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과연 어느쪽 의견이 맞는말일까?

 

이 글또한 그냥 제 입장을 토로하는 아주 개인적인 글임을 먼저 밝힘니다.

하지만 박귀경님의 글을 읽으면서 뭔가 찜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글의 내용을 보면 "작곡프로그램 불법사용 검거를 목적으로 사이버수사대가 일을 시작하면 유명작곡가나 프로듀서 음반제작에 관계된 너희들도 별수없어!!"라고 말하는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비약이 좀 심한가요? ㅡㅡ ;;


마치 똥묻은사람이 “너! 너도 너도 똥이 여기저기 덕지덕지 묻어있으니까 내가 똥칠을하든 뭘하든 상관말고 너나 좀 씻고다녀라”라고 말하는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이것도 좀 비약이 심한가요 ㅡㅡ ;; ) 물론 박구경니이 똥묻었다는 소리는 절대절대 아니니 오해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mp3의 저작권 문제는 그렇게 단순한 문제는 아닙니다. 그냥 단순하게 “ 너희 너희가수들 너네가 좋은음악 만들면 우리도 앨범 사 준다이거야~. 그런 싸구려 음악이나 만들지 말고 좋은음악. 좋은음악 만들란 말이야~~!” 이렇게 생각한다면 그냥 꽁자로 음악이 듣고 싶다. 라고 말하는게 차라리 나을겁니다.


가수나 음반 제작자 입장에서는 음악을 만들어서 이윤을 남기는게 목적이고. 사용자입장에서는 저렵한 아니 무료로 음악을 듣고자하는게 목적 아니 바램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음식점에가서 밥이 맛이없다고 돈 안냅니까? 물론 정말 밥에 쓰레기를 넣어서 만든다면 돈 안내는게 당연하겠지요. 밥이나 국에 파리라도 있으면 돈을 내면 안되는겁니다! 하지만말이죠 밥이 멀쩡하고 먹는것도 그럭저럭 멋었고 허기라도 채웠으면 그에 응당하는 금액을 지불해야하는게 마땅합니다. 안그렇습니까?


네 그럼 이제 음악 여러분들이 돈을 못내겠다고 하시는 쓰레기 음악 MP3에 대해 생각해보죠. 음악을 듣는것도 저 위에 쓰레기 음식처럼 돈을 내면 안되는걸까요? 만약 이 글을읽는 어느 독자가 “음악은 음식처럼 물질로 이루어진 것, 눈으로 볼수있는 것, 맛을 느낄 수 있고, 먹고 포만감을 느낄수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라고 말씀하신다면 저는 그분에게 고개를 숙이고 할말을 잃은채 ”이 글은 여기까지만 읽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신것만으로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ㅡㅡ ;


음악은 물질로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손으로 느낄수는없지만, 맛을볼수도 먹을수도 없지만. 음악을 듣는 사람은 음악을 들으면서 감성을 배부르게하고, 생각을 자라나게 할수도 있습니다.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편해질수도있고, 흥분될수도있고, 슬퍼질수도, 화가날수도있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음악이 주는 효과지요. 하지만 우리는 음악을 들으면서 그 효과를 체험하지만 그 몸으로 체험한것에대해서는 댓가를 지불하지 않습니다.


정말 웃긴건 ”너희가 좋은음악 만들어봐라 우리가 MP3쓰나. CD사서 듣지.“라고 말하시는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안좋은 쓰레기 음악을 왜 구지 MP3로 들으실려고 하는거죠?

립싱크가수에게 ”너흰 얼굴로 가수했냐. 가수할라면 가창력이 먼저지 암~!“ 이라고 말하면서 혹시 가수를볼때 음악보다는 얼굴부터 보시지는 않으신지요?

외국의 많은 가수들이 무대에서 라이브를하는 것을 비유하며, ”왜 우리나라 가수들은 하나같이 립싱크만하는거야, 우리나라 가수들은 이래서 안돼안돼”라고 말하시는분들. 우리나라 가요프로그램에서 어떤노래를 틀더라도 완벽한 라이브를 할 수 있는 장비와 셋팅이 과연 되어있을까? 라고 생각은 해보셨나요?


