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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고장난지 거의 한달 되가는 휴대폰 큰맘먹고 고치러 갔는데, AS센터가 이사를 갔더군요.

이사간 곳이 멀길래 다른곳에 갔더니, 거긴 이런고장은 취급 안한다네요.

그래서 다시 사무실로 오는길에 자전거 수리점을 찾아 다녔답니다.

예전에는 동네마다 있었는데, 한참 찾아서 며칠전에 고장난 브레이크 수리했습니다.

브레이크 고장난 자전거 운전하고 다니는 동안 긴장하고 다녔던 것도 재미있었는데...
아침부터 힘이 빠져서, 현장 가라는 사장님 말씀 단호히 거절하고 쉬고있습니다.

내 분명 새벽1시까지 기다렸건만, 그때까지 안들어온 울 남편 오늘 아침에 곧죽었도 12시에 들어왔다 우깁니다. 참나, 누가 12시 넘으면 뭐라 그러나? 꼭~ 12시래....

애고~ 자판칠 힘도 없당....



아자아자
2004-06-15 11:04:39
355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허용제 '04.6.15 3:20 PM 신고
    :-)*남자들은 여자들이 몇시에 들어왔냐고 닥달하면 12시에 들어왔다고들 하죠...
    나두 여친한테...ㅋㅋ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6.16 2:23 AM 신고
    :-)*허극... 나도 12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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