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할수없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법으로 해결합시다.

 


한나라의 국민이라면 남자만이 아니죠. 여성도 한나라의 국민 아니겠습니까?


그러다면 국가를 위해 머든간에 봉사를 해야지 않을까요?


국방의 의무가 그렇게도 싫으면 국방세를 내던가 대체의무를 하던가 해야 공평하지 않을까요?


애낳기? 여자가 애낳아주는 기게인가요? 시어머니 눈치보며 애를 어쩔수없이 낳는다는 사람이 있다는데 상대남자와 교재할때 집안환경이나 시어머니될분의 성격파악도 못한답니까?


그리고 자신된 사람들의 부모님들은 어쩔수 없이 낳기도 싫은데 억지로 의무라서 우리들을 낳은건가요?


그건 순위를 따지자면 자신과 가정의 행복이지 국가에대한  의무감에 출산을 한답니까?


사회에서 여성들 차별한다고 하는데 그차별들이 그냥 아무 이유도 없이 무조건 존재한다 보십니까?. 여성들의 이중적 태도가 가장큰 문제라 봅니다.


남성이 하는일에 있어 힘들고 고된일이나 3D 직종엔 아직도 남성이 앞도적으로 많습니다. 사회나 직장 학교에서도 여성이라 하여 이런거 저런거 제외시키죠.


교내에서 체벌을 할때도 남자는 가혹하게 여자는 그보다 봇하게 하는경우가 다수고요. 물론 여성도 호되게 체벌받는 경우가 잇을수 있겠죠. 허나 그런 경우가 과연 남학생들에 비해 얼마나 많을까요? 감히 말하건데 남자들 쳐맞는거나 기합받는거를 비교하자면 새발에 피죠.


그리고 여성이라하여 머든 못할거 없다는 증거를 행동으로 보여야야 남자들도 무시못한 여성이라 느끼고 만만히 보지않죠.


남성우월의식에 젖은 마초맨들에게 "나도 남자가 하는것 다할수 있다. 도움같은거 필요없다." 이런 당당한 자세가 있어야 한다 봅니다.


여성장관 여성장군등은 사회의 편견과 차별없이 곱게 자라신분들인가요? 그들도 사회의 고질적인 여성차별을 몸소 부딛혀가며 남성들이 하는것 못지않게 다했으리라 생각되네요.


직장에서 무거운거 있으면 자기혼자 들고 도저히 힘들다 싶으면 남자분과 함께 들어야지 가만히 보고만 있는 자세는 아니라 봅니다.


또한 야근에 당직등도 마다않고 남자와 동등한 대접을 받고싶다면 그만한 먼가를 보여줘야 남자들도 생각의 틀을 깨든말든 할거 아닙니까?


여자라고 하여 이런거 저런거 남자가 해야한단 법이 잇나요? 남성에겐 남자다움을 부축이고 강조하면서 여성에게 여성다움을 에기하면 흥분들 내시는분들 게실겁니다.


다 사회적 인식과 고정관념 아닌가요? 힘들고 궂은일도 여성이 하는 모습이 생활주변에 많았으면 하네요.


여성도 한나라의 국민이라면 남자만큼 4개의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남자는 4대의무고 여성이라고 3대의무는 말이 않됩니다.


남녀차별을 없애고 싷나요? 그럼 군대에 사병으로 가서 여자도 이렇게 잘견뎌냈다 하는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시던지 아님 대체복무라도 하든지 해야한다 봅니다.


 


