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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여성이 제대로 들을 수 있게 하고싶다면...

 

죄송하지만, 이글은 "병역의무 불평등"이라는 원 주제랑은 상관은 없습니다.

근데, 여긴 대부분 "여성의 병역참여"를 주장하는 사람들이니, 그들에게 그런 주장을 할 거면 이왕이면 이렇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글입니다. ("커뮤니티 문화"란이 적합할 지도 모르고요..)

제가 다른곳에서 글을 쓰고, 그에따른 댓글들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여성이 힙들다"라는 글을 보면 당연히 "니들만 힘드냐? 우리 남성은 더 힘들다"라는 말이 따라오고,

"전경이 힘들다"하면 당연히 "니들만 힘드냐? 우린 더 힘들다."라는 말 따라오고..

"00가 힘들고, 아프다"라는 말은 "000은 힘들지 않다"라는 공식이 되고말더군요.

여러 남성분들이 말하는 여러분들만의 고난 있듯이, 여성들도 당신들이 모르는 고난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무조건 각설하고, 아니죠 각설하는것 까진 괜찮죠.

우리 여성을 이나라 남성들의 가해자 취급을 하질 않나, 소수가 벌여놓은 일에 모든 여성이 반성을 해야된다 하질 않나...

"우리 남성 참 힘들다."라고만 말을 해도 "우리 여성은 안 힘드냐?"라는 말 당연히 따라오건만, 거기다 대고 "니들 그렇게 놀면서 뭐하냐? 권리를 찾으려고만 하지말고 좀 의무와 책임도 다하면서 찾아야 하는거 아냐? 맨날 그렇게 주어먹지만 말라고..."라고 얘기하면

우리여성들 "아~ 예. 그렇군요." 라고 하나요?

"우리들 2년 군대가 있는동안, 여자동기들 먼저 취업해 자가용 굴리면서 다니고, 자기발전에 전념한고 있다"라는 말 듣고... "아~ 그렇구나.."하는 여성이 몇이나 있을까요?

"웃기고 있네... 그거야 부모 잘 만난 애들이고.. 2년먼저 취업해서 20년 먼저 잘리는 여성이 얼마나 많은데 저런 헛소리야?" 하는 말 먼저 튀어나옵니다.

누구의 떡이 크건 작건간에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자기의 고난이 세상 제일이라 느끼는건 누구나 다 똒같은 겁니다.

저는 여기에서 '감히' 당신들의 병역에 따른 고난에 대해서, 고통에 대해서, 슬픔에 대해서 "어떻다"라고 평가 한 적이 없습니다.

난, 상상할 수는 있어도 체험을 해보지 않았고 그런슬픔 겪어보지 않았으니 평가할 수도 "이해한다"라고 함부로 말 할 수도 없는 처지인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어찌 여기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겪어보지도 않은 우리나라 여성의 삶에 대해 어찌 저렇게 단정을 지어버리는 건지 용납이 되지 않는단 말입니다.

누군가한테 자신의 주장을 할 때 그사람에 대한 비판과 욕설이 먼저 나온다면 나머지 아무리 많은 좋은 의견을 낸다고 해도 더이상 나머지 말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어쭈? 지가 뭐라고 날 욕하냐?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라는 생각 먼저드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닌가요?

"여성의 병역참여"라는 주장이 무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런 주장을 하려면 정작 듣는 여성에게 "아~ 우리도 동참해야 겠구나. 정말 맞는 말이야"라는 생각 할 수 있게 주장을 하라는 말입니다.

당신들은 정작 그 "칼자루"를 여성이 쥐고있다고 주장을 하면서, 온갖 멸시의 말과 편견을 늘어놓으면 그 "칼"이 님들이 원하는대로 휘둘려지냐 이겁니다.

그렇다고 아부를 하거나, 모르면서 이해하는 것처럼 찬사의 말을 늘어놓으라는게 아닙니다.

냉정하게 님들의 정당한 주장을 하고, 심사숙고한 님들의 고견을 쓰세요.

거기다 설명한답시고, 이해시킨답시고 그야말로 "소견"을 함부로 적지 말라는 부탁 드립니다.

