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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저의 오류와 이두호씨의 의견에 대한 반박

 

뭐, 우선 저의 글에 개인 감정에 치우친 부분이 많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해를 해줘야 하는것이, 생각해보시죠.
남자들은 군대를 가야한다. 왜 허튼 핑계로 군기피현상을 보이느냐?
따위의 글이 잔뜩 올려져 있고 그 주장을 옹호하는 코멘트가 달려있는데 그 글을 쓴 사람은 여자고, 그 코멘트를 단 사람도 여자다. 얼마나 열받겠습니까?
남자들은 일어나서는 안되는겁니까?
물론 저는, 어릴때부터 비판적인 성격과 비관적인 성격에다가 할 말 없는 독불장군이어서[물론 이것은 지금 어느정도 고쳐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한번 이거다! 하면 그대로 주욱 밀고 나가는 성격이고, 이기적인데다가 제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출할만한 지식도, 실력도 가지지 못했지만말입니다.
누구든지 프린터해서 딱지나 치십시오- 따위의 말을 듣고선 가만히 있을 수 없는법이어서요.
할 말은 많습니다만, 일단 지금은 갑자기 당겨진 시험기간때문에 시간이 없으니 이두호씨의 의견에 대한 핵심적인것들만 찌르도록 하죠.
그리고 저의 오류도 사과하겠습니다.
특히 면도에 관한것은 아무래도 굉장한 오류였던 것 같네요.[잤다 깨고 나서 글을 보니 무지 황당했다죠]
그리고 여성 대통령 후보에 관한것도 어릴적 말 할수없는 누군가에게 들었던 건데[본명을 밝히자니 상당히 치욕스러울까봐] 그게 아니었나보네요. 죄송합니다.
다른 내용은 생각해봐야 알겠지만, 이제 반박 나갑니다. 짧더라도 읽어주시길.

남자가 만들면 여자는 안지켜되 되요?이러니 중딩이라는겁니다...
그리고 님..군대에서 1년에 400명이 넘게 사망 자살 하는거 아시지요?
우리나라 출산때 사망률이 저것보다 높을까요? 높다고 해도 왜 끌려가서 죽어야 하죠?
병원에서 출산때문에 죽으면 군인이 죽을때 받는 개값3~5마논보다는 많이 받을것입니다

묻고싶습니다. 제가 언제 법을 지키지 말라고 한 적 있나요? 그저 그 당시는 남성주의 적인 사회였으므로 남자들이 정한 법을 남자들이 그 법갖다가 불평할만한 이유는 여성보다 적다는겁니다. 물론 아니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대표적인게 호주제입니다. 남성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어놓고서는 남녀평등이 어쩌니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이러니 중딩이라는 겁니다..." 상당히 거슬리는군요.
대체 나이는 왜 들먹이시는겁니까? 중학생이면 양성평등에 관한 자신만의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습니까? 게다가 "나이도 어린데 너희가 뭘 알겠니-" 어리다고 해서 다 모른다는 법은 없습니다.
처음에도 말했지 않습니까, 저는 중학생이라고. 그럼 글의 수준이 떨어진다는것은 감수하고 읽으신것 아닙니까? 괜히 당신이 어른인것을 자랑하려고 그러는지 몰라도, 어쩐지 중학생이라 얕보는 것 같아 기분이 별로네요.
그리고 짚고 넘어갈 것은, 우리 나라에 '중딩'은 없습니다. 중학생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어른이 되었다고 중학생을 얕볼 정도면 국어는 제대로 사용해주시지요.
그리고 군대에서 1년에 400명 넘게 사망 자살 하는것-에 대해서도 약간 할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임산부들은 출산의 고통이 즐거워서 버티고 자살 안 하는 줄 압니까? 그것은 당신들이 천대하는 여성들 나름의 책임감 때문에 그런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군대에서 400명 죽는것의 절반은 자살로 그냥 사고사랑 건수가 비슷비슷하다고 들었는데, 임산부들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죽을 기회도 없을정도입니다.
게다가 한가지 물어보죠. 병원은 저희가 극단적인 표현으로 '살려달라고' 개인의 재산을 부담해가며[일부는 보조금도 있겠지만] 가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런데서 사람을 죽인다면 당연한 보상이 따르는 것 아닙니까? 그럼 당신은 택시타고 가다가 사고로 죽었는데 택시기사가 거기에 대한 보상을 안 해줄거라고 생각하나요?
그런데 비해 이런 말은 뭣하지만 군은 돈을 주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엄밀히 따지자면 국민의 세금으로 유지되는 곳이 군이지만, 개인부담으로 그곳에서 먹고 살자고 가는것은 아니지않습니까? 그럼 MT나 야영을 가지 뭣하러 군을 가겠습니까?
또한, 자살이 사망률의 절반이라고 칠 때, 자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군이 힘들어서' 자살하는 것 아닙니까? 세상 어느 산모가 아이를 낳다 힘들다고 자살하는 것 봤습니까? [이런말 하긴 뭣해도]군 사망률의 절반은 근성의 문제라고 할 수 있지만 출산중 사망률은 거의 완벽하게 병원이나 몸상태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때 군의 아까운 죽음은 산모에게 비할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따지고 보면 산모만 죽는 것이 아니라 자칫 잘못하면 출산하던 아이까지 죽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런 말 하는 이두호씨는 군복무자인지 궁금하네요.
군복무자는[대표적으로 지금의 30~40대들은] 힘들었지만 어느정도 보람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선생님들이 말 하는 것을 들어도, 일단 남자들끼리 모이면 군복무시절의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어떤 남성들은 그런 이유때문에 군을 간다고도 하는데요, 아들을 군에 두고 있는 선생님은 그러시더군요. 남자들끼리 모이면 하는 이야기가 군 이야긴데 병역기피니 뭐니 해서 군대를 안가면 나중에 할 이야기가 없어진다고.
그렇게 불공평한데 나중에 그것을 추억으로 삼을만하면, 군복무는 꽤나 불공평한 일이겠군요. 할말이 없습니다.

병역의 의무라....님 님보고 만약에 부모님이 월 천원 주시면서 중학교생활 마쳐라
하시면 님은 네 부모님 하실껀가요?님 용돈 얼마 받으세요?


