들으셨나요?여자는 꼭 % 뽑혀야 한다..왜그러죠?
    괜히 남자가 여자보다 많이 뽑히기 때문에?여자는 남자가 군대 간사이 뭐했나요?남자 군대 가산점도 없어져서 매우 힘든데 그것도 공무원에 관해서지만..
    여성할당제는 과일장수의 떨이 ↓댓글에댓글
  54. 54. 이두호 '04.6.4 9:49 AM 신고
    :-)*나 마찬가지 입니다..그래서 능력도 없는 여성이 할당제로 뽑히고 짤리면 남녀차별 외치는 겁니다 삼성이나 현대가 여성할당제 할거 같습니까?경쟁시대에
    쓰잘때기 없는 능력도 없는 여성이 할당제로 들어온다 보싶시오 회사가 바보가 아닌이상 나라도 회사 ↓댓글에댓글
  55. 55. 이두호 '04.6.4 9:50 AM 신고
    :-)*랑 같습니다 왜 쓰잘때기 없이 할당제로 뽑는지 이해가 안갑니다..능력시대에
    떨이 주듯이 그저 수량만 마추어서 들어오는...이러건 여성이 오히려 더 부끄러워해야 합니다..여자가 왜 운전하면 안되는줄 아세요? ↓댓글에댓글
  56. 56. 이두호 '04.6.4 9:51 AM 신고
    :-)*여자도 운전할 권리가 있죠..맞습니다 하지만 교통체중을 불러오는 권리는 없죠
    그래서 욕먹는거 가지고 왜 여자가 운전하면 안되냐 하시는데..지금 밖에나가셔서 운전해 보세요 거북이 운전 규정속도 미달 보시면 90%여성차 압니다 저는 심지어 빽미러를 아 ↓댓글에댓글
  57. 57. 이두호 '04.6.4 9:53 AM 신고
    :-)*에 닫아놓고 운전하는 여성도 많이 봤습니다..이건 다른 사람 죽이겠다는 겁니다..이래놓고서 욕안먹으면 이상한거죠?뭐 여성은 여성이니 이해해달라
    이건 스스로 차별성을 인정하는 말입니다..여성이 다른사람과 똑같이 운전하면 욕먹을일 없죠 한마디로 운 ↓댓글에댓글
  58. 58. 이두호 '04.6.4 9:54 AM 신고
    :-)*전도 여자가 욕먹을만한 짓을 한다 입니다 물론 남자도 저렇게 운전하면 욕먹겠죠 그래도 지금은 남성들 인식이 마니 바뀌어서 한 1%정도 좋아졌다고 봅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사회가 남성만의 희생을 강요하는데 있죠 ↓댓글에댓글
  59. 59. 이두호 '04.6.4 9:55 AM 신고
    :-)*그렇게 군대 안가는 여성이 돈 많이 주는 장교 사관학교 이런대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만약 그들이 남성병처럼 월 2마논준다고 하면 지원할까요?신체적으로 못간다라는 말은 일단 신검이나 받고 말하시지요
    신검받아보고 신체적 ↓댓글에댓글
  60. 60. 이두호 '04.6.4 9:57 AM 신고
    :-)*에러면 빼줄테니 받아보고나 말하세요 여성?충분히 군대 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여성군대는 좀 그렇고 대체복무하라고 하고 싶네요
    양로원이나 보육원 아니면 군대 밥...군대밥은 진짜 누가 책임져죠야지
    인간이 먹을밥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이두호 '04.6.4 10:02 AM 신고
    :-)*설마 양로원 보육권 식당 대체복무하기 싫다 군대로 보내달라 하는분은 없겠죠
    왜?뭐가 편한지 이미 머리로 다 계산되니까..남성은 왜 자살이 여자보다 3배이고 평균수명이 짦은지 생각해보십시오.. ↓댓글에댓글
  62. 62. 김현경 '04.6.4 10:21 AM 신고
    :-)*직장생활의 태만을 얘기할 거면 남성여성을 떠나서 그건 직장인의 자세가 잘못된겁니다. 저또한 출퇴근시간 제대로 못지키는 남성직원들 정말 수도없이 봤습니다. 여성이 능력이 없어서 회사에서 쓰지 않는다... 할당제라는건 결국 능력이 없는 여성을 ↓댓글에댓글
  63. 63. 김현경 '04.6.4 10:22 AM 신고
    :-)*억지로 뽑는다라... 참. 이두호님 혹시 요즘 초등학교 교사에 남자선생이 부족해서 남성에게 할당제를 고려하고 있다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남자선생이 능력이 모자라서 초등학교 교사을 못하는거라 주장할 겁니까? ↓댓글에댓글
  64. 64. 김현경 '04.6.4 10:23 AM 신고
    :-)*사회에서 여성에게 무작정 가지고 있는 편견은 무작정 무시하고, 여성에게 혜택이 있는 나라라뇨.. 참. 저는 제 친구들과 가족들은 도무지 어느나라에 살고있는건지... ↓댓글에댓글
  65. 65. 김현경 '04.6.4 10:25 AM 신고
    :-)*우리나라는 (지금은 달라졌지만) 대부분 나이가 들어서 운전을 시작하는 여성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건 성을 떠나서 노파심이 많은 운전자들 문제입니다. 운전하면서 앞차보고 "저거저거 운전하는거 보니 분명 여자다."해 놓고는 ↓댓글에댓글
  66. 66. 김현경 '04.6.4 10:27 AM 신고
    :-)*막상 가서보니, 같은 남성인거 보고 머쓱해 하는 분들 참 많이 봤습니다.
    오로니 남녀에 칼을 그어놓고 "여성은 이랬고, 남성은 이렇다"라고 속좁아 보이는 편견을 드러내면서 무조건 들으라며, 그게 듣게 됩니까? ↓댓글에댓글
  67. 67. 김현경 '04.6.4 10:29 AM 신고
    :-)*왜 여성이 그렇게 되었는지, 왜 남성이 그렇게 되었는지는 무시하고 오로지 결과와 보여지는 것만 가지고 우겨되면 되나요?
    적어도 제가보기에 님은 우기는 겁니다. 것도 님이 보았던 몇몇 철없는 여성을 잣대로 나머지 세상여성에게 '니들은 다그래"하면서 ↓댓글에댓글
  68. 68. 김현경 '04.6.4 10:31 AM 신고
    :-)*의무를 같이 지자하면.., 막말로 우리여성이 싫다하면 어쩔겁니까?
    우리 여성이 옳다하고, 지지하고, 그에 맞게 정책을 하나하나 정립해야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 수 없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69. 69. 이두호 '04.6.4 10:32 AM 신고
    :-)*님도 참 웃겨요 머쓱해 하는 남성 몇명보고 편견이다...간단한거 아닌가요?
    여성이 운전만 잘하면 그런 편견 없을테니 세상남성은 전부 니들은 다그래 하면서..아 운전 못하는거 가지고 무슨 결과가있고 과정이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70. 70. 김현경 '04.6.4 10:33 AM 신고
    :-)*남성들 시각에서는 여성들은 편하게 살고있고, 여성의 시각에서는 우리나라 남성들은 너무 자신들 위주로 세상을 만들고 있다하고,
    계속 이렇게 상대방 입장을 무시하고 지들 말만 들어달라하면 듣겠냐구요. ↓댓글에댓글
  71. 71. 이두호 '04.6.4 10:34 AM 신고
    :-)*남자선생 능력이 부족한게 아니라 군대 갔다 오고 머리가 포맷되서 그러는거죠?
    ㅇㅋ?남성 선생이 왜 모자른지는 남자는 2년을 어디서 까먹걸랑요..여자는 2년동안 그럼 공부 안해요? 저거 분명 여자다 하는거 보면 남성이 많이 걸리나요?
    여성이 많이 걸 ↓댓글에댓글
  72. 72. 김현경 '04.6.4 10:34 AM 신고
    :-)*운전요, 저 참 운전못하는 남성 많이 봤습니다. 거기다 사고내는 남성도 많이 봤고, 음주운전 해서 사람죽이는 남성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남성은 운전하지 말아야 하나요? ↓댓글에댓글
  73. 73. 이두호 '04.6.4 10:35 AM 신고
    :-)*언제 무시했다고 그러세요?법이 강제성앞에는 다 지켜야 한다는것이지
    남성은 개처럼 끌려가는데 여성은 뭐합니까?대체복무라도 하던지 ↓댓글에댓글
  74. 74. 김현경 '04.6.4 10:35 AM 신고
    :-)*이두호님 여성이 2년 먼저 취업하는걸 가지고 뭐라하는데, 그럼 여성이 남성보다 더 오래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75. 75. 이두호 '04.6.4 10:35 AM 신고
    :-)*못하면 하지 말아야죠 남자든 여자든 그 비율이 여자가 많다는것이지 진짜..잼있으시네요..ㅎㅎ ↓댓글에댓글
  76. 76. 이두호 '04.6.4 10:35 AM 신고
    :-)*그럼 직장생활 안하면 누가 멕여 살리나요? ↓댓글에댓글
  77. 77. 김현경 '04.6.4 10:36 AM 신고
    :-)*법이요? 우리나라 법이 사각지대 없이 고루 퍼지는 법입니까? 공휴일이, 주5일제가 모든 근로자에게 주어지는 법인가요? 여성에게 관련된 법이 생겼다고 그게 강제로나마 이루어지는 직장이 이 나라에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78. 78. 이두호 '04.6.4 10:36 AM 신고
    :-)*그걸 아셔야죠 직장생활안해도 집에서 돈 받아서 잘 생활하고 또 그걸 노리고
    카드빛갚을려고 해외 원정가서 결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그게 우리나라 여성의 주특기 아닙니까?남자가 책임져야 한다는 논리 ↓댓글에댓글
  79. 79. 이두호 '04.6.4 10:37 AM 신고
    :-)*우리나라 법은 국민이라면 다 지켜 하는데요?사각지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80. 80. 김현경 '04.6.4 10:37 AM 신고
    :-)*아직도, 우리나라는 남성만 처자식 먹여살립니까? 그럼, 우리나라는 여성가장에게는 특별 혜택을 주나요? 그런 여성에게는 평생직장 제공하나요?