"여성의 병역참여"라는 주장이 여기있는 남성들하고만 스트레스 풀듯 푸념하는게 아니라면, 정말 진지한 의견이라면, 그 의견을 여성이 진지하게 들을 수 있게 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참 많은 시간 들여서 쓴 글일텐데, 정작 들어야 할 사람들이 당사자의 심정과 다르게 듣게되면 억울할 거 같아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아자아자
2004-06-04 07:23:20
791 번 읽음
  총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인기 '04.6.5 1:03 PM 신고
    :-)*군복무에대한 합당한 보상이 있어야되지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 2. 박인기 '04.6.5 1:02 PM 신고
    :-)*나라를위해.우리가족을위해 나라를 지키는건 좋지만 왜그걸 남자만의 짐으로
    남겨놓느냐는 말입니다. 여성을 꼭 군대에 보내자는건 아니지만. 분명 평등은 아니라고봅니다. 여성을 군대보낸다는건 현실적으로 힘든부분도있고. 세금의 부담도 문제가 되고. ↓댓글에댓글
  3. 3. 이두호 '04.6.5 12:01 PM 신고
    :-)*국방비 무서워서 여자못간다는것은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근다는 말과 같네요
    가고나서 국방비를 따지던가 해야지..가지도 않으면서 남성이 법 만들었는데
    나보고 어쩌라고식의 사람들만 보면 정말 애국하기 시러요...
    그 애국 국민이 같이 합시다 ↓댓글에댓글
  4. 4. 이두호 '04.6.5 11:59 AM 신고
    :-)*드릴 의향있습니다 그럼 대신 여자가 군대 가면됩니다 군에 가지않는 여성다수가 돈 안지불하는데 겨우 남성 몇명이군대 안간다고 그들보고 돈을 지불하라고요?한번도 생각해 보세요 그 애국 나눠주겠다는데 왜 반대 하는지
    남자만 애국 하기도 지친다구요 ↓댓글에댓글
  5. 5. 이두호 '04.6.5 11:58 AM 신고
    :-)*한기석님 군대라는 곳은 여관이 아닙니다 자기편한거 다 챙기면 그게 군대인가요 보이스카웃이지 속옷이 얼마나 비싼지 모르겠지만..추척60분 보면 군용 물품 다 해서 개인2마논도 안됩니다 특히 면티 팬티 는 한장에 납품가가 천원도 안합니다 충분히 돈 내 ↓댓글에댓글
  6. 6. 한기석 '04.6.4 8:55 PM 신고
    :-)*아 위에 (뒤아래)가 아닌(위아래)로 수정 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한기석 '04.6.4 8:54 PM 신고
    :-)*한번 잘 생각들 해보싶시요!! 나만을 위한생각이 아닌 남을 아니면 조금더 크게 가족과 친구들 또한 나라를.... 이것이 애국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8. 8. 한기석 '04.6.4 8:53 PM 신고
    :-)*뭐 어떤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시겠지만요.. 그냥 내지 뭐~~~! 그러면 한달에 일주일씩 군생활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질문을 드리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9. 9. 이두호 '04.6.4 10:05 AM 신고
    :-)*주장이 아니라 의무입니다..남성들은 우리군대 가게 해달라고 주장해서 병역하나요?의무니까 어쩔수 없이 개처럼 끌려 가는거죠 그리고 왜 여자는 설득주장을 해야 합니까?신의자식입니까?남자는 영문도 모르고 간다..근데 여자는 설득수장을 해야 한다..ㅎㅎ ↓댓글에댓글
  10. 10. 이두호 '04.6.4 10:06 AM 신고
    :-)*남자에게 군대 안가도 되는 전제하에 설득평생 해보세요 누가 군대 간다고 하나
    어쩔수 없을때는 강제성이 답이 될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네요..설득하라는건 스스로 차별을 인정하는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11. 11. 김현경 '04.6.4 10:15 AM 신고