이것 역시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중의 하나군요. 제가 알기로는 남성들은 대학에 다니면서 영장이 날라와 휴학계 내고 군대 갔다온 다음 복학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월 천원주고 중학교 생활 마치라고 하는 예는 이두호씨가 앞뒤도 생각 하지 않고 멋대로 정해놓은 가정 아닙니까? 그럼, 네 부모님 한 다음 다시 중학교 3학년에 복학할 기회가 있다면, 그런데 그것이 의무라면 당연히 복학하는거 아닙니까? 물론 부모님이 국가라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만약 복학할 기회가 없다면 목숨걸고 반대하겠지요. 그리고 차비나 저축, 문제집값, 행사비 모두 빼고 나면 저에게 남는 돈은 만원 남짓밖에 없습니다. 그 돈으로 한달동안 먹고 사는거죠. 학원때문에 저녁을 못먹으니까요.

지금의 우리 어머님은 위대하신분들입니다
그분들은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분들이죠...
그러나 여기서 어머님을 끌어들이는것은 감정적부분 모성애쪽으로 몰고가는 느낌이 드는건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나라 출산률이 세계1~2다투는거 아시죠?
세계평화순위도 그럼 꼴지여야 합니다...
평화를 안지키는거니까..

모성애쪽으로 몰고가는 느낌이 드는것은 당신의 태클걸기 위한 이유일 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단지 '어머니도 여자'라는 지위를 내세우고 그들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을 뿐입니다. 그것이 잘못인가요? 그러면 어머니는 여자가 아닌가요? 몇몇 남성들이 이야기 하는 '감정으로 치우치지 마라'는 말. 여성으로써는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어머니도 여자입니다. 그저 당신들을 돌봐주고, 낳아주기 위한 도구가 아니란 말입니다. 게다가 결과적으로 저의 주장은 어머니들은 자신의 행복을 추구했지만 그것은 인구안정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거 아닙니까. 문단의 중심내용을 찾는것은 이두호님도 중학생때, 아니 초등학생때부터 하셨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세계평화순위는 이미 거의 바닥일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것은 저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30년고생이라고 쓰셨는데..30년 매일매일 생리한다는글 같이 보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남자 예비군 민방위해서 남자도 수십년 고생합니다

그래서 제가 계산해봤거든요?
배란통이 약 일주일 지속됩니다. 그리고 생리통이 짧게 해서 일주일이 지속되죠. 이렇게만 쳐도 14일입니다. 이것을 약 30년간으로 치니 13.8년이 나오는군요. 그리고 제가 설명을 드리지 않은게 있는데, 사실 여성들 대부분이 월경을 하기 전에 냉을 합니다. 그건 저도 확실하게 모르기때문에 제가 설명해드릴 수 있는 영역이 아닌데, 그로 인해 월경을 하기 일주일? 이주일 전부터 찝찝함은 계속됩니다. 뭐,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요실금같은 거라고나 할까요. 그러나 그것보다 더 기분나쁜 듯 합니다. 그러나 이것까지 안 집어넣고 계산을 해서 약 14년입니다.
그럼 이제 남자를 계산해보죠.
군복무기간 3년에다가 한달에 한번씩 민방위 훈련을 한다고 치고 그것을 20세부터 50세까지- 30년으로 친다면- 360일로 일년이 조금 안됩니다. 그 걸 일년으로 치고 계산해봐도 남자는 4년동안 병역의 의무를 하는 셈이군요. 정말 수십년 고생하십니다.

남녀체벌에 관한 글이었던거 같은데
님..그럼 여성남성 똑같이 일하면 당연히 남자가 많이 받아야겠네요?
체력적 차이를 사회적체벌로 이끄는 논리또한 잼있는글이네요...
남자는 뭐 다 권상우인줄 아세요?
이나영같은 약한 남자도 있어요
근대 개는 남자라는 이유로 더 맞는거구요
이해하세요?
문제는 형평성입니다..체력적이 아니라..
그럼 육상부 여자는 남자 패듯이 죽도록 패도 되는거네요?

당신은 이 글 전체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은데요.
눈 크게 뜨고 읽으시죠. '그러나 당신이 적은 글에서 여자의 체력은 남자의 60~70%라는 글을 본 것 같은데요?' 라는 부분이 제 글엔 분명히 있었습니다. 분명히 엄휴만님이 '체력적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셨구요.
그리고 저는 그분의 말씀 하에 가정을 세운것입니다. 이두호님이 태클 건 문장을 제대로 읽어보시기는 했습니까?
그리고, 남자를 죽도록 패도 된다고 한 적은 없는 것 같은데요. 남의 말을 멋대로 왜곡해서 해석하지 마세요. 게다가 "남자는 뭐 다 권상우인줄 아세요?/ 이나영 같은 약한 남자도 있어요." 제가 이 말을 들을까봐 분명히 "보통 남자" 와 "보통 여자"라고 밝혀두었습니다. 제가 아무 이유 없이 붙인 말이라고 생각했나요? 보통의 남자는 보통의 여자보다 60~70% 체력이 많다는 뜻입니다. 물론 단어 하나하나에 신경 쓰실 여유는 없으셨겠다는 생각도 약간 있지만, 그냥 남자와 보통 남자는 다릅니다. 그냥 남자는 이나영 같을 수 있어도 보통 남자는 이나영 같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구분하면서 읽으셔야 그나마 뒷북치시지 않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운동부 남자역시 운동부 여자가 맞는 것을 보면 '새발의 피'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체벌을 받는다고 생각하겠지요? 관점의 차이입니다.

그렇게 생리하고 출산하면서 힘들다고 하신여성분들이

돈많이주는 월 100주는 여장교 여사관학교는 남녀차별이라고

뚫고 하는것에는 뭐라고 답변하실건가요?

