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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체벌, 학생들의 문제등등 해결 방안

 

 

뭐든지, 짜르기가 쉬우면, 안짤릴려고 발악을 하게 된다.

그러나, 짜르기가 어려우면, 안짤릴것을 알고 느긋하게 이짓저짓해가면서,

살아가는 우리나라의 썩은 근성.. 이걸 없애야 한다..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손을 댈 이유는 전혀 없는 것이다.

그 뭐 삼진아웃제도라는게 있지 않느냐? -_-

학교규정에 어긋난 행동을 몇횟수이상하였다면,

학교에서 퇴학을 당한다든가, 그리고 교사가 학생을 팻으면,

교사가 짤리든가, 교장이 사표를 내든가 그런 규정이 있어야

서로들 공부에만 집중할수 있지 않을까?? -_-

뭐, 부작용도 조금 있겠지만, 그건알빠 아니고,

솔직히, 공무원들도 그 자리에 있기가 힘들어야 한다.

공무원들 대부분은 시험하나만 통과해서 자리 하나 잡으면

몇십년을 그 자리에서 먹고 놀려고 하는데, 솔직히,

공무원들중에 한 35세 이상 넘어가는 분들은 대충 대충 일해가면서

놀아댕기려고 하니, 솔직히 나라 꼴이 이 모양인게, 대부분

공무원들이 제대로 일 안하고 놀고, 그래서 그런게 아닌가

쩝,, -_- 뭐든지 짤리기 쉬워야 한다.

그래야, 노력을 하지.. -_-



닉네임
2004-06-10 15:59:39
884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광민 '04.6.11 5:12 PM 신고
    :-)*과연 그런 선생님들이 얼마나 될까요..님의 친구들중에도 분명 선생님을 하고 계신 분들도 몇명 계시고, 당신이 살아오면서 존경했던 선생님도 분명 몇분 계셨을텐데, 이런 감정적인 글을 써서 모든 선생님들을 모독하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2. 2. 이광민 '04.6.11 5:13 PM 신고
    :-)*당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그러했는지 과연 자신의 행동에는 문제가 없었는지부터 반성하십시오. 그게 우선입니다. 그리고 그걸 받아들일만큼 자신이 용기있는 사람인지, 선생님께 대드는 것이 과연 용기라고 여기며 살아왔는지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댓글에댓글
  3. 3. 이광민 '04.6.11 5:15 PM 신고
    :-)*학교는 학생을 짜르는 곳이 아닙니다. 또한 교사를 짜르는곳은 더더욱 아니구요. 짤려야 하는 그 학생이나 선생님의 인생또한 님이 쓰신 글처럼 허덥한 인생은 없습니다. 오히려 님보다 훨씬 소중한 인생일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가 존재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4. 4. 이광민 '04.6.11 5:16 PM 신고
    :-)*님이 쓰신 글은 단순히 학원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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