그냥 무작정 글을 보니까 논점은 빠지고 그냥 손가락 가는대로 글써지는대로 마구 썻는데요. 글 쓰고 나니까 박귀경님의 글에 리플단 글치고는 정말 연관성이 없어보이네요 ㅡㅡ ;; 죄송합니다 ㅡㅡ ;


아 그리고 이거 한마디 하고싶은데요. MP3의 문제점은 박귀경님이 말씀하신 싸구려(?)노래 만드어서 몇백배의 이익을 남기는 대형 프로듀서를 뒤에 받히고 서있는 그런 대형 신인가수가 아닌. 소규모 레이블에 실력은 있지만 자금이나 인맥이 없어서 조금씩 앨범을 작업하는 INDI들에게는 정말 MP3는 치명적입니다. 돈 탈탈털어서 앨범한장냈는데 노래잘부른다고 인기는 좋지만 정작 신인가수라는 치명적인 문제 때문에 사람들이 앨범은안사고 죄다 MP3로만 듣는다고 생각해보싶시오. “2집앨범은 1집 성공적으로 해서 꼭 2집앨범작업은 제대로해보자“라고 생각하고 죽어라 열씨미 만들어놨건만 앨범 팔리는건 친지나 동료 친구들뿐 정작 사야할 팬들은 MP3로 들으면 그 얼마나 통탄 분개할 일입니까. (단순하게 1집앨범을 낸 신인가수에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저도 인디앨범 몇장샀지만 정말 노래좋습니다. 물론 미숙한점도 뭔가 새로운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것도 들으면좋습니다.


우리는 인터넷이란곳에서 많은정보를 무료로 얻습니다. 하지만 이제 점점 그것도 어려워져만 갑니다. 접접 인터넷이란곳이 돈벌이의 수단으로 변하고.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그것들을 좀더 공짜로 쓰기를 원하고 그러는 중간에 온간 편법과 부정 불법이 만연하게 됩니다. 과연 이가운데 피해자는 누구라고 콕 집어 말할수 있으F까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자신이 피해자이고. 판매자 입장에서는 판매자가 피해자가 되는겁니다.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해보고 검토하고 중간에 타협점을 찾지않는한. 서로가 각자 자신의 소리만 낸다면 언제까지나 평행을 달리는 두 평행선처럼 접점(타협점)을 찾지못한채 어느 한쪽의 피해가 커지는 그런 결과가 나올것입니다. ㅡㅡ ;;;