네, 답변 해드리죠. 이두호씨께서 말씀하신 "이나영 같은 남자"가 있다면 세상에는 "권상우 같은 여자"도 있다는 겁니다. 그만한 체력이 있기에 군에 지원을 하는거겠죠. 왜소한 남자가 있으면 건장한 여자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체 그것을 남성들은 '보편적인 여자들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는겁니까?
남자들은 키가 작아도 160cm는 넘을겁니다. 여자들은 키가 작으면 150cm도 안 됩니다.
그런데도 이나영같은 남자가 어쩌니 하는 말을 늘어놓으실겁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글은 프린터해서 딱지나 치십시요
자기 스스로 차별을 인정하는글 쓰기도 참 쉽네요...
여성남성 둘다 손해 보는건 압니다
근대 남성이 사회적으로의무 손해가 더 크다는겁니다

그럼 이런 말도 안되는 글 왜 읽습니까? 처음부터 중학생이란 걸 밝혔고, 나의 생각을 늘어놓는다고도 밝혔습니다. 그런데 프린터해서 딱지나 치라? 웃기는군요.
그러는 이두호님의 말은 퍽이나 논리적이어서 좋겠습니다. 저는 프린트해서 어제 집에 온 치킨 뼈다귀를 담고 싶은 마음이 울컥울컥 드는데요. 공적인 장소에서 이런 감정싸움은 안되는건가요?
이나영같은 남자가 보편적이고 권상우같은 여자는 굉장히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퍽 웃기는군요. 그리고 제가 말했죠?

반론을 다는 사람은 남자일거라고.
대략 학교에 가서 토론을 했을때 여자들에게서 당신들이 말하는 의견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들은 억울하다-는 의견이었지요.[물론 확실한 근거가 없어 내용까지 말하지는 못하겠지만]
게다가.. 코멘트도 대단한 내용이네요. 중학생이라고 등신? 그럼 어른들은 뭡니까? 안심이라도 됩니까? 문제는 저에게 욕하는 사람 역시 남자들이라는 겁니다. 요즘 학교에선 남녀평등을 배우고, 신체적인 조건에 따른 적절한 대응법도 배우고, 군 복무의 의무성을 강화시키고, 출산의 고귀함을 배웁니다.
아마 저희가 생각하는 모든 오류는 어른들에게서 나오는게 아닐까 하는데요.
중학생이라고 함부로 막말 하면서 코멘트 다는 사람들이나, '왜, 여자는? 아무일도 안하는데?'라고 생각하며 집안 다 말아먹는다고 말하는 사람이나[그건 따지고 보면 채무때문에 망하는 남자들도 많은데] 대체 제가 그걸보고 무엇을 생각한다고 생각합니까?

착각하지 마시죠.
요즘 남성이 사회적으로 손해가 더 크다고 해도 그것은 지금에 지나지 않을 뿐 아닙니까? 과거일을 생각하라고 말하기에도 뭐하긴 하지만, 지나온 날들까지 다 따지자면 남성들도 큰 소리 칠만한 위치에 있다고는 생각지 않는데요.

안타깝게도 시험이 보름 남아 그동안 모아놓았던 지방을 한번에 날려버릴 기간이 찾아왔기에[그리고 빈혈이 극대화되는] 저는 며칠동안 잠수를 탈 것 같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내용을 이것밖에 못쓴것도[그냥 잠깐잠깐 생각나는 내용을 메모해놨을뿐인데 어째서 이렇게 많을까요?] 시험기간이라고 생각하시고, 카페에서 이야기 나누고 싶으시다는 분도 있던데, 일단은 미룹시다.
어쨌든 저도 학생의 위치로써 해야 할 일은 있으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묻고싶은게 있습니다.
그렇게 논리적으로 말씀하시고 자신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이두호씨는 대체 몇살입니까?



