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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드리옵니다

 

비시파크에 가입한지가 벌써 일년이 넘었는데 이제서야 가입인사를 올리네용 엄청 빠른가입인사 ㅋㅋㅋ

생산년도 1969년이고요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8살난 초딩딸을 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 해군예비역출신이고요 지금은 철도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외치고 싶은건 국방의 의무는 신성한것이며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가야한다고 생각됩니다.사실 요즘 군생활 짧잔아요 전 참고로 33개월동안 복무를 했답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남녀평등을 외치면서도 이 국방의 의무를 하찮게 생각하는데요 섭하더군요.특히나 모여대생님들의 남성들의 군생활을 폄하하는 발언을 듣는 순간 피가 역류하는걸 꾹참느라 힘들었습니다.여성분들 남자들 군생활 놀러 가는거 아닙니다.별로 힘들어 보이지 않더라도 여성분들의 따스한 한마디에 고향의 부모님과 형제자매 그리고 국민들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군생활에 박차를 가한답니다.제발 우리 불쌍한 군인아자씨들 이뽀해 주세용^^필승 근무중 이상무 계속 근무하겠슴



바람돌이
2004-06-13 12:13:28
484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심혁성 '04.6.13 4:18 PM 신고
    :-)*군대를 폄하하는 여성은, 대체로 집안에 남자가없는 경우가 많을것 같애..
    나이가 들어도 홀로사는 '독신여성'들, 그렇지 않구서야.....,
    가족란에 '여우와토기'도 소개 하심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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