남녀공동 병역의무 추진위원회 cafe.daum.net/mwdraft



휴머니즘
2004-06-10 07:02:42
2203 번 읽음
  총 1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현경 '04.6.10 7:35 AM 신고
    :-)*남녀차별을 없애는데, 똑같은 의무를 져야한다는건 동감합니다.
    전, 어차피 의무를 질바야에 똑같이 져야 나중에 군말이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님의 여성에 대한 발언은...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6.10 7:37 AM 신고
    :-)*직장인 인가요?
    저는 10년이 조금 안되게 직장생활을 했지만, 저런여성 본적 없습니다.
    물론, 저는 남성들만의 가득찬 직장이기에 저런 대우 꿈도 꿔본적 없지만...
    문제는 저런 여성에 대한 남성들의 자세에도 문제가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현경 '04.6.10 7:38 AM 신고
    :-)*여성이라고 야근,특근을 피한다거나, 충분히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성에게 의지하려고 한다면 당당하게 뭐라 하주세요.
    우리 여성도 그런 여성보면 짜증납니다. 근데, 왜 앞에서는 도와줘야 신사가 되는것 처럼 굴고, ↓댓글에댓글
  4. 4. 김현경 '04.6.10 7:43 AM 신고
    :-)*뒤에서는 이렇게 수군대고...
    저런태도는 여성남성을 떠나서 제대로된 직장인의 태도가 아닙니다.
    전날 술 잔뜩먹고 늦게 출근해서, 죙일 졸아대고..., 여자친구랑 내내 메신저하고, 특근하자면 선약있다고 사양하고... ↓댓글에댓글
  5. 5. 김현경 '04.6.10 7:45 AM 신고
    :-)*그런 남자직원 참 많이 봤지만, 그걸 굳이 '남자'라는 색안경 끼고 빗대업보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그런사람은 '남자'이기때문에 잘못된게 아니라, 애초에 직장인으로써 자질이 덜 된 '사람'인겁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현경 '04.6.10 7:47 AM 신고
    :-)*물론 잘못된 여성하나가 물 흐려놓든 여러사람 편견 만들 수 있다는건 알지만, 주위에 정말 열심히 일하는 여성도 많다는 인식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출산에 대한 문제는 님이 저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현경 '04.6.10 7:50 AM 신고
    :-)*저역시 처녀적에는 님과같은 단순한 생각을 했지만, 현실은 아직 50:50이라 말해야 할거 같습니다.
    아직도 여성은 애낳으러 결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50.
    그중에 꼭 아들낳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50%. ↓댓글에댓글
  8. 8. 김현경 '04.6.10 7:54 AM 신고
    :-)*짜증나고 화나는 일이지만 사실입니다.
    산부인과만 가도 알 수 있죠. 저 뿌리깊은 남아선호사상.... 지겨워....
    아직은 세월이 변했다 해도 사상의 충돌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결혼하면 당연히 애를 낳는거라 생각했던 세대와 ↓댓글에댓글
  9. 9. 김현경 '04.6.10 7:57 AM 신고
    :-)*애는 권리이고, 선택이다. 결혼의 필수조건은 애가 아니다...라는 세대와의 충돌.
    그 사이에서 과연 많은 사람이 당당히 자유스러워 질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나요? ↓댓글에댓글
  10. 10. 김현경 '04.6.10 7:59 AM 신고
    :-)*그리고 우리여성이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았다고, 나라에 봉사하지 않는다는 말도 그러네요.
    이나라가 생긴 수천년동안 우리 여성은 나라에 한일이 없는건가요? ↓댓글에댓글
  11. 11. 김현경 '04.6.10 8:03 AM 신고
    :-)*그리고 이제껏 페미니스틀의 행동중 가장 질타를 받은게 "남자가 할 수 있는건 우리도 다 할 수있다."였습니다. 차이를 무시한 무리한 행동이기 때문이죠.(저도 한동안 이런 오류에 빠져있었고.)
    남자가 할 수 있는건 다 할 수있다 자세가 중요한게 아니라, ↓댓글에댓글
  12. 12. 김현경 '04.6.10 8:07 AM 신고
    :-)*여성이 남성을 이해하고, 남성이 여성을 이해해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가 할 수 있는 제대로 분담하거나, 같이 해야하는 겁니다.
    남성이 애를 낳을 수 없기때문에, 이해못하거나 모르고 넘어가는건 수도없이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현경 '04.6.10 8:10 AM 신고
    :-)*또한 여성은 선천적으로 힘이 남성과 다릅니다. 그래서 불리하거나 모르고 넘어가는것도 많습니다.(오해마시길 병역에 대한 말이 아닙니다.)
    그걸 사회가 무시하고 똑같은 잣대로 재어버리면, 그 어느누구도 평등하다 느낄 수 없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현경 '04.6.10 8:14 AM 신고
    :-)*국방의 의무를 할 수 없는 근거는 없습니다. 뭐가 있겠습니까? 단정적으로 말하면 딴나라도 하는데...
    중요한건, 할 수 있는데 왜 미루고 있느냐죠...
    '동성동본 금혼법'이 위헌판결 나는데 수십년 걸렸고, 그게 법으로 제정되는데 ↓댓글에댓글
  15. 15. 김현경 '04.6.10 8:17 AM 신고
    :-)*왜그렇게 많은 세월이 흘러야 했을까요? (예를 드는겁니다.) 생물학적으로도 문제있던 법이라는것도 수십년전에 알던건데...
    여성에게 "왜 니들 안가려고 발버둥치냐? 당연한 의무인데"라고만 말하지 말고 ↓댓글에댓글
  16. 16. 김현경 '04.6.10 8:21 AM 신고
    :-)*여성이 당연한걸 '당연하게'느낄 수 있게 해야한다는 겁니다.
    왜 안가냐? 라고 다그치면 변명밖에 더 하겠습니까? 그 변명가지고 또 싸워대고... ↓댓글에댓글
  17. 17. 김현경 '04.6.10 8:23 AM 신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방법은 많이 있겠지요. 그건 제가 말해봤자 또 말꼬투리 잡고 싸우게 될까봐 생략하겠습니다.
    똑같은 얘기도, 남성이 말하는 것과 여성이 말하는것에 대한 반응은 참 많이 달라서 그럽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조성경 '04.6.10 8:46 AM 신고