written by auioi (auioi)
2004-06-15 00:00:21
890 번 읽음
  총 9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관 '04.6.21 10:54 AM 신고
    :-)*하핫. 혼자 열낸다고 뭐가달라지나,,
    그냥 시간낭비할 뿐이지.
    중3 상위 엘리트 자부심에서 나온 네 말주변이 대단하다. ↓댓글에댓글
  2. 2. 엄휴만 '04.6.15 1:31 AM 신고
    :-)*저도 할말있네요. 호주제의 잘못된점은 다들 알고 있을겁니다. 헌데 호주제 전체가 잘못된것인가요? 집에 쥐가 있다고 집을 태울필요까지 있습니까? 그문제의 본질만 수정보완하면 되죠. 그리고 법이란게 남자 여자를 떠나서 인간이 만든이상 문제가 아주 없 ↓댓글에댓글
  3. 3. 엄휴만 '04.6.15 1:38 AM 신고
    :-)*"군대에서 400명 죽는것의 절반은 자살로 그냥 사고사랑 건수가 비슷비슷하다고 들었는데, 임산부들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죽을 기회도 없을정도입니다" 누구한테 들었나요? 우리 자료가지고 에기하죠. 전 자료가지고 예기할 자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엄휴만 '04.6.15 1:50 AM 신고
    :-)*없을수 없죠. 사람이란 실수를 하는데 법이란것도 엄연히 사람이 만든것이고요. 세게 여러나라 선직국일찌라도 문제가 아예 없진 않습니다. 그리고 ↓댓글에댓글
  5. 5. 엄휴만 '04.6.15 1:51 AM 신고
    :-)*확실한 근거자료를 가지고 예기하시지요. 누가 그랬더라 이런식의 주장이 설득력이 떨러진다 봅니다. 저출산율, 군가산점폐지, 군사고사, 군의문사, 군인자살등등 자료들 갖다대라면 자신있습니다. 그리고 출산을 하는데는 고통이 따름은 알고 출산하는거 ↓댓글에댓글
  6. 6. 엄휴만 '04.6.15 2:15 AM 신고
    :-)*아닙니까? 출산의 고통은 언제나 에견이 되어있죠. 않그런가요? 전세게 여성들도 바보가 아닌이상 다 알고있는 사실이죠. 그리고 출산이 말씀하신것처럼 책임감이지 의무는 아닙니다. 그리고 아가씨가 두호씨께 ↓댓글에댓글
  7. 7. 엄휴만 '04.6.15 2:16 AM 신고
    :-)*"그럼 글의 수준이 떨어진다는것은 감수하고 읽으신것 아닙니까?" 라고 했듯이 여성들의 출산은 고통이 당연히 따른다는거 세상사람 다아는 사실이니 더이상 에기할 필요가 없죠. 그러다고해서 출산의 고통을 폄하하는것이 아닌 여성들 자신들이 감수한다는 ↓댓글에댓글
  8. 8. 엄휴만 '04.6.15 2:34 AM 신고
    :-)*겁니다. 그리고 "임산부들은 출산의 고통이 즐거워서 버티고 자살 안 하는 줄 압니까?" 이걸 말이라 합니까? 이런생각하는 남자들이 있으리라 보십니까? 변태지! 다만 자신과 닮은 한생명을 곧 보게될 기쁨과 기대감에 버티는거죠. 그러니 감수할만하죠 ↓댓글에댓글
  9. 9. 엄휴만 '04.6.15 2:41 AM 신고
    :-)*그리고 자살자들이 어쩌고 하시는데 의문사진상규명회라고 아시나요? 그들이 왜 그런모임이 생긴줄 아시나요? 군대에선 타살이나 상급자의 작업지시로 사망하거나 하면 그것을 자살로 만드는 경우가 있답니다. 아닌거 가습니까? 직접 사이트에 가보시죠 ↓댓글에댓글
  10. 10. 엄휴만 '04.6.15 2:44 AM 신고
    :-)*군사고사 유족들 사이트(http://www.kmid.org/paper.htm) 군의문사 사이트(http://www.armyngo.org/) 군에서 자살한 수치에 대해선 아직 모르는겁니다. 그리고 아무리 근성이 어쩌고 해도 군대만 않갔어도 그사람 죽지않았죠. 단지 남자란 이유로 끌려가니 ↓댓글에댓글
  11. 11. 엄휴만 '04.6.15 2:48 AM 신고
    :-)*어쩌겠습니까? 허나 여성들은 저출산율 1위란 보도자료가 말해주듯 현재 여성들이 출산에대한 경정권이 에전과는 다르게 높아졌습니다. 피할길이 있단거죠. 헌데 군대는 피하면 어찌될까요? 상황이 엄연히 다릅니다. 둘다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만 여성은 ↓댓글에댓글
  12. 12. 엄휴만 '04.6.15 2:51 AM 신고
    :-)*출산을 하면서 위험부담을 가지고있지만 출산을 할지 않할지 결정권이 있고 남자는 결정권이 없죠. 출산을 않하면 최소한도 출산할때 죽는일은 면하지요. 지금의 20대 청년 대부분이 재워주고 밥주고 하는 그러한 군대도 가기싫어하는 이유는 대라면 많죠. ↓댓글에댓글
  13. 13. 엄휴만 '04.6.15 2:53 AM 신고
    :-)*자신이 국민의 세금으로 군생활 하고싶다 했나요? 있다해도 과연 몇이나 될까요? 그리고 만약 산모가 출산중 죽으면 받는 보상금과 군에서 사고사등으로 죽은이들이 받는 보상금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아시나요? ↓댓글에댓글
  14. 14. 엄휴만 '04.6.15 2:55 AM 신고
    :-)*따지고보자면 쌍방에게 위험부담이 있다곤하지만 여성은 출산을 피할길이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출산시 문제가 발생하면 그에 준하는 보상도 있습니다. 허나 남자가 군대서 생긴 사고에선 문제가 다르죠. ↓댓글에댓글
  15. 15. 엄휴만 '04.6.15 2:58 AM 신고
    :-)*그리고 "군복무자는[대표적으로 지금의 30~40대들은] 힘들었지만 어느정도 보람은 있었다고 합니다." 라 하셨는데요. 궁금합니다. 그보람을 또 느껴보시겠냐고요. 보람이 있다면서요. 또해볼자신이 있냐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군대를 가고싶어하는 사람이 ↓댓글에댓글
  16. 16. 엄휴만 '04.6.15 2:59 AM 신고
    :-)*있는 반면 죽어도 가기싫은 사람도 존재하죠. 저출산율 1위가 증명하듯 낳깅 원하는 여자도 있고 낳기싫은 여자도 있는겁니다. 왜 그걸 비야냥하시죠? 내가하면 너도 해야한다 이겁니까? 허나 국가에 대한 국민의 의무에선 예기가 다르죠 ↓댓글에댓글
  17. 17. 엄휴만 '04.6.15 3:01 AM 신고
    :-)*국민의 권리란 국민의 의무를 이행했을시 생기는것이지요. 그리고 군대가 좋은사람 실컷 혼자서 추억만들라 하시지요. ↓댓글에댓글
  18. 18. 엄휴만 '04.6.15 3:04 AM 신고
    :-)*그리고 이두호씨가 중학교가 어쩌고 에를든거 말입니다. 혹시 등록금이란게 약 5년세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들의 인상율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나요? 그런데 중간에 학교를쉬고 다시 복학하면 계속 다니던 학생과 차이가 없다생각되나요? ↓댓글에댓글