    직장이 여성에게 자아실현의 장소라고 생갹합니까? 아직도? ↓댓글에댓글
  81. 81. 이두호 '04.6.4 10:39 AM 신고
    :-)*주 5일제 안지키면 깜방가요?여성에게 관련된 법만 생긴다는 그 자체가 문제라고요 지켜 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댓글에댓글
  82. 82. 김현경 '04.6.4 10:39 AM 신고
    :-)*지금 우리나라 여성남성의 잘못된 의식을 따지고 싶은가요? 님이 말하는 여성상이 이시대 여성들 모습이라고 당당히 계속 주장할 건가요? ↓댓글에댓글
  83. 83. 이두호 '04.6.4 10:40 AM 신고
    :-)*푸하하 왜 여성가장한테는 특별혜택을 줘야 하죠?진짜 잼있으신분이네 스스로 차별적인 염색체다 인정하시는건가요?남자도 사오정되면 짤리는판에 무슨 평생 직장 제공인지? ↓댓글에댓글
  84. 84. 김현경 '04.6.4 10:40 AM 신고
    :-)*할당제라는건 도무지 지켜지질 않으니까 생긴겁니다. 여성의 신체조건만 보고 뽑는 회사 아직도 있고, 이력서에 성만 보고 갈라서 직원뽑는 회사가 어디 한둘인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85. 85. 김현경 '04.6.4 10:41 AM 신고
    :-)*이봐요. 남성은 처자식 먹여살려야 해서 직장생활 해야한다 말한분 님입니다. ↓댓글에댓글
  86. 86. 이두호 '04.6.4 10:42 AM 신고
    :-)*그래서 그 할당제 남성에게 설득하고 동의구해서 생긴건가요?
    법이죠?그래서 군대도 할당해 주겠다는거에요 근데 님은 남성이 만들었으니
    여성보고 어쩌라매요? ↓댓글에댓글
  87. 87. 이두호 '04.6.4 10:43 AM 신고
    :-)*이봐요 남성은 처자식 먹여 살리는게 아직도 사회적 풍토인데 무슨 소리 하시나
    그리고 여성가장이 뭔 혜택을 받아야 한다는것입니까?정말 이해 안가네..
    그럼 직장생활 왜 합니까?오락기 살려고?집 먹여살릴라고 직장생활하는거지 ↓댓글에댓글
  88. 88. 이두호 '04.6.4 10:44 AM 신고
    :-)*여성의 신체 조건만 뽑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신고해 버릴까요?
    백화점 도우미 행사요원용역회사 신고해 버릴까요?
    너무 극단적 상황에만 가시는데 이런대 빼고 삼성이나 현대에서 여성신체만 보고 뽑나요?이력서에 성만보고 갈라서직원뽑는다는 님의 ↓댓글에댓글
  89. 89. 이두호 '04.6.4 10:45 AM 신고
    :-)*편견이지 어디 통계적이나 논문으로 나왔나요?혼자 상상하는걸 진실인마냥 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90. 90. 김현경 '04.6.4 10:46 AM 신고
    :-)*그 할당제라는건 여성부가 생기기 이전부터 남성정치인들이 만둘어 놓은 법입니다.
    그리고, 어떤건 사회풍토이니 생긴대로 살아가야하고, 어떤건 그릇된 상회풍토이니 바꾸자는 말은 좀 말이 안되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91. 91. 김현경 '04.6.4 10:47 AM 신고
    :-)*남의 고난은 별거아니라 단정하고, 자신의 고난만 크다 하면 그 듣는 남의 생각이 어떨지를 생각하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92. 92. 이두호 '04.6.4 10:48 AM 신고
    :-)*할당제가 여성부후에 나왔다는 기사 한트럭 보여 드릴수 있는데...
    님은 여성부전에 나왔다는기사 보여 주실수 있으신가요?
    그리고 할당제 라는거 남성이 만들었다 그러니 너내는 뭐라하지 말라 인건가?
    정말 유치 합니다 주부 맞으세요?
    이 ↓댓글에댓글
  93. 93. 김현경 '04.6.4 10:49 AM 신고
    :-)*처자식 먹여살리려고 고생하는 남성도 있다면, 그와 같은 이유때문에 고생하는 여성도 있단걸 알아달라는 겁니다.
    직장에서 번 돈으로 명품이네, 뭐네로 다 소비하는 남성여성 있다고 그 나머지 열심히 하는 직장인마저 같은급으로 취급하지 말라고요 ↓댓글에댓글
  94. 94. 이두호 '04.6.4 10:49 AM 신고
    :-)*렇게 논리시험보면 진짜..혼납니다..제가 ex를 들었자나요 영남사람이 법 만들었으니 호남사는 난 안지켜도 된다 나 마찬가지라고 언제 제가 여성한테 니 고난 별거 아니다 했습니까?그건 님이나 나나 마찬가지 입니다 마치 자기는 남의 생각 고난 아는듯이 ↓댓글에댓글
  95. 95. 김현경 '04.6.4 10:50 AM 신고
    :-)*그리고 토론시 인신공격성 발언은 좀 삼가해 주시길, 제가 아예 무시하길 바라는건 아니겠죠? ↓댓글에댓글
  96. 96. 이두호 '04.6.4 10:51 AM 신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잼있어요...님 상황에 맞는 말씀좀 해주세요..명품이야기 에서 정말 토론하고 싶은 마음이 뚝 사라지네요.. ↓댓글에댓글
  97. 97. 김현경 '04.6.4 10:52 AM 신고
    :-)*님이 저 위에 쓴, 운전에 관한, 직장여성인의 태도에 관한 내용은 그럼 뭔가요? 왜 그런 얘길 예로 든겁니까?
    그 예때문에 님의 나머지 의견이 묻혀버린다는 생각은 못하십니까? ↓댓글에댓글
  98. 98. 이두호 '04.6.4 10:52 AM 신고
    :-)*아..님은 이미 스타니까 저 무시해도 다른분이 답변해 주실겁니다...
    인신공격성보다 말길을좀 알아 잡수시고 토론해주세요...
    남성이 만들었으니 여성보고 어쩌라는답변은 욕먹기 딱이죠.. ↓댓글에댓글
  99. 99. 이두호 '04.6.4 10:53 AM 신고
    :-)*제 나머지 의견 안묻혀요 걱정마세요^^어이없는 어쩌라는식의 답변이나 욕먹죠
    다른분들이 판단해 주실겁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김현경 '04.6.4 10:53 AM 신고
    :-)*상대방한테 님의 의견을 정말로 필력하고 싶다면, 상대방을 비하하는 말은 하지 말라는 겁니다. 더군다나 개인에게 하는말도 아닐때는 더더욱이요. ↓댓글에댓글
  101. 101. 김현경 '04.6.4 10:55 AM 신고
    :-)*여성에게 하고싶은 말이라면, 여성을 비하하는 말을 삼가하라고요. 여성이 제대로 듣길 바란다면, 뭐 남성들끼리 수다를 떠는거라면 할 말 없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02. 102. 이두호 '04.6.4 10:56 AM 신고
    :-)*그건 님도 마찬가지인데 뭘 저한테 그러시나요 피차일반 쓴글이 논리적으로 허점이 많으면 당연히 공격받기 쉽상인데..님의 법은 누가 만들었다 어쩌라고냐식의 대답은 정말 유치하거든요..그럼 더이상 글쓰지 말까요?님이나 저나
    다른분들이 리플달아 주는 ↓댓글에댓글
  103. 103. 이두호 '04.6.4 10:56 AM 신고
    :-)*거 보고 판단하죠 제 3자가 정확한 시점에서 봐주실테니 ↓댓글에댓글
  104. 104. 이두호 '04.6.4 10:57 AM 신고
    :-)*의무를 하시고 재대로 들으세요.. ↓댓글에댓글
  105. 105. 김현경 '04.6.4 11:02 AM 신고
    :-)*적어도, 모르면 함부로 쓰지 말라는겁니다. 저도 그에대해서는, 적어도 제가 모르는 것에는 저렇게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거 지키기가 그렇게 힘듭니까? ↓댓글에댓글
  106. 106. 이두호 '04.6.4 11:04 AM 신고
    :-)*님이나 잘하시구요 전 이만댓글달고 다른분 리플이나 감상해보도록 하죠
    님의 어쩌라고식의 논리는 정말 대박이였습니다..end ↓댓글에댓글
  107. 107. 김현경 '04.6.4 11:06 AM 신고
    :-)*결국 님은 "시간낭비"했습니다. 라는 말이군요.
