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가 적은 내용은 한국에 인터넷 구조와 규제에 대한 글을 논하고자합니다.
먼저 문제점부터 제기해보겠습니다. 아래문제점은 개인사용자들의 문제가 아닌
IT산업 전반적인 고질적인 문제점에대하여 논한것으므로 개인적인 장애나 바램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1. 인터넷 사업자 보호법을 만들라.
이게 웬소리냐?? 그만큼 돈마니 벌어먹었으면 됐지 무슨보호까지냐? 라고 생각하시겠죠? ^^
딱 터놓고애기해서 대한민국 공식적인 ISP서비스 제공임대업체는 48개이며 비공식
중소기업까지 합한다면 대략 200여군대가 있습니다. 이중 매출액과 순수익이 잡히는회사는 10군대도 안됀다는것을 자부합니다. (정확한 매출분석은 서비스,상품,규모에따라딸라지므로 논하지않겠습니다.)
그럼 대체 나머지 회사는 머하는회사냐? 라는 생각이 드실텐데..물론 수입발생은 됩니다. 그렇기떄문에 사업장이 운영돼는것이구요., 하지만 온갖 대기업의 규제와 시민들의 불신때문에 기술발전은 커령 유지하기도 바듯한게 현실입니다. 수입으로 어느정도 순수이익이 발생돼면 기술개발과 제품,서비스향상에 투자해야하는것이 중요한 관건인데 이부분이 이루어 지지않기때문입니다.
다시말해서 정부는 IT시장에 관여하지말아주었으면 합니다. 한국이 IT강국으로떠오르고 세계에서 인터넷속도로 따지만 최고를 자랑합니다. 물론국민들은 이것도인터넷이냐 라고말씀하시지만 우리나라 업체에 인정해줘야할 부분은 인정해주었으면 합니다. 문제는 정부가 자꾸 대기업이나 IT시장에 관여하고 대기업에 맞춰진 정책이나 규제를 만들기 떄문입니다. 대기업에 편리한 규제가 아닌 다같이 먹고살수잇는 규제를 만들어주었으면 합니다.(광케이블임대특권 해제, 중소기업의 전용선감면혜택등등)
2, 한국전력, 파워콤은 공정한 서비스를 하라.
보통 초고속인터넷 백본(서비스메인회선)하면 광케이블로 아시고 계신데 이것은 잘못된정보입니다. 광케이블로 전국의 인터넷서비스망이 연결돼어있다면 인터넷이 이렇게불안정한 서비스를 하겠습니까? 중소기업뿐만아니라 한국통신,하나로,두루넷,드림라인,썬더라인,아이씨티로,테크노빌리지,등등 수많은 업체들은 전체 시설중에 최소한 50%이상이 일반 전력통신선을 파워콤에서 임대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물론 자체시설로 광케이블 시설한것도 있겠지만 회사의 회선 전체를 통틀어서 말합니다.전력선을 파워콤에서 임대하여 인터넷백본으로 사용하고 KT나 하나로,두루넷등은한국전력에서 전주허가를 받아서 전봇대에 새로운 전화선이나 케이블, 스플리터(인터넷중계기-전봇대에 네모난박스 아시죠?? ^^)를 설치하여 동서남북으로 서비스가능한반경내에서 서비스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왜 한전은 대기업에게만 전주를 사용하도록 허가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중소기업도 공정하게 전주를 사용할수만있다면 전국에 VDSL과 가정집에 엔토피아 시설도 가능하게 돼는대 말입니다. 문제점도 따르겠지요, 유지비와 위험성 그리구 IT업체들의 만무가내공사로 선로장애나 피곤한게 이만저만한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IT업체들의공사규정과 협의를 한다면 분명 좋은결과를 나을수 있을텐데.. 이런것이 아쉽습니다. 또한파워콤은 불안전한 회선으로 중소IT업체에 임대하여 안그래도 좋지않은 서비스품질에대한 고객신뢰도에 찬물을 붓고 있을뿐만아니라 장애시 장애통보도없이 막무가내 공사로 인하여 중소기업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는지 모릅니다.
3, 무분별한 경쟁은 피하라.
지금의 인터넷사용자들은 보다 빠르고 값싸고, 공짜로 서비스마니주고,사은품주는곳이 최고다 라는 인식을 가졌습니다. 사실 어떤사업도 그렇지만 고객이 100%좋게만해준다면 실패할사업이 어디있겠습니까? 10가지중 9가지를 주고 사업자가 1가지정도는 자신이 가져야 그걸로 먹고사는게 시장입니다. 하지만 이미 대기업들은 자신들의 밥그릇만생각하고 무분별한 경쟁을 통하여 중소기업들을 죽이는 10가지 다주고 빚져서 11가지도 끼워주자 형식의 일명: 다퍼주기 홍보를 하고있습니다. 대체 그렇게 까지 하지않고 공정한 거래로 올린 수익을 기술개발과 품질개선에 투자하지는 않고 타사 전환위약금과 자전거,정수기,마우스같은 사은품 산다고 다쓰고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바보스러운 짓입니까? 그렇게 쓴돈이 커지니깐 회사가 적자를 보고있다고하고 종량제니 사용자가 트래픽을 많이 발생시키니 하는 터무니없는 말을 하지않습니까. 어느정도껏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인터넷시장 개선안에 대하여 제안합니다. --
인터넷 기술과 데이터등 반도체압축기술은 1위를 자랑하지만 그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에는 10등도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를 한가지 일본의 예로 들겠습니다.
