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몇자 적어 볼까 합니다.
솔직히 종교가 무엇이다.라고 이야기 하면 많은 논란이 발생됩니다.
저도 이런 게시판에 많은 글들을 적어 보아지만 사람들은 믿지 않은사람들이 대부분있죠..그냥 저에 개인적인 입장 입니다... ^^; 이 사람은 이런 생각 하네 라고....
저도 커오면서 청소년기에 잠깐 교회에 1년동안 다니고 그후에는 가지 않고.
삶에 충실히 살아왔습니다. 그런다가.. 사람심리에 대해서 공부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철학에 빠지기 시작 했습니다. 철학에서 무엇인가 알수가 없는 공호함..
저는 정말 이세상이 무엇이지 알고 싶어서 종교쪽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집안이 불교라서 불교에서 대한 교리을 습득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경전도
읽고요.. 경전이라면 반야심경, 기세인본경, 대승밀교경전, 밀린다왕문경..
등 경전을 습득 했습니다.더 많은 경전들 있지만 솔직히 경전 읽는것이 보통 힘들것이
아닙니다 ^^; 위에것은 기본적으로 한글로 번역되어 있지만 한자을 잘 모르는 저에게
무척 힘든 일있었습니다. 경전을 공부하는 중 아...절에 들어가고 싶다 라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현실도피적으로 생각 했습니다. 나에 보모님 친구들 사랑하는 여자
친구... 이 모든것 속세을 떠나는것은.. 힘든일있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는지을..근데 우물 안 개구리가 생각 났습니다.
아~! 다른 종교도 많지..다른 종교는 도대체 무슨 말들 할까. 지적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교회을 찾았습니다...
근데 실망만 하고 돌아 올뿐 있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성경책을 샀어. 보기 시작했습니다. 상당히 비싸더군요...^^; 창세기 1장부터 보기 시작 했습니다.
1장 2장 3장..이것도 역시 경전처럼 엄청난 양이 더군요..계산해보니깐..보통 1년에서
많이 장을 읽으면 6개월..^^; 근데 집안에서는 별로 좋아 하지 않더군요..
학교갔다 오니깐 그 비싸 성경책이 없어져 구요.. 버려다고 하더군요..
집안에 두신을 있습면 안좋다고.. 근데 그것은 저을 더 불을 지르는 경우가 되어버렸습니다.
정말 성경을 가르쳐 주는 곳 찾아 보았습니다. 이단 이라고 불리는곳도 가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이단이것 몰라죠 ^^: 이곳에서 빠져나오기 4개월..
정말 찾고자 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은 세상에서 말하는 하나님이라고 생각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신이 있다면 왜 이 사람들 고통 가운데 내버려 두는것있가?
어떤 애니에서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지금 하나님이 부제중이라고..
그렇게 방황하다가..힘들다가 온라인게임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지만..
늘 하면서 찾고자 했습니다... 한 3개월만에 외출 있었습니다 ^^; 3개월동안 집에서
게임만 했죠..중심상가(시내) 돌아다니다가.
한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교회 다니세요? 라고 말을 걸어 오더군요 성경공부 하지 않으세요라고.. 드디어 만나다 라고 생각 했습니다.
저는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만남이 운명적 필연적으로
다가 왔습니다. 그쪽 분도 그동안 3년동안 시내에서 늘 사람들을 찾고 있어더군요.
보기에는 그냥 편안한 옆집 아저씨 같이 보여는데 이근처에 교회 있다고 가더군요.
대한예수 장교회. 일반 평범한 교회 있었습니다.개척교회.있어져..
교회에 오니깐 아깐 만나분.. 목사님이라고 하더군요.. 조금 당황 했습니다.;;
근데 느낌이 날설지 않았습니다.처음에는 복음서 쪽으로 이야기 해줘더군요.
그리고 하나하나 저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어느날 있었습니다. 정말 잊을수가 없는 날이죠..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게 되는 날있었습니다.그날 정말 많이 울어습니다. 왜 지금 오셔나요 하고.. 투정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늘 변함없이 나을 사랑하시고 지켜왔다는걸 알았습니다.
온몸에 예수님 십자가 짖어을때난 상처처럼 나에 몸에도 상처 투성 있어지만.
정성스럽게 약을 바라주시는면 이제 너는 깨끗하게 되었다. 이제 죄을 지으면 안되 라고 하시는 그분.
우리가 진정으로 나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을 창조 하신 하나님을 뜻을 알아야됩니다.
왜 내가 이 땅가운데 태어나는지..
우리는 이땅에서 해야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명 입니다.
사람들 한사람 각각 다른 특징.. 개성이 있습니다.. 이것 처럼 사명도 개인마다 다양합니다.
진정으로 알기 원하다면 주님을 만나봐야됩니다.
정말 만나고자 진정으로 원하다면 늘 문앞에서 우리을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우리가 그 문을 열어야됩니다.
어떤 때는 사고가 났어 다치고 그러지만. 그 뜻은 모르겠지만. 믿어보세요.. 그리 아니 하시지라도..
나는 주님을 사랑하다고 고백 해보세요.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 스스로 진정으로 원하고 있는가..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사명을 알고 싶은면 사명을 가르쳐 주시는 분 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면 구하면 다 들어 주시는 그런분 입니다.
정말 던이 필요 할때가 있었습니다.. 근데..정말 있을수 없는 상황에서..
누구가가 딱맞게 던을 붙쳐 주는... 그런 일도도 경험 할수 있습니다.
늘 기적 같은 삶을 경험 해보고 싶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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