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박정권때 외자유치로 건설해서 온국민이 경제활동에 큰 도움이 되여서 국가에 감사드립니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온국민의 대동맥으로 지나면서 지불하여온 통행료를 계산 한다면 천문학적인 금액이 될것입니다.
물론 그동안 이제까지 부분적으로 보수관리하는데 많은 경비가 들어가는줄 압니다. 그러나 국민을 위한다는 도로를 가지고 언제까지 국민들의 주머니를 비울려고 합니까?
저도 차를 소유하고 있으며 다녀보지만 통행료가 무서워서 못다닐 정도가 되였고 오히려 국도를 다닐려고 피해가기를 하는 사람 입니다.
연료비와 맞먹는 통행료... 국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위하는 것이아니라 어린아이 사탕발림 아닙니까? 온 국토를 고속화 해놓고는 모든 도로에서 통행료를 받아내니 어려운 자영업자들은 현재의 경제파탄의 삶속에서 헤어날 수 없답니다.
국민여러분 !경부고속도로 통행료징수 거부운동 합시다.
온 국민이 잠잠하면 아마도 한국이 존재할 때 까지 징수하고 말것입니다.
모두가 거부운동을 전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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