물론 일본이 대단하다,기술이 뛰어나서 드는것이 아니라 제가 직접 체험한곳이 일본이라서 일본을 예로 들겠습니다.
일본같은경우는 IT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시장권이 나눠져 있습니다. 먼저 중소기업은전문기술자들을 보유하고 기업자체에서 개발하거나 제유한 인터넷서비스종류를 채택하게됩니다. 즉 일본내에서도 지역의 환경과 온도,도시의 성향에 따라 서비스가 달라집니다. 우리나라는 케이블,xDSL,랜서비스,등으로 서비스로 나눠져 회사가 설립돼지만,일본은 지역환경에따라 가장 적절하고 가장빠르고 안정적인서비스를 채택합니다.(중앙집죽정인 아파트나,대형건물,인구집중도시는 LAM서비스) -(구밀도가 낮고 시외각과 분산되어 있거나 인구이동이 잦은곳일경우 케이블인터넷) - ( 단독주택이나, 사용자수가 많고, 컴퓨터를 활용도가 높은도시일경우 xdsl-VDSL,ADSL등)으로 나눠진후 그런곳의 기업에 대기업(한국의KT나 하나로,두루넷)에서는 정부소속이 아닌 민간사업자들이 백본을 제공합니다. (한국전력처럼 끼고돌지않아요^^) 이러한 회선을 임대하여 가입자에게 중소기업이 모든서비스를 하게돼는것이지요, 또한 지형에 따른 인터넷설계로 각통신구성에 장단점을 보안하고 비용또한 적게들게됩니다. 한국처럼 온천지 전봇대에 케이블이 널려다니고 인터넷케이블이 지붕옥상으로 날라가있고 하는것은 보기가 힘들죠^^ 그리구 한국처럼 속도와 사은품으로 고객들에게 강제 약정이라던가 속이는 행위도 없습니다. 예로들자면 일반적인 2M상품이 일본에서는 평균적인 가정집 서비스인데 저속도의 PING값은 한국처럼 각 KT,하나로등에 DNS에 날리는 값이 한국처럼 최소 10~50대가 아닌 1~ 5도 나옵니다. 그만큼 짧은 인터넷노드를 구성했다는거죠 아무리 빠른 회선과 광이 집방안까지 연결하면 머합니까? 야후사이트서버까지 가는 노드가 일본의 5배정도 걸쳐서 가는데 안그렇습니까? 그러니 집에 90M나오는사람도 다운속도가 다안나오는거죠.
결론은 이렇습니다. 잘못된 인터넷망구성을 속도와 케이블전송개발에 과대한 비용남비말고 운영망의 기초적인 노드를 줄이기를 바랍니다. 내가 어떠한 사이트에 접속을 원한다면 평균 8~9군대의 분기국을 걸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2-3번내에 도착하도록 노드를 단축시키십시요. (도스창명령창에서 tracert kr.yahoo.com 을 쳐보시면 내가 쓰는인터넷이 야후라는 사이트서버에 도착하기까지 경로가 나옵니다. 지금 이글쓰는곳이 게임방인데 게임방에서 전용선타고 11군대를 걸쳐서 야후에 도착합니다. 우쨰이런일이.. )
정보는 시장개입을 하지말고 kt는 민간사업체가 된자 몇년째인데 아직도 국영소유인 전화국내부에 자리잡고 전화국선을 독립적으로 혼자서만 사용하는것인지.. 다른 하나로통신 ,등 중소기업에 개방했으면 합니다. 일본에도 전화국이 있는데 그곳은 한국의 전화국처럼 한기업이 들어있는곳이 아니라 전화국이 있다면 그곳안에 전혀다른 회사들이 모여서 고객서비스를 같이하고있으므로 쓸대없는 중복적입 투자를 방지하고 가입자와 서비스국간의 회선투자를 공동으로 추진하여 안정적이고 빠른 전용케이블을 제공합니다.
도대체 한국의 isp업체들이 가정집 한군대 인터넷넣기위해서 케이블들을 몇번이나 까씨는줄 아십니까? 그케이블비용은 어디서 나오는줄 아십니까? 전부다 고객이 사용료로 지출한 비용으로 케이블 실컷깔아놓고 선물때문에 타사로 전환하면 그케이블은 예전회사에서 끈어버 폐기하고 또다른 회사가와서 새로깔고 또..해제하고 깔고 그런 반복전인 일이 끝임없이 발생돼고 그러니 인터넷서비스 회선이 좋아지기는 커령 더지저분해지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나이도 어리고 아직 사회경험도 많은분들보다 모르는것이 많지만 기술진의 한사람으로서 잘못된 투자와 고객들의 돈으로 쓸데없는 낭비를 하지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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