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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사랑의 종류에는 별의별게 다있다.


남녀간의 애틋한 사랑


보모님의 자식에 대한 내리사랑


형제간의 우애


친구간의 사랑등등 종류를 헤아릴수 없이 많지요


전 그중에서도 형제간의 우애에 대해서 한얘기를 하고 싶군요


저에겐 두동생이 있었습니다 모두 사내녀석이었지요 네살터울 일곱살터울이렇게요


하지만 지금은 한녀석뿐이군요 사랑하는 우리막둥이가 5년전에 뭐가 그리도 급했던지


저세상으로 먼저 가버렸답니다.


청천벽력같은일이었어요.군대제대를 하고 복학준비를 하던녀석이 집에 돌아오는 길에


그만 교통사고로 세상을 떴지요


녀석이 남긴거라곤 슬픔과 아쉬움 그리고 이럴줄 알았다는듯이 많이 찍어논 사진과 일


기장....그리움


전 그녀석에게 제대로 해준것도 없이 그렇게 훌쩍 떠날줄은 몰랐지요


5년이지난 지금도 그녀석 생각만 하면 한없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왜냐면 사랑하니까요





바람돌이
2004-06-12 05:12:04
396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심혁성 '04.6.13 4:30 PM 신고
    :-)*그 이별의 아픔은 위로할 말이 어디에도 없어..
    그냥- 속으로 눈물 글렁일때 가슴으로 쓸어내릴뿐,
    열심히 두몫을 사시구려..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6.18 3:33 AM 신고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죄는 아닐진데 누구에게는 죄가되어 가슴저미며 살게 만드는군요. 저도 형한테 잘해야겠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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