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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옮기기 는 땅을 파야 된다.

 


행정수도만 옮긴다고 하더니 ...우리나라 모아둔돈 많은가봐요. 이젠 국민을 완전히 동과 서 그리고 그사이의 충청권마져 갈라놓았으니... 국민투표 붙이면 불을 보든 충청권은 찬성이고 그 외지역은 반대할테니...이노릇을 어떻게 수습할고?


돈을 써버려야 할텐데 이북에도 퍼주고 ,괜한 수도옮긴다고 쓰고 ....수도 옮기는것은 수도국의 잡부들이 잘한답니다. 파이프 배관은 돈 얼마 안들어요. 참으로 할일 없군요, 국민은 토탄에 허덕이는데 국가는 쓸곳만 찾으니 한심하군요.



written by (handung49)
2004-06-16 23:18:52
615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6.16 11:49 PM 신고
    :-)*새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돈을 모으기 위함이 아닐까요? 국민들은 돈 없어 국민연금도 못내고 있는데, 그런돈 끌어모아서 수도이전 하는데 쓰고 정말 세상 못살겠네요. ↓댓글에댓글
  2. 2. 정재헌 '04.6.17 12:11 AM 신고
    :-P*서울과 서울에서 가까운 경기도와 강원도나 반대하지 남쪽에 멀리 떨어진 도덜은 찬성할 걸여. 충청도 땅을 개발해서 팔면 천문학적인 돈이 될 겁니당. 서울의 정부소유 땅 팔고 충청도의 신개발 땅을 팔면 이전비용이야 별 거 아니지여. ↓댓글에댓글
  3. 3. 이단호 '04.6.17 1:08 AM 신고
    :-)*저... 제목에 옴 --> 옮
    오자 네요... ^^;; ↓댓글에댓글
  4. 4. 이정운 '04.6.17 2:00 PM 신고
    :-)*정재헌님 님은 '흑자도산'이란 말은 아시는지요? 무리한 개발로 일시적자금압박으로 파산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지금 수도이전이 그런 경우가 아닐까요? 당장 이전비용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천문학적인 자금이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 5. 이정운 '04.6.17 2:01 PM 신고
    :-)*국민의 혈세를 이용해서 하겠지요. 게다가 정부가 하는 공사에 항상 있는 빼돌리기도 하고요. 수도권만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충청권 빼고 남은 지역 분들도 다 반대할 겁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강수 '04.6.18 11:08 AM 신고
    :-)*난 국민연금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매스컴에 행정수도 문제에 가려져서 국민연금은 그만 속 들어갔네요.

    그리고 정부 공사에 빼돌리기 문제는 행정수도 문제와 상관없이 해결해야할 문제 갔네요. ↓댓글에댓글
  7. 7. 황정아 '04.6.25 1:04 AM 신고
    :-)*국민연금이나 행정수도나 국해벌레들에겐 놓칠수없는 중대사입니다.
    그 돈이 결국은 고스란히 주머니로 돌아가니까요.
    총 공사비가 한 45조억 든다고 치면.. 실제공사비는 20조억도 안들듯싶네요. ↓댓글에댓글
  8. 8. 황정아 '04.6.25 1:06 AM 신고
    :-)*쓰레기같은 국민연금은 먹어도 괜찮았던 만두속으로 숨어버렸고,
    행정수도이전에 관한 국민들의 항의는 이라크피살로 죽어버렸죠.
    한국정부의 행동은 늘 그런식이죠.
    (여러분. 빨리 외국국적따서 떠야합니다. 같이 떠납시다) ↓댓글에댓글
  9. 9. 황정아 '04.6.25 1:09 AM 신고
    :-)*고 김선일씨 사건.. 정말 피를 마르게 할 정도로 슬픕니다만...
    만약 김선일씨가 무사히 귀환되셨다면, 바로 튀어나올 얘기는 행정수도문제죠.
    국민연금문제도 물론이겠고요.
    한국정부가 멍청해서 김선일씨를 못살린게 아니죠. ↓댓글에댓글
  10. 10. 황정아 '04.6.25 1:11 AM 신고
    :-)*한국정부가 너무나 얍삽해서 김선일씨는 재물로 받쳐진겁니다.
    자기배만 불리는 도둑놈들이 모였으니, 생활고에 시달리는 국민은 아랑곳없고
    이제 남은건 더 불거진 미국과 북한의 적대관계뿐이로군요.
    이라크가 어느정도 수숩되면 얼마안지나서 터 ↓댓글에댓글
  11. 11. 황정아 '04.6.25 1:11 AM 신고
    :-)*질겁니다. ↓댓글에댓글
  12. 12. 황정아 '04.6.25 1:17 AM 신고
    :-)*물과 기름이었던 남북관계에서 기름이 어느정도 걷히는가싶더니
    미국이 기름 쏟아부었죠. 조지부시가 집권한 후 부터요.
    그쪽 취재전문지가들의 견해(여기서 전문가란 찌라시'방송국기자'가 절대 아님)
    를 들으면 정말 우습게 볼 상황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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