너무 길다 ㅠㅠ



Real Slim Shady
2004-06-14 14:30:22
1139 번 읽음
  총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귀경 '04.6.20 12:00 PM 신고
    :-)*휴 무자게 말을 만히 했군요...아무튼 mp3든 모든 불법은 안되지만 상업적인 도구로 다른사람을 이용하지 말라는 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댓글에댓글
  2. 2. 박귀경 '04.6.20 11:53 AM 신고
    :-)*성현님에 글은 리플 글이 아닌만큼 올바른 판단을 위해 남에글을 비판 하시려거든 그부분을 그대로 옮기고 이부분에 내생각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는등 이런 식으로 비판하시는게 기본 상식이라 생각이 됩니다. ↓댓글에댓글
  3. 3. 박귀경 '04.6.20 11:42 AM 신고
    :-)*또한, 인터넷상에서 모든걸 무료로 얻는다는 말씀은 지나치시군요. 혹시 자료적인 측면을 말씀하신거라면 GPL,BSD,...등의 라이셍스 개념이 존제합니다. 공부를 목적으로 할경우엔 대부분 좀더 진보적인 학습을 돕기위한 목적이며 상업적인 것으로 이용할경우 ↓댓글에댓글
  4. 4. 박귀경 '04.6.20 11:34 AM 신고
    :-)*만약, 사용자들은 공짜를 좋한다면 mp3 기술비를 지불또는 지원 하지않고 무조건 상업화로 이용하는 저런 음반사들은 공짜로 기술을 이용하여 상업화로 만들어가는것에 대해선 무엇이라고 답변하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 5. 박귀경 '04.6.20 11:43 AM 신고
    :-)*대부분 이용료를 지불하게 되어있으나 그러나 대부분 상업적인 곳에선 특히 국내에선 이러한 라이센스를 무시하고 진행하조. ↓댓글에댓글
  6. 6. 박귀경 '04.6.20 12:05 AM 신고
    :-)*쉽게 말해서 저들은 mp3를 없애는게 목적이 아니며 mp3를 자신들에 요금받는 상품수단으로 하기위해 사회적인 인식이 필요햇고 그래서 희생량으로 p2p업체들과 개발자그리고 네티즌들이 일부 없어진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저들에 목적은 성공으로 끝이 나겠조. ↓댓글에댓글
  7. 7. 박귀경 '04.6.19 11:43 PM 신고
    :-)*힘들 금액을 요구했고....이젠 아네 팬이자 사람들까지 공략을 하기 시작했조... ↓댓글에댓글
  8. 8. 박귀경 '04.6.19 11:47 PM 신고
    :-)*상업화에 눈이 멀어 기술이든모든 자신들거 아니면 상관도 안하는 그러면서 방송에 나오면 시청사 팬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기 노력하고. 좀 우습지 안나 생각이 드는데 안그러신지... ↓댓글에댓글
  9. 9. 박귀경 '04.6.19 11:41 PM 신고
    :-)*엄청 망한거처럼 확대하고 자신들에 그러한걸 이용해서 다른분야까지 망가트리는 저런 비경영적인 행태에 대해 비판을 한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박귀경 '04.6.19 11:43 PM 신고
    :-)*저들에 방법은 첨엔 방송으로 가수들이 은근히 mp3이야기했조. 그러다, 가수들이 단합하기 시작했고 거기에 음반사가 이때다 하고 가세했고 분위기가 안되자 웹상에 p2p를 공략했고 그러다 엉뚱한 의뢰받은 개발자한태까지 다시는 일어스지못하게 감당하기 ↓댓글에댓글
  11. 11. 박귀경 '04.6.19 11:39 PM 신고
    :-)*또한 언제어디서 어떻게 판매했는데 얼마를 손해바서 mp3가 우리회사 말아먹었다. 이렇게 안하고 mp3와 같은 p2p방식때문에 음반판매가 되지안아 얼마가 손해가 되었다 이런식으로 밖에 않한다는 불분명한 손실을 말하므로써... ↓댓글에댓글
  12. 12. 박귀경 '04.6.19 11:37 PM 신고
    :-)*음반사들이 주장하는 100만장 돌파! 이런건 말하지만 어디어디에 몇장 판매시작했다 이런건 공개 안하조. ↓댓글에댓글
  13. 13. 박귀경 '04.6.19 11:36 PM 신고
    :-)*이러한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디어디에 1000장 내보고 잘팔리면 더 뽑아서 내보내고 이런식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박귀경 '04.6.19 11:33 PM 신고
    :-)*성현님에 부탁드릴말씀은 남에글을 옮길때에는 편집되지 않는 글을 그대로 옮기고 자신에 생각을 더해주시길 바라며,,, ↓댓글에댓글
  15. 15. 박귀경 '04.6.19 11:35 PM 신고