    뭐 한두번 겪는 일도 아니니...
    그리고 님이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여성의 모습도 참 대단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김현경 '04.6.4 11:42 AM 신고
    :-)*아참, 그리고 여성할당제가 여성부 이전에 있었다는 제말은 정확히 "여성공무원 채용 목표제"를 말하는 겁니다. 1995년에 시행된걸로 알고있는데, 정확한 자료를 원한다면, 나중에 찾아드리죠.
    UN에서 회원국에 여성의 사회참여를 적극 권장하는 바람에 ↓댓글에댓글
  109. 109. 김현경 '04.6.4 11:45 AM 신고
    :-)*그 논의가 시작이 되었고 "할당제"라는 거부감 때문에 명칭과 범위가 지금과는 달랐습니다. 뭐 이본문과는 다른내용이라 자세한건 빼죠. ↓댓글에댓글
  110. 110. 유승균 '04.6.4 12:42 PM 신고
    :-)*... 끝났나... ..하여간 ..현경님 홀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한기석 '04.6.4 8:37 PM 신고
    :-)*참 좋은 리플들이었습니다.. 두분다 굉장하시군요!!!
    다 개인의 생각에서의 대립관계이군요!! 두분은 답이 않나오는 이야기를 하시고 계시네요!! 자신의 생각만 적어주시길.. 남을 설득하지말고요.... ↓댓글에댓글
  112. 112. 엄휴만 '04.6.6 4:52 AM 신고
    :-)*법이란게 시대흐름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들었습니다. 악법도 법이다. 헌데 법이란 사람들을 이롭게 하기위함이 아닌가요? 잘못된 병역볍은 헌법소원을 하든지 위헌소송을 해야 옳지 않을까요? 저는 여자들을 적으로 만들고자가 아닙니다.단지 한나라의 ↓댓글에댓글
  113. 113. 엄휴만 '04.6.6 4:54 AM 신고
    :-)*같은 국민일찐대 기회의 평등을 가져서 군대를 갈지 대체복무를 할지 판가름은 해야 않곘습니까? 군가산점 페지의 이유도 남성은 징집이나 여성은 자원제다 그래서 군가산점은 불평등이란거 아닙니다. 헌데 여군은 여성단체가 만든것인데 여성들의 소릴 법원 ↓댓글에댓글
  114. 114. 엄휴만 '04.6.6 4:55 AM 신고
    :-)*이 들어줬단 에기 아닌가요? 그리고 보아하니 여기저기 여자가 군생활에 있어 하자가 있다는 근거는 당당한 여특전사 공수부대가 있기에 구라란게 증명이 됬습니다. 여성도 사회에서 남자들과 동등하게 경쟁을 해서 권리를 가져야죠. ↓댓글에댓글
  115. 115. 엄휴만 '04.6.6 4:57 AM 신고
    :-)*아직도 사회에선 여성에 대한 차별이 존재함은 인정합니다. 허나 그런 차별을 보란듯이 이겨내어 군장성이된 경우도 있고 여성장관도 있습니다. 포기않고 노력한다면야 남자들도 인정하죠. 여성들 잘들여다보면 자신들은 약자다란 특권의식이 있는데 ↓댓글에댓글
  116. 116. 엄휴만 '04.6.6 4:59 AM 신고
    :-)*자신들에게 불리할때 적절히 잘써먹는 레파토리죠 "여자가 어떻게 저런것을" 하듯이 힘겹고 고단한 일등이나 더럽고 힘겨운일등엔 주부가 아니면야 못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제가 과장해서 말한거라 보십니까? 남자에게만 남자다움을 강요하지 마십시요. ↓댓글에댓글
  117. 117. 엄휴만 '04.6.6 5:01 AM 신고
    :-)*여성도 먼가 남자못지않게 무엇이든 할수있다는 증거를 보여야 한다 봅니다. 군대는 법이 자원제로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맞습니다. 허나 여자가 군대에 못간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임을 알려준것이죠. 남자에게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강해져야 합니다. 머든 ↓댓글에댓글
  118. 118. 엄휴만 '04.6.6 5:03 AM 신고
    :-)*남자의 힘을 빌리지않고 여자혼자서도 할수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한나라의 국민이라면 남자는 이래서 이렇고 여자는 이래서 이렇고 정했나요? 대체복무를 하든지 공동병역을 하든지 해야 평등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19. 119. 정종천 '04.6.7 3:03 PM 신고
    :-)*피식...그 왜 애들 나와서 퀴즈내고 어른들이 맞추는거 프로그램 있죠. 거기 문제가 "힘든 일은 안하는 것 같아요" 답이 뭐게요? 정답은 "아가씨"였습니다. 애들이 그렇게 보고 있던데요. 푸하하하하 ↓댓글에댓글
  120. 120. 정종천 '04.6.7 3:05 PM 신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 사회가 만들어져 온것은 수천년 전 부터 입니다. 우리 조상님들께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보고 또 잘못된것 고쳐가면서 수천년에 걸쳐서 만들어놓은거죠. 남성은 바깥일을 하게 한 것은 남성이 바깥일에 훨씬 적절한 근육과 생각 ↓댓글에댓글
  121. 121. 정종천 '04.6.7 3:06 PM 신고
    :-)*즉 신체적 정신적으로 잘 맞기 때문이고 여성이 집안일을 한것은 여성이 남성보다 월등하게 집안일에 맞게끔 타고 났기 때문이겠죠. 간혹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아주 극소수겠죠. 여성이 운전하는 자동차..불안합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정종천 '04.6.7 3:07 PM 신고
    :-)*그건 여성이 남성보다 운전하기에 불리한 신체를 타고 났기 때문입니다. 그걸 무시하지 말자는겁니다.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배려를 해줘야 할 부분은 배려를 해주자는 겁니다. 왜 그 배려라는 것을 굳이 남성들이 해주기만을 바라느냐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정종천 '04.6.7 3:08 PM 신고
    :-)*또 남성들이 적절하게 받고 있던 배려마저 왜 못받게 하느냐는 겁니다. 무엇이든 투자없이는 이익이 없습니다. 그건 당연한 겁니다. 자연의 섭리이고, 법칙입니다. 무엇이든 하십시오. 그리고 거기에 합당한 요구를 하십시오. 군말 없이 받아드릴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박성하 '04.6.7 6:24 PM 신고
    :-)*남성들의 주장이 지금 당장 여성들이 군대에 가라는 말이 아닙니다. 여성들도 군대에 가는 것이 당연한 의무라는 것을 인정하라는 것이죠. 출산이니 모성보호니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로 피해가지 마시고, 인정할 건 인정하십시오. ↓댓글에댓글
  125. 125. 박성하 '04.6.7 6:25 PM 신고
    :-)*여성들도 당연히 져야 할 의무임을 인정을 하지 않으니 여성들도 군대를 가야한다고 하는 것이지 여성 너희들도 군대가서 고생 좀 해봐라.. 이런 게 아니잖습니까.. 군대에서 고생하는 군인들에게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가져보세요. ↓댓글에댓글
  126. 126. 김현경 '04.6.8 2:18 PM 신고
    :-)*여성부가 무슨짓을 했는지 모르고, 그냥 힘들게 노력하면 최선을 다해서 살고있는 이나라 여성들이 그런말을 듣고 무슨생각을 먼저 하겠습니까?
    아무리 의무라 하더라도, 적어도 이해는 '제대로'시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27. 127. 김현경 '04.6.8 2:17 PM 신고
    :-)*박성하님 말에 저도 동의합니다. 허나, 님들이 다시 여기저기 계시판이며 댓글들을 읽어 보시면 박성하님처럼 여성에게 말을 하는분은 극히 적습니다.
    "우선가라, 니들도 고생해야한다."식입니다. 하나같이..
    그럼, 솔직히 이나라 보통여성들. ↓댓글에댓글
  128. 128. 엄휴만 '04.6.8 3:55 AM 신고
    :-)*강요에 의해서 노동을 했다면 그당사자의 손실감은 어떤지 아십니까? 그리고 한나라의 국민이라면 남자 여자할거 없이 한나라의 국민 아닙니까? 누구는 4대의무고 누구는 3대의무가 말이되나요? 여성도 나라를위해 먼가 해야합니다.않그런가요? ↓댓글에댓글
  129. 129. 엄휴만 '04.6.8 3:52 AM 신고
    :-)*박성하님의 말씀에 저의 말하는 취지가 많이 담겨있습니다. 헌데 군가산점이 페지된 이유가 남자는 의무 여성은 자원제인데 남자는 가산점을 의무인데 받는다 하여 폐지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회의 평등을 여성에게도 줘야합니다. 그들도 최소한 신검은 ↓댓글에댓글
  130. 130. 엄휴만 '04.6.8 3:53 AM 신고
    :-)*받아야 한다 봅니다. 군가산점폐지도 솔직히 여성도 징병제로 한다면 암말도 않햇을 것입니다. 허나 남자만 지고있는 병역의 의무에서 2년이란 세월을 국가가 강제로 복역을 시키고 제대후 그2년이란 세월 어디서 갚아주는것도 아닙니다.먼가 강제로 ↓댓글에댓글
  131. 131. 김현경 '04.6.8 2:22 PM 신고
    :-)*"우리가 힘드니, 니들도 동참해서 느껴봐라"가 아니라, "왜 여성이 참여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지"에 대해서 말을 해야지요.