  19. 19. 엄휴만 '04.6.15 3:08 AM 신고
    :-)*그리고 생리예기 하시는데 여성들이 생리를 함으로 인해 몸속의 노폐물을 함께 배출한다 배웠습니다. 그러한 이류때문에 남자보다 수명이 평균적으로 높다는 에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평균적으로 여성들이 남성보다 수명이 길죠. 그만한 댓가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0. 20. 엄휴만 '04.6.15 3:11 AM 신고
    :-)*그리고 그생리때문에 학교생활 못하고 직장생활 못합니까? 공부못합니까? 군대못갑니까? 여자가 그러한 이유로 장애우가 되는것은 아니죠. 생리에 대해 폄하하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여성의 생리적 불편에 대해서 강조를 하시는데 말씀을 듣자면 그렇게도 ↓댓글에댓글
  21. 21. 엄휴만 '04.6.15 3:14 AM 신고
    :-)*힘겨우시다면 직장생활이고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나요? 유독 우리나라 여성들만 그런것인지 남자 군대 = 여자 생리&출산 이란소리를 계속 듣는군요. ↓댓글에댓글
  22. 22. 엄휴만 '04.6.15 3:19 AM 신고
    :-)*그리고 "요즘 남성이 사회적으로 손해가 더 크다고 해도 그것은 지금에 지나지 않을 뿐 아닙니까? 과거일을 생각하라고 말하기에도 뭐하긴 하지만, 지나온 날들까지 다 따지자면 남성들도 큰 소리 칠만한 위치에 있다고는 생각지 않는데요"라 하셨는데요. ↓댓글에댓글
  23. 23. 엄휴만 '04.6.15 3:21 AM 신고
    :-)*그것은 사회적 사고방식들이 남자는 처자식을 먹여살리고 남자는 군대다 사냥이다 돈벌이다 해야만 한다고들 알고 여성은 아이들 교육과 집안일 이러한 고정관념속에 살았죠. 아닙니까? 그러한 고정관념을 가진사회로서 어떻게 사회전체가 여성의 주장에 ↓댓글에댓글
  24. 24. 엄휴만 '04.6.15 3:23 AM 신고
    :-)*귀를 기울였을까요. 그리고 선덕여왕이다 신사임당이다 자희빈이다 그들 나름데로 사회의 편견이 아무리 강했을지라도 자신들 스스로를 갈고닦아 그러한 일물들이 되었습니다. 아에 여성들의 재능을 죽인것이 아닙니다. 사회적 통념이죠. 그리고 남자들은 ↓댓글에댓글
  25. 25. 엄휴만 '04.6.15 3:27 AM 신고
    :-)*처자식을 혼자 먹여살리는것이 쉬웠을까요? 그리고 가장이라는 중책을 항상 가지고 있고 사나이는 눈물을 보이면 않된다느니 남자는 힘이 세야한다느니 아파도 아픈내색하면 남자가 저런것도 못참냐느니 벼슬이라도 높은거를 해야한다느니 남자로서의 중책들 ↓댓글에댓글
  26. 26. 엄휴만 '04.6.15 3:30 AM 신고
    :-)*이 한두가지 아녔죠. 여성도 충분히 해낼수 있는일을 어쩌면 멍청하게 남자만 다해온거죠. 그리고 대통령이 어쩌다 여성의원이 어쩌다 하시는데 그분들 남자들입니다. 의원들은 남자들이 많고요 맞습니다. 헌데 그분들의 가족들 즉 여성들은 어떤생활을 할지 ↓댓글에댓글
  27. 27. 엄휴만 '04.6.15 3:33 AM 신고
    :-)*알고는 계십니까? 남편이고 아버지가 되는사람이 그런자리를 가진이들의 부인이고 딸이되는 여자들은 일반여성들의 삶과 비교할수 업죠. 기득권이 남자고 여자고를 떠나 권력층인데 나머지 남자들과 똑같이 보시는게 이상하네요. 여성들이 카드빛이다 명품족 ↓댓글에댓글
  28. 28. 엄휴만 '04.6.15 3:35 AM 신고
    :-)*이다 주부도막단이다 노래방도우미들이다 하여 모든 여성들이라 남자들이 비난하면 기가막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두호님이나 아가씨를 어리다고 조롱하고 비야냥한것은 분명 잘못됬죠. 저도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나이값 ↓댓글에댓글
  29. 29. 엄휴만 '04.6.15 3:36 AM 신고
    :-)*못하는 사람있고 어려도 나이에 맞지않게 생각의 깊이가 다른애들도 있죠. 부모도 성생님도 여자도 남자도 다같을순 없죠. ↓댓글에댓글
  30. 30. 엄휴만 '04.6.15 3:40 AM 신고
    :-)*그리고 시험 잘보십시요. 좋은 점수 받으시길. 그리고 충고합니다. 어릴때부터 비판적 비관적인 성격에다가 독불장군이란것과 한번 이거다! 하면 그대로 주욱 밀고 나가는 성격" 비판적인거 좋습니다. 허나 비관적인 성격은 인생에 있어 정말 하나도 도움이 ↓댓글에댓글
  31. 31. 엄휴만 '04.6.15 3:43 AM 신고
    :-)*되질 못합니다. 그리고 독불장군이란말 장점과 단점이 있죠. 영생교 신도들이 자신들이 믿는 교주가 신이란것을 어느누가 이해시키려해도 교주만 굳게 믿는것 같은거겠죠. 다양성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이런놈 저런놈 이런분 저런분이 있답니다. 자신의 ↓댓글에댓글
  32. 32. 엄휴만 '04.6.15 3:45 AM 신고
    :-)*생각과 다른면 적이고 나와같다면 내편이다라는 생각이 어쩌면 독불장군같은 성격에게 올수있습니다. 왜? 자신의 생각이 옳다 생각하면 오직 그게 옿거든요. 아닙니까? 옳다 그르다 분별력을 충분히 기르고서 고집이나 소신을 가져야한다 봅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이두호 '04.6.15 6:37 AM 신고
    :-)*그러니까 여자는 왜 군대 안가냐 질문에 여자는 애낳자나로 답변하는분이 임은정씨 의견 아닙니까? 그럼 군대랑 출산이란 같은 범위내에서 사망률을 계산해야지 군대랑 일반국민사망률하고 비교 합니까? 출산이 아무리 고통이 심하다 한들
    출산때문에 자살하 ↓댓글에댓글
  34. 34. 이두호 '04.6.15 6:38 AM 신고
    :-)*는 사람은 별로 보지 못한거 같네요..군대 에서 왜 자살할찌 생각해보셧어요?
    오락하고 싶은데 못해서?맞아서?잘생각해보십시오..왜 400명이나 자살이나
    수류탄이나 차 뒤집어 져서 사망하는지.. ↓댓글에댓글
  35. 35. 이두호 '04.6.15 6:41 AM 신고
    :-)*그리고 보람이야기 하셨는데 그 보람 님에게도 나눠드리겠다는 겁니다..
    군대안가면 할이야기 없다구요?그럼 외국사람들은 술자리에서 이야기 안하고
    여자헌팅만 하나요?ㅡㅡ;우리나라 제일 문제가 뭐든지 군대적사고로 이야기하고 심지어 가지도 않은 여 ↓댓글에댓글