    :-)*제가알기로 음반사는 사업하는곳이지 모하는곳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들에 이익을 미리 보호막을 치고 합니다. 예로 음반을 낼때 과거와 미래를 분석해서 어떤장르가 신인,인기 가수들의 앨범 판매시 언제가 잘팔리고 언제는 안팔린다는 ↓댓글에댓글
  16. 16. 박귀경 '04.6.19 11:26 PM 신고
    :-)*도 모르는 음반사나 작곡을 하는데에다 불법인지 아닌지 명확하지않는 법으로 고소,협박을 해서 만약 불법이면 잡아넣는다면...참 세상 볼만하겠다는 뜻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박귀경 '04.6.19 11:26 PM 신고
    :-)*임성현님에 글 잼있게 잘보았습니다....ㅋㅋ
    제글에서 말씀드린 내용을 말하면 만약 음반사에서 사용하는 각종장비의 소프트웨어 컴퓨터 관련등 이에 소프트개발 회사가 망했다면 이 회사들이 자신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지 ↓댓글에댓글
  18. 18. 박성훈 '04.6.18 7:12 PM 신고
    :-)*두가지 다 귀찮아요 ㅡ_ㅡ;;
    그리고 저도 애기쩍 시절엔 mp3를 받아서 듣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찾기가 어렵다고 하긴 힘드네요. 그당시엔 하이텔에 가서 듣고자 하는 노래만 검색하면 찾을 수 있었으니까.. 제가 직장을 가지고 일하기 시작하면서 ↓댓글에댓글
  19. 19. 김홍빈 '04.6.15 10:11 PM 신고
    :-)*글 잘 쓰시네요..굳이 부정하고 싶진 않습니다만..글을 읽는 도중 한가지 의문이 들어서요..mp3로 인해서 음반 판매량이 떨어진다는 것은 저또한 어느정도 공감하는 바입니다만..mp3의 신인가수들의 아님 묻혀진가수들의 알림터 역활 또한 있지 않을까 싶어요 ↓댓글에댓글
  20. 20. 김홍빈 '04.6.15 10:13 PM 신고
    :-)*님께서 예로 인디밴드들의 음악을 드셨는데요..저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반대거든요??저같은 경우는 인디밴드들의 음악을 거의 들어볼 기회가 없어요..솔직히 인디매니아가 아니기에 말이죠..하지만 드라마나 영화의 삽입되는 인디음악들을 접하고 mp3로 듣죠 ↓댓글에댓글
  21. 21. 김홍빈 '04.6.15 10:18 PM 신고
    :-)*제 예를 계속 들어보자면 전 인디매니아가 아니라서 솔직히 그런 음악들의 매력에 빠진다기보다 제 취향인 발라드풍의 조용한 음악들과 비슷한^^ 3호선버터플라이나 델리스파이스등의 노래를 mp3를 통해서 접하게 되요.. ↓댓글에댓글
  22. 22. 김홍빈 '04.6.15 10:20 PM 신고
    :-)*그래서 구매해서 제가 듣거나 선물을 하게 됩니다..만약 mp3가 없었다면 저같은 경우에는 아마 평생 인디음악이라는걸 부분적으로나마도 접하지 못했을거에요..물론 님 글과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이 많지만.. ↓댓글에댓글
  23. 23. 김홍빈 '04.6.15 10:25 PM 신고
    :-)*신인가수들이나 인디를 비롯한 방송으로서 자주 접하지 못하는 장르의 가수들에게는 어찌보면 치명적이기보다 mp3가 그들의 등용문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물론 저같은 사람이 많다면 말이죠..저같은 사람도 소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몇자 끄적였어요 ↓댓글에댓글
  24. 24. 이성진 '04.6.15 11:18 PM 신고
    :-)*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한마디로 끝날지는 저도 ㅋㅋ 일단 임성현님의 글에 상당히 찬성과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저도 인디음악을 비유하신다면 그건좀 아니라고 봅니다. 인디음악을 아무나 듣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매니아에 가까워야 들을수있을정도죠 ↓댓글에댓글
  25. 25. 이성진 '04.6.15 11:19 PM 신고
    :-)*일반인들은 유명가수들의 음악들 듣기에 바쁘다는 겁니다. 인디음악의 CD가 판매가 되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널리 알려지는게 더 급선무 일껍니다. CD판매점에가서 유명가수를 제외하고 노래를 들을수가 있나요? 없죠 따라서 알려지는 방법은 벅스같은 ↓댓글에댓글
  26. 26. 이성진 '04.6.15 11:21 PM 신고