    :-)*현경님 발상의 시작이 '나중에 군말 못하게'라는 식으로 출발하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가능하냐, 못하냐 또는 좋냐, 나쁘냐 가 아닌, 남자에게 지기 실어서 군대 간다는 발상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조성경 '04.6.10 8:49 AM 신고
    :-)*사람은 있어야 할 자리에 있을때 제일 멋집니다. 개콘 무대에 도올이 올라가면 재밌겠습니까? 이건 성에 관한 차별이 아닙니다. 능력 자체에 대한 차이의 이해에 따른 올바른 판단인 겁니다. 여자도 똑같이 군대와서 흙바닥에 구르라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조성경 '04.6.10 8:52 AM 신고
    :-)*그저, 여자도 남자의 국방의 의무에 준하는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그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남,녀 모두'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조성경 '04.6.10 8:54 AM 신고
    :-)*무조건 똑같이... 같은 발상을 하시는 분들이 극단적인 행동으로 하시는 것이 바로, 웃통까고 돌아다니기, 여성과 결혼하기, 씻지도 않고 돌아다니기(이건 대체 뭘 따라한거냐...) 등등입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조성경 '04.6.10 8:56 AM 신고
    :-)*그리고 궁금해 하시는 것들 대답 드리면... 남자 사원이 여사원 그런식으로 말하면 감당하지도 못할 구설수에 오르는게 사실입니다.(거의 인간 말종이 되죠) ↓댓글에댓글
  23. 23. 조성경 '04.6.10 8:58 AM 신고
    :-)*모두가 말리는 군대는 갈 수 있다는 분이 남아선호사상은 못 이긴다니... 의외군요... 제생각에 요즘 분위기면 그게 제일 쉬울것 같습니다. 혹시 본인이 인정 못하는 거 아닙니까? (내 아이는 절대 여자를 낳을 수 없어! 처럼) ↓댓글에댓글
  24. 24. 조성경 '04.6.10 9:00 AM 신고
    :-)*남성들은 절대 여성보고 하는일 없단적이 없습니다. 문제는 국민의 4대 의무중 현재 잘못되고 있는 한가지 의무에 대해 어쩔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문제를 엉뚱한 곳으로 몰고가셔서 남성을 비난 하는것은 옳은 태도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조성경 '04.6.10 9:06 AM 신고
    :-)*동성동본 금혼법은 저도 납득할수없는 법입니다. 근데 그건 이 경우랑 상관 없습니다. 대체 무슨 상관입니까? 또 다른 나라의 여군 또한 남녀 차별의 회사 여직원만도 못한 위치인데(외부 홍보용, 심부름) 그걸 무슨 대단한 선진문화라고 예를 듭니까? ↓댓글에댓글
  26. 26. 조성경 '04.6.10 9:02 AM 신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분담하자는 것에서 과연 분담은 어떤 뜻으로 하신 말씀인가요? 무조건 따라하는게 분담입니까?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나누어 책임지는 것을 분담이라고 하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27. 27. 조성경 '04.6.10 9:08 AM 신고
    :-)*또... 사자에게 하늘을 나는게 당연하다고 가르친다고 날수 있는것도 아니고, 독수리보고 뛰는게 당연하다고 가르친다고 뛸 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왜 못가는지 이유를 말해도 자신의 의견과 다른건 듣질 않으니 답답할 따름이죠. ↓댓글에댓글
  28. 28. 조성경 '04.6.10 9:09 AM 신고
    :-)*문제에 대해 남녀 모두 납득할 만한 대안을 찾아야지, 지기 싫다고 '인생 뭐있어?!'식의 내지르는 것은 좋은 대처법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조성경 '04.6.10 9:11 AM 신고
    :-)*똑같은 의무를 남녀에게 줄수 없으니 그에 상응하는 의무를 주자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이두호 '04.6.10 11:09 AM 신고
    :-)*김현경이라는분은 일단 남녀차별로 시작하는군요..
    설득?의식변화?휴....설득한다고 참으로 가겠고 왜 자기들은 설득받아야 하며
    의식변화를 우리가 기대해야 하는지..전쟁이 무슨 설득이고 의식변화 나발이고가 필요 한가?내일죽을지도 모르는데 한참 의 ↓댓글에댓글
  31. 31. 이두호 '04.6.10 11:11 AM 신고
    :-)*식변화나 기대 하십시오..자기들은 의식변화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이중성 차별이라는거죠 님 내일부터 그럼 병무청 앞에 가셔서 사병의 여성 징병제를 실시하라 1인시위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남성은 시위 없이 개처럼 끌려 가거든요...^^ ↓댓글에댓글
  32. 32. 이두호 '04.6.10 11:13 AM 신고
    :-)*어느바보가 자기 시간 2년버리면서 의식변화로 군대 가겠습니까?
    몸 녹초되서 나와서 휴우증 앓는..그런데 참으로 의식변화로 가겠습니다...
    핑계대기 좋아하시면서 무슨 의식변화..다음 헬리혜성이 3번 왔다갔다 해도
    의식변화 절대 없을듯.. ↓댓글에댓글
  33. 33. 이두호 '04.6.10 11:15 AM 신고
    :-)*님의 문제가 뭔줄 아세요?여성은 설득 받아야되 그 자체가 문제라는겁니다
    네?이해하셨어요?의무.법은 다 지키라고 있는거지 골라서 먹으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이두호 '04.6.10 11:42 AM 신고
    :-)*병역의 의무는 도덕 예절이 아니에요...제발..재대로좀 보세요...
    왜 자기들은 설득바다야 할 존재로 착각 하고 있는것인지.. ↓댓글에댓글
  35. 35. 김현경 '04.6.10 1:39 PM 신고
    :-)*조성경님// 병역의 의무에 대한 제 생각이 그렇다는건, 수천년동안 차이때문에 확연히 분리되었던것이 지금에 와서는 불평등이 되는 시대 아닌가요?
    남녀가 똑같이 병역의 의무를 진다고 했을 때 여성은 여성성을 들어가면서, 행정일이나, 편한 일만 시키고 ↓댓글에댓글
  36. 36. 김현경 '04.6.10 1:41 PM 신고
    :-)*남성은 여전히 최전방 전투병으로만 배치가 된다면, 세월이 좀 흘러서 그것도 차별이라는 주장 나오지 말란법 없을 거 같아서 올린 의견입니다.