    또한, 왜 그 많은 사람들이 "모성보호"에 대해서 논하는지 그 "이유"는 절대 알려하지 않고 있는게 사실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32. 132. 김현경 '04.6.8 2:23 PM 신고
    :-)*당신들은 무시하고만 있지, 왜 그들이 그런논지를 펴고있는지에 대한 자세한 이유를 알려하지 않고있습니다. 또한 그 이유를 설명하기위해 우리나라 여성의 실상에 대해 얘길하면 무조건 "듣기싫다"조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33. 133. 김현경 '04.6.8 2:24 PM 신고
    :-)*당신들 말은 들어주길 바라고, 상대방의 얘기는 그런식으로 회피하면 그 상대방이 제대로 당신들 말을 듣게된다 생각하십니까?
    아무리 제대로된 논리고, 아무리 정당한 주장이라 해도 상대방의 비방하거나, 상대방을 무시하는 말로 시작한다면 ↓댓글에댓글
  134. 134. 김현경 '04.6.8 2:27 PM 신고
    :-)*절대 '제대로'들을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박성하 '04.6.8 2:32 PM 신고
    :-)*당연한 문제를 왜 이해를 시켜야 하죠?? 병역의 의무에 관한 문제가 일일이 설명해서 이해를 시킬 정도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여성들이 그토록 무지하다는 겁니까??(비하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되묻는거임) ↓댓글에댓글
  136. 136. 박성하 '04.6.8 2:33 PM 신고
    :-)*전 솔직히 왜 여성들이 군대를 가면 안되는지에 대한 이유로 출산과 모성보호를 드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예산등의 현실적인 문제를 드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박성하 '04.6.8 2:34 PM 신고
    :-)*병역의 의무에 대한 문제를 이해시키라구요?? 그 전에 왜 여성들이 군대를 가면 안되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를 시켜주시죠. 그 이유가 정말 납득할 만한 이유라면 왜 남자들이 이렇게 분노할까요?? ↓댓글에댓글
  138. 138. 박성하 '04.6.8 2:38 PM 신고
    :-)*이 문제의 시작이 남성들의 주장이 먼저였는지 여성부나 페미, 일부 여성들로 인한 건지 먼저 생각해 보십시오. 문제의 발단은 남성들의 주장이 아니었습니다. 남성들에게 가장 민감한 부분중 하나인 군대문제를 먼저 건드린게 누구인지요?? ↓댓글에댓글
  139. 139. 박성하 '04.6.8 2:43 PM 신고
    :-)*당신의 말은 들어주길 바라고, 상대방의 얘기는 회피한다?? 솔직히 이 부분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결국, 김현경님도 남성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알려하지 않고 무조건 함부로 말한다고 하시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40. 140. 박성하 '04.6.8 2:55 PM 신고
    :-)*저는 그 어디에서도 여성이 군대를 가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에 대한 최소한의 일리있는 글이나 말조차 들어본 적도 없고, 그 실상에 대한 부분도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님께서 먼저 그 부분을 남성들에게 이해를 시켜보시죠. ↓댓글에댓글
  141. 141. 김현경 '04.6.8 3:48 PM 신고
    :-)*저는 댁들 분노를 이해못한다 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이해하려 합니다.
    분노한다고 똑같이 상대방을 분노시켜야 합니까?
    댁들의 말은 이해시키려 하는게 아니라 강요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김현경 '04.6.8 3:51 PM 신고
    :-)*당연하다고요? 우리여성이 이제껏 법을 들먹이며 당연하다 말한건 수도없이 많았습니다. 같은 부모로써, 같은 사람으로써, 같은 사회인으로 똑같이 취급받을걸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당연히 받아들여졌습니까? ↓댓글에댓글
  143. 143. 김현경 '04.6.8 3:54 PM 신고
    :-)*남성과 똑같이 대우받을 것에 대해 요구하면 당신들은 '당연'하니 무조건 받아들였나요?
    어떤건 사회적 관습이니 서서히 바뀌어야하고, 어떤건 당연한 의무이니 무조건 받아들이라니 그게 들어먹이나요? ↓댓글에댓글
  144. 144. 박성하 '04.6.8 4:03 PM 신고
    :-)*당연한 의무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어찌 강요입니까?? 남녀평등에 대해서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주장도 강요입니까?? 강요가 아니듯이 병역의 의무의 문제도 강요가 아닙니다. 왜 그걸 강요로 받아들이시죠?? 당연한 얘기를 하는 것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45. 145. 김현경 '04.6.8 4:03 PM 신고
    :-)*입장을 바꿔서 당신들이라면 여성들이 다른대책 없이, 해결책으로 내놓는다는게 무조건,"우리 육아때문에 자꾸 회사에서 잘리니깐, 니들도 의무적으로 육아휴가 받고, 출산휴가 받아!"하면, 똑같은 부모로써 당연한거니 무조건 받아들일겁니까? ↓댓글에댓글
  146. 146. 박성하 '04.6.8 4:05 PM 신고
    :-)*님의 말은 모순적이군요. 분노한다고 똑같이 상대방을 분노시키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여성들의 주장들이 당연히 받아들여지지 못했으니 남성들의 주장도 당연히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씀 하시는군요. ↓댓글에댓글
  147. 147. 김현경 '04.6.8 4:05 PM 신고
    :-)*그래요. 당연한 얘기요. 당연하니 무조건 받아들일 수 있나요?
    남녀는 평등하니, 부모의 성을 모두 물려써야 한다는 의견은 어떤가요?
    남녀는 평등하니 집안의 주인을 '남성'으로 정해논 호주제를 폐지한다는 것에는 어떤가요? ↓댓글에댓글
  148. 148. 김현경 '04.6.8 4:06 PM 신고
    :-)*여성이 안되니, 남성이 안되는게 아니라 순차적으로 해결하자는 말입니다.
    여성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문제가 없다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49. 149. 박성하 '04.6.8 4:07 PM 신고
    :-)*출산은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니 남성들에게까지 적용될 수 없는 문제죠. 다만, 육아를 위한 일이라면 남성들도 해야 한다며 해야겠죠. ↓댓글에댓글
  150. 150. 김현경 '04.6.8 4:08 PM 신고
    :-)*해야하건만, 하지 않고 있죠. 왜냐구요? 왜 당연한건지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보모로써는 해야하는데, 사회는 받아들이지 않고 있죠. 그렇죠? ↓댓글에댓글
  151. 151. 박성하 '04.6.8 4:09 PM 신고
    :-)*님은 문제를 확산해서 말씀하시는데, 지금은 병역의의무에 관한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왜 다른 문제까지 끌어들이는지 모르겠군요. 호주제나 부모성 같이 물러쓰기에 대한 문제 달리 토론해 보자면 얼마든지 토론해 드릴 의향이 있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52. 152. 박성하 '04.6.8 4:09 PM 신고
    :-)*지금은 병역의 의무에 관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53. 153. 김현경 '04.6.8 4:10 PM 신고
    :-)*예를 든겁니다. 당신들은 여성의 동참을 무조건 바라면서 왜 그들이 거부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계속 무시하고 있으니까요. ↓댓글에댓글
  154. 154. 김현경 '04.6.8 4:11 PM 신고
    :-)*님은 계속 당연한 의무를 왜 무시하냐 묻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저도 그럼 당신들은 왜 당연한 문제를 무시하냐 물어본겁니다. ↓댓글에댓글
  155. 155. 박성하 '04.6.8 4:11 PM 신고
    :-)*그렇다면 회사에서 남자들만 힘든 일을 하고, 여자는 그런 일하지 않고 그러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회에서 여성들만 불합리한 것만이 아닙니다. 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 충분히 공감하지만, 지금 얘기하고 있는 사안은 그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56. 156. 김현경 '04.6.8 4:12 PM 신고
    :-)*한쪽만 당연하다 받아들여라 하고, 한쪽건 무시하면 정작 들어줘야할 그 한쪽이 무시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57. 157. 김현경 '04.6.8 4:13 PM 신고
    :-)*그런경우가 전부라고 장당할 수 있습니까? 어느 일부를 가지고 자꾸 확대하는건 서로의 처지에 당한 사람을 무시하는겁니다. 정말 열심히 직장생활 하는 여성을 제외시키고 말씀하고 싶은가요? ↓댓글에댓글
  158. 158. 김현경 '04.6.8 4:15 PM 신고
    :-)*제가 하고싶은 말은 당신들은 당연하다 생각을 하는 그 문제에 여성도 "당연"히 동참을 하게 주장을 하라는 겁니다.