    :-)*싸이트나 MP3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파급효과는 벅스가 크지만 MP3도 못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친구들 CD로 구운거나 각종플레이어로 듣게되면서 알게되거든요. 흠흠...암튼 MP3로 인한 음반판매량의 감소를 묵고할수는 없는게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이성진 '04.6.15 11:22 PM 신고
    :-)*그렇지만 MP3로 인해서 만은 사람들이 음반을 들어보고 팬이되고 음반도 구매하고 해서 늘어난 부수적인 보이지 않는 음반판매량또한 무실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MP3를 듣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것은 무조건 무료라기보다는 현실적인 MP3의 ↓댓글에댓글
  28. 28. 이성진 '04.6.15 11:24 PM 신고
    :-)*다운로드시 금액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CD음질에 못미치는 MP3를 단지 CD로 생각하고 가격을 매긴다면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음반을 소장하는 가치(그리고 CD나 TAPE, DVD등에따른 차별화된 전략)를 따져본다면 현재 MP3의 가격인 500원 그리고 저번에 ↓댓글에댓글
  29. 29. 이성진 '04.6.15 11:26 PM 신고
    :-)*연구소인가 하는데서 발표된 약700원정도의 가격은 터무니 없는 것입니다.
    참고로 저 음반이나 영화나 CD DVD사는 넘입니다.(단, 특별판 같은것만 사죠 소장의 가치 때문입니다. 한번사면 정말 오래가죠)무료로 MP3를 듣는것보다 모든 국민이 쉽게 문화를 ↓댓글에댓글
  30. 30. 이성진 '04.6.15 11:29 PM 신고
    :-)*접할수 있게 비싼 가격을 낮춘다면 서로 웃는 WinWin 전략이 아닐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요즘같이 음반회사들이 사용자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한다면 이런기사가 나오겠죠 '가수누가 MP3를 다운받아서 가수누구가 고소를 했다' 모이런식으로요 ↓댓글에댓글
  31. 31. 임성현 '04.6.16 11:33 AM 신고
    :-)*일단 김홍빈님 이성진님 끝까지 읽어주시고 코멘트 달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댓글에댓글
  32. 32. 임성현 '04.6.16 11:35 AM 신고
    :-)*김홍빈님의 의견. 저역시 동의 아니 극찬성!! 합니다. ^^;; 벅스나 MP3로 몰랐던 신인가수의 노래도 듣고. 또 그 신인가수에대해 한번 인터넷 검색도해보고. 그러면서 신인가수의 인지도는 조금씩 상승합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임성현 '04.6.16 11:36 AM 신고
    :-)*하지만 글에보면 인기는 급상승인데 앨범이 안나간다 ㅡ_ㅡ;; 라는 말을썻듯이 ↓댓글에댓글
  34. 34. 임성현 '04.6.16 11:37 AM 신고
    :-)*김홍빈님처럼 정말 음악을사랑하시는^^;; 극소수의 분들을 빼고는 그냥 이런가수도있구나 하고 MP3로 음악을 듣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임성현 '04.6.16 11:38 AM 신고
    :-)*정말 암담하죠 ㅡ_ㅡ 인지도는올라가는데.. 사람들이 내노래를 흥얼거리고.. 여기저기 레코드점이나 라디오에서는 내노래가 신바람나게 흘러나오는데.. 정작 앨범이 안팔린다면 .. ㅡ_ㅡ;;;;; 눈물한트럭 흘리겠죠. ↓댓글에댓글
  36. 36. 임성현 '04.6.16 11:40 AM 신고
    :-)*참 안타깝지만 현실은 이렇습니다. 참참참으로 음악을 사랑하시는분이 앨범을 사주시지만 그 수익금이 손익분기점에도 미치지못한다면. 본전도 못뽑는다면
    ㅡ_ㅡ;;; 그게 만약 본인이라면 기분이 어떨까요 ㅡ_ㅡ;; ↓댓글에댓글
  37. 37. 임성현 '04.6.16 12:02 PM 신고
    :-)*자 그리고 이제 이성진님 ^^ 일단 인디라는 단어에대해 뭔가 오해가 있으신거같은데요. 요즘들어 인디가 음악의 한 장르가 되어가고있지만 인디라는건 음악의 장르라기보다는 Independent Label의 약자입니다. 사전적의미로는 독립적음반사라는 뜻인데요 ↓댓글에댓글
  38. 38. 임성현 '04.6.16 12:05 PM 신고
    :-)*인디의뜻은 스스로 음반을 만드는겁니다.스스로 발로뛰고 스스로 제작을하는거죠. 메이져의 반대의 뜻으로도 해석할수있겠습니다. 단순히 이성진님께서 생각하시는 "락"이란 장르의 "인디"라는 장르가있어서 메니아가 아니면 접하지 못하는 ↓댓글에댓글
  39. 39. 임성현 '04.6.16 12:05 PM 신고