  36. 36. 이두호 '04.6.15 6:42 AM 신고
    :-)*성이 군대 가야 남자는 사나이가 된다 라고 말하는 어이 없는 경우도 봅니다
    그럼 다른나라사람은 전부 남자도 아닌가?자살이 무슨 심심하면 하는줄 아세요?
    자살이란 최후의 극단적인 수단입니다 자살을 마치 오락하다 죽는걸로 쯤 보시네요..이래서 어리 ↓댓글에댓글
  37. 37. 이두호 '04.6.15 6:44 AM 신고
    :-)*다고 하는겁니다..그리고 군대가 돈을 주고 가는것이 아니라고 했는데..님 시점은 약간 이해를 못하시네요 병원의 출산의 자신의 몸을 보호하러가는것이고
    군대는 강제로 끌려가는것입니다..자신의 몸을 망치러 가는것입니다
    이해하세요? ↓댓글에댓글
  38. 38. 이두호 '04.6.15 6:45 AM 신고
    :-)*그럼 군대에 강제로 가면 어떻게 해줘야 합니까? 갖가지 복지혜택 or 월급 100
    줘야 합니다 모병도 아니고 강제로 쓰면서 우리가 무슨 일제노동징용자들 입니까?월2마논에 부려먹게? ↓댓글에댓글
  39. 39. 이두호 '04.6.15 6:48 AM 신고
    :-)*군대 갔다와서 바로 복학하는 분 많지 않습니다 전부다 6개월 이상쉬고 복학하거나 1년쉬지요 왜 남자는 그래야 합니까?oecd국가중 취업나이 꼴지입니다
    남자만 이걸 어떻게 보세요?남자가 능력이 없어서?노노 군대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이두호 '04.6.15 6:50 AM 신고
    :-)*그리고 중학교 월천원은 가정이 아니라 비유인데 사실적인 이야기 인데
    중학교(군대) 월천원(월2마논은) 받고 중학교 생활 마치라는것은 군대생활 하라는거 이야기 한건데..뭘 알아들으셨는지..그런돈 받고 생활할수 있냐
    이거 입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이두호 '04.6.15 6:51 AM 신고
    :-)*그리고 그래서 우리어머니들은 병역의무안해도 되니까 님나이때부터 보내면 된다는겁니다^^ 우리어머니들은 혜택 받으셔도 됩니다 걱정마시고 군대보내달라하세요 님 부모님들 아무피해 안 입게 해드릴껍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이두호 '04.6.15 6:53 AM 신고
    :-)*세계평화순위 꼴지라고 하는것은 북한이나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그런 전쟁지역이나 전쟁도발나라라고 하는건데..우리가 북한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이랑 동급을 받아야 하다니..참으로...미래가 걱정되는 학생이네요... ↓댓글에댓글
  43. 43. 이두호 '04.6.15 6:54 AM 신고
    :-)*그리고 결국 생리는 찝찝해서 군대 안간다는것인데..지금 여장교 여사관학교 다 잘지내거든요?그럼 저도 무좀 걸리면 발바닥 간지러워서 찝찝하고 가려운데 군대 안가도 되나요?물론 신체적생리하고 무좀하고 비교는 안되지만
    결국은 찝찝해서 안간다는거지 ↓댓글에댓글
  44. 44. 이두호 '04.6.15 6:57 AM 신고
    :-)*요?그럼 이스라앨 여자분들은 생리도 안하고 우리나라 여장교들은 인조인간 인가요?그리고 여자가 남성의 60~70 체력이라는것은 님같은 분이 하도 뭐라고 하니까 60 70 으로 잡아준거지 솔직히 90~100입니다 그리고 체력으로 군대 안간다?이게 뭔말인가요? ↓댓글에댓글
  45. 45. 이두호 '04.6.15 6:58 AM 신고
    :-)*여기서 제일큰 오류는 군 지원방법이 틀렸다는것입니다..
    왜 권상우같은 여자는 지원을 해서 가냐고요 이해못하세요?
    충분히 징병으로 신체검사해서 갈수 있거든요?
    여기선 솔직히 할말없을껍니다 님은 지원이자나요...이해하세요? ↓댓글에댓글
  46. 46. 이두호 '04.6.15 7:01 AM 신고
    :-)*그리고 군대에서 키는 하나도 필요가 없는데요..운동선수 아닌이상..
    이스라앨 여성은 그럼 다 180인가요? ↓댓글에댓글
  47. 47. 이두호 '04.6.15 7:02 AM 신고
    :-)*임은정님은 자기글을 프린트해서 선생님에게 한번 줘보세요..어떤평가를 내리시는지..님...님이 자기글에 뭐라고 하는 사람이 남자라는걸 찝은것은 동물들도 마출수 있어요..그리고 님은 자기글 보고 욕하지 말라고 하는데...
    논리적으로 하나도 말도 안되고 ↓댓글에댓글
  48. 48. 이두호 '04.6.15 7:03 AM 신고
    :-)*우기기형식의 글을 어떻게 욕하지말라는겁니까?
    멜로소설보고 박장대소 하라는겁니까?솔직히 제 심정은 욕을 디질라게 해드리고 싶은데요..애꿏은 세싹 하나 배릴까봐 그냥 내비두고 여기분들도 그냥 지나가는겁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이두호 '04.6.15 7:05 AM 신고
    :-)*그리고 전 만 21세 이구요..군대를 바로 코앞에 두고 휴학 하고 있는 금쪽같은 시간 어이없게 바치고 월2마논에 팔려가기 직전인 휴학생입니다..
    갔다오면 머리속지식은 시원하게 포맷되 있겠지요.. ↓댓글에댓글
  50. 50. 이두호 '04.6.15 7:07 AM 신고
    :-)*님의 전체적인 상황을 보니까..아직도 군복무의 의무성과 즉 사회적 책임..
    자연적 번식 즉 출산을 맞다이로 하는거 보니..비교자체근접을 모르는 학생이거나..출산하나로 모든혜택을 받아먹을려고하는 학생으로 안보이네요.. ↓댓글에댓글
  51. 51. 이두호 '04.6.15 7:11 AM 신고
    :-)*그리고 제 독도 이야기 쪽은 언급안하셨는데...님보고 독도가서 2년살어
    하면 님은 왜 라고 응답하고 거부할수있지만..나보고 독도가서 2년살어 하면 난 왜 라고 못하고 그냥 다 독도 갔으니까 너두 독도가 하면 가야 하는경우라는거지요 비유를 이해못하시네 ↓댓글에댓글
  52. 52. 이두호 '04.6.15 7:13 AM 신고
    :-)*임은정님..학교 선생님하고 친하시거나 학원선생님이 계시다면 님이 지금까지 쓰신글하고 제글 프린트해서 보여주고 누가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는지 봐달라 하십시오..아니면 이메일로 보내드리던가..제꺼에 오류는 1개정도 있다고 보는데요 님.꺼는 오류없는 ↓댓글에댓글
  53. 53. 이두호 '04.6.15 7:14 AM 신고
    :-)*걸 찾기가 더 힘든거 같네요..제발 부탁드립니다..님글 제발 선생님 보여주십시오..여자선생님이건 남선생이건 좋습니다..아무한테나 논리적인 이야기가 가능한 분에게 보여주십시오..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이두호 '04.6.15 7:16 AM 신고
