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열받으면 일단 이름부터 무시하고)하나우쿄 놈이 여신 마리에르님에게 무엄하고 무례하고 무도하게 개기던 신부터가 그랬지만..
여신 마리엘의 영민하시던 시절의 모습을 뵈올 수 있어서 대감격..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것이, 여신님의 고난을 알게 되자 더욱이 치솟는 분노와 증오!
뭐든지 멋대로 마음대로 내키는대로 마구잡이로 굴려는 애들에게는 "확실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극단적인 예시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흥분 많이 했답니다.
자세한 사정은.. 하나우쿄의 메이드隊 "진실" 제10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럴 때야말로 필요한 것이 정의와 로망의 근성!」
..이었다고나 할까봐요^^
덧) 예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을지 기억이 안나지만..
메이드長 마리엘님은 네꼬미 공대의 베르단디보다도 훨씬 "여신의 오오라"를 보여주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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