    :-)*그런 어렵고 심오한 메니아적인 음악이 아닌것이죠 ^^;; ↓댓글에댓글
  40. 40. 임성현 '04.6.16 12:09 PM 신고
    :-)*우리가 손쉽게 접하는가수들중에도 인디가 많습니다. 크라잉넛이나 노브레인, 레이지본,델리스파이스, 타카피,레이니썬, 달빛역전말루홈런,타부, 기타등등등 수도없이많죠. 아마 노래도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임성현 '04.6.16 12:09 PM 신고
    :-)*모 물론 이제 인디라고 부리기 무색한 밴드도 있지만요 ㅡ_ㅡ; ↓댓글에댓글
  42. 42. 임성현 '04.6.16 12:10 PM 신고
    :-)*하여튼 인디라는 개념을 이제 아셨다면 첫번째 반론에는 대답이 되었겠죠?^^ ↓댓글에댓글
  43. 43. 임성현 '04.6.16 12:13 PM 신고
    :-)*그리고 저위에 제가 쓴 글에도 있다시피 저는 MP3를 반대하는 입장이 아닙니다. ㅡㅡ;; 물론 벅스나 MP3 필요합니다 하구요 ;; 그로인해 홍보나,인지도면에서 아주 중요한부분을 차지하기도합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임성현 '04.6.16 12:13 PM 신고
    :-)*하지만 그 인지도가 올라가도 앨범판매량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임성현 '04.6.16 12:15 PM 신고
    :-)*또 이성진님 코멘트중에 "현재 MP3를 듣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것은 무조건 무료라기보다는 현실적인 MP3의 다운로드시 금액을 얘기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시지만 제가보기에는 아닙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46. 46. 임성현 '04.6.16 12:15 PM 신고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그리해왔던것을 쉽사리 바꾸려 하지않습니다. 하물며 돈과 관계된것은 더더욱이요. ↓댓글에댓글
  47. 47. 임성현 '04.6.16 12:19 PM 신고
    :-)*현재까지 MP3를 무료로 사용하던 수많은 mp3 사용자들이 돈 10원이라도 내라고하면 아마 10원을 안내기위해 기를쓰고 수단과 방법을 찾을겁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임성현 '04.6.16 12:19 PM 신고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안그럴꺼같습니까? 하지만 현실은 그렇습니다. 습관이란건 쉽사리 고쳐지지 않거든요. ↓댓글에댓글
  49. 49. 임성현 '04.6.16 12:22 PM 신고
    :-)*하여튼 결론적으로 MP3의 유료화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성진님 말씀대로 금액이 문제겠지요. 저도 음악을 좋아하는사람으로서 터무니없는금액은 납득할수없습니다. 좀더 저렴한 가겨에 양질의 음악을 듣고싶죠. 그래서 서로 타협이 필요한겁니다만. ↓댓글에댓글
  50. 50. 임성현 '04.6.16 12:23 PM 신고
    :-)*음협이나 사용자나 서로 한치의 양보도 하지않은채 서로의 주장만 내뱉고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는 win win이 되기보다는 서로 피해만보는 다이다이가 될것같습니다 . ㅡㅡ;; 아 마지막으로쓰신 그런일은 안일어 났음 하는게 바람이군요 ㅡㅡ; ↓댓글에댓글
  51. 51. 임성현 '04.6.16 12:23 PM 신고
    :-)*ㅡ_ㅡ;; 그냥 글하나 쓸껄그랬나 ↓댓글에댓글
  52. 52. 박성훈 '04.6.17 10:58 PM 신고
    :-)*전 진짜 노래 잘부르면 가리지 않고 사는데요 ㅡ_ㅡ; 서태지랑 체리필터는 꾸준히 사고 있습니다만..
    서태지는 정말 언제부터 샀는지도 가물하군요. 1집부터 다 있으니..
    정말 노래가 돈을 내고 살만하다면 사서 듣는게 예의지요. ↓댓글에댓글
  53. 53. 박성훈 '04.6.17 10:59 PM 신고
    :-)*하지만 유행가처럼 그저 한번 흘려 듣고 말 노래들을 돈주고 사는건? 솔직히 낭비지요. 거기다 그사람들 괴씸죄까지 붙어서 더더욱 사주기가 싫네요. 이것이 솔찍한 심정입니다. 엘범 그거? 돈 몇푼 한다고 ^^ 제 월급이면 우리나라 티비에 나오는 가수들 ↓댓글에댓글
  54. 54. 박성훈 '04.6.17 11:01 PM 신고