    그 주장을 함에 있어 상대방을 비꼬거나 비방하는 말을 섞어넣고 무조건 니들 잘못이고, 니들의 무지이다 하면 들어먹히질 않는다고요 ↓댓글에댓글
  159. 159. 박성하 '04.6.8 4:16 PM 신고
    :-)*그렇다면 모든 남성들이 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런가요?? 그렇다고 말씀하시지는 않겠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댓글에댓글
  160. 160. 박성하 '04.6.8 4:19 PM 신고
    :-)*님께서 예로 드신 육아문제, 당연한 문제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당장 실현은 불가능하죠. 여성의 병역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장, 하라는 것이 아니죠.
    일부 남성들이 육아문제 외면하는 경우도 잇습니다. 하지만, 모든 남성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61. 161. 김현경 '04.6.8 4:20 PM 신고
    :-)*전 모든남성들이 그렇다는 말 한적 없습니다. 다만 님들이 그렇게 "당연"하다고 말하는게 정작 들어야할 여성에게 이상하게 들려서 안타까와서 그러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62. 162. 박성하 '04.6.8 4:21 PM 신고
    :-)*현실적으로 당장에 실현하기엔 많은 문제들이 있고, 준비과정이 필요한 것이죠.
    그래서 당장에 현실에 적용되지 못하는 겁니다. 그럴 뿐이지 그 문제 자체를 남성들이 외면하는 것은 아니죠. 여성의 병역의무도 같은 이치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63. 163. 박성하 '04.6.8 4:22 PM 신고
    :-)*남성들의 주장은 이상하게 들리고, 여성들의 군대를 출산과 동급으로 놓고 얘기하는 주장은 이상하지 않습니까?? 먼저, 가산점 폐지하고 이상한 논리 들이댄게 누군지요?? ↓댓글에댓글
  164. 164. 김현경 '04.6.8 4:28 PM 신고
    :-)*그 논리르 들이대고 받아들인건 이나라 여성이 아니라, 이 '나라''정부'입니다.
    그들에게서 제대로 된 권리와 보상을 찾아야지, 단지 그당시 침묵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우리여성들에게 모든죄를 뒤집어 씌워야 속이 쉬원하냐 이겁니다. ↓댓글에댓글
  165. 165. 김현경 '04.6.8 4:29 PM 신고
    :-)*그 문제는 잘못되었으니, 그 문제를 제대로 바로잡을 수 있게 '제대로'알려 달라고요. ↓댓글에댓글
  166. 166. 박성하 '04.6.8 4:30 PM 신고
    :-)*제가 언제 모든 여성들이 문제라고 했습니까?? 가산점이 폐지됐으니 서로 동등한 입장이 되어서 여성도 군대를 가야한다는 것이 잘못입니까?? ↓댓글에댓글
  167. 167. 김현경 '04.6.8 4:31 PM 신고
    :-)*또한 출산문제는 단순히 '출산'때문이 아니라 그 고귀한 권리르 이유로 많은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는 우리나라 여성의 현실을 이해해 달라는 겁니다.
    애 낳는다고 군대 제외시켜달라 했습니까? ↓댓글에댓글
  168. 168. 김현경 '04.6.8 4:34 PM 신고
    :-)*아~ 출산과 군대문제는 단어도 꺼내기 싫고....
    서로 동등한 입장이라는게 법적으로 동등하면 되는거냐고요. 실제적으로는 그렇지 않은데...
    님들은 그걸 이해못하면서, 겉으로 보여지는대로 판단을 하고 님들의 주장만 옳다하고 있으니 답답해서 ↓댓글에댓글
  169. 169. 박성하 '04.6.8 4:34 PM 신고
    :-)*애초에 군대를 출산과 결부시켜 동급으로 얘기한게 누굽니까?? 그래놓고는 여성의 현실을 이해해달라?? 그건 출산 자체로 인한 문제이지 병역의 의무에 관한 문제가 아닙니다. 논지의 핵심을 벗어나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170. 170. 김현경 '04.6.8 4:36 PM 신고
    :-)*그러는 겁니다.
    차라리 모르면 "니들의 고충을 알지는 못하지만, 옳다 생각하는것에 대해서는 서로 어떤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의논을 해봅시다."해야죠.
    "니들이 뭐가 힘들어? 니들이 군대가봤어? 애낳으면 다야? 사회차별? 법으로 정했는데 무슨..." ↓댓글에댓글
  171. 171. 박성하 '04.6.8 4:36 PM 신고
    :-)*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출산에 대한 복지정책과 사회생활에서 받는 불합리성에 관한 문제이지, 병역의 의무가 아니죠. 뭐가, 실제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겁니까?? 결국, 겉으로 보여지는 판단?? 그럼 그 속내가 뭔지 얘기해보시죠. ↓댓글에댓글
  172. 172. 김현경 '04.6.8 4:36 PM 신고
    :-)*한 수많은 글들을 보십시요. ↓댓글에댓글
  173. 173. 박성하 '04.6.8 4:38 PM 신고
    :-)*서로가 어떤방향으로 나갈지 의논해 봅시다. 좋은 말입니다. 절대 동감입니다. 하지만, 과연 여성부나 페미들은 그러지는 되려 묻고 싶군요. 오히려 남성들을 적으로 생각하고 무조건 자신들의 주장만 먼저 내세운 쪽이 누구인지 묻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174. 174. 김현경 '04.6.8 4:39 PM 신고
    :-)*그래요 그런 불합리성은 댁 남성들에게 우리여성이 아무리 "당연하다"라는 논지로 주입시킨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가 해결해 줘야지요.
    그럼, 우리여성의 이런문제의 해결없이 그냥 무조건 동참하라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175. 175. 박성하 '04.6.8 4:40 PM 신고
    :-)*님께서는 같은 잘못을 놓고 남성들만 잘못했다 하시는 것과 같군요. 님께서 지적하시는 부분 부인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부분에서는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 부분에서는 서로가 잘했고 못했다고 쉽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176. 176. 김현경 '04.6.8 4:41 PM 신고
    :-)*순차적인 것에는 불합리하다 느끼는 것에 해결이 먼저인것도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77. 177. 박성하 '04.6.8 4:41 PM 신고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죠. 무조건 군대에 가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군대를 출산과 동급으로 결부지어서 얘기하면서 군대문제를 비껴가지 말고 당당하게 여성도 군대에 가야하는 것이 당연한 의무라는 것을 '인정'하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78. 178. 김현경 '04.6.8 4:43 PM 신고
    :-)*군의무자에게 제대로된 보상이 있어야하고, 여성에게는 남성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받지 않아야 할 보안책이 있어야 하는것이고...(법으로만 달랑 명시하는게 아니고...) ↓댓글에댓글
  179. 179. 박성하 '04.6.8 4:43 PM 신고
    :-)*그 후에 실제로 여성도 징병제를 도입할 것인가, 도입한다면 그에 따르는 예산이나 기타 문제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논의해야겠죠. ↓댓글에댓글
  180. 180. 김현경 '04.6.8 4:44 PM 신고
    :-)*저는 다른 게시물에서 그 의무에 대한 '적합성'을 얘기했습니다.
    제대로된 양성평등에는 제대로 분할된 의무가 있어야한다고. 다른 선진국을 봐도 그러니.... 저는 그 '근본적'인 문제를 짚고 넘어가자 하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81. 181. 박성하 '04.6.8 4:46 PM 신고
    :-)*님께 하나만 물어봅시다. 여성도 군대를 가야하는 것이 국민으로서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182. 182. 김현경 '04.6.8 4:46 PM 신고
    :-)*어떻게, 그 제도를 여성 혹은 다른이들에게 '제대로' 받아들이게 할지, 어떤 방식으로 그걸 수행시킬지 그런 방식을 제시하자는데는 이의 절대 없습니다.
    다만 그걸 들으려는 여성에게 "불쾌감"을 주지 말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83. 183. 김현경 '04.6.8 4:48 PM 신고
    :-)*'우리나라'국민으로써 당연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되어야, 나라에서 군말없이 여성의 권위를 찾아줄거라 믿고있는 사람입니다.