    사관생도들도 충분히 잘 해내고 있다 생각이 드는데, 체력과 적성을 따지지 않고, ↓댓글에댓글
  37. 37. 김현경 '04.6.10 1:43 PM 신고
    :-)*오로지 성을 기준으로 먼저 군에서의 위치를 나누는건 나중에 분명 또 딴소리 나올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직장에서의 일에대한건 남성의 의식의 변화가 있어야 될 듯 싶습니다. 여성도 마찬가지구요.
    우리 여성은 착한여자, 순한여자 소리 듣기싫어 ↓댓글에댓글
  38. 38. 김현경 '04.6.10 1:46 PM 신고
    :-)*싫어서 이제껏 사사건건 회사의 부당함에 소리높인게 아닙니다.
    자신이 여성에게 신사로 보이고는 싶고, 옳은소리 하면 그렇게 보지 못할거라는 불안감에 못한다면, 멋모르는 여직원 있을 때 마다 같은 여성이 따질때까지 기다릴건가요? ↓댓글에댓글
  39. 39. 김현경 '04.6.10 1:49 PM 신고
    :-)*남아선호 사상이요? 전 여기서 제 개인적 얘길 드리려는건 아니었는데...
    산부인과 예를 들은건 나는 그렇지 않다고 무시했던 일들이 실제로 끔찍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들은겁니다. 법으로 막고있고, 세상이 변했다지만, 아직도 있는게 사실인걸요. ↓댓글에댓글
  40. 40. 김현경 '04.6.10 1:53 PM 신고
    :-)*젊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장담을 했건만, 같은 또래의 어머니들의 어긋난 선택에 참 충격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 남성을 비난한게 아닙니다. 이 본문의 원취지에 동의했고, 그중의 몇가지 여성을 들어 한말에 같은 여성으로 몇가지 거슬리는 ↓댓글에댓글
  41. 41. 김현경 '04.6.10 1:56 PM 신고
    :-)*몇가지를 집어낸겁니다.
    남성에게 한말이 아니고, 이 본문의 글을 쓴 '엄휴만'님에게 쓴 글입니다.
    양성에게 동등한 병역법을 여성에게 주장하시니, 여성이 듣기에 동의할 말과 그렇지 않은 말에 대해 리플을 단거지요. ↓댓글에댓글
  42. 42. 김현경 '04.6.10 1:59 PM 신고
    :-)*'동성동본 금혼법'을 예로든건, 어차피 병역법을 바꿔야하는거 아닌가요?
    그 "동성~법"이 잘못인줄 알고 지금처럼 고쳐지는데 참 수많은 사람들,단체들의 이해와 동의를 얻는 시간이 필요했다는 "예"를 든겁니다. ↓댓글에댓글
  43. 43. 김현경 '04.6.10 2:03 PM 신고
    :-)*당연한것도, 그게 정당하다는 것도 압니다.
    허나, 여기 젊은사람 몇분, 그리고 저같은 여성 몇명이 동의 얻어서 될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글이, 이런주장을 여러사람이 제대로 듣기를 바라는 맘에서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44. 44. 김현경 '04.6.10 2:08 PM 신고
    :-)*계속 여기서는 왜 여성이 군대를 갈 수 없냐? 라고 질문하면 우리여성에게 변명할 기회를 주겠다는거 아닌가요?
    여성이 군대를 갈수밖에 없게 제도를 만들자고 해야죠.
    그리고 그런 대안은 계속 제안하고,토론하다보면 나오겠죠. ↓댓글에댓글
  45. 45. 김현경 '04.6.10 2:09 PM 신고
    :-)*여기서 이렇게 열띤 토론해봤자 무슨소용 있겠냐 하는 사람 있겠지만, 여기 이본문의 쓴 분도 '남녀공동 병역의무 추진위원회'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니 뭔가 제안을 얻을수도 있겠고...
    암튼, 이 취지에 딴지를 걸고, 변명을 하는게 아니라 ↓댓글에댓글
  46. 46. 이두호 '04.6.10 2:10 PM 신고
    :-)*님에게 궁금한건 회사.그외직종은 남녀차별이라고 할당제니 뭐니 해서 뚫는데
    왜 군대는 남녀차별이라고 안하는것일까요? ↓댓글에댓글
  47. 47. 이두호 '04.6.10 2:13 PM 신고
    :-)*병역법보다 의무가 한단계위에 있는 거 같은데..변명변명뿐..
    그냥 여성두 나라 지키고 싶다 하면 간단한데 ...참 그게 그렇게 어렵군요..
    왜 그럴까요?자기손해보기 싫어서죠..ㅎㅎ ↓댓글에댓글
  48. 48. 김현경 '04.6.10 2:16 PM 신고
    :-)*여성이 이러저러하다는 말에 대해 여성이 듣기에 거북한 부분을 고쳐달라 요청하는 글입니다.
    또한 법대로 한다 했는데, 헌재에서 왜 기각을 했는지, 국방부의 생각은 어떤지, 이에 반대하는 사람들(꼭 여성만 해당이 아닙니다.)은 왜 반대를 하는지 ↓댓글에댓글
  49. 49. 김현경 '04.6.10 2:16 PM 신고
    :-)*그걸 제대로 파악을 하고 법에 호소를 해야, 또다시 반복되는 일이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50. 50. 김현경 '04.6.10 2:18 PM 신고
    :-)*그래요, 도대체 왜 군대는 그걸 미루고 있는걸까요? 그 진중한 의미를 압니까? 저는 왜그런지, 반대하는 국방부,여성부, 유림들에게 물었지만 하나같이 제대로된 답을 안해주더군요. ↓댓글에댓글
  51. 51. 이두호 '04.6.10 2:19 PM 신고
    :-)*헌재에서 기각한건 이해가 안가고 국방부야꼴통ㅇㅣ니까 내비두고 여성의 병역의무를 반대 하는 사람은 전부 손해니까 하기싫다 였습니다
    1.여성의 근육을 보기 싫다...
    2.내가 왜 가야 하냐?출산하는데
    3.여자는 남자가 벌어 멕여 살려야 한다 ↓댓글에댓글
  52. 52. 이두호 '04.6.10 2:20 PM 신고
    :-)*4.남자가 ?째째하게
    5.얼래 여자는 약해서 안가도 된다..
    참으로 웃긴 답변이죠?대부분 이런 대답 범위내에서 나와요 ↓댓글에댓글
  53. 53. 김현경 '04.6.10 2:20 PM 신고
    :-)*여성부가 반대를 한다고 했는데, 여성부에 질문하면 자신들이 관여할 문제가 아니라서 반대입장도 찬성입장도 아니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국방부에 물어봤나요? 제가 예전에 그쪽분에게 직접 물어봤을땐 (10년전) 그런얘기할 시기가 아니라했죠. ↓댓글에댓글
  54. 54. 이두호 '04.6.10 2:22 PM 신고
    :-)*왜 가만히 있냐고요?시위하고 개x랄 할께 뻔하니까 쉬쉬 하는거죠
    못가겠다고 시위할꺼 뻔한데 누가 자기 손해 볼려고 군대 간다고 합니까?
    해도 안될꺼 같으니까 군대 국방부가 쉬쉬하는거지
    이런걸 해도 xx 안해도 xx 이라고 부르죠 ↓댓글에댓글
  55. 55. 김현경 '04.6.10 2:22 PM 신고
    :-)*유림들은 쌍심지 켜고...
    그들을 무시하면, 법이 제대로 통과되나요??
