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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님? 답변입니다 읽어보시지요

 

정말 답답하시군요.
저는 원리원칙을 지키고 싶습니다.
여기는 찬성. 반대를 쓰는 게시판이니까 그런 사적인 글은
꼬리나 ... 이멜로 보내라고 했건만.....쩝

제말이 맞기 때문에 의견이 다른 사람은 바보라고 한 적은 없는데요..?? 다시 읽어 보심이?
제말이 100%맞다고 하던가요?? 제 의견이 그렇다는 겁니다.
의견에 허점이 있으면 그점을 꼬집어서 비판해 주시지...
너무 사소한것에 얽매이시는군요....

글좀 제대로 읽으시지요...
표현을 좀 과하게 한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처음엔 타당한 이유나 근거도 없이 맹목적으로 찬성한다...어쩐다
하는 글을 보다보니까 안타깝고 답답해서 제대로 알고 하자는 취지에서 쓴겁니다.

그래서 유아틱 하다고 비유 한거고....
그게 내말이 맞기 때문에 딴 사람이 틀렸다는 말인가요?
다시한번 말합니다 제말이 맞기때문에 의견이 다른 사람을 욕한게 아닙니다

그렇게 쓰고 보니까 제 말을 또 이해 못한 분이 이해가 안간다고 저한테 욕을 하더군요
'바보'라고..
허.....그분이나 욕하시는게?

앞으로....찬성,반대에 관한 글만 올려주시길......다시한번 부탁....





written by ()
2001-12-02 00:46:49
473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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