    :-)*여성이 그렇게 해달라 했습니까? 첨부터 여성과는 상의도 없이 당신 남성들이 만든 법입니다. 아무리 의무라지만, 처음에 생길 때 부터 그랬던걸 바꾸려면 당연히 설득과 해결책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2. 12. 김현경 '04.6.4 10:17 AM 신고
    :-)*이제껏 만들어가고 새로 재정하는 법중에 "법이 그렇다 하니, 해라"해서 제대로 이루어진게 있습니까? 무작정 실행해 놓고 나중에 하나하나 바꿔가고 문제점 찾아내고... 그런 낭비가 필요하다는 말인지요. ↓댓글에댓글
  13. 13. 이두호 '04.6.4 10:20 AM 신고
    :-)*그런 무책임같은 말이 어디 있습니까?남성이 법 만들었으니 여성보고 어쩌라고?
    그럼 호남 헌번재판소장이 법 판결하면 영남사람은 그법 안지켜도 됩니까?
    영남사람 보고 어쩔껍니까?호남사람이 만들었으니 난 영남에 사니 안지킬련다
    이건 어떻게 ↓댓글에댓글
  14. 14. 이두호 '04.6.4 10:21 AM 신고
    :-)*논리로 설명해야 깰수 있을까요?님 말이 이거나 같습니다 첨부터 남성과의 상의도 없었습니다 고위대가리 몇넘만 까딱까닥해서 병역법이 만들어진거지 그래서 일단 법이라면 지켜야 하는거고 법이 누가 만들었으니 난 상관없다가 된다고 보십니까? 법이 재대 ↓댓글에댓글
  15. 15. 이두호 '04.6.4 10:23 AM 신고
    :-)*로 안이루워 진건 법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가 법을 악용해서 비켜 가기 때문이지요 허허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이 재대로 안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어쩌라는거냐 하시는데..법이 그렇다 하면 하는겁니다..아시겠어요?의무가 법보다 위에있는 의미는 아시겠죠? ↓댓글에댓글
  16. 16. 이두호 '04.6.4 10:25 AM 신고
    :-)*해결책?무슨 해결책이 필요해요 그냥 2년동안 월급 2마논 받고 짭밥 먹다가 나오면 되는거지 무슨 해결책이 필요하다는건지..ㅡㅡ; 봐요..댓가를 바라죠?
    근데 남자는 댓가도 없어요..그래도 가는거고요 일단 의무니까... ↓댓글에댓글
  17. 17. 이두호 '04.6.4 10:27 AM 신고
    :-)*그리고 엄연히 국민의4대의무에 국방의 의무 있습니다 지금 그걸 안지키고 있는건 김현경씨처럼 남성이 만든법 어쩌라고 우기는 사람들 이고요 유치하지 않나요?지금 법에 나와있는조항 여성이 만들면 남성은 지키지말고 남성이 만든법 여성은 지키지 말고 하 ↓댓글에댓글
  18. 18. 이두호 '04.6.4 10:27 AM 신고
    :-)*나요?책임감 없는 발언은 정말 사양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김현경 '04.6.4 10:57 AM 신고
    :-)*그래요, 그때는 고위층 몇명이 손가락 까닥하면 그대로 실행하고, 아무말 없이 따르던 시대였죠. 지금도 그렇다면 그렇게 할겁니까? ↓댓글에댓글
  20. 20. 김현경 '04.6.4 11:00 AM 신고
    :-)*"2년동안 우리 고생하고 보상 못받으니, 니네도 그래라. 그게 정당하다" 라는 말을 고스란히 듣고 "네~"하길 바란다고요? 세상 참 쉽게 생각을 하는건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1. 21. 이인향 '04.6.4 12:14 PM 신고
    :-)*테이블에 칼꼽고 대화하는 느낌이랄까... 의견이 좁혀지질 안내요. 개인적으로 현경님 말씀에 십분 동감합니다. 어쩌면 그렇게 논쟁끝에 시비를 가려야 할 일이 아닌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홍성호 '04.6.4 12:39 PM 신고
    :-)*도매금으로 싸잡아 욕할 필욘 없죠. 일부 닭대가리 같은 사람들 때문에 정작 묵묵하게 열심히 일하고 있는 선량한 사람들 까지 싸잡아서 취급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전 자영업자기 때문에 군가산점 폐지가 저완 별 상관이 없습니다만.. ↓댓글에댓글
  23. 23. 홍성호 '04.6.4 12:41 PM 신고