    :-)*매달 새로 사줘도 남습니다. 실제로 엘범 구입비로 한달에 3~20만원 정도 씁니다. 제 집에 정품 엘범이 300장이 넘어가고 있지요. 그런데 그중 90%가 외국엘범이라면 이해 가나요? 정말 국내 엘범은 사주기가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박성훈 '04.6.17 11:04 PM 신고
    :-)*거기다 더 웃긴건 mp3만을 애용하는 사람은 80%가 애기들 아니면 간간히 살아가시는분들 정도입니다. 지불 능력이 되는 사람들은 애초에 md cd pda등으로 듣고 삽니다. mp3는 받는거 부터가 귀찮아서 취급을 안해요. 정말 어쩌다 듣게 되도 5분 들을까? ↓댓글에댓글
  56. 56. 박성훈 '04.6.17 11:05 PM 신고
    :-)*한곡을 2번 이상 들을 일이 거의 없죠. 그런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mp3 폰 나왔다고 깝작대는 가수들? 솔직히 코메디죠. 특히 엄정화씨. mp3폰 반대 서명 하는 당일날 사랑에 머더라.. 부모 없는 애기들 대려다 몇일 돌봐주는 프로그램 있더군요. ↓댓글에댓글
  57. 57. 박성훈 '04.6.17 11:07 PM 신고
    :-)*당일날 그 방송이 나오더라 이겁니다! 거기서 애기 보며 엄정화씨가 울더군요. 역겨웠습니다. 결국 그 애기가 자라면 자신의 노래를 mp3로 듣게될 가능성의 90%를 육박할텐데.. ㅋㅋ 웃긴 가식덩어리입니다. 가수들. 긴급조취 19호였나? 그 영화가 ↓댓글에댓글
  58. 58. 박성훈 '04.6.17 11:08 PM 신고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어떤의미에서 서민들 더 쥐어짜볼려고 노력하는건 정부보다 가수들일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박성훈 '04.6.17 11:10 PM 신고
    :-)*아 위에 pda 가 아니라 phone 입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60. 60. 임성현 '04.6.18 1:52 AM 신고
    :-)*박성훈님 코멘트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음악을 정말 좋아하시나보네요. 서태지 앨범 저보몇개있습니다^^; (동지의식 ;; ) 그리고 외국앨범사는게 이해안가냐고 물어보시는건 좀 의아했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임성현 '04.6.18 1:53 AM 신고
    :-)*우리나라 가요를 좋아하던 외국 팝송을 좋아하던 그건 각자의 취향 내지는 기호라고 할수있겠죠. 그것에대해 베타적이고 의아해하는것 자체가 이해못할 일일겁니다. ↓댓글에댓글
  62. 62. 임성현 '04.6.18 1:56 AM 신고
    :-)*그리고 안타까운점 한가지가 윗줄에서 말했듯이 어떤 음악을 듣고 어떤음악을 좋아하는지는 각자의 취향입니다. 우리나라음악이 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세요? 저의 음악적 수준이 아직 아주 저급 수준이라그런지 몰라도 저는 국내 가요 많이듣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임성현 '04.6.18 1:58 AM 신고
    :-)*아니 이렇게 말하는것보다는 장르나 국적을 불문하고 그냥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겁니다. 국내음악은 싫고 쓰레기다가 아니라 남들이 쓰레기음악이라고 하는것도 내가듣기에 좋을수도있고 남이 듣기에 좋은노래도 저에겐 그냥 별로 기억에 남지않는 ↓댓글에댓글
  64. 64. 임성현 '04.6.18 1:59 AM 신고
    :-)*그런 노래가 되기도 합니다.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상하게 음악에 가지갖가지 장르를 구분지어놓고, 마치 음악선생니이 된것처럼 이것저것 나누어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면 절대적인 베타적 시선으로 상대 장르를 폄하 비하하는 경향이 큽니다. ↓댓글에댓글
  65. 65. 임성현 '04.6.18 2:00 AM 신고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에대해 인정받기를 원한다면 상대가 좋아하는 음악에 대해서도 인정을 해줘야하는것이겠지요. ↓댓글에댓글
  66. 66. 임성현 '04.6.18 2:01 AM 신고
    :-)*mp3한곡을 두번이상 듣지않는다라.. 저 위에 글에도 보셨다시피 저는 MP3를 반대하는 입장이 아닙니다. 그리하여 저도 MP3를 많이 다운로드 받고있습니다. 또 MP3를 항상들고다니면서 음악을 듣죠. ↓댓글에댓글
  67. 67. 임성현 '04.6.18 2:04 AM 신고
