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11~12시까지한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고 한 글 올립니다
양심적 병역 거부에 대해서 나왔는데....
그거 보다 혈압이 올랐습니다..
sbs에서 편파적으로 방송하더군여...어찌 방송사에서 그런 방송을 하는건지...
양심적이기때문에 대체 복무를 만들어라....
말도 안되는 소리죠...대만의 예를 들어 대체복무한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그걸 보면 그런거를 만들라는 소리 밖에는 안들리더군여...
중간중간에 양심적 병역 거부자의 인터뷰를 통해서 어디교도소에 복무했니 하며
눈물로 하소연하더군여....자기 아들도 교도소에 간다고....
방송국의 성우 양모씨두 자기 아들이 이번에 교도소 갔는데...너무하다며
일반군복무자와 양심적 병역복무자를 비교하며 양심적 병역 복무자를 장애인 취급하며
똑같이 대우를 받아서는 안된다고....어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제 생각엔 군에 가는 사람 또는 갔다온 사람은 교도소에 버금가는 어쩌면 더할
힘든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누가 군대에서 2년이상 갇혀 있고 싶겠습니까??
누가 여호와 증인 종교를 가지랍니까...?? 종교때문에 국방의 의무,국민의 의무를
팽겨쳐도 되는 것입니까??? 그게 의문입니다...
제가 짧은 지식으로 알기론 "여호와의 증인" 교에서 총은 생명을 죽이는 무기라
들면 안된다고(틀리면 태클을) 하던데....
총을 들되 생명을 죽이지만 안으면 안되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들더군여...
나라를 지켜야 자신도 있고 종교도 있지 않습니까??
만약 대체 복무를 한다고 쳐도 예비군 훈련도 안 받을 "양심적 병역 기피자"에 대해
안 좋은 마음이 듭니다...
하여튼 tv를 보고 분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글에 두서가 없어서 죄송하구여...
욕 조금만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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