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빈씨가 주장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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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공유한게 잘못한건 사실이라고? X 랄 하네
내말 잘 듣고 얘기해보자
예를 들어 설명하지
이말은 몇십번 한것 같은데 말귀못알아먹는X때문에 또해야된다니까..
1. A씨는 B라는 CD를 샀다.
2. A씨가 산 CD이므로 이 CD는 A씨의 것이다.
3. A씨의 CD이므로 A씨 마음대로 복사해도 된다.
4. 복사본도 A씨가 만들어냈으므로 A씨의 것이다.
5. A씨는 자신의 복사본을 자신의 것이므로 자신 마음대로
친구 B씨나 인터넷 P2P로 만난 C씨에게 제공하거나 D라는 공개자료실에 올려도(공개자료실을 하나의 매개체로, 공개자료실의 자료는 자료실의 소유물로 봄) 된다.
6. 공개자료실도 공개자료실의 소유인 B를 자료실에 접속한 E씨에게 제공해도 된다.
7. B씨, C씨, E씨는 자신이 타인(또는 자료실)에서 받았 으므로 이 B는 B씨,C씨, E씨의 것이다.
8. 다시 3번으로 돌아간다.
이것에 대한 반론도 정리하겠다.
Q1. 그러면 개발자들은 뭐먹고 사냐?
A1.우리가 왜 개발자 사정까지 걱정해 줘야 하지?
지네가 알아서 복사방
지 하고 풀리면 그만이지
Q2. 소프트웨어/음반/영상매체 등을 사는 것은
그 자체를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한 재생기(컴퓨터,비디오등)에서만
사용한다는 계약 관계이다.
A2. 지금 그 계약 관계가 잘못됬다고 주?
장하고 있는 것이다. CD를 구입하는 것과 TV등을 구입하는 것은 모두 본질적으로 같다. 예를 들자면 삼성 TV가 있다고 하자. 이떄 누군가 삼성TV에 들어가는 부품과 같은 부품으로 삼성 TV와 완전히 같은 TV를 만들었다 하자.
그래서 친구에게 주었다면. 상식적으로 잘못된일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일을 불법이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공유만세! 합법복사(당연히 합법이어야 하기 때문에)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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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말 안하겠습니다.
직접 말하신대로 저작권 있는 자료 복사를 해서 타인에게 주거나 인터넷에서 꼭 공개해 보십시오.
그래서 저작권자에게서 법적인 대응 들어오면 그때되어서야 불법인지 아닌지 확실히 깨닫게 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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