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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왕이다.

 
여성은 군대에 가거나 아니면 다른 의무라도 행하지 않으면서도
염치없게 사회에서동등한 대우를 받기를 원한다.
 
 
직장내에서 직원들에게 격려차 어깨를 두드려 준다거나, 팔을 두드려 주는것은 얼마든지 있을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그 대상이 여성일경우 문제는 달라진다.
여성에게 어깨를 두드려 줬을경우, 정말 누가 보기에도 단순히 어깨를 두드려준것에 불과할지라도, 여성이 굴욕감을 느끼면 그것은 무조건 성추행이다.
대부분의 여성은 어깨를 두드려 주는 정도로는 굴욕감을 느끼지 않는다.
그런데 무슨의도에서인지 몰라도, 일부러 굴욕감을 느끼는 여성들이 있다.
여성이 남성의 어깨를 두드렸다고,남성이 여성을 성추행으로 신고하면 그남성은 웃음거리가 될뿐이다.
 
 
직장내에서 힘든일,더러운일은 일이 크지 않을경우 따로 인력을 부르지 않고, 남성직원들이 대부분 처리한다. 남성들은 그것을 자신들이 하는것이 당연한지 알고 받아 들인다. 그런데 여성직원에게 복사심부름이나 커피심부름을 시킬경우, 여성들은 남녀차별 운운하면 왜 여자에게만 이런심부름을시키냐고 따진다. 아무리 사소한 문제라도 남녀차별을 끌어들인다.
 
 
남편은 직장에 다니고, 부인은 전업주부인 가정이 있다.
남편은 직장에서 상사에게 시달리고, 짤릴까봐 함부로 내색도 못한다.
힘들게 일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월급봉투는 부인에게 완전히 맞겨서 용돈타써야 된다.
힘들게 일했으니,밥이라도 제대로 먹고 싶었는데, 부인은 하루종일 드라마나 보다가 밥과 반찬은 대충 만들어서 내준다. 남편이 그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하면, 그 남편은 구시대적이고 반찬타령하는 애 같고,권위적인 사람이 되는것이다.
남편이 맡을일은 직장에서 돈벌어 오는 일이고, 일을 잘못할경우 당연히 직장상사에게혼난다.
부인이 맡은일은 집과 자식을 돌보고 밥과 빨래를 하는것인데, 남편이 그것을 잘못한다고 지적할경우 남자는 속좁은 놈이 된다.
 


2004-06-15 15:37:32
83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지오 '04.6.16 10:28 PM 신고
    :-)*집안일도 상당히 힘듭니다. 그건 알아줘야 합니다..하지만 마지막 말은 정말 뼈아프네요...속좁은놈...현실이 ㅜ.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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