    그들도 설득을 시켜야하는거 아닌가요? 도대체 어떻게 법이 통과될거라 생각하는 겁니까? 나라를 주무르는 저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데.. ↓댓글에댓글
  56. 56. 이두호 '04.6.10 2:24 PM 신고
    :-)*50년 설득이 부족한가보네요..다음 헬리혜성올때나 변화가 있을려나?
    결국 마지막 답은 가기 실다 하지만 설득해봐라이군요...
    사상이 정말 불순해요 나라를 주무르는게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단지 대통령이 남자라서 그런 주무른다는 표현을 한다 ↓댓글에댓글
  57. 57. 김현경 '04.6.10 2:26 PM 신고
    :-)*50년요? 제말 못들었나요? 제가 10년전에 이런주장 했을 때 동조하는 남자가 10명에 한명 있을까 말까였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이두호 '04.6.10 2:26 PM 신고
    :-)*여성이 가겠다고 화면 될텐데 뭔 또 설득이고 무슨 소리인지..가겠닥ㅗ만 하세요
    그럼 일사천리로 법개정될테니 아니 법도 아니지 의무를 지키는거 뿐인데
    왠 법개정..그거 후 생각해야죠 ↓댓글에댓글
  59. 59. 김현경 '04.6.10 2:27 PM 신고
    :-)*10년전의 그 남성들 중에 얼마나 많은 ↓댓글에댓글
  60. 60. 이두호 '04.6.10 2:27 PM 신고
    :-)*이해못하세요?여자 50년동안 무슨생각했냐구요 자기들 스스로 정화되지 못하고
    님이 그런 주장했다고 하니..정말 상상이 안가네요 주장이라..술먹고 그냥 이야기 나온거 아닐까요?ㅎㅎ ↓댓글에댓글
  61. 61. 이두호 '04.6.10 2:28 PM 신고
    :-)*그리고 님 결론을 일단 찬성 반대로 보면 못간다로 나오죠?
    아니에요?못간다 맞죠?근데 설득해라 이거죠? ↓댓글에댓글
  62. 62. 김현경 '04.6.10 2:31 PM 신고
    :-)*50년 동안 당하고 있는 남성도 정화되지 못했는데, 여성만 정화되길 바란다고요? 좀 이상하단 생각 느끼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63. 63. 이두호 '04.6.10 2:33 PM 신고
    :-)*50년동안 스스로 정화되지 못하고 의무에 관심도 없던 누구가 언제 스스로 변화 될까요? 50년후에 된다고 칩시다 그럼 50년동안 기달려요?설득하라고요?웃기지 마십시오 왜 자기들이 설득받아야 하는지 그럴 존재인지..참.. ↓댓글에댓글
  64. 64. 김현경 '04.6.10 2:33 PM 신고
    :-)*이두호님 저는 계속계속 말했습니다. 병역에 있어 양성평등 찬성이라고.
    이왕이면 똑같이 의무를 졌음 좋겠지만, 뭐 그건 그때가서 또 의견수렴하면 되는거고.... ↓댓글에댓글
  65. 65. 이두호 '04.6.10 2:34 PM 신고
    :-)*남성이 정화될께 뭐가 있어요?안가면 깜방간다 그래서 와라 그래서 간다 end
    여성이 무슨 정화를 못하니까 남성이 나선거 아닙니까 가라고 근데 가기 싫다 아닙니까 안그러세요? ↓댓글에댓글
  66. 66. 김현경 '04.6.10 2:35 PM 신고
    :-)*50년 바란다는게 아니고, 아.답답.. 님 말대로 50년 전부터 이런 주장 있었다면, 지금은 이런거 토론하고 있지도 않겠죠. 이미 변했을테니...
    님이 생각하기에 너무도 당연해서 오랫동안 논의가 되었을거라는 소망이 있겠지만, ↓댓글에댓글
  67. 67. 김현경 '04.6.10 2:36 PM 신고
    :-)*이런 논의가 본격적으로 나타난건 가산점 폐지를 필두로해서 얼마 안된다는 겁니다. 그 짦은 시간동안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변했을거라 생각하나요? ↓댓글에댓글
  68. 68. 이두호 '04.6.10 2:37 PM 신고
    :-)*+그러니까 50년동안 여성은 국방의무 안해도 되 생각이 뿌리깊게 있는데
    설득이라는 말도 웃기지만..언제으식변화를 기대하냐구요 자기들 손해 보는게 이미 뻔한데 의식변화가 일어날꺼라 보세요?각종혜택이 생긴다 칩시다
    그래도 힘들어요..힘든거 귀찬하 ↓댓글에댓글
  69. 69. 김현경 '04.6.10 2:40 PM 신고
    :-)*병역의무에 평등이 이루어져야, 진정으로 이나라에서 여성남성이 평등한 대접을 받을 수 있다는데, 그걸 왜 무조건 반대하겠습니까? 그냥 차별받고 생긴대로 살자는 여성이 아니라면... ↓댓글에댓글
  70. 70. 이두호 '04.6.10 2:42 PM 신고
    :-)*님..그게 바로 지금 현실을 몰라서 그래요 지금 여성요?
    자기 손해는 죽어도 싫엏ㅐ요 그리고 의무는 싫어해요 그러면서 권리는 받길 바래요
    그래서 짜증난다는겁니다..이제껄 무엇을 이야기 했는지..ㅡㅡ;
    평등한 대접은 바라면서 병여반대하니까 ↓댓글에댓글
  71. 71. 김현경 '04.6.10 2:44 PM 신고
    :-)*님도, 저도 편견을 가지고있나보네요. 님이 생각하기에 우리나라 젊은여성은 죄다 그리 빈둥빈둥한 삶을 살고있고, 내가 아는 여성은 그렇지 아니하고 (물론 철없는 여성 보긴 합니다.) ↓댓글에댓글
  72. 72. 김현경 '04.6.10 2:45 PM 신고
    :-)*그치만, 편한거 좋아하고 조금의 손해 싫어하는건 이시대의 여성뿐 아니라, 이시대 젊은이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나이든 사람이 생각하기에는... ↓댓글에댓글
  73. 73. 김현경 '04.6.10 2:46 PM 신고
    :-)*어차피 님의 생각도 어르신들이 생각하기에는 자기 '남성'들만 손해보기 싫어서 저런말 한다 생각하니까요. ↓댓글에댓글
  74. 74. 이두호 '04.6.10 2:47 PM 신고
    :-)*제가 좀 젊어서 뭐 싱싱한 나이는 아니지만..우리나라 여성보고 군대 가라
    그러면 평등해진다쪽으로 말해서 그러면 간다 한명도 없었는대요...
    전국민 여성을 상대로 이야기 한건 아니지만..대부분 수로 따지면 약 50명가량
    댜부분 내가 왜?라고 하 ↓댓글에댓글
  75. 75. 김현경 '04.6.10 2:51 PM 신고
    :-)*내가 왜? 라고 물으면 대답해주세요. 니들 권리 어떻게 찾을거냐고...
    지금 니들이 가지고 있는 권리만으로 그냥 계속 선배들처럼 살거냐고... 그게 최선의 삻이냐고... 할수있는데도, 능력이 됨에도 불구하고 포기하고, 생긴대로 살겠다면, ↓댓글에댓글
  76. 76. 김현경 '04.6.10 2:53 PM 신고
    :-)*니들이 자초한 삶이니, 더이상 우리에게, 이나라에 바라는거 없이 살라고... ↓댓글에댓글
  77. 77. 이두호 '04.6.10 2:54 PM 신고
    :-)*안가도 각종혜택이 생기니..뭐..안가도 손해 볼꺼 없고 남자잘만나서 결혼하면 인생핀다 뭐 이것도 소수의 여자지만..남자 잘만나서 결혼은 모르겠지만..
    안가도 손해 볼꺼 없으니 난 상관없다는 정말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김현경 '04.6.10 2:55 PM 신고