    :-)*이렇게 쓰고 욕 안먹길 바란다면..물론 욕하는건 나쁘지만..엄연히 유도범죄도 될텐데요..개그만화책보고 울으라고는 하지마세요..정말 이글보면 많은분들이 빡 도실듯.. ↓댓글에댓글
  55. 55. 이두호 '04.6.15 7:18 AM 신고
    :-)*제가 님글에 어이없어 한건 중학생이라서가 아니라..중학생의 비판적 관점은 좋다 하지만 그 비판적관점은 사실적자료를 포함한 현실적으로 이야기 하지못하고 너무 감성적으로만 몰고가고 군대란 곳을 보이스카웃 놀이로 보고 자살을 게임에서 죽듯이 보는 ↓댓글에댓글
  56. 56. 이두호 '04.6.15 7:20 AM 신고
    :-)*시점에 어이없던 겁니다...이번에 만두사건으로 자살하신분 만두안팔려서 죽은거 같죠?회사 어려워서?자살이란것은..최후 자신의 것을 포기한다 입니다...
    출산으로 자살하는분 or분만사망하는분은 100명도 안되요.. ↓댓글에댓글
  57. 57. 이두호 '04.6.15 7:22 AM 신고
    :-)*완전 자살을 디아블로에서 죽으면 다시 살아나듯이 말씀하시네요...
    자신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자신의 영역을 벗어난 감정에 극단적 상황인데..
    하긴 인생 더 살아보세요..저는 제일 죽고 싶을때가 군대 고민할때 입니다..
    내가 왜 가야하지? ↓댓글에댓글
  58. 58. 이두호 '04.6.15 7:30 AM 신고
    :-)*그리고 한가지 비유를 끌어본다면..님이 학교를 다니는데 야 너 그만다니고 일루와 하면 님은 왜?라는 말을 할수있고 그것을 들어줄 기관이 있다는겁니다..
    그러나 남성은 야 너 그만다니고 일루와 하면 왜 라고 말할수 없고 그것들 들어줄 기관은 커녕 ↓댓글에댓글
  59. 59. 이두호 '04.6.15 7:31 AM 신고
    :-)*안가면 깜방을 갑니다..여기서 왜는 말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란걸 아시죠?
    바로 선택과 강제의 차이는 엄연히 하늘과 땅만큼 큰것입니다...님은 거부할 권한이 있고 남자는 거부할권한이 없으면 거부하면 민증에 빨간줄 그어져서 전과자로 살아야된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60. 60. 이두호 '04.6.15 7:39 AM 신고
    :-)*그리고 내가 이제 피해를 받게 될상황에 있다 이겁니다 그럼 대만에 여성이 군복무비를 내는건 어떻게 보세요?**여자로 보이세요?그렇게 보이시죠?
    그게 우리나라거든요.. ↓댓글에댓글
  61. 61. 이두호 '04.6.15 7:41 AM 신고
    :-)*미 띤 여자로 보이시나요?그들은 나도 군복무하고싶은데..하기는 귀찮고
    참여는 하는게 의무고 해서 돈으로 지불하는겁니다..우리나라 여성은 하기는 귀찮고 참여도 안해도 되고 의무는 안지켜도 되니 씹고 살자 이겁니다..
    물론 우리 어머니새대는 제외하 ↓댓글에댓글
  62. 62. 이두호 '04.6.15 7:41 AM 신고
    :-)*고 말씀드리는겁니다..지금의 20~10세대들 그 보람차고 이야기 거리 많은 군대 보내주겠다는데 왜케 남성만 보람을 느껴야 하는지..참.. ↓댓글에댓글
  63. 63. 이두호 '04.6.15 7:52 AM 신고
    :-)*지구를 살아가는데 공기와 물은 너무 우리에게 당연시되서 소중함을 모르죠
    군대도 그와 같습니다..바로 내일 아니 오늘 북한에서 탱크 밀고 내려 올수도 있고 그로인해 나 또한 임은정님은 내일 죽을수도 있습니다 우린 지금 서바이벌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이두호 '04.6.15 7:53 AM 신고
    :-)*그 형평성은 국민이 같이 해야 하는거지 남성 여성으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국민의 4대의무가 적혀 있는것이구요..남성의 4대의무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65. 65. 곽경식 '04.6.15 12:27 PM 신고
    :-)*ㅡㅡ 엄청나다. 대단한 장광설!!! ↓댓글에댓글
  66. 66. 곽경식 '04.6.15 2:57 PM 신고
    :-)*얼마나 억울하고 할말이 많았으면 저런 대단한 장문을 남겼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 여성분이 너무 사납네. ↓댓글에댓글
  67. 67. 곽경식 '04.6.15 2:55 PM 신고
    :-)*토론의 주제를 망각하는 말빨. ㅎㅎㅎ. 여성=>병역의무란 토론주제 자체가 오버다. ↓댓글에댓글
  68. 68. 엄휴만 '04.6.15 4:43 PM 신고
    :-)*저도 군필자지만 갔다와서도 억울한맘 가지고잇습니다. 헌데 이제 곧 끌려가야할 청년들은 오죽할까요? 그리고 남녀공동병역을 하던지 여성대체복무를 해야 옳지 않습니다. 까놓고 에기해서 군가산점보다 더한 혜택을 받아서 미필자와의 차이를 확둬야하는데 ↓댓글에댓글
  69. 69. 엄휴만 '04.6.15 4:45 PM 신고
    :-)*이게 먼가요? 군가점마저 잘난여성부에게 페지당하고 군대가 애물단지인양 있을필요없다는식으로 폄하 비하하고 그런사람들에게 어느정부기관이나 존경받는 선생님 교수 비난하고 비평하는 사람 없습니다. 미군들이 그런답니다. 우리나라 사병을 교육수준이 ↓댓글에댓글
  70. 70. 엄휴만 '04.6.15 4:46 PM 신고
    :-)*장교를 해야 않겠냐고 . . . 우린 그런데 군새활여건은 하발입니다. ↓댓글에댓글
  71. 71. 허우영 '04.6.15 6:37 PM 신고
    :-)*흠냑..
    짧게 한가지만..
    이제 민방위지만 다시 군대가라면 자살할겁니다. 말년 병장으로 하루만 있으라고 해도 안갈겁니다. -_- ↓댓글에댓글
  72. 72. 김백수 '04.6.16 4:53 AM 신고
    :-)*짜증나네... 내용 잘써나가다가... 님은... 님들은... 이렇게 -_-;
    한글이나 우선 똑바로 사용합니다. -_- ↓댓글에댓글
  73. 73. 홍순호 '04.6.16 7:20 AM 신고
    :-)*저 이런 식의 글 자주 봤습니다.
    이화여대출신의 여성단체원들이 이런 식으로 글쓰죠...
    남의 글을 하나하나 빼놓고 그 문장만 가지고 비꼬는... ↓댓글에댓글
  74. 74. 홍순호 '04.6.16 7:26 AM 신고
    :-)*웃긴건 그 쪽의 주장왈..
    헌법에 이런 글이 있죠.'모든 국민은 병역의 의무를 진다'
