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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믿으라고 강요를 하지는 마세요..

 


 


저는 천주교이지만..


집안이 천주교이다보니..어쩔 수 없이 종교가 천주교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성당에 나가야 할 필요성을 그다지 느끼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렸을때 부모님이 끌고 갈때 빼고는..지금은 나가지를 않습니다.


종교의 종류를 떠나서 하느님이든 예수님이든..


모든 말씀들.. 정말 좋은 말씀들뿐이고..


사람이 선하게 살아가야 할 필요있는 말씀들을 하신거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런말씀들을 하셨다고 해서..그리고 자기가 믿는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그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하는거..이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어떤 종교를 믿든간에 자기가 원하는 종교를 믿을 자유가 있습니다.


가령 사이비 종교가 아니더라도..


몇몇 성당이나 교회에서 주위사람들에게 좋은 내용들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현혹(?)한다라고 해야할까요..암튼..이렇게 끌어오는데..


이런건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남이 설득해서가 아닌..


자신이 진정으로 믿고 싶고..좋은 말씀을 들어야 겠다라는 마음을 먼저 가지고


어느 한 종교를 믿는다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Jang_II
2004-06-09 10:52:25
946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호영 '04.6.9 11:24 AM 신고
    :-)*또 몇몇 사람들이. 종교를 강요한적 없다고 댓글을 달겠군요..
    그럼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뭐냐고 물으면 그건 일부라고 변명 하겠죠.. ↓댓글에댓글
  2. 2. 김호영 '04.6.9 11:24 AM 신고
    :-)*그리고 비종교인 너희들도 우리 종교 생활에 간섭하지 않느냐고 하겠네요... ↓댓글에댓글
  3. 3. 김호영 '04.6.9 11:24 AM 신고
    :-)*저는 이렇게 답변 해주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4. 4. 김호영 '04.6.9 11:25 AM 신고
    :-)*일단 길거리에서 종교를 강요하는 할일없는 노인네 들이 많다. 그노인네들은 죽기직전에 신한테 한번 잘보여서 천국이나 가보자는 심상이다. ↓댓글에댓글
  5. 5. 김호영 '04.6.9 11:26 AM 신고
    :-)*그리고 그 노인네들이 과연 자기의지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걸까? 분명히 목사나 기타 교회 관계자들이 인쇄물을 주고, 천국을 빌미로 강제 노동을 시킨다. ↓댓글에댓글
  6. 6. 김호영 '04.6.9 11:27 AM 신고
    :-)*그런 노인네들을 교회에서 따로 막는것도 아니다...
    직접 길거리에서 행동하는 노인네들 숫자가 교회전체에 비해서 일부일 뿐이지,
    교회전체가 그노인네들의 행동을 지원하고 동조하고 있다. ↓댓글에댓글
  7. 7. 김호영 '04.6.9 11:28 AM 신고
    :-)*왜냐하면 그 노인네들이, 먹사들 밥을 벌어 주거든... ↓댓글에댓글
  8. 8. 김호영 '04.6.9 11:29 AM 신고
    :-)*동조하는게 아니라면, 교회에서 직접 나서서 그노인네들을 단속하고, 교회 이미지를 못흐리게 해야 되는거 아닌가? ↓댓글에댓글
  9. 9. 김호영 '04.6.9 11:30 AM 신고
    :-)*그렇게 교회전체의 동조하에 노인네들을 시켜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쳐대면서, 비종교인들에게 간섭하고 불쾌감을 주면서, 비종교인은 간섭 하지 말라는게 말이나 되나? ↓댓글에댓글
  10. 10. 김호영 '04.6.9 11:31 AM 신고
    :-)*종교인들은 할짓 못할짓 다하면서 비종교인들을 괴롭히고, 비종교인은 말도 하지말고 처박혀 있으라고? ↓댓글에댓글
  11. 11. 김호영 '04.6.9 11:32 AM 신고
    :-)*종교인들이 그냥 자기들끼리만 조용히 모여서, 좋은 말씀 실천하고, 아무에게도 신념을 강요 안하고... 불쾌감도 안줬으면. 비종교인들이 종교를 욕하고 싶어도 욕할 건덕지가 없어서 못할텐데... ↓댓글에댓글
  12. 12. 김호영 '04.6.9 11:33 AM 신고
    :-)*가끔씩 학자들이나, 신의 존재에 대해서 태클을 걸겠지만, 일반인들이 관심조차 안가질텐데.. 왜 종교인들이 욕들어 먹을짓을 하면서도, 욕을 안들어 먹으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댓글에댓글
  13. 13. 이동억 '04.6.9 12:53 PM 신고
    :-)*교회다니는 사람들 대부분이 하는 말은 회개하면 모든 죄는 용서가된다.
    내가 사람을 얼마나 죽였던 나쁜짓을 얼마나 했던 내일가서 회개하면
    모든 죄는 용서가 된다. 그러니. 뭐가 나쁜 것인지도 모르죠.. ↓댓글에댓글
  14. 14. 최진혁 '04.6.9 1:52 PM 신고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는 8글자에 강요당함을 느끼 십니까??
    거기에 그 8자에 불쾌감까지요??.... 허허..
    결론부터 말하면 강요하기 위해 8글자 들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불쾌 하라고 그러는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다들 자발적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최진혁 '04.6.9 1:53 PM 신고
    :-)*하긴 저도 교회에 다니지만.. 쫌 보기 뭐한점도 없잖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강요가 아니고 자발적이기 때문에 뭐라 할 수 없습니다..
    이 사회는 자신의 의사를 표출 할수 있는 기회의 자유가 누구에게나 있지요.
    그 분들은 의사표현을 할 뿐 ↓댓글에댓글
  16. 16. 임장식 '04.6.9 2:31 PM 신고
    :-)*믿어. 믿어. 믿어. 믿어. 믿어. 믿어. 믿어. 믿어. 믿어. 믿어. 믿어. 믿어. 믿어. 믿어. 믿어. 믿음이 가지요. 종교의 이론이죠 그냥 믿어 그럼돼 토달지말고 믿어 믿어보면 알어 못알겠다고 그럼 니 믿음이약해 더 믿어 죽을때 까지 모르겠어? ↓댓글에댓글
  17. 17. 임장식 '04.6.9 2:32 PM 신고
    :-)*그럼 사후 세계에 가면 알수 있어 거봐 죽고 나니까 알수 있다고 했지. 이것이 종교에 이론이에요.. 아주 좋은 이론 그 누구도 확인 불가능한 사후세계라는 걸로 사기처먹으니 망할래야 망할수가 없죠.. ↓댓글에댓글
  18. 18. 박남규 '04.6.9 5:20 PM 신고
    :-)*전 강요는 안 합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강승우 '04.6.11 8:32 PM 신고
    :-)*강요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듣고 있음 별로 유쾌하지 않다는 겁니다.
    믿음이야 자기 마음이지만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애기하고 외치며 좁은 지하철을 십자가모양들고 지나가며 외치는그런 모습이 보기 싫은거 뿐이죠 ..
    일종의 공공질서를 해치는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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