    늘 말했지만, 설마 군대보내놓고 지금같은 상황을 계속 유지시키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84. 184. 박성하 '04.6.8 4:48 PM 신고
    :-)*그러니까, 인정은 하시는데 그 주장들이 여성들에게 불쾌감을 준다는 거군요. 그 부분이 어떤 부분입니까?? ↓댓글에댓글
  185. 185. 김현경 '04.6.8 4:52 PM 신고
    :-)*우선, 님이 말했듯이 "의무"인데, 모든 상황을 무시하고 왜 '당연히'받아들이지 못하냐, 하는것과
    우리나라 여성의 현실을 보이는 몇몇에만 의존해서 예를 드는것에 대한겁니다. ↓댓글에댓글
  186. 186. 김현경 '04.6.8 4:54 PM 신고
    :-)*남성이 여성에게, 여성이 남성에게 느끼는 수많은 불쾌한 실례는 많습니다. 그걸 이유로 여성남성 전부로 확대해석하면, 서로에게 불쾌감을 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87. 187. 박성하 '04.6.8 4:54 PM 신고
    :-)*의무가 무엇인지는 아시겠죠. 의무라는 것은 선택이나 판단의 문제가 아니라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문제입니다. 어떠한 제도나 사회적 문제와는 전혀 다른 개념이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88. 188. 김현경 '04.6.8 4:56 PM 신고
    :-)*제가 몇번 말했듯이 젊은 당신들이 배워온 세상은 어떤지 몰라도 제가 살고있고, 여러 여성이 살고있는 세상은 당신 아버지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이고, 당신들과 참 다른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89. 189. 박성하 '04.6.8 4:56 PM 신고
    :-)*제도나 사회적 문제는 개개인의 가치판단에 따라서 각자가 다른 생각을 갖고 다른 판단을 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의무는 아닙니다. 의무는 개인의 가치판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지 강요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90. 190. 박성하 '04.6.8 4:59 PM 신고
    :-)*당신 아버지라고 하시지만, 님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또한 세상은 남녀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기존의 세대들은 기존의 세대들이고 언제까지 기존의 세대들 얘기할 겁니까?? ↓댓글에댓글
  191. 191. 김현경 '04.6.8 5:00 PM 신고
    :-)*애고~ 또 돌아가네... 그럼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우리 여성은 첨부터 병역의 의무를 진적이 없습니다.그렇죠? 그건 당연한건데 몇천년 동안 제외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당연하다 하면 "아~ 그렇구나"하나요? ↓댓글에댓글
  192. 192. 김현경 '04.6.8 5:02 PM 신고
    :-O*아무리 사회가 변하고 세상이 변해도 남성이나 여성이나 다 자기 유리한 쪽으로만 변하길 바라고 있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93. 193. 박성하 '04.6.8 5:04 PM 신고
    :-)*그렇다면 윗세대들이나 기존의 남성들 역시 오랫동안 남성우월적인 사회에서 살아왔습니다. 그 문제를 지적하는데 당연한 문제라고 바로 '아, 그렇구나' 합니까?? ↓댓글에댓글
  194. 194. 박성하 '04.6.8 5:04 PM 신고
    :-)*남녀평등에 있어서 어떤 문제와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주장하시면서 왜 어떤 문제와 부분에 있어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십니까?? 모순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같은 남녀평등 문제인데.. ↓댓글에댓글
  195. 195. 김현경 '04.6.8 5:04 PM 신고
    :-)*아무리 당연하다 해도 이제껏 그렇지 않았던 문제는 참으로 많지 않나요?
    저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 얼마나 될거라 생각하십니까?
    그 많은 여성들의 사고방식을 좀 고치고 다음순서로 넘어가면 안되나요? ↓댓글에댓글
  196. 196. 박성하 '04.6.8 5:07 PM 신고
    :-)*여성들의 사고방식을 고친다?? 여성 스스로가 변할 수는 없습니까?? 페미나 여성들은 남성들이 스스로 변하길 바라면서 왜 여성들은 그러지 못합니까?? ↓댓글에댓글
  197. 197. 김현경 '04.6.8 5:08 PM 신고
    :-)*당연한 것이니 우선 법으로 정했다고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법 참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98. 198. 김현경 '04.6.8 5:11 PM 신고
    :-)*스스로 변하길 바란다고요? 남성이든 여성이든 서로가 스스로 변하길 바라면 정말 오랜 세월 기다려야죠. 가르쳐주고 알려줘야죠. 그래야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99. 199. 김현경 '04.6.8 5:12 PM 신고
    :-)*모르고 있기때문에 저런 철없는 인간들이 나오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00. 200. 박성하 '04.6.8 5:13 PM 신고
    :-)*이 문제는 이미 오래전부터 거론되왓던 문제입니다. 과연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미 생각이 딱 박혀버려 고정되있는 사람은 아무리 설명해도 먹혀들지 않습니다. 여성의 병역 의무 모르는 사람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댓글에댓글
  201. 201. 김현경 '04.6.8 5:14 PM 신고
    :-)*님이 말했듯이 기존의 남성들이나 어르신들에게 우리가 생각하는 '당연함'을 주장하려면 이해를 시켜야 합니다. 이세상이 변했고, 우리도 변했고, 역할도 변했고, 변했다... 그러니 법도 변해야 한다... 라고요. ↓댓글에댓글
  202. 202. 박성하 '04.6.8 5:15 PM 신고
    :-)*문제는 의무와 권리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죠. 수없이 많은 글들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더 이상 어떻게 이해시키죠. 스스로 찾고자 하면 자료는 얼마든지 많습니다. 문제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죠. ↓댓글에댓글
  203. 203. 박성하 '04.6.8 5:17 PM 신고
    :-)*그들은 그러한 세상을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지금 젋은 여성들은 그렇지 않죠. 교육도 충분히 받았습니다. 권리와 의무의 차이.. 그게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인가요?? ↓댓글에댓글
  204. 204. 김현경 '04.6.8 5:20 PM 신고
    :-)*권리와 의무의 차이라... 무슨 의무를 말하는지는 알지만 무슨 권리를 말하느건지 오해하지 않도록 짚어주시길... ↓댓글에댓글
  205. 205. 박성하 '04.6.8 5:22 PM 신고
    :-)*국방=의무, 출산=권리 죠. 아직도 많은 젊은 여성들은 의무와 권리의 차이를 모르고 국방의 의무과 권리인 출산을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가 이것 때문 아닙니까?? 국방을 대신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때문!! ↓댓글에댓글
  206. 206. 김현경 '04.6.8 5:22 PM 신고
    :-)*문제는 우리 남성여성에게 교육을 시키는 사람들은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라와 정부의 문제지요. 여성에게 수많은 권리를 가르쳐 주기만 하고 제대로 찾을 방법을 가르치진 않았죠. 이건 남성, 아니 가지지 않은 자들 전부에 해당되는 것일지도.. ↓댓글에댓글
  207. 207. 김현경 '04.6.8 5:24 PM 신고
    :-)*그 권리인 출산을 '제대로'지켜주는 나라인가요? 아~ 이문제 또 길게 넘어가면 오해하는 사람 있어서 줄이고, 제가 "출산장려"라는 토론방에 쓴 글이 있으니 그걸로 대신할께요.
    그 권리라는걸 제대로 지켜주지 못하고 있는 나라인데 무조건 ↓댓글에댓글
  208. 208. 박성하 '04.6.8 5:25 PM 신고
    :-)*나라와 정부의 책임이 크지만, 나라와 정부만의 책임이라고 할 순 없죠.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가르쳐 준대로만 행동하고 생각하고 산다면 그것은 로보트나 다름없습니다. 스스로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스스로 길러야죠. ↓댓글에댓글
  209. 209. 김현경 '04.6.8 5:26 PM 신고
    :-)*'의무'라고 못박으면 충돌이 일어난다 이겁니다.
    무언가를 대신하기 때문에 거부를 하는게 아니고 아직 없어져야 할 게 없어지질 않아서 그렇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10. 210. 박성하 '04.6.8 5:27 PM 신고
    :-)*출산문제는 출산 문제일 뿐이죠. 님께서는 자꾸 논지를 벗어나는군요. 지금은 국방의 의무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권리는 스스로가 지키는 것이지 나라가 지켜주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11. 211. 김현경 '04.6.8 5:27 PM 신고
    :-)*그니까, 제대로 가르치고, 제대로 알려주고, 제대로 상황파악을 시키자고요.
    스스로 판단을 하려해도 옆에서 보고배우고 들려지는게 한결 같다면, 뭘 기준으로 판단을 해야할지 흐려지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212. 212. 박성하 '04.6.8 5:28 PM 신고
    :-)*의무라는데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고, 무슨 충돌이 일어납니까?? 아직 없어져야 할 게 없어지지 않았다?? 하나의 문제를 놓고 얘기하는데 왜 다른 문제를 걸고 따지죠?? ↓댓글에댓글
  213. 213. 김현경 '04.6.8 5:29 PM 신고
    :-)*그 권리라는걸 아주 개인적인 권리를 개인이 지킬 수 없게 만들고 있다고요.
    님들의 당연한 권리인 보상문제가 당연히 받아들이지 않는것 처럼요. ↓댓글에댓글
  214. 214. 박성하 '04.6.8 5:30 PM 신고
    :-)*뭘 더이상 어떻게 알려줘야 합니까?? 의무에 대한 얘기 수없이 했습니다. 의무 하나 이해하는게 그렇게 힘듭니까?? 다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그렇다?? 그럼 그 문제가 해결되면 받아들인다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215. 215. 김현경 '04.6.8 5:31 PM 신고
    :-)*그니까여~ 그 당연한걸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구요.
