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의 짧은 인생을 살면서
언제나 종교란 수단으로써,
인간의 삶을,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존재해왔습니다.
하느님을 믿는것. 좋습니다.
지금뿐만 아니라 죽기전까지, 언제나 마음에 기댈곳이 있다는것.
하지만 그뿐입니다.
종교는 수단입니다.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종교는 종교의 역할.
믿는 사람에게 평안함을 주면 그것으로 족한겁니다.
아무리 사이비라 칭해지는 종교라도,
믿는 사람이 주위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으면 사이비가 아닙니다.
오히려, 믿어라. 믿지 않으면 지옥불에 떨어진다.
라고 하면서, 거짓말까지 하면서 집에 들어와 설교를 늘어놓는,
상대방이 믿는 종교를 사이비로 규정하여 자신이 믿는 종교만이 진리인듯,
그런 종교가 진정 사이비인겁니다.
종교는 절대. 목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교회를 예로들면, 목사님이라 할지라도 사람들을 천국으로 보내기위해?
마음에 평화를 주기위해 종교를 수단으로 사용할 뿐입니다.
절대, 종교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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