    :-)*니들이 원했을 때 우리는 죄책감 느끼면서 최대한 도와줬고, 침묵했다고...
    빼앗겼단 생각 최대한 접으면서, 흔쾌히 도와주진 못했지만 욕먹게 반대하진 않았는데, 니들도 그래달라고... 이건 쪼잔한게 아니라 의무의 분담 문제라고... ↓댓글에댓글
  79. 79. 김현경 '04.6.10 3:04 PM 신고
    :-)*뭐, 나도 일년전에 비해 생각이 많이 바뀌었으니까(이 아줌마도 말입니다.) 계속 제대로 듣는게 있다면 변화가 오겠죠. 저들에게도. ↓댓글에댓글
  80. 80. 엄휴만 '04.6.11 3:01 AM 신고
    :-)*김현경님 언제한번 저희까페 찾아주시곘습니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시비걸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생각이 많이 트이신분같아서요. 저희 까페에도 아이엄마가 황동하십니다. 여러예기를 나누고프네요. 부탁합니다. ↓댓글에댓글
  81. 81. 조승환 '04.6.11 1:59 PM 신고
    :-)*^^; 몇개의 글에 달린 댓글들 읽어봤는데, 김현경님 참 재밌으신 분입니다. 허허
    자신의 논리의 벽 안에서 여기저기 부딪히고 있는듯한...
    어쨌든 늘 행복하시길... ^______________^ ↓댓글에댓글
  82. 82. 박철영 '04.6.12 1:03 AM 신고
    :-)*남자의 군가산점을 없앤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한듯 군대 가서 고생하는 동안... 참.. ↓댓글에댓글
  83. 83. 이정태 '04.6.12 7:01 AM 신고
    :-)*그냥 모병제로 바꾸면 되는데.. ↓댓글에댓글
  84. 84. 양욱진 '04.6.12 8:34 AM 신고
    :-)*여성이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것은 출산입니다. 지금 저출산때문에 말이 많은데 정부는 아직도 그런 복지 정책을 안펴고 말예요..
    왜 남자와 여자를 똑같이 봅니까? 둘다 사람인 것은 공통적이지만 ↓댓글에댓글
  85. 85. 양욱진 '04.6.12 8:36 AM 신고
    :-)*특성이 다릅니다. 남자가 군대가는 것은 인간이 태어나서부터 나온 인간의 법칙입니다.
    그리고 모병제를 실시하라는 것은 군대가기 싫다는 것도 의미하죠. ↓댓글에댓글
  86. 86. 양욱진 '04.6.12 8:38 AM 신고
    :-)*모병제를 실시하면 국가 두번 죽입니다.
    그렇게 되면 복지 정책 귀찮아서 안펴게 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후진국이 되구요 ↓댓글에댓글
  87. 87. 양욱진 '04.6.12 8:39 AM 신고
    :-)*물론 이미 후진국이나 다름없이 우리는 복지정책이 미약합니다.
    이게 징병제가 낳은 결과죠.
    그래서 모병제까지 실시한다면 이건 고위관리들 놀고먹으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88. 88. 양욱진 '04.6.12 8:42 AM 신고
    :-)*그렇다고 지금 징병제 폐지하라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헌법제정때 정해졌기 때문에 지켜야 하죠.
    우리는 복지정책부터 피는게 시급합니다. 모병제 논란은 그다음부터입니다. ↓댓글에댓글
  89. 89. 배기훈 '04.6.12 9:00 AM 신고
    :-)*현경님 말 상당히 일리가 있는걸로 보입니다만. 왜 많은 분들이 성급화게 일반화 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양욱진님 말에 어패가 있군요. 남자가 군대가는건 인간의 천부권리라도 된다는 말입니까? 세계에서 의무로 군대가는 나라 3나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90. 90. 배기훈 '04.6.12 9:02 AM 신고
    :-)*따라서 님의 말은 타당성이 없죠. 그리고 군대가기 싫어서 모병제라 하셨는데
    모병제는 육군참모부에서도 마땅히 그렇게 가야한다고 보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현대전은 소수정예.첨단화의 싸움인데. 우리나라 현 군대는 육군으로 머릿수만 채우고 있죠. ↓댓글에댓글
  91. 91. 배기훈 '04.6.12 9:04 AM 신고
    :-)*그러니 그 구조를 개혁하고 또한 IT산업같은 경우 쌀나라에서도 그런답니다.
    한국의 IT산업 발전을 막는건 군제도라고. 그게 없으면 한국은 IT대국으로 들어설꺼라고.징병제까지하면 고위관리 놀고 먹는다고 하셨는데. 군의 체질개선을 위한게 모병제인데 ↓댓글에댓글
  92. 92. 배기훈 '04.6.12 9:05 AM 신고
    :-)*그에 따라 군전체의 혁신이 이루어져야만 하고 또 그러하겠죠. 전체적으로 욱진님의 말은 비약과 생략이 너무 심해서 정확한 뜻을 알기가 힘들군요. ↓댓글에댓글
  93. 93. 배기훈 '04.6.12 9:06 AM 신고
    :-)*그리고 현경님이 남녀차별이라고 보신다면 그 근거로 보이는 문장을 예시해주셨으면 합니다. 저 현경님 알지도 못하고 보는것도 처음입니다만.
    너무 극단적이고 몰아붙히는 듯해서요. ↓댓글에댓글
  94. 94. 이희재 '04.6.12 9:55 AM 신고
    :-P*양욱진 이란 년 **년이다.
    왜 남자가 군대가는게 태어나면서부터 타고난 법칙이냐? 저런 후라달년을 봤나. 그럼 기집애가 애기낳는것이 타고난 법칙이면, 니년은 그 법칙에 맞게 평생동안 애기만 낳아라. 1년에 1명씩 낳는다고 치면 최소한 40명이상 ↓댓글에댓글
  95. 95. 이희재 '04.6.12 9:55 AM 신고
    :-)*낳을것이다 ↓댓글에댓글
  96. 96. 강녕학 '04.6.14 12:23 AM 신고
    :-)*남녀 징병제하지말구 직업군인을 하는게..^^ㅋ 그리구 현재는 인원수로 전쟁하는게아니자나요? 신식 무기싸움인데. ↓댓글에댓글
  97. 97. 엄휴만 '04.6.14 2:11 AM 신고
    :-)*그 신식무기 우리나라 예산으로 가능할까요? ↓댓글에댓글
  98. 98. 이두희 '04.6.12 12:12 PM 신고
    :-)*여론 조사에서 여성의 군입대의무화를 반대하는의견이많은것은, 그 반대의 의견을 가지 대다수의 남성들이 마음속으로부터 침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 남자나 여자로서 유아기때부터 알게모르게 차별적인 교육의 결과물입니다. ↓댓글에댓글
  99. 99. 이두희 '04.6.12 12:14 PM 신고
    :-)*즉 남자는 남자다와야하고 여자는 여자답게 자라야한다..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줘야하는게 의무이다.. 뭐 이런 정도 겠죠.. 시대가 변하면서 여성비하적인 교육은 사라지고있지만, 여전히 남자다움만 더욱더 강조하는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이두희 '04.6.12 12:19 PM 신고