    의무라고 했던, 국민연금과 의료보험은 아무문제 없이 풀어지고 있나요? ↓댓글에댓글
  216. 216. 박성하 '04.6.8 5:31 PM 신고
    :-)*님 그 문제는 그 문제에 한정해서 얘기하셔야지 왜 국방의 의무에 대해 얘기하는데, 다른 문제를 끄집어서 결부시킵니까?? 님께서 지적하시는 부분은 따로 논쟁으로 삼아서 얘기하셔야 할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217. 217. 박성하 '04.6.8 5:32 PM 신고
    :-)*그 조치라는게 무엇입니까?? 그래서 님께서 생각하시는 대안이라도 잇으신지요?? ↓댓글에댓글
  218. 218. 김현경 '04.6.8 5:34 PM 신고
    :-)*이건 예로 든거니 딴거로 샌거 아닙니다.
    말이 길어지니 본인이 정작 말하고자 하는데서 자꾸 틀어지네요.
    그 수천년동안 무시하고 살아왔던 그 '의무'라는 것을 '당연하고 자연스럽게"받아들이는 데에는 순차적인 해결이 있어야 한다고요. ↓댓글에댓글
  219. 219. 박성하 '04.6.8 5:34 PM 신고
    :-)*국민연금은 그래서 지금 많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기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죠. 국방의 의무 문제도 문제가 있으니까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220. 220. 박성하 '04.6.8 5:35 PM 신고
    :-)*그러니까 그 순차적인 해결이 무엇인지요?? ↓댓글에댓글
  221. 221. 김현경 '04.6.8 5:35 PM 신고
    :-)*그리고 그 순차적인 해결방법은 이렇게 논의하면서 쏟아져 나와야죠. 계속 니가잘못이네, 내가 잘못이네 하는건 그만하고요,
    그리고 저는 그 해결방법을 감히 내놓지 못합니다. 적어도 병역의 문제에서는... ↓댓글에댓글
  222. 222. 박성하 '04.6.8 5:37 PM 신고
    :-)*최소한의 대안도 없이 남성들의 주장에 문제가 있다고 하십니까?? 뭐가, 잘못되었다고 하시면 최소한도 무엇이 잘못되었고 이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23. 223. 김현경 '04.6.8 5:37 PM 신고
    :-)*님들이 내놓은 의견에 여성을 결부지을 때 마다 나오는 오류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있는겁니다.
    병역의 문제는 충분히 동감하나 제가 내놓기 보다는 남성들이 내놓는게 더 현실적이겠죠.
    그리고 그 문제에 여성이 말도안돼는 딴지를 걸면 그것도 잘몬된거 ↓댓글에댓글
  224. 224. 박성하 '04.6.8 5:39 PM 신고
    :-)*그 오류가 무엇입니까?? 남성과 여성은 다릅니다. 그런 점에서 여성인 님께서 어떻게 하면 여성들이 잘 이해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말씀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225. 225. 김현경 '04.6.8 5:42 PM 신고
    :-)*방금의 글은 자꾸 딴데로 샐거 같으니 지우고... ↓댓글에댓글
  226. 226. 박성하 '04.6.8 5:44 PM 신고
    :-)*사실, 따지고 보면 둘 다 입니다. 하지만, 보상문제가 더 직접적으로 문제라고 할 수 있죠. ↓댓글에댓글
  227. 227. 김현경 '04.6.8 5:45 PM 신고
    :-)*우선 그 잊혀졌던 의무를 져야하는 배경을 설명해 주시고,
    그 의무를 짐에있어 나라에서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어야할지 설명해 주시고, (이건 여성에게만 해당됨이 아닙니다.)
    결정적으로 왜 양성평등에 "병역참여"를 외치는지 설명해야죠. ↓댓글에댓글
  228. 228. 김현경 '04.6.8 5:46 PM 신고
    :-)*그 주장에 "니들은 편하게 살았으니, 이젠 좀 져라~"라는 사족 빼고요. ↓댓글에댓글
  229. 229. 김현경 '04.6.8 5:48 PM 신고
    :-)*평등이 제대로 되려면 모든 의무를 동일시 져야 된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하날 포기하고 하날 가지고 있자"라고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댓글에댓글
  230. 230. 박성하 '04.6.8 5:48 PM 신고
    :-)*거기에 대해선 이미 수없이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해주신 걸로 압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 부분이 전달이 안되었다는 것이 이해가 안가는군요. 제가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죠. 군 가산점은 군대에서 2년이상 있는동안의 시간에 대한 보상이죠. ↓댓글에댓글
  231. 231. 박성하 '04.6.8 5:50 PM 신고
    :-)*남성들도 면제자는 가산점을 받지 못했습니다. 즉, 가산점은 군대를 다녀왔냐 아니냐의 문제이지 남녀의 문제가 아니죠. 그런데, 폐지시켰단 말이죠. 국가가 그런 판단을 했던 어쟀던 잘못된 것이고, 이건 페미나 여성부측이 저지른 일이죠. ↓댓글에댓글
  232. 232. 김현경 '04.6.8 5:51 PM 신고
    :-)*그 군가산점 문제에 대해 제대로 이해못하는 여성 많습니다.
    그러니 많은 수가 침묵을 했겠죠. 저도 그랬고... 지금은 이해하고 그 제도 부활의견에 찬성합니다. 또다른 보상문제도요... ↓댓글에댓글
  233. 233. 김현경 '04.6.8 5:52 PM 신고
    :-)*군 의무자에 대한 제대로 된 보상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입니다. ↓댓글에댓글
  234. 234. 박성하 '04.6.8 5:54 PM 신고
    :-)*사회가 달라지면서 여성들도 사회에 참여를 하고 가사노동도 분담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과거에는 남녀의 일의 구분이 확실했지만, 이제는 아니죠. 여성이라고 해서 전쟁에서 총 못쏘고 싸우지 못하라는 법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35. 235. 김현경 '04.6.8 5:54 PM 신고
    :-)*어떤 몰지각한 여성이 군의무기간을 늘려서 여성의 취업률을 높인다고 했거나, 뭐 그런 비슷한 의견을 내놓는 여성에게 욕하는건 뭐라하지 않습니다.
    그 여성을 우리 여성에게 확대시키지 말라는 거죠.
    잘못이라면야 잘 모르는 죄죠. ↓댓글에댓글
  236. 236. 박성하 '04.6.8 5:56 PM 신고
    :-)*여성은 남성들과 동등한 입장이 되길 원합니다. 당연합니다. 그건 어느 분야 어느 위치건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서 군대만이 제외가 될 수는 없겠죠. ↓댓글에댓글
  237. 237. 김현경 '04.6.8 5:56 PM 신고
    :-)*그리고 죄송하지만, 전 몇시간동안 일 못했고, 거기다 얼른 퇴근해서 애 봐야 합니다. 애보는 아줌마 야근수당이 저의 몇배입니다. 이해해 주시길...
    어차피 집에서 야근하니 그때 또 올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38. 238. 김현경 '04.6.8 5:57 PM 신고
    :-)*제가 지적한 불쾌함 빼고 님의 의견 연결되서 적어놓은거 읽어보겠습니다.
    나중에... ↓댓글에댓글
  239. 239. 박성하 '04.6.8 5:59 PM 신고
    :-)*모든 여성에게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범죄에 대해 얘기한다고 모두가 범죄라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듯이 여성이란 표현을 쓴다고 모든 여성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40. 240. 김현경 '04.6.8 5:59 PM 신고
    :-)*저 일찍 퇴근하는 대신에 집에서 늦게까지 코피터지게 일하는 아줌마 입니다.
    욕하지 마세요.. 이런다고... ↓댓글에댓글
  241. 241. 박성하 '04.6.8 6:01 PM 신고
    :-)*국가라는 것은 국민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 국가를 지켜야 하는 것 역시 모든 국민이 해야 할 의무이자 책임이죠. 여성 역시 한 나라의 국민입니다. 당연히 국가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는 것 입니다. ↓댓글에댓글
  242. 242. 박성하 '04.6.8 6:02 PM 신고
    :-)*욕 안합니다. 퇴근 잘 하시고, 나중에 뵙죠^^ ↓댓글에댓글
  243. 243. 박성하 '04.6.8 6:04 PM 신고
    :-)*과거에 남자만 군대에 간 것은 여성들은 보호받아야 할 존재라는 가치관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더 이상 여성들이 일방적으로 남자에게 의지하고 보호받아야 할 존재가 아닙니다. 자기 자신은 스스로 지키고, 자기 나라도 스스로 지켜야 할 문제죠. ↓댓글에댓글
  244. 244. 박성하 '04.6.8 6:06 PM 신고
    :-)*여성들이 군대에 가지 않겠다는 것은 결국 남성들의 보호를 받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선천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힘이 약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쟁이 일어났는데 난 여성이라 약해라는 생각으로 가만히 있다 죽을 건가요?? ↓댓글에댓글
  245. 245. 박성하 '04.6.8 6:07 PM 신고
    :-)*많은 여성들이나 페미들은 여성들도 남성못지 않게 사회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군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익숙하지 않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46. 246. 박성하 '04.6.8 6:10 PM 신고
    :-)*이제는 여성들도 누군가에 의해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의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47. 247. 박성하 '04.6.8 6:16 PM 신고
    :-)* 그러한 이유들로 여성들도 당연히 군대에 가는 것이 마땅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갑자기 써서 좀 정리가 안되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나 대충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이 정도면 이해가 될런지요?? ↓댓글에댓글
  248. 248. 고태윤 '04.6.8 8:04 PM 신고
    :-)*지나가는 사람 한마디 2년이면 토익 950 만들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49. 249. 김현경 '04.6.8 9:04 PM 신고
    :-)*수천년간 남성만이 병역의 의무를 진건(이건 유독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죠)약자인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게 아닙니다. 엄밀히 말하면 (딴지거는게 아니라 좀 정확히 집어가길 바래섭니다.) 자신의 종족을 보호하기 위해서죠. ↓댓글에댓글
  250. 250. 김현경 '04.6.8 9:05 PM 신고
    :-)*남성이나 여성이나 종족번식의 본능에 충실하다 보니, 서로에게 맞는 역할을 알아서 맡아서 챙겼다 생각하면 됩니다.