    :-)*그래도 그 보상제도(가산점) 자체를 아예 없애버린건 잘못됐다고 봅니다. 그 보상제도를 없애는데 여성부가 큰 활약을 했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일부 닭대가리들이 문제지 대다수의 선량한 시민들을 싸잡아 욕하면 안됩니다. ※아줌마 의견에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유승균 '04.6.4 12:50 PM 신고
    :-)*여성부 홈페이지 이름이 모게입니다. 모게.. moge.go.kr. ^^
    역시 그들이 주장하는 것은 남녀평등중의가 아니고..
    여성우월주이죠... ↓댓글에댓글
  25. 25. 김현경 '04.6.4 1:20 PM 신고
    :-)*여성부의 MOGE는 Ministry of Gender Equality (성 평등부)가 원뜻입니다.
    저도 웬 모계? 하고 의문나서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네요. 내동생은 웬 모기? 하고 읽던데... ↓댓글에댓글
  26. 26. 한기석 '04.6.4 8:51 PM 신고
    :-)*남성은 팬티 한장으로 생활할수 있지만 여성은 뒤아래 두장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군의 반수를 여성으로 채우었을때 과연 얼마의 국방비가 들어갈까요? 군에 가지 않은 남성 반수가 그돈을 다 지불할겁니까? ↓댓글에댓글
  27. 27. 한기석 '04.6.4 8:49 PM 신고
    :-)*그리고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할때에는 여성은 남성보다 군유지비가 더 들것같거든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 싶니까? 한달에 한번... 또한 그기간의 고통!! 과연 군이 유지가 될까요? 한달을 4등분해서 순번제로 나라를 지켜야할까요? ↓댓글에댓글
  28. 28. 한기석 '04.6.4 8:46 PM 신고
    :-)*"무슨 여자가 밖에나가서 돈을 벌어? 집에서 애나보지"라고 말을 했을것입니다.. 아무튼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그당시에는 남성위주로 사회가 돌아갔다라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이제는 지금 상황에 맞게 법을 고쳐야 겠죠!! ↓댓글에댓글
  29. 29. 한기석 '04.6.4 8:42 PM 신고
    :-)*아~~여기서도!! 그만 싸우시고...님들 우리나라 헌법은 언제만들었나요?
    그 시대에 여성을 얼마나 대우를 해주었나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헌법이 만들어 졌을때는 여성의 사회참여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유승균 '04.6.4 4:44 PM 신고
    :-)*원래 뜻은 다들 알고 있습니다..
    의도가 중요하죠.. ↓댓글에댓글
  31. 31. 한기석 '04.6.5 7:10 PM 신고
    :-)*이두호님 님의 생각은 잘 알겠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많은 국방비가 지출 된다는 것입니다. 비효율적이다 이거지요.. ↓댓글에댓글
  32. 32. 추창위 '04.6.5 7:49 PM 신고
    :-)*그러니까.. 병역세 걷읍시다. 국방비 지출증가 없는..(? 바로 사병월급으로..) ↓댓글에댓글
  33. 33. 정종천 '04.6.7 2:49 PM 신고
    :-)*요샌 군문제때메 말이 많네여. 좋은 제도 이짜나여. 군대라는게 원래 남성에게 맞는 분야라서 군대는 남성이 간다면, 대신에 여성도 국가를 위해 똑같은 기간동안 참여하게 하면 되잖아요 ↓댓글에댓글
  34. 34. 정종천 '04.6.7 2:50 PM 신고
    :-)*그 이년이란 기간을 어찌 되었던 군대에서 복무를 하고 나온 남성들에게 그 시간이 무의미하니 필요없느니 하는 거야 말로 남성을 두번 죽이는거 아닌가요?거기에 그나마 있던 가산점조차도 없애버리고... ↓댓글에댓글
  35. 35. 정종천 '04.6.7 2:51 PM 신고
    :-)*여성도 국가를 위해 봉사하세요. 그거야 말로 여성들이 나서서 헌법개정하고 싸워야 할 사안이 아닌가 하는데요? 죄없는 군대 갔다온 남성들 구박하지 맙시다. 가뜩이나 살기 팍팍합니다. ↓댓글에댓글
  36. 36. 박성하 '04.6.7 6:16 PM 신고