    :-)*이런식으로 한쪽으로 치우친교육이 내딸 내 마누라 내여동생 이 군에가는건 불쌍해서 못봐주겠지만, 내아들 내동생 이 군에가는건 어쩔수없는일이다 라는 의식이 뿌리깊게 박히게 된것입니다. 이건 조사해보면 남자나나 여자나 거의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허진 '04.6.12 12:19 PM 신고
    :-)*웃긴건 말이죠... 육사는 여자 못가게 하는게 헌법에 위배된다고 들고 일어났으면서 왜 병역의무는 여자가 못하겠다는가 하는거죠. 여성도 육사에서 훈련받을 수 있을 정도로 체력이 향상되었다고 주장하면서 병역의무는 못하겠다??? ↓댓글에댓글
  102. 102. 이두희 '04.6.12 12:22 PM 신고
    :-)*대한민국남성의 대부분이 속칭 째째하다 남자답지못하다라는 이유로 속마음을 감추고, 당연히 남성들로부터 보호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때에.. 이를 해결할수있는 방법은 여성스스로의 자각 이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이두희 '04.6.12 12:24 PM 신고
    :-)*여성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나, 바로이것이 김현경님이 주장하는 여성스스로 병역의무를 완수할수있도록하는 사회적인제도와 분위기의 조성이 불가능한 현실적인 이유입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이두희 '04.6.12 12:29 PM 신고
    :-)*장기적인 입장에서 유아기부터 남녀가 의존적인 관계를 떠나서 동등한 의무와 권리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교육해야할 필요성이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이두희 '04.6.12 12:31 PM 신고
    :-)*목소리 큰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것을 막으려면, 적어도 그와 동등한 목소리는 내는사람이 있어야합니다. 이것이 세상 이치가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06. 106. 이두호 '04.6.12 1:00 PM 신고
    :-)*푸하하...양욱진님 출산은 국가 봉사가 아니라 자연적현상으로 보세요...
    물론 출산이 위대한건 알겠지만..출산후 인간에게 뭐가 있습니까?
    부자집과 가난한집이 있죠 하지만 의무는 형평성있게 해야 되는겁니다
    내일 정일이가 밀고 내려올지도모르 ↓댓글에댓글
  107. 107. 이두호 '04.6.12 1:01 PM 신고
    :-)*는데 혼자 복지정책 피실려구요?국방을 해놓고 외자유치하고 복지하는게 순서 일듯..모법답은 복지가 먼져겠지만..현실을 생각하세요 ↓댓글에댓글
  108. 108. 김주환 '04.6.12 2:51 PM 신고
    :-)*국가를 위해서 출산한다???
    그럼 왜들 이민 못가서 안달일까?
    원정출산은 또모야?
    있는 사람이고 없는 사람이고 여건만 됀다면
    다 할것 같은대요.(이건 이글과 상관없지만 어처구니 없는 말들이 나와서
    그냥 넘어가기 어렵군요.) ↓댓글에댓글
  109. 109. 김주환 '04.6.12 2:52 PM 신고
    :-)*이건 남녀 공통적인 사항이니 논점에서 재왜 해주시길
    하지만 출산이 국가를 위해 존재한다는 말이 안돼잔아요. ↓댓글에댓글
  110. 110. 정준권 '04.6.12 2:57 PM 신고
    xx*제생각인데요.. 여자 군에보내자는건 솔직히 어거지인거 같고요.. 그리고 여성들의 발언중 남자는 군대가고 여자는 애낳는다.. 를 동급으로 보는것도 억지라고 봅니다.. 여자 군에보내자는 얘기는 군호봉처주고 시험때 가산점을 주었던것을 패지하면서 문제가 ↓댓글에댓글
  111. 111. 정준권 '04.6.12 2:58 PM 신고
    :-)*된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공무원 그렇저럭 괸찮았지만.. 지금은 공무원 졸라 좋거든요... 그러니 상대적으로 커트라인이 높아지는데 만점을 받아도 여성의 경우 떨어지는 경우가 생기니 환장할 노릇아닙니까.. 그래서 패지를 했다고 보는데.. ↓댓글에댓글
  112. 112. 정준권 '04.6.12 3:01 PM 신고
    :-)*여차여차 해서... 결국 군 가산점의 패지.. 그리고 제 친구가 삼성다니는데 회사 여직원들이 군대 호봉을 외쳐주냐해가꼬 군호봉 않쳐준다드라구요... 그래서 그런것도 패지되고... 결국 군방의 의무를 지고난후의 댓가가 특정인들에게만 간다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정준권 '04.6.12 3:02 PM 신고
    :-)*솔직히 군대가따온 남성들중 군 가산점을 받는경우나 군호봉 받아가며 일하는경우는 큰회사 좋은 직장의 남성들이겠죠 하지만 조또 허접한 중소기업다니면 아무해택 없습니다.. 그래도 별말 않하자나요 ↓댓글에댓글
  114. 114. 정준권 '04.6.12 3:03 PM 신고
    :-)*군복무 후에 예비군훈련과 민방위 훈련 40살때까지 해야되는 귀찮고 하루벌어 하루먹는 사람의 경우의 피해는 정말 엄청나죠.. 그런것으로 봤을때... 남성에게만 특별한 대우가 아닌 병역의무의 노동 임금을 지불해준다면 아무문제 없겠지요 ^^ㅋ ↓댓글에댓글
  115. 115. 정준권 '04.6.12 3:04 PM 신고
    :-)*예비군 훈련등 갖가지 훈련에 대한 급여를 확실히 쳐주고 대신 사회에서 여성과 차별되지 않는 해택.. 즉.. 돈으로 보상해주면 간딴합니다.. ㅎㅎ ↓댓글에댓글
  116. 116. 정준권 '04.6.12 3:05 PM 신고
    :-)*그러면 여성들이 반발할까요? 남성들도 억울할까요? 하하하... 문제방법 아주 쉽죠??? ↓댓글에댓글
  117. 117. 정준권 '04.6.12 3:05 PM 신고
    :-)*근데 대한민국 돈이 없으니 문제지.. ㅋㅋ ↓댓글에댓글
  118. 118. 도현수 '04.6.12 3:44 PM 신고
    :-)*아직 어려서 잘은 모르지만
    대부분 남자가 여자보다 힘도쎄고, 운동신경도 뛰어니나깐;;
    남자는 군대가고
    그대신!!
    여자는 사회봉사라도 시키면......(한나라의 국민으로써....)
    설마 봉사활동도 못하겠다고 박박우기면..... ↓댓글에댓글
  119. 119. 양욱진 '04.6.12 3:59 PM 신고
    :-)*스파르타 체제로 나가던지.. ↓댓글에댓글
  120. 120. 이상선 '04.6.12 4:02 PM 신고
    :-)*여자는 애나서 군대를 안간다 이거참 웃기는 멘트군요..
    애는 여자 혼자서 난대나요?

