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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네요.

 

이건 거의 열대야 수준이네요.

덕분에 알람이 울리지 않아도 5시면 눈이 떠지네요.

오후 4시쯤 되면 집이 보일러 틀어놓은것 처럼 뜨끈해 지는 여름이 이리도 빨리 오다니...

이사 곧 갈거 같아서 에어컨 안사고 미루고 있었는데...

"어머~ 요즘에도 땀띠 생기는 애가 있네..."라는 말 듣고 어찌나 가슴이 아팠는지..

에어컨 있다고 맘놓고 틀고 살 수 있는 처지도 아닌데(전기료 땜에...), 무턱대고 살 수도 없고...

아~더워. 자판쳐도 땀나네요.

음식 조심하고, 더위먹지들 마세요.

 

 

 

 

 



아자아자
2004-06-04 07:37:27
318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심혁성 '04.6.4 8:21 AM 신고
    :-)*후질구레하니 짜증스런 날이..
    삼복더위가 따로없네요, 개도 않먹는다는 '여름감기'조심을^^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6.4 11:12 AM 신고
    :-)*언제나 사려깊은 심혁성님의 말에 감사 드립니다.
    님도 손주를 돌봐주고 계신다고 했죠? 고생이 많으시네요.
    정말 갑자기 찾아온 이 더위 조심해야 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이인향 '04.6.4 8:09 PM 신고
    :-)*아이스크림 사주세여~~ 덥당... ↓댓글에댓글
  4. 4. 전형섭 '04.6.4 11:49 PM 신고
    :-)*ㅎㅎ 전 벌써 등에 땀띠가... 저는 거의 다한증수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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