    :-)*남성들이 여성도 군대보내야 한다고 할 때 온갖 현실적인 문제를 들어서 반대하거나 남성들의 푸념이라고 하시는데, 그런 말이 나온 이유가 뭡니까?? 군 가산점 폐지나 여성들의 남녀평등 주장 때문 아닙니까?? 왜 그런 말이 나오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댓글에댓글
  37. 37. 박성하 '04.6.7 6:18 PM 신고
    :-)*말로만 평등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의무는 무시하고 자신들의 권리만 찾는게 그게 평등입니까?? 꼭 군대에 가라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란 겁니다. ↓댓글에댓글
  38. 38. 박성하 '04.6.7 6:21 PM 신고
    :-)*법을 만든게 남성이고 여성이 그렇게 해달라고 했냐구요?? 그럼, 그 법이 만들어질때 여성들은 왜 잘못됨을 지적하거나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 못했습니까?? 그때는 남성중심이어서 못했다고 하신다면, 지금의 여성들의 주장은 무엇입니까?? ↓댓글에댓글
  39. 39. 이호철 '04.6.9 11:11 AM 신고
    :-)*여성 소수가 벌여놓은 것 땀시 이런거 아닙니까...
    솔직히 그 소수 때문에 여성들이 이익을 보는거 맞잖아요...
    그니깐 그소수가 벌여놓은 거라구 회피한다면 좀 거시기하네요 ↓댓글에댓글
  40. 40. 이두호 '04.6.9 11:50 AM 신고
    :-)*소수가 벌여놓은거 이익보면 가만히 있고 소수가 벌여놓은거 어쩌라고
    손해볼꺼 없는건 가만히 있고 회피하는모습에 박수를 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김현경 '04.6.9 1:37 PM 신고
    :-)*여성이 다시 되찾아주길 바라는건가요? 참 이상하네... 그리고 그 소수때문에 우리 여성이 무슨 대단한 이익을 봤죠? 공무원에 해당되는 거 아닌가요?
    그 공무원에 여성의 수가 얼마인가요?
    우리 여성에기는 자신들 문제에 자꾸 남성 끌어들이지 말라 ↓댓글에댓글
  42. 42. 김현경 '04.6.9 1:40 PM 신고
    :-)*외치고, 니들문제는 니들이 알아서 하라하고, 이제와서 침묵했다고 우리보러 해결하라는 건가요?
    잘못된 거라 생각합니다. 그 가산점 문제는
    그러니 님들도 좀 자신들의 그 이중성을 좀 들여다보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3. 43. 김현경 '04.6.9 1:42 PM 신고
    :-)*병역의 문제는 당연한 의무이고, 아직의 우리나라 여성의 현실정에는 무리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니들 권리 니들이 알아서 챙기라하고... (웃긴게 아직도 이나라는 대부분이 남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데)
    그런데 그 몇몇 사람이 저질러 놓은 일에 이나라 ↓댓글에댓글
  44. 44. 김현경 '04.6.9 1:47 PM 신고
    :-)*여성들이 책임을 지라고요? 그 말은 이나라 남성정치인들이 벌여놓은 일에대해 당신 남성들이 뒤치닥거리 할 수 있다는 말인가요? ↓댓글에댓글
  45. 45. 김현경 '04.6.9 1:52 PM 신고
    :-)*가산점 문제에 대해서 여기 온라인상 말고 실제적으로 정부에 강력히 대응을 해보셨나요? 여기서 우리 여성들에게 소리지르면 그게 해결이 되냐 이겁니다.
    반대로 여성들이 자신들의 문제에 남성들만 붙잡고, 니들때문에 우리가 이런다고 한탄만 하면 ↓댓글에댓글
  46. 46. 김현경 '04.6.9 1:53 PM 신고
    :-)*그게 알아서 해결이 되냐고요... 서로가 짜증날 뿐이지. ↓댓글에댓글
  47. 47. 김현경 '04.6.9 1:59 PM 신고
    :-)*우리가 호주제 문제에 대해 거론할 때, 여성복지에 대해 거론할 때 당신 남성들한테 "소수 남성들이 이렇게 만들어 놓은 법이니, 남성들이 책임져!"라고 말합니까? 웃긴 주장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48. 48. 김현경 '04.6.9 2:08 PM 신고
    :-)*혹시 이런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은 해보셨나요?