    님을봐야 별을따지..

    적어도 애낳는거 땜에 여자는 군대 안가야 된다라고 우기는건 억지..

    여자도 군대가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이상선 '04.6.12 4:04 PM 신고
    :-)*여자가 약해서 군대가면 적응 못한다 이럴소리 없이 남여평등 주장 할려면 여자도 군대가고 생리휴가 도 업애야 마땅함.. 힘들땐 여자고 아닐땐 남여평등 주장하나? ↓댓글에댓글
  122. 122. 이상선 '04.6.12 4:07 PM 신고
    :-)*가뜩이나 요새 여자애들 눈만 높아서 그러는데 왠 애나서 군대못감? 허허???
    말이 아예 안되고 무조건 여자도 군대 보내야 함.. ↓댓글에댓글
  123. 123. 이두희 '04.6.12 4:08 PM 신고
    :-)*그리고 국방의 의무를 효율성면에서만 생각해선 않됩니다.
    직장내의 여성고용할당제라든가, 장애인 고용의무제,공무원임용 여성할당제, 이번선거에서처럼 비례대표의 남녀비율을 같게한다든지 하는것들은 상식적으로봐도 효율성과는 거리가 먼 일들입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이상선 '04.6.12 4:10 PM 신고
    :-)*다필요 없고 평등을 주장 하려면 남자나 여자나 뭐든지 똑같이 대해 주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길게 이야기 할거도 없고 여자 생휴주죠 그럼 남자도 그런비슷한거 하나만들어서 하믄되고 무조건 똑같이 하라 이말 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댓글에댓글
  125. 125. 이두희 '04.6.12 4:11 PM 신고
    :-)*진정효율적인 국방력을 갖추기 위해선, 직업군인을 키워야합니다.
    그럼 누가 자발적으로 군대가겠냐구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이번이라크 파병에 사병에서만도 얼마나 자발적으로 지원했는지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126. 126. 이두희 '04.6.12 4:15 PM 신고
    :-)*물론 이례적으로 파격적인 조건이었기는하지만, 생명을 무릅쓰고라도 조건이 맞다면 누구라도 자발적으로 입대를 할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허용제 '04.6.12 6:10 PM 신고
    :-)*자발적으로 군대를 간다...??? 누가 갑니까?? 돈 마니 주면...총맞고 폭탄 맞으면 개죽음인데... 그 많은 돈은 어디서 나서...직업군인 키우는데 돈이 얼마인데 ↓댓글에댓글
  128. 128. 허용제 '04.6.12 6:13 PM 신고
    :-)*위에서 보니 출산이 국가를 위한 거라한 것도 x소리죠...국가를 위해 당연히 출산율도 높아야죠...요즘 애 키우기 힘들다고 안낳을라고 하는데... ↓댓글에댓글
  129. 129. 서상오 '04.6.12 7:32 PM 신고
    :-)*요즘 애낳은것은 필수가아니라 선택이던데....요즘 결혼부부들 이런저런핑계로 애도안낳고 그러면서 여자보고군데가라고하면 늬들이애낳으라고하고 차라리 이런말못하게 2세출산을잘해서 인구율급감으로 나라에서 호들갑떨게하지말던지,.. ↓댓글에댓글
  130. 130. 김기환 '04.6.12 7:35 PM 신고
    :-)*여자는 애낳으니까 군대안간다는 여자들한테는 징병검사때 가임여부도 체크해서 불임여성은 군대보내야 겠냐고 물어봐야 한다니까요 -,.- ↓댓글에댓글
  131. 131. 김진록 '04.6.12 8:17 PM 신고
    :-)*한가지만 분명히 합시다.
    여성의 결혼과 출산여부는 선택이고, 남성의 군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여성이 결혼 안한다고, 결혼해서 출산하지 않는 다고 잡아가지 않습니다.
    남성이 군대가지 않으면 잡아갑니다. 이 걸 분명히 해둡시다. ↓댓글에댓글
  132. 132. 김진록 '04.6.12 8:19 PM 신고
    :-)*이런 모든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바꾸는 거지만 현실상은 힘들다고 보므로 남녀공동 병역의무 추진에 강력 추천합니다. ↓댓글에댓글
  133. 133. 추창위 '04.6.12 10:59 PM 신고
    :-)*김현경씨의 주장은...간단하게 말해서, 여전히 여자들이 불리한 부분들이 많이 있으며, 현재 병역법이 문제이니까, 여성에게는 잘 못이 없다. 여자를 걸고 넘어지지 마라 이건가요? ↓댓글에댓글
  134. 134. 추창위 '04.6.12 11:03 PM 신고
    :-)*공동병역을 주장하기 이전에 병역에 대한 소정의 댓가 마저 빼어간 것이 '여성계'이며 '모성보호'라는 명목으로 여성에게 '남성에 비해서' 특혜를 주고 있는 것이 현재 '여성부'의 정책입니다. 물론 특혜를 갖고 물고 늘어지자는 것까지는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추창위 '04.6.12 11:05 PM 신고
    :-)*만, 특혜를 받고 있다는 사실은 인정해야 될 것입니다. 물론 여전히 여성이 차별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는 것에는 약간 동의합니다만,.. 그것은 '관습'일 따름입니다. '법'적으로 여성이 차별 받고 있는 부분은 거의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으며, ↓댓글에댓글
  136. 136. 추창위 '04.6.12 11:05 PM 신고
    :-)*'법'적으로 여성이 우월한 대우를 받고 있는 부분들이 계속 늘어가고 잇는 추세입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추창위 '04.6.12 11:07 PM 신고
    :-)*'병역'에 관해서는 현재 법이 문제이니까, 여성에게 잘 못을 묻지 마라는 말인데, 현재 여성 다수에게 '공동병역' 질문했을 때 콧구멍 딱가리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사실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로 공동병역이 추진 된다면, 기를 쓰고 갈갈이 ↓댓글에댓글
  138. 138. 추창위 '04.6.12 11:09 PM 신고
    :-)*뛸 것도 불을 보듯 뻔한 사실입니다. 여성의 관념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있는 데, 그것이 무엇이 문제가 되는 지, 김현경씨의 주장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괜히 글만 길게 적어놓고, 논리 왔다갔다해서 파악하기 힘들기만 하고.. ↓댓글에댓글
  139. 139. 추창위 '04.6.12 11:11 PM 신고
    :-)*여성에게 '병역세'라도 내년부터 당장 걷읍시다. 아우...... ↓댓글에댓글
  140. 140. 김현경 '04.6.14 6:26 AM 신고
    :-)*예산을 문제삼지않고 실현될 수 있는 정책이 과연 몇가지나 될까요?
    여성이 병역에 동등하게 참여한다해도, 예산은 적지않게 들어갑니다. 예산문제는 나라살림하는 사람에게 맡기죠... ↓댓글에댓글
  141. 141. 김현경 '04.6.14 6:28 AM 신고
    :-)*그리고, 추창위님. 수고스럽게 댓글 다 읽어보셨나 봅니다.
    말이 길어지면 본인도 자꾸 스잘데 없는 곳으로 빠지니, 읽는사람 헷갈릴 수 있어서 다시 말합니다.
    여성에게 책임을 묻지 말라는게 아니라, 여성에게만 이렇게 따진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며, ↓댓글에댓글
  142. 142. 김현경 '04.6.14 6:30 AM 신고
    :-)*이왕 여러분이 칼자루를 쥐고있다 생각하는 여성에게 이런 주장을 할 때에는 제대로 들을 수 있게 하라는 겁니다.
    우리여성은 여러분들이 주장하는 혜택에 대해 실감하지 않고 있는데, 단지 법으로 정했으니, 만사OK이라는 식으로 말을 하면 ↓댓글에댓글
  143. 143. 김현경 '04.6.14 6:32 AM 신고
    :-)*우리나라 여성은 너무 안이하네 살고있다 식으로 말을하면, 누가 나머지 옳은 주장을 듣고 싶어하겠습니까?
    "니들 힘든거 안다. 그러니, 니들도 우리힘든 것좀 들어줘라.
    우리 같이 해결하자." 식으로 말을하면 좋겠다는 말이 저리 길어졌습니다. ↓댓글에댓글
  144. 144. 김현경 '04.6.14 6:33 AM 신고
    :-)*님들 힘들어 죽겠는데, 억울해 죽겠는데, 철없는 여성이 "뭐가 힙들어?"하는거 짜증나지 않습니까?
    우리 여성도 그렇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김수완 '04.6.14 7:46 PM 신고
    :-)*엄휴만님 국방백서에서도 표현하고 있듯이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지 중국이나 일본이 아닙니다. 북한을 상대하기위한 신식무기 구입비용은 우리의 경제 수준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김수완 '04.6.14 7:55 PM 신고
    :-)*서해에서 개발하고 있는 유전이 400억톤 이라는데 그거 개발하지 않고서는.....
    북한 정권에게는 대책이 없습니다. 물론 현재 김정일 정권의 대부격인 중국정부의 지원이 전폭적이지 않다는 조건하에서의 이야기 입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김수완 '04.6.14 7:52 PM 신고
    :-)*게다가 북한은 현재 석유난으로 전투기마저 활동시간이 제한되어 있어서 갈수록 조종사들의 실력마저 저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북에서는 군사력을 유지하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을게 안봐도 보이는 실정입니다만. ↓댓글에댓글
  148. 148. 한기석 '04.6.17 11:31 PM 신고
    :-)*여기서도 김현경님 과 이두호님이 싸우시는 군요.. 이두호님 화이팅!!
    현경님! 님의 말씀은 결과적으로 남성들이 고쳐라!! 이말씀 아닙니까? 님의 주장은 빙글빙글돌다가 남녀평등인데 왜 여성은 안가냐!! 남자들이 바꿔라!!이거 아닙니까? 님이 온라인이나 ↓댓글에댓글
  149. 149. 한기석 '04.6.17 11:34 PM 신고
    :-)*오프리인에서 한번 까페같은 활동을 해보시죠!! 싫으시죠? 그러면 딴지는 걸지마세요.. 늘 같은 말과 늘같은 결론!! 설득은 금물!!!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