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다 복제해서 쓰면 누가 프로그램 만드냐? 개발자는 뭐먹고 사나?
A1. 그거야 프로그램 만드는사람 사정이다.
우리가 왜 프로그램만드는사람을 상관하는가?
당신은 컴퓨터의 편리함을 누릴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프로그래머 없이,
컴퓨터가 없고, 그리고 그 컴퓨터가 없다면,
그 컴퓨터를 만지는 당신도 필요 없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프로그래머는 컴퓨터소프트웨어만 만들지 않는다, 가전제품에
들어가는 대부분의 것에는 프로그래머들의 손이 안간것들이 없다.
당신이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의 사정이라고 했는데,
비유를 들자면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아들이나 딸과 같은 자식이다.
그리고 프로그래머들은 아버지나 어머니와 같은 존재이다.
어머니나 아버지 없이 생긴 자식 없듯이, 프로그래머를 상관하지 않는
당신은 컴퓨터를 사용할 자격이 없다고 보여진다.-_-+
Q2. CD에 들어있는 내용의 사용권한을 사는것이다.
A2. 왜 하필 프로그램만 사용권한을 사도록 되어 있는가?
모든 컨텐츠는 그것을 사용할수 있는 권한을 당신에게 주는 것일뿐,
컨텐츠 자체를 복사하거나, 도용할수 있게 허용한적이 없다.
이것이야말로 저작권법의 잘못된 점이고 이것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TV로 비유해서 말했듯이 내가 내맘대로 TV사서 TV에 뭐들어가는지 알아서
그대로 복사해서 친구 줘도 잘못 아니다.
잘못이 아닌게 아니다. 내맘대로 TV사서 TV에 뭐들어가는 지 알아서 그대로 복사해서 친구를 줘도 잘못이 아닌게 아니다. TV프로그램을 방영하는 방송국에서는 어떤 사람이 복사를 해서 가지고 있는지 그것을 뿌리는 지 등의 행동 자체를 전부다 감시할수 없기 때문에 그냥 놔두는 것뿐이다.
그런데 같은 것을 소프트웨어에 하면 불법이다?
왜 TV에 하면 되고 소프트웨어에 하면 불법인가?
그것은 TV는 복사하기 어려우니까 걍 놔두고
복사하기 쉬운 소프트웨어는 법으로 막아
모두 복사하기 힘들게 해서
물건 팔아먹으려는 개수작이다.
TV는 아날로그이다. 소프트웨어는 매체가 디지털이기 때문에, 순식간에 수백장 수만장이 복제될수 있다. 비디오 테잎 하나 복사해 봐라,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가, 하지만, CD는 디지털이다. 금방 복사가 가능하다.. 그래서 그러는 것이다. 아날로그를 그냥 봐주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방송국에서 그냥 놔두는 것일 뿐이다.
Q3. 저작권법 자체를 완전히 무시한다.
A3. 지금 저작권법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저작권법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저작권법은 배제하고 다른곳에서 찾아야 하는것 아닌가?
만약 저작권법이 잘못됬다면 그 부분도 잘못될 수 있는 것 아닌가?
저작권법은 저작자들을 위한 법이지, 사용자를 위한 법이 아니다. 그러므로 사용자인 당신은 그 법에 대해서 어쩌고 저쩌고 할 이유가 없다. 분명 저작권법은 당신과 같이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몸바쳐 희생하는 당신을 위해서 존재하는 게 아니다. 잘못된 저작권법이 있다면, 뉴스에 제보를 해라. 당신의 논리가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설득이 된다면 말이다. 저작권법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라고 했는데, 그 증명될 만한 것은 바로 당신과 같이 저작자를 위한 법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저작자가 아닌 사용자가 있다는 게 바로 증명될만한 것이 아닌지..ㅎㅎ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