    여성정치인이 하는 말은 그야말로 '여성'이 하는 말이고, 남성정치인이 하는말은 '정치인'이 하는 말로 생각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거 아~주 큰 오류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49. 49. 박성하 '04.6.9 2:36 PM 신고
    :-)*남성들의 주장이 여성들보고 책임지라는 말이 아닙니다. 문제는 여성부나 페미들이 저질러놓은 일과 그들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부 여성들이 있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 압니다. ↓댓글에댓글
  50. 50. 박성하 '04.6.9 2:39 PM 신고
    :-)*남녀평등 문제에 있어서 여성들이 분노하는 것이 모든 남성이 아니라 일부 몰지각한 남성들이듯이 이 문제에 있어 남성들이 분노하는 것 역시 모든 여성이 아니라 일부 몰지각한 여성들이라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박성하 '04.6.9 2:41 PM 신고
    :-)*남성들이 분노하는 이유와 문제가 되는 점은 이런 문제에 대해 논할 때 남성들이 직접 대하게 되는 대다수의 여성이 아무 잘못없이 열심히 잘 사는 여성분이 아니라 그러한 몰지각한 여성분들이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52. 52. 박성하 '04.6.9 2:42 PM 신고
    :-)*남녀평등 얘기하는데, 남성우월주의자와 얘기해보세요. 얼마나 짜증납니까?? 그와 같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이두호 '04.6.9 4:55 PM 신고
    :-)*공무원에 수에 여성이 남녀차별로 못들어갔으면 할말없겠지만..자기들이 시험안보거나 설령 능력이 딸려서 못들어간거는 왜 생각을 못하지?왜 그게 숫자만으로 남녀차별이 되야 하지? ↓댓글에댓글
  54. 54. 이두호 '04.6.9 4:56 PM 신고
    :-)*그리고 이쪽의 이중성이 먼지좀 가르쳐주세요 일단 님을 보면
    나는 가고 싶어도 아빠때문에 못갈거 같다 했는데 그럼 남성의 이중성은 무엇인지 가르쳐주십시오 시정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이두호 '04.6.9 4:57 PM 신고
    :-)*그리고 그 웃긴 주장은 이미 님이 하셨어요...병역 남자가 만든법인데
    그때 여성이 있으면 이런일은 없었다 어쩌라는거냐 니내가 만들고
    이러셨는데 기억 안나세요?님이 주장하시던 ↓댓글에댓글
  56. 56. 이두호 '04.6.9 4:59 PM 신고
    :-)*가산점 문제는 님이 모르시는가 본데 잘못됬다고 법에 가도 x됬고 아무리 외쳐도 벽에 대고 소리치기 입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이두호 '04.6.9 5:08 PM 신고
    :-)*그 소수 때문에 생리대 면세 들어가고 생리휴가 출산휴가 받자나요
    그런건 혜택아니고 뭐에여?남자는 몽정휴가 뭐 그런거 없나요?자기들 받은거는 혜택아니라고 하고 뭔가 혜택을 받으면 뭔가 의무를 해야지 그래서 병역을 하라는건데 왜케 말이 많은지,.. ↓댓글에댓글
  58. 58. 이두호 '04.6.9 5:09 PM 신고
    :-)*혜택은 커녕 몸만 또라이되서 나오는 남자는 oecd국가중 수명차이가 2번째로
    제일 심하고 에휴 오늘도 보니까 6월6일 군대 생활을 참지 못한 군인이 자살을 했더만... ↓댓글에댓글
  59. 59. 이두호 '04.6.9 5:11 PM 신고
    :-)*서로가 짜증나도 할말은 해야죠 군대 가요 그럼 됩니다 그리고 군 가산점 부활시켜서 서로 가산점 받을려고 노력하고 군대 가면됩니다 지금 댁들이 말하는거는 자격증 있으면 가산점 준다고 자격증 없는 사람이 소송걸어서 그 자격증을 폐지시키는 짓입니다 ↓댓글에댓글
  60. 60. 이두호 '04.6.9 5:12 PM 신고
    :-)*그 자격증이 의무구요 간단히 군대 가면 될꺼 가지고 몇몇이 만든법에 왜들그러나 이런 소리나 하고 몇몇이 만들든 나라가 만든 법인데 그리고 엄연히
    국민의 4대의무가 있는데 ↓댓글에댓글
  61. 61. 이두호 '04.6.9 5:14 PM 신고
