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의 국민이라면 남자만이 아니죠. 여성도 한나라의 국민 아니겠습니까?
그러다면 국가를 위해 머든간에 봉사를 해야지 않을까요?
국방의 의무가 그렇게도 싫으면 국방세를 내던가 대체의무를 하던가 해야 공평하지 않을까요?
애낳기? 여자가 애낳아주는 기게인가요? 시어머니 눈치보며 애를 어쩔수없이 낳는다는 사람이 있다는데 상대남자와 교재할때 집안환경이나 시어머니될분의 성격파악도 못한답니까?
그리고 자신된 사람들의 부모님들은 어쩔수 없이 낳기도 싫은데 억지로 의무라서 우리들을 낳은건가요?
그건 순위를 따지자면 자신과 가정의 행복이지 국가에대한 의무감에 출산을 한답니까?
사회에서 여성들 차별한다고 하는데 그차별들이 그냥 아무 이유도 없이 무조건 존재한다 보십니까?. 여성들의 이중적 태도가 가장큰 문제라 봅니다.
남성이 하는일에 있어 힘들고 고된일이나 3D 직종엔 아직도 남성이 앞도적으로 많습니다. 사회나 직장 학교에서도 여성이라 하여 이런거 저런거 제외시키죠.
교내에서 체벌을 할때도 남자는 가혹하게 여자는 그보다 봇하게 하는경우가 다수고요. 물론 여성도 호되게 체벌받는 경우가 잇을수 있겠죠. 허나 그런 경우가 과연 남학생들에 비해 얼마나 많을까요? 감히 말하건데 남자들 쳐맞는거나 기합받는거를 비교하자면 새발에 피죠.
그리고 여성이라하여 머든 못할거 없다는 증거를 행동으로 보여야야 남자들도 무시못한 여성이라 느끼고 만만히 보지않죠.
남성우월의식에 젖은 마초맨들에게 "나도 남자가 하는것 다할수 있다. 도움같은거 필요없다." 이런 당당한 자세가 있어야 한다 봅니다.
여성장관 여성장군등은 사회의 편견과 차별없이 곱게 자라신분들인가요? 그들도 사회의 고질적인 여성차별을 몸소 부딛혀가며 남성들이 하는것 못지않게 다했으리라 생각되네요.
직장에서 무거운거 있으면 자기혼자 들고 도저히 힘들다 싶으면 남자분과 함께 들어야지 가만히 보고만 있는 자세는 아니라 봅니다.
또한 야근에 당직등도 마다않고 남자와 동등한 대접을 받고싶다면 그만한 먼가를 보여줘야 남자들도 생각의 틀을 깨든말든 할거 아닙니까?
여자라고 하여 이런거 저런거 남자가 해야한단 법이 잇나요? 남성에겐 남자다움을 부축이고 강조하면서 여성에게 여성다움을 에기하면 흥분들 내시는분들 게실겁니다.
다 사회적 인식과 고정관념 아닌가요? 힘들고 궂은일도 여성이 하는 모습이 생활주변에 많았으면 하네요.
여성도 한나라의 국민이라면 남자만큼 4개의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남자는 4대의무고 여성이라고 3대의무는 말이 않됩니다.
남녀차별을 없애고 싷나요? 그럼 군대에 사병으로 가서 여자도 이렇게 잘견뎌냈다 하는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시던지 아님 대체복무라도 하든지 해야한다 봅니다.
남녀공동 병역의무 추진위원회 cafe.daum.net/mwdraft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