    :-)*앨범을 구입한 음반은 CD를 인코딩해서 MP3화일로 만들어 MP3에 넣어서 듣습니다. 지금도 MP3플레이어에는 시크릿 가든 음악을 제외하고는 다 국산 음악이군요. 전인권,김사랑,김동률,박효신,NEXT 이런 앨범으로 뜬 MP3들 또 ↓댓글에댓글
  68. 68. 임성현 '04.6.18 2:05 AM 신고
    :-)*박성훈님이 쓰신 그대로 한곡을 2번이상 들을일 없는 그런 쓰레기 음악이라고하시는 유행가도 많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9. 69. 임성현 '04.6.18 2:07 AM 신고
    :-)*하지만 저는 제가 좋다고 느끼면 2번이 아니라 하루종일 정말 뻥안치고 하루종일 그노래만 repeat해서 듣습니다. 그 딱 한곡만요. 그건 물론 쓰레기음악이라불리는 유행가 나부랭이도 포함입니다.;; ↓댓글에댓글
  70. 70. 임성현 '04.6.18 2:11 AM 신고
    :-)*정말 성의없이 만든 진정한 쓰레기음악이 아니라면, 그 음악에 대한 비평은 좋지만 비판을 위한 비판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싫으면 안들으면 그만이니까요. ↓댓글에댓글
  71. 71. 임성현 '04.6.18 2:13 AM 신고
    :-)*아 그리고 너부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돈만있음 그렇게 투자하고싶지만 ㅠㅠ 한달에 2~30이면 ㅠㅠ 부럽네요. 저도 LP랑 카셋테입 CD등 해서 소장하고있는 앨범이 600개 (국민학교때부터모음-_-v)되지만 좋은음반만있으면 지르고싶은데 여기저기 ↓댓글에댓글
  72. 72. 임성현 '04.6.18 2:13 AM 신고
    :-)*돈들어가는데가 많아서 ㅠㅠ 고작해야 앨범 두세개죠 ㅠㅠ ↓댓글에댓글
  73. 73. 임성현 '04.6.18 2:15 AM 신고
    :-)*아 그리고 MP3구하는게 귀찮으시다고요? 찾는게 귀찮으시다는겁니까? 찾을걸 다운받는게 귀찮으시다는겁니까? ;;; 제가 가는 mp3자료실만해도 400기가에 육박하는 앨범들이 있는데 -_-;;; (없는노래가 없을줄알았는데 그래도 찾으면 없는게 더 많은거같음 ) ↓댓글에댓글
  74. 74. 임성현 '04.6.18 2:15 AM 신고
    :-)*요즘은 MP3같은건 찾기가 너무 쉽죠. 그래서 뭔가 대책이 필요한거고요 ㅡ_ㅡ ↓댓글에댓글
  75. 75. 박성훈 '04.6.18 7:13 PM 신고
    :-)*저작권이 어쩌고 하면서 곡당 500원을 받더군요. 거기서 신물이 나서 시디를 하나씩 사서 모으기 시작했죠. 뭐 지금까지 모은게 300장이니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꽤나 모았단 생각을 해보네요. 전 담배도 안피니 결국 돈나갈대가 그정도인거죠 ↓댓글에댓글
  76. 76. 박성훈 '04.6.18 7:15 PM 신고
    :-)*노래라는건 님의 말대로 감성적인 충복감을 올리는 역할을 하는 매체입니다. 엘범을 사주는건 개개인의 자유이지만 그런 매체를 빌미로 곡 하나까지 애들 코푼돈 뜯어내겠다는 심보는 악취가 나는군요. mp3없던 시절엔 라디오 녹음이라도 해서 듣던 사람들이 ↓댓글에댓글
  77. 77. 박성훈 '04.6.18 7:17 PM 신고
    :-)*대부분이고 제가 어릴적 시절에 비해서 판매량도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사람들은 만족을 못하더군요 ㅡㅡ 요즘 솔직히 10만장은 기본이라고 들었습니다. 아주 쓰레기 엘범(예 : Circle 1집 등) 이 아님에야 최하 그정도는 팔 수 있다더군요. ↓댓글에댓글
  78. 78. 박성훈 '04.6.18 7:18 PM 신고
    :-)*그럼 그 이후의 문제는 가수의 자질이라 생각합니다. 성공하는 가수는 기획사 덕에 뜨거나 아주 유행만 따라다니거나 스스로가 작곡이 가능한 가수들이지요. 이미 가수들도 능력없이 꽥꽥 대기만 하면 돈 버는 시대는 갔습니다. 그런 시대는 hot적 시절이죠. ↓댓글에댓글
  79. 79. 박성훈 '04.6.18 7:21 PM 신고
    :-)*그시절 그렇게 유명하던 가수들중에 지금 남아 있는 가수가 몇이나 있나요? 이제 겨우 몇년 됐다고.. 오히려 능력 있는 가수들은 미국가고 일본가서 돈벌고 오는데 남은 사람들은 mp3하나로 밥줄연장이나 하려고 기를쓰니.. ↓댓글에댓글
  80. 80. 박성훈 '04.6.18 7:24 PM 신고
    :-)*뭐 적어도 돈벌려고 가수 하는 사람들이라서 그런다는건 알겠지만 지금 마이크 들고 꽥꽥 거리는 사람은 많은데 돈을 지불 할 사람은 적다는걸 가수들 스스로도 통감하고 있을겁니다 ↓댓글에댓글
  81. 81. 손병서 '04.7.22 6:35 AM 신고
    :-)*음원 판매 옳습니다.
    그런데.음원을 무료로 얻을 수 있는 곳이 존재하며.
    인터넷에서 그런 곳을 다 차단한다면 네티즌의 불만도 상당할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