    :-)*1명이 만들어도 나라가 정하면 법입니다 자신들 불이익은 죽도록 이상한 기관까지 만들어서 우겨서 법 개정하고 결국은 그것도 소수인데..그 이익은 받아먹고
    불리한거는 어쩌라고 소수가만든건데로 일관하고..웃기죠? ↓댓글에댓글
  62. 62. 이두호 '04.6.9 5:31 PM 신고
    :-)*상당히 사상이 의심스러운데..이나라 몇몇이 끄적거린 법을 우리가 따르라고요?
    이런말같은데..일단 따르세요..남성은 일단 따르고 뭐라고 합니다...
    그럴려면 뭐하러 국회 만들고 법만듭니까?헌법재판소는 뭐하러 있고?
    1명이 만들어도 지켜야 하 ↓댓글에댓글
  63. 63. 김현경 '04.6.10 5:56 AM 신고
    :-)*생리대 면세 받은적 없고, 생리유급휴가는 곧 폐지될 것이며, 전 한번도 받은적 없습니다.
    그리고 출산휴가를 여성의 헤택이라뇨? 여성이 낳았다고, 여성만의 아입니까?
    그 출산휴가 없으면 누가 애 보나요? 그 휴가가 말이 그렇다고 휴간줄 압니까? ↓댓글에댓글
  64. 64. 김현경 '04.6.10 5:58 AM 신고
    :-)*여성의 능력때문에 취업률의 차이가 난다는 주장은... 뭐라해야하나.
    뉴스 더보고, 신문더보고, 책좀 더 보라는 말을 하겠습니다. 참나...
    아직도 이런주장을 하는 젊은이가 있다니, 좀 황당하군요. ↓댓글에댓글
  65. 65. 김현경 '04.6.10 6:00 AM 신고
    :-)*그리고 전 아빠때문에 병역문제를 회피한 적 없습니다. 여성의 병역문제에는 여성만의 문제만 따질게 아니라는 겁니다.
    여기 상당수 젊은 남성들은 그것에 대한 정당성과 당연함을 주장하지만,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도 많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66. 66. 김현경 '04.6.10 6:02 AM 신고
    :-)*특히, 그 문제에 대해서, 우리의 아버지들의 입장은 어떤지 알아보라는 겁니다.
    그들의 설득도 필요하다고요.
    제가 예전에 '여성병역참여'를 주장했을 때는 분명 저 아버지들은 "여자가 무슨~ "이라는 식으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67. 67. 김현경 '04.6.10 6:05 AM 신고
    :-)*그들은 아직도 이나라를 주무르고 있는데, 그들의 의견은 단지 여성이 아니기때문에 무시해도 될거 같습니까?
    일단 따르라고요? ↓댓글에댓글
  68. 68. 김현경 '04.6.10 6:06 AM 신고
    :-)*"일단 법이 가산점을 폐지했고, 그건 잘못된거고, 그래도 법이니 뭐 어쩔 수 없는거고, 생각해보니 진짜 열받고, 그러니 이건 여성책임이니 여성이 참여해서 되찾아야 하고, 그러면 우린 된거다...."이런 순서의 행동방식을 따르라는 건가요? ↓댓글에댓글
  69. 69. 김현경 '04.6.10 6:08 AM 신고
    :-)*이두호님, 그럼 질문하겠습니다.
    남성 정치인이 벌여놓았던 것에 대해서 이나라 남성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70. 70. 김현경 '04.6.10 6:57 AM 신고
    :-)*법을 무조건 만들고나서, 헌법에서 위헌판결이 나서 그러기 전에 여성스스로 당연하게 생각해서 병역참여를 할 수 있게 유도하자는 겁니다.
    그런 순서 밞아가는게 그렇게 억욱한가요? 당신들은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71. 71. 김현경 '04.6.10 6:59 AM 신고
    :-)*"우리는 억울하니, 너도 똑같이 당해봐라~"라는 식으로 말하지 말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72. 72. 이두호 '04.6.10 10:54 AM 신고
    :-)*병역의무 안하고 있는 사람은 똑같이 당해봐라 하지 말라하겠져
    왜?안하니까 똑같이 당해봐라는 모르겠고 똑같이 병역하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능력에 취업률이 차이난다고 생각드는게 무조건 댁처럼 숫자를 보고 남성이 많으면 남녀차별이라고 하 ↓댓글에댓글
  73. 73. 이두호 '04.6.10 10:55 AM 신고
    :-)*는 사람리 있는데 저도 여성능력에 차별없다고 보는데 님같이 그렇게 숫자로 밀어 부치니까 왜 아직도 여성이 공무원이 적은지 이해가 안가네요..그러니 능력이 딸린지...그게 걱정될뿐이죠 할당제도 이제 받을먹을때가 됬는데 안그러나요? ↓댓글에댓글
