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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은 왜 했나?

 


종교개혁은 루터에 의해서 시작 되였습니다. 오늘날 까지도 루터의 종교사상은 감히 시대적으로 추종을 불허할 만큼 완벽 했었지요.


루터는 구원이 자기의 몸이 고행을 해야만 이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날도 많은 신부들이 교회내의 성물은 그들이 만들면서 고행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럼 중들은 어떻습니까? 그들도 굴속에서 고행 합니다.


고행으로 구원받고 영원한 삶을 얻는다면 매일같이 노동하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루터는 수 많은 계단을 무릎으로 오르고 내려 봤지만 구원에 이르지 못함을 깨닫게 되였습니다. 그는 오직 그리스도 에 의해 믿음으로 구원얻음을 터득하고 종교개혁을 이룬것 입니다.  그래서 천주교는 구 종교라고 합니다. 마리아 사상이구요.베드로 사상입니다. 구원은 마리아, 베드로에게서 오는 것으로 착각하면 안돼요. 오직 그리스도 입니다.   천주교에서는 루터를 이야기 하지 못랄 것입니다. 혹 이단자라고 할지도 모르죠 그러난 신학의 근간은 그의 사상을 모든 국가와 신학자들이 추종함을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구원이 신부에게서 오는 것도 아닙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 사상입니다. 다른 모든졸교는 자력종교(스스로 도움을 얻는종교) 이나 기독교는 타력종교입니다. 중들도 그래서 굴속에 들어가 도를 닥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글세요 돌을 닦았는지 도를 닦았는지 알수는 없지만 인간은 모세도 죽고, 바울도 그리고 우리도 죽어야 합니다. 죽음은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관문인 것입니다.



written by (handung49)
2004-06-04 00:01:53
758 번 읽음
  총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재현 '04.6.4 9:42 AM 신고
    :-)*아주 못된 편파적인 프로테스단트의 가르침을 앵무새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고행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가르침이나 교리는 없습니다. 그 당시 로마카톨릭이 일부 수도사들에게 고행을 권장한 것은 그리스도의 고난을 체험하자는 뜻이였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심경용 '04.6.4 5:29 PM 신고
    :-)*신권을 바탕으로한 정치(중세 카톨릭)에서,
    인권을 바탕으로한 정치(절대왕정)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프로테스탄티즘이 신흥제후 및 왕들에게 있어서,
    중세의 기존 권력을 무너뜨리는데,
    결과적으로 같은 목적을 가졌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3. 3. 심경용 '04.6.4 5:31 PM 신고
    :-)*수단으로서, 신흥권력에 채택되고, 이용된 것이라고 생각함. ↓댓글에댓글
  4. 4. 김호진 '04.6.4 9:34 PM 신고
    :-)*본질을 왜곡하시는 댓글들이에요.
    구교와 신교의 차이는 비슷한 동색이요.
    형제 같지만, 내면을 조금 들어가 보면 전혀 다른 종교임을 알 수 있읍니다. ↓댓글에댓글
  5. 5. 이인향 '04.6.5 2:00 AM 신고
    :-)*천주교에 대한 개인적 감상은 기독교라고 보기에 부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개신교회에서 많이 부아부아하는 마리아상이라던가 등을 제쳐두고서라도 염주며, 신부의 독신주의, 술과 담배에 대해 관대한 입장등등 약점을 꼬집자는 예기가 아니라 종파가 ↓댓글에댓글
  6. 6. 이인향 '04.6.5 2:02 AM 신고
    :-)*주창하는 바와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하지 않는 점이 너무도 많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천주교는 진리가 아니고 개신교가 진리라는 말씀은 아니니 심약한 댓글은 참아 주세요 ^^ ↓댓글에댓글
  7. 7. 권재현 '04.6.5 10:11 AM 신고
    :-)*나는 구교, 신교란 일본 쪽발리가 만들어 낸 용어이니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핑계이구요. 실지로는 편가르기를 조장하는 용어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로마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는 유럽인들이 한국에 전해 주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유럽인들이 ↓댓글에댓글
  8. 8. 권재현 '04.6.5 10:13 AM 신고
    :-)*악감정을 답습할 필요는 없습니다. 둘은 형제입니다. 미워해서도 증오해서도 안됩니다. 편견을 버리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본다면 둘이 얼마나 성경적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박남규 '04.6.5 10:46 PM 신고
    :-)*흐흠...
    천주교는 지극히 성경적이라고 말 할 수도 없고요...
    실제로 신도들이 성경을 얼마나 읽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주 폼으로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정재헌 '04.6.9 11:01 PM 신고
    :-P*술담배가 무슨 상관이라고 그걸 소재로 시비요? 담배는 예수 생애에는 없었던 거고. 술은 직접 만들어서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에게 먹였다고 나온다오. 전세계에서 교회에서 술, 담배를 금지하는 데는 한국뿐이라오. ↓댓글에댓글
  11. 11. 성준호 '04.6.10 11:04 PM 신고
    :-)*술은 신약부분 최후의 만찬 끝무렵에 내가 다시 올때까지 포도로 빚은 것(술)을마시지 않겠다..라는 것에 담배는 그 연기가 악마가 내뿜는 연기라는 개념으로다가 국내 개신교에서 금지라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2. 12. 성준호 '04.6.10 11:06 PM 신고
    :-)*그리고 개신교 신도들은 성경을 지극정성으로 외울 뿐 정작 중요한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려하지 않고 오른손이 잘못을 저지르면 찍어버리고 지옥불에 빠지지 않으려는 듯 이웃을 찍으려는 행동을 종종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3. 13. 김민영 '04.6.11 2:50 AM 신고
    :-)*누가 맞고 그르냐보다 제가 여기서 느끼는 한심함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얕은 지식을 전부로 알고 비판하는 자세들이로군요. 교회사람들 흔히들 천주교가 "마리아교"니 뭐니 하지요. 결국 얘기해보면 그냥 딴사람한테 들은걸 그대로 생각하는 것 뿐... ↓댓글에댓글
  14. 14. 김민영 '04.6.11 2:53 AM 신고
    :-)*많은 좋은 개신교도분들이 계시기에 "개신교 사람들 이렇다"고 말하진 않습니다만, 울나라서 유독 남의종교 걸고 넘어지는 사람들을 보면 하나같이 개신교도들이더군요. ↓댓글에댓글
  15. 15. 김민영 '04.6.11 2:54 AM 신고
    :-)*어짜피 신이 보기에 인간은 죄많은 존재이니, 인간이 인간의 판단으로 비판하고 헐뜯기보단 죄인들끼리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훨씬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지 않을까 감히 충고드립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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