    그런데 그 글을 되려 '왜 병역을 지지 않는 여성을 위법자로 만드냐!'면서 이야기하더군요...
    혹시 본인은 이기주의를 정당화시키고 있다는 생각 안듭니까? ↓댓글에댓글
  75. 75. 홍순호 '04.6.16 7:29 AM 신고
    :-)*그리고 중간에 강한 여성들이 여군지원한다는 식으로 쓰셨는데...
    그러면 선천적으로 체력이 약한 남성들은 왜 군대에 가나요?
    이런 생각은 안 해 보셨나요?
    정작 자기 주장은 어떻게든 정당화하고 남의 주장은 무조건 그르다군요. ↓댓글에댓글
  76. 76. 이두호 '04.6.16 8:20 AM 신고
    :-)*임은정씨 왈 강한여성과 선천적체력약한남성은 체력이 같다...
    그러나 약한여성은 약하다..ㅡㅡ;이겁니다..
    체력이 약해서 안간다는건 구라고 보상을 안해주니가 안가는거겠지요
    장교 사관생 보십시오 월 100이상 주니가 서로 못가서 난리 ↓댓글에댓글
  77. 77. 박병철 '04.6.16 11:17 AM 신고
    :-)*임은정님... 군대 다녀온 사람들이 보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심리적인 반응이지 정말 보람이 있었던것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78. 78. 박병철 '04.6.16 11:18 AM 신고
    :-)*그리고, 하나더 말한다면 이겁니다. 병역과 출산은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79. 79. 박병철 '04.6.16 11:19 AM 신고
    :-)*여성차별, 양성평등 하는 사람들과 언론들이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병역과 출산을 비교하는것이고, 일반인들이 기분나빠서 비교해서 이야기를 하는것이지 비교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80. 80. 박병철 '04.6.16 11:19 AM 신고
    :-)*비교대상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단 한가지로 축약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겁니다. 병역은 의무이고, 출산은 그렇지 않은것입니다. 이것이 논리적인 판단의 기준입니다. ↓댓글에댓글
  81. 81. 박병철 '04.6.16 11:21 AM 신고
    :-)*임은정씨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임은정씨의 환경이나 임은정씨가 그동안 격어왔던 사회환경에 따른 임은정씨의 교육수준에서 나올 수 있는 글들입니다. ↓댓글에댓글
  82. 82. 박병철 '04.6.16 11:21 AM 신고
    :-)*하지만, 논리적인 기준없이 본인의 감정을 담아서 이야기를 하는것은 타인에게 또다른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되고, 논란을 만들어내는 원인이 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3. 83. 박병철 '04.6.16 11:24 AM 신고
    :-)*이 세상에 모든것이 공평하지는 않지만, 공평하게 만들도록 함께 노력하는 세상입니다. 병역의무는 의무로서, 법의 제한을 받는 의무의 경우에는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4. 84. 박병철 '04.6.16 11:26 AM 신고
    :-)*분명히 헌법에 명시된것을 보면 남녀가 평등해야 하는데, 병역법에 따르면 병역의무는 남자에게만 부과되고 있고, 분명히 불평등한 조항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헌법소원만으로 해결될 수 있을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5. 85. 송재윤 '04.6.16 3:00 PM 신고
    :-)*ㅎㅎ 역시나 좀 똑같얘기일뿐 글은 자신의 생각대로 썻다해도 남이보면 다를수도 있는법 그리고 나힘쎄니까군대갈래 하고 군대간다는 말밖에 안들립니다 여군가는사람은 군대란곳에 꿈이 있어서 갑니다 님이 신체적인 조건되면군대 갈겁니까? ↓댓글에댓글
  86. 86. 정지오 '04.6.16 10:14 PM 신고
    :-)*양성평등자이신 모양이신데? 제발 부탁입니다. 군대 가시겠습니까? 그것도 일반사병으로? 양성 평등자면 제발 그렇게 하십시오 여인네들 군대 그것도 일반 사병으로 들어가겠다고 하는사람 한분도 없습니다. 그렇게 평등좋아하시면 제발 가세요. ↓댓글에댓글
  87. 87. 김경태 '04.6.17 3:20 PM 신고
    :-)*짧게써서 미안하지만요.... 웃깁니다. 키가 큰만큼 세상보는 높이도 커진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글자체로 완벽한 글이 과연 있을까요? 일일히 토를 달고 있는 자체도 웃긴데... 과연 현실을 가지고 논하는 것인지 의심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88. 88. 정석원 '04.7.6 4:45 PM 신고
    :-)*이글 쓴사람은 여자?....
    그럼 이제부터 너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해봐..
    되도록이면 3줄로 ↓댓글에댓글
  89. 89. 정석원 '04.7.6 4:48 PM 신고
    :-)*참...그리고..
    너 결혼해서 나중 아들 낳고 군대가면..
    그때 다시한번 글써봐봐..그땐 무슨말을 할련지 궁금하구나..... ↓댓글에댓글
  90. 90. 한별 '05.2.20 6:49 PM 신고
    페미론자는 양성평등론자가 아닙니다.................남성을 적으로 두고 있는 그 이론에서 어찌 양성평등론이 나올수 있겠어요,,,,,,다만 일반인들에게 본 모습을 드러내고 싶지 않아서 그런 표현을 쓰는거죠,,

    단적인 예로 여성단체의 수장인 여성부사이트 주소만 봐도 그들이 원하는 세상이 무엇인지 알수 있습니다,

    여성부 주소 moge.op.kr 자 이게 여성부 주소합니다,,,,모계..

    모계사회를 추구한다는거죠...

    (우리는 인터넷 도메인을 신청할때 사이트의 목적에 맞는 도메인을 등록하려고 하죠,,,,,,)

    여성부의 본심이 모계사회라는 증거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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