  74. 74. 이두호 '04.6.10 10:56 AM 신고
    :-)*여자가 무슨..그럼 사관학교 장교에서 꺼지란 말입니다 핑계 정말 유치 합니다
    돈 많이 주고 편한 장교 사관학교는 가면서 병으로 가면 여자가 무슨이라고 말합니까?오히려 군대 간다고 하면 장하다 내딸 할겁니다 가세요 ↓댓글에댓글
  75. 75. 이두호 '04.6.10 10:57 AM 신고
    :-)*김현경님 남성정치인이 벌여 놓았던 양키 정치인이 벌여놓았건...우리나라 법으로 정해져 있으면 책임을 져야하고 이미 남성을 50년동안 책일을 져왔습니다
    법이 무슨 베스킨라빈스인줄 아세요?골라서 지키게?의무가 있으면 하는거고
    정해져 있으면 하는겁 ↓댓글에댓글
  76. 76. 이두호 '04.6.10 10:59 AM 신고
    :-)*그럼 남성은 여성정치인이 법안발의 한거 안지켜도 되죠?거참..법이 가게에서 골라 사잡수시는건주 아시나 보네..생각해서 병역참여한다고요?
    500년이 걸려도 자발적 인 머리로는 절대 안갈꺼 같네요 ↓댓글에댓글
  77. 77. 이두호 '04.6.10 11:01 AM 신고
    :-)*왜 여성은 생각하고 남성은 안가면 깜방 얼른 국방콤온 해야 하지?참..생각하는거 부터가..님같으면 스스로 가고 싶어요?에?월2마논에?님처럼 이리 핑계대고 저리 핑계대고 최소 500년은 걸릴듯싶네요 정화작용으로 여성이 군대 가면 ↓댓글에댓글
  78. 78. 이두호 '04.6.10 11:04 AM 신고
    :-)*님 왜 여성은 스스로 생각하고 의식벼화를 기다리고 왜 남성은 생각할틈도 없이
    끌려 가야 하죠?그러니까 여성도 생각할틈없이 끌려오라는겁니다 완전 이기주의시네..오늘 당장 병무청 앞에 가셔서 사병으로 군대 모병이라도 할수 있게 해달라 하세요 스스로 ↓댓글에댓글
  79. 79. 이두호 '04.6.10 11:05 AM 신고
    :-)*특히, 그 문제에 대해서, 우리의 아버지들의 입장은 어떤지 알아보라는 겁니다.
    그들의 설득도 필요하다고요.
    제가 예전에 '여성병역참여'를 주장했을 때는 분명 저 아버지들은 "여자가 무슨~ "이라는 식으이었습니다. ←김현경님 같은분들 저런말 들으면 ↓댓글에댓글
  80. 80. 이두호 '04.6.10 11:06 AM 신고
    :-)*차별깰려고 미치자나요 시위하고 여성부서류넣고 여자가 무슨~ 차별깨세요
    회사에서 저러면 환장하고 차별이라고 하자나요 결국은 뭐 무서워 뭐 못담근다네요..누군가를 꼭 걸고 넘어지는 저 모습...자발적 국방참여가 가능한 여성인가 참으로 걱종됩니다 ↓댓글에댓글
  81. 81. 김현경 '04.6.10 11:14 AM 신고
    :-)*법을 골라먹자는게 아니고, 남성이든 여성이든 잘못된 정치에 대해서 여성남성 편갈라서 책임지라는 발언을 삼가하라는 겁니다.
    남성 생각할 틈도 없이 남성만 끌려간게 잘못되었으니, 여성 끌어갈때 여성 생각할 틈 달라고요~ ↓댓글에댓글
  82. 82. 김현경 '04.6.10 11:16 AM 신고
    :-)*"아~ 우리도 가야하는게 맞는거구나~ "하는 생각할 겨를 주는게 그렇게 억울하냐고요.
    그때는 그랬으니, 지금은 다른세대건만, 그때와 똑같이 하면 된다는 생각이 맞냐구요. ↓댓글에댓글
  83. 83. 김현경 '04.6.10 11:35 AM 신고
    :-)*그리고 기득권 및 아버지 예를 든건 대안을 제시한겁니다. 핑계가 아니고
    그들에게도 이런 주장을 계속 해야한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84. 84. 이두호 '04.6.10 11:44 AM 신고
    :-)*네 억울합니다 님 님같으면 난 안가도 되는데 2년 꿇어야 겠다 생각하세요?
    여성은 지금 완전 모병제죠?돈많이 주는대만 골라서 가니까...
    50년의 생각이 부족했나요?한 500년 더 해야죠?아니면 다음 헬리혜성 올때까지? ↓댓글에댓글
  85. 85. 이두호 '04.6.10 11:46 AM 신고
    :-)*돈많이 주는 자리는 1~2년 빡빡우겨서 들어가는 의식을 보여주면서...
    휴..병역이 언제부터 의식이 전 병역이 후가 됬는지...
    전쟁나도 의식변화 하고 있겠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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