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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각 교단에게 호소함

 


수고가 많으심니다. 국가와 나라를 위해 그리고 국민의 영혼의 구원함을 위해 수고 하시는 교단의 임원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한기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현시대에 한국의 신학교숫자를 알고 계십니까? 각교파마다. 각 큰교회마다 제가끔 내가 교수인데 하면서 지하신학교를 얼마나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까? 물론 무인가 신학교가 그렇게 많다는 말입니다. 그것도 무인가인 자칭 내가 교수내 하고 가르치는 철면피 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신학생의 목표를 질문하면 누구나(무인가 신학생도 포함) 아마도 교수가 됐으면 하는 웃지못할 현상입니다. 기독교가 세속화 한것이 바로 이곳에 문제가 있음을 깊이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조그마한 교회 개척이라도 하면 목사 안수를 주니 사명감 없이도 명예를 얻기위해 개척하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습니까? 저는 신학교 입학시험에서 떨어졌다는 소리를 듣지 못햇습니다. 한국의 목회자들의 교육을 마구잡이로 양성해서 비난받기 보다는 진정 소수 정예 목회자 양산의 시대가 도래 한것입니다. 이야기 하기는 통일이 되면 더 많은 목회자가 필요하다고 하지요? 그것은 허울좋은 거짖임니다. 당장 숫자를 채우기 위한 재정의 빈곤을 탈출하기 위함이 아닙니까?  한국의 무인가 신학교는 하루 빨리 없어야 합니다. 일부에서는 일주일마다 안수를 주는 웃기는 교단도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하나님이 원하시는 복음의 참 뜻입니까? 목회자들은 왜그렇게 교수가 많은지 모르겠군요, 어지간 하면 교수라고 합니다. 하하하.


제발 기독교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선 교단이 정신차리고 지금이라도 무인가 신학교는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곳에 입학하는 사람들도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허기야 오죽하면 그런곳에라도 가겠습니까 만은 ...


제2의 종교개혁이 신학교 와 교단에서 부터 이루어져야 함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저는 이글을 쓰면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불신자들이 이 글을 읽을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쓰고 있습니다.


읽어주신 분들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주에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원 합니다.



written by (handung49)
2004-06-08 23:05:17
872 번 읽음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호진 '04.6.9 4:11 AM 신고
    :-)*올리신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무인가 신학교에서 배출한 돌팔이 목사[경어 받을 자격없음]로 인해
    우리나라는 유별나게 사이비와 이단이 많읍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호진 '04.6.9 4:17 AM 신고
    :-)*육신을 치료하는 이사도 기본교육과정이 6년이고
    영혼을 치료하는 신학도 기본교육이 6년입니다.
    그러나
    대학 나왔다는 핑계로 6개월 수료 후 목사 안수의 행위는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작태가 아닐 수 없읍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호진 '04.6.9 4:18 AM 신고
    :-)*그 외에 군소 신학교는 말할 것도 없겠지요. ↓댓글에댓글
  4. 4. 심혁성 '04.6.9 8:33 AM 신고
    :-)*경제란에 가계부채,실직자는 계속 증가하고 10가구중 3가구는 생활적자로
    삶에 허덕이는 현실! 6개월목사면 어떻고 1개월목사면 어떤가? 힘든일은하기싫고 살려고 지프라기라도 잡을려면.. ↓댓글에댓글
  5. 5. 심혁성 '04.6.9 8:43 AM 신고
    :-)*종교는자유, 비방비평이 서로 난무하지만 수입에 세금없고..
    당국에서 제재없는사업인데, 앞으로도 계속 하느님을 파는 사업은증가
    할것이요. 무지목매한 사람들보다 배곺은사회는 '사이비'가 더 춤을추는것을... ↓댓글에댓글
  6. 6. 김호영 '04.6.9 9:00 AM 신고
    :-)*예수쟁이들이 밥그릇 뺏길까봐 별짓을 다하네.. ↓댓글에댓글
  7. 7. 김호영 '04.6.9 9:00 AM 신고
    :-)*인가고 비인가고 다 그놈이 그놈이고. 그나물에 그밥이지.. ↓댓글에댓글
  8. 8. 박남규 '04.6.9 10:28 AM 신고
    :-O*동의는 합니다만... 사실 신학교의 문제중에 하나가 신학교가 너무 많고, 또한 비인가 신학교가 많다는 점 입니다. 그래서, 졸업을 못 하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은 합니다.. 또한, 졸업을 한다고 해도, 안수를 못 받는 일도 종종 있고요... ↓댓글에댓글
  9. 9. 박남규 '04.6.9 10:30 AM 신고
    :-)*니다. 설교, 교회 관리 같은 모든 것들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것은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박남규 '04.6.9 10:30 AM 신고
    :-)*그리고 시험에도 떨어지곤 합니다. 사실 목회자가 되려면 너무나도 시련이 많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바로 되는 분도 계십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릅니다. 시련을 겪으면서 힘들게 목회자가 되신 분과 힘을 들이지 않은 목회자 하고는 어떤 면에서나 다 다릅 ↓댓글에댓글
  11. 11. 김호진 '04.6.9 10:32 AM 신고
    :-)*제가 이야기하는 6개월 목사도 신앙체험이 있는 사람들을 이야기한겁니다.
    명예 권세 물질의 집착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어쩔 수 없는 하나님의 부름에 목사가 된 것이지 돈이나 명예심 충족을 위해 목사하는 사람은 없읍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호진 '04.6.9 10:33 AM 신고
    :-)*다만 목사님으로서의 활동에 충분한 훈련 기간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윤경수 '04.6.11 11:12 AM 신고
    :-)*다 맞는거 같은데 왜 사진은 바티칸인지..... ↓댓글에댓글
  14. 14. 박귀경 '04.6.13 7:49 PM 신고
    :-)*맞습니다. 맞구요. 무엇보다 자격도 중요하지만 지금에 이르기 까지 우리나라의 모든 종교를 국가 세금내게하고 왜냐 종교에 발전을 하기 위해선 국가가 먼저 발전해야되고 그렇고나서 종교가 자리잡아주고 사람들이 마음에 따라 선택하는거조. 또 국가차원 ↓댓글에댓글
  15. 15. 박귀경 '04.6.13 7:50 PM 신고
    :-)*에서 종교들 모두를 리스트 뽑아서 부패했는지 안했는지 판단할 자료를 공개하는것도 좋을듯. ↓댓글에댓글
  16. 16. 박귀경 '04.6.13 7:52 PM 신고
    :-)*그럼 국민은 초등교육부터 종교란 여기 국가에서 매년 조사하는 자료를 보고 여러분에 믿는 종교가 이렇게 깨끗하다고 말한다면 설령 신이 존재안한다해도 죽기전까진 행복할듯.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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