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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

 


 Kid Smoking.


 할 말이 없네.



2004-06-02 20:42:30
1367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영진 '04.6.2 9:43 PM 신고
    :-)*저건 저나라에선 흔한일인데요...우리나라가 개고기먹는거처럼... ↓댓글에댓글
  2. 2. 전형섭 '04.6.2 10:26 PM 신고
  3. 3. 김남영 '04.6.3 8:06 AM 신고
    :-)*유난히 우리나라에서만 담배에 권위를 달아서 윗사람앞에서 못피게 되있는데..
    좀 웃긴듯 하오... 나이가 좀 차이나면 모를까 몇살 차이 나지도 않는데 무슨 담배 한개피로 꾸벅거려야 하는건지..원 ↓댓글에댓글
  4. 4. 박민욱 '04.6.3 6:34 PM 신고
    :-)*옛날에 조선시대에는 담배가 무척 귀했죠 너무귀한 나머지(당시에는 담배가 건강에 않좋다라는것을 몰랐으니까요) 나이 많으신 분들이나 양반들만 피웠드렘니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는 담배가 워낙 흔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것이 담배라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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