    남성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종족을 생산케하고 잘 보호하려면 여성을 지켜야하고, 보호해야 하는것이며 ↓댓글에댓글
  251. 251. 김현경 '04.6.8 9:08 PM 신고
    :-)*여성역시 자신의 자식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서 강한자를 따랐죠. 그런방식으로 참 오랫동안 진화되었지만 이제는 좀 다르게 진화되어야 합니다.
    여성이 경제활동을 시작한것이 100년도 되지 않았기에 지금은 과도기라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252. 252. 김현경 '04.6.8 9:10 PM 신고
    :-)*모든것에 주체적이려 하는 여성과, 아직은 남성의 보호아래 있어야 자연스럽다 생각하는 여성.
    뭐 남성도 마찬가지죠. 남성은 여성을 보호해야 진정한 남자라 생각하는 남성과
    남성도 보호받을 수 있다는 남성. ↓댓글에댓글
  253. 253. 김현경 '04.6.8 9:14 PM 신고
    :-)*아직은 과도기라서 남자든 여자든 각자 모순이라 생각하면서도 편견과 오래된 관습에서 자유롭게 빠져나오지 못하는게 사실이죠.
    그렇담 그건 우리들 몴이라고 생각을 하길 바랍니다.
    어느 시대건 과도기 없이 갑자기 새세상이 열리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54. 254. 김현경 '04.6.8 9:18 PM 신고
    :-)*헌법에 "국방의 의무"라는것이 명시되어 있고, 그건 남녀를 따로 분리하지 않았습니다. 하위에 있는 "병역법"에 남자만이 명시되어 있다해서 그 법이 지금의 세상에서 계속 남아있을 거라는 착각은 버려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55. 255. 김현경 '04.6.8 9:24 PM 신고
    :-)*왜 저들이 그런 요구를 하게 되었고, 왜 그 요구가 정당한건지 그걸 유심히 들여다 보아야합니다.
    이제껏 이래왔다고 생긴대로 살자하면서"웃기고 있네~" 해버리면 이제껏 우리여성들이 수십년간 외친걸 그야말로 "웃기네~"로 만드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56. 256. 김현경 '04.6.8 9:27 PM 신고
    :-)*"여성들도 군대에 가라"라는 말을 "니들도 당해봐라"라는 식으로 받아들이지 마십시요. 간혹 철없는 사람들이 그리 말한다 해도 그게 본질적인 문제는 아니라는 냉철한 판단을 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257. 257. 김현경 '04.6.8 9:33 PM 신고
    :-)*우리들이 고민했던 문제에 저들이 등돌리고 무시했기에 "반쪽만의 문제"가 되어버려 잘 해결되지 않듯, 우리의 무지와 안이함 때문에 저들의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도 해보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58. 258. 김현경 '04.6.8 9:37 PM 신고
    :-)*정~말 이나라에는 '군인'이라는 존재가 없으면 안된다는 걸 다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평화롭기에 "휴전국"이라는 걸 망각하고 있는건 아니겠지요.
    그것이 중요한 위치임을 알기에 몇년전부터 여사관생도를 배출토록 한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259. 259. 김현경 '04.6.8 9:44 PM 신고
    :-)*그건 머지않아 어떤방식으로든지 여성의 병역의무제가 실현될 수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 여성이 또하나의 당당한 위치를 찾아 먹는다고 생각하길 바랍니다. 작금의 현실에서 왠 짐이냐? 미쳤냐?라고만 생각치 마시길 ↓댓글에댓글
  260. 260. 김현경 '04.6.8 9:46 PM 신고
    :-)*앞에서 말했듯이 우리들 몫이라고 생각하세요. 우리 딸들에게 더좋은 세상을 넘겨주기 위한다 생각하면 그게 뭐가 힘든일이겠습니까?
    지금 우리의 안위만을 생각하다가 어쩌면 더큰 떡을 얻을 수도 있는 기회를 스스로 던져버릴 수도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61. 261. 박성하 '04.6.8 9:50 PM 신고
    :-)*맞는 말씀을 해주셨네요. 그런데, 아까와는 조금 다른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병역의 의무는 남녀가 공동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고 그것을 주장하는 남성들의 주장이 강요가 아니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262. 262. 김현경 '04.6.8 9:53 PM 신고
    :-)*저들이 당연하다 하는것에, 이제까지의 저들처럼 우스운 핑계대고, 관습 따지지 말길 바랍니다.
    흔쾌히 짊어지고, 당당하게 당연한 권리 찾아먹자구요.
    설마, 당연한 짐 나눠지고 또다른 당연한 의무 외면하는 철면피 같은짓 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63. 263. 김현경 '04.6.8 9:58 PM 신고
    :-)*앗 깜짝이야. 아~ 오해하는 분 많습니다. 제가 제 "여성병역의 의무에 대한" 의견을 빼고 말하는 것 때문에....
    전 일반적인 여성의 입장에서 당신들의 글을 보고 느끼는 점을 얘기한겁니다. ↓댓글에댓글
  264. 264. 김현경 '04.6.8 10:00 PM 신고
    :-)*그래서 님이 여성에게 말씀하는것에 덧대어 이번에는 제가 여성에게 말한것입니다. 원래 여성사이트에 가면 이에 대해 다른 분위기로 말하지만, 여긴 남성이 많으니 감정건드리는 말은 최대한 뺐습니다. ↓댓글에댓글
  265. 265. 박성하 '04.6.8 10:03 PM 신고
    :-)*네^^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다만, 아직도 그 문제에 대해 여성분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아직도 군대=출산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겁니다. 아무리 얘기해도 말이 안통하고 오히려 남성우월주의 수구꼴통으로 몰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66. 266. 박성하 '04.6.8 10:05 PM 신고
    :-)*그런 일부 여성들 때문에 남성들이 이 문제에 그렇게 민감하게 흥분하고 지나친 표현을 하는 것이지 모든 여성들에게 악감정이 있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67. 267. 박성하 '04.6.8 10:07 PM 신고
    :-)*님 말씀대로 남성이나 여성이나 결국 모두가 동등한 입장에서 양성평등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점을 찾아가야 할 것 입니다. 그 부분에선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입니다. ↓댓글에댓글
  268. 268. 김현경 '04.6.8 10:08 PM 신고
    :-)*자꾸 이상하게 감정건드리는 사람들 때문에 흥분해서 사실을 얘기하다보면 제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빠지네요.
    뭐 저 개인의 생각이 어떠하다고 그것이 우리 여성을 대표한다 할 수 없는게 현실이라 안타깝지만, ↓댓글에댓글
  269. 269. 김현경 '04.6.8 10:13 PM 신고
    :-)*여성 사이트에 어느 남성이 고난과 입장을 줄줄히 토로한걸 보고 저도 한번 그래봤습니다. ↓댓글에댓글
  270. 270. 김현경 '04.6.8 10:20 PM 신고
    :-)*그리고 정당하다는 의견이 자꾸 남성들만의 수다가 되는게 진심으로 안타까와서 노파심에 자꾸 끼어들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71. 271. 김현경 '04.6.8 10:29 PM 신고
    :-)*군대= 출산이라는 문제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서로의 오해라 생각됩니다.
    무작정, '여성은 출산의 고통이 있으니 군대문제를 제외시켜라'라는 지금은 우스운 말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른 의미로 그 단어로 쓰는 경우도 있다는걸 조금 이해해 주시길... ↓댓글에댓글
  272. 272. 김현경 '04.6.8 10:33 PM 신고
    :-)*저 독일이라는 나라도 '모성보호'라는 입장과 양성평등에 따른 병역문제 때문에 헌재에서 골머리 아파 한다고 하니까, 도대체 왜 '모성보호'를 운운하는건지 그걸 조금만 이해해 보시길 바랍니다. 무작정 말도안되는 공식이라고 무시하지 마시길.. ↓댓글에댓글
  273. 273. 박성하 '04.6.9 11:17 AM 신고
    :-)*저는 솔직히 여성부나 페미단체에서 왜 모성보호를 운운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핑계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솔직히, 여성부나 페미단체는 자기들 이익만을 위한 단체이지 여성을 위하거나 대표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74. 274. 박성하 '04.6.9 11:18 AM 신고
    :-)*그렇기에 더더욱 그들이 하는 말은 이해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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