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약간 기사성.] 타로오오오오오웃! 네놈이 감히 우리들의 여신 마리에르님을

 

지난 주에, (열받으면 일단 이름부터 무시하고)하나우쿄 놈이 여신 마리에르님에게 무엄하고 무례하고 무도하게 개기던 신부터가 그랬지만..
여신 마리엘의 영민하시던 시절의 모습을 뵈올 수 있어서 대감격..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것이, 여신님의 고난을 알게 되자 더욱이 치솟는 분노와 증오!
뭐든지 멋대로 마음대로 내키는대로 마구잡이로 굴려는 애들에게는 "확실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극단적인 예시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흥분 많이 했답니다.

자세한 사정은.. 하나우쿄의 메이드隊 "진실" 제10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럴 때야말로 필요한 것이 정의와 로망의 근성!」
..이었다고나 할까봐요^^

덧) 예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을지 기억이 안나지만..
메이드長 마리엘님은 네꼬미 공대의 베르단디보다도 훨씬 "여신의 오오라"를 보여주신답니다.



치세
2004-06-12 11:37:14
600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호철 '04.6.12 12:05 PM 신고
    :-)*무슨 말이레요 -_-;;
    누가 설명좀.... ↓댓글에댓글
  2. 2. 심혁성 '04.6.12 12:36 PM 신고
    :-)*..요즘 날이 너무 더운가봐,, ↓댓글에댓글
  3. 3. 현덕선 '04.6.12 12:48 PM 신고
    :-)*'메이드'라는 제목에 왠지 '메이드'를소재로 한 흔한 애니려니 하고 신경을 뚝~끊었었는데...
    '베르단디보다도'라는 마지막의 말 때문에... 지금 다운 받아보고 있답니다.
    재미있으려나... ㅡ.ㅡa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4.6.13 6:10 AM 신고
    :-)*애니게시판에 올라가는것이 절절한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전에 신수지님께서 쓰셨던 게시물도 그 게시판에 있을겁니다.^^ ↓댓글에댓글
  5. 5. 신수지 '04.6.13 5:13 PM 신고
    :-)*만화게시판..이라기보다는 단순히 순전히 어디까지나 개인적(+인류만민 공통의 정서에 근거한?) 감상을 아주 약간 써본 거래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