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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공계 갈꺼다~

 

-_-그래두 나는 이공계가 좋다!! 돈? 필요없다.....

명성?사회로 부터의 시선? 다필요 없다~

나는 컴퓨터가 좋다 그거하나만으로 나는 이공계를갈꺼다!

언제가는 사람들이 알아 줄것이고

언제가는 사람들이 이공계를 얕보지 못하는 그런날을 내손으로 만들고 싶다~!!

이공계라구 하늘에 끼인 먹구름만을 보면서 살건가?

난 이공계를 갈거지만 그렇게는 못산다.....

예전에 의사나 기타등등 또한 천한직업이었지만 요즘에는 못해서 안달이 된 직업이다.

이공계는 그러란법이 없는것이 아니다! ^_^

이공계도 서광이 보일것이며! 살아나리라고 믿는다..

아니 내가 그렇게 만들고싶다.

초등학생때만 하더라도 과학자가 되겠다는 애들이 반에서 꽤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나....

중학생만되어도 그수는 현저히 줄어들며 고등학생이 되면 말할필요도 없다.

먼가 문제가 있는것이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어쩌면 부모들의 강압적인  미래에 대한 부모들의 간섭(이공계간다그러면....

부모들은 쌍수 들고 말리는게 대부분일이다.)............

이것으로 인하여 주위애들이 포기하는 것을 보았다.

정부의 적극적 대처도 필요 하지만.......

우선 사회인식부터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갈수록 쓴것이 이상한 부분도 있지만 재견해는 충분히 밝힌거 같네요^_^)       아직은 파릇파릇한(?) 고1  학생입니다.



2004-06-17 01:13:17
1096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태희 '04.6.17 1:18 AM 신고
    :-)*비팍에서 글쓰기가 익숙치 않아서 보기가 쫌;;;;
    읽어보니 많이 이상하네요^_^;;;;
    ㅈㅅ합니다 제가 글쓰는실력이 없어서;;;;;
    그래두;;; 꼭 한번만은 읽어 주세요~ ↓댓글에댓글
  2. 2. 손창우 '04.6.17 8:30 AM 신고
    :-)*옳소...나도 이공계가 좋소..별루 대우는 못받지만..잼있소..^^ ↓댓글에댓글
  3. 3. 김단 '04.6.17 9:52 AM 신고
    :-)*이태희님께 무한한 격려와 찬사의 말을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 연예인이다 스포츠스타다 사법고시다 하고 의사도 정말 힘드는
    외고족은 외면받고 성형외과나 치과등으로 사람이 몰리고 잇지만
    부존자원하나없는우리나라가 이만큼이라도 일어섰것은 ↓댓글에댓글
  4. 4. 김단 '04.6.17 9:55 AM 신고
    :-)*오로지 과학입국으로 공산품을 수출한것에 크게 기인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부국강병으로 세계에서 우뚝서게 할사람들은
    연예인이나 스포츠스타나 판검사,의사가 아니라 바로 님과 같은 학생입니다.
    앞으로는 이런생각을 가진사람이 보다 대 ↓댓글에댓글
  5. 5. 김단 '04.6.17 9:56 AM 신고
    :-)*우받는 세상이 오기를 기원 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박민석 '04.6.17 10:07 AM 신고
    :-)*위의 글을 쓰신 분이 있다는 것 자체 만으로도 우리나라의 희망이 보이네요. 저도 김단님 처럼 무한한 격려와 찬사의 말을 보내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박병철 '04.6.17 12:45 PM 신고
    :-)*15년전에 고등학교 1학년이었는데 ㅋㅋ
    컴퓨터가 좋았지만, 컴퓨터를 안사줘서 ㅠ.ㅠ
    대학교 가면 사준다고 해서 공부하구 재수해서 대학교 갔는데. ㅋㅋ ↓댓글에댓글
  8. 8. 박병철 '04.6.17 12:49 PM 신고
    :-)*저는 물리학과 졸업했지만, 같은 과 동기들중에서도 과학자 하겠다고 대학원을 간 사람들이 많았죠, 그런데, 대학원 졸업 안하고 관두는 사람 많더군요, 먹고 사는데 지장없는 사람만 대학원 가야할듯... ↓댓글에댓글
  9. 9. 박병철 '04.6.17 12:51 PM 신고
    :-)*제 친구중에 미국에 유학가서 공부하는 친구가 있는데 지금 32살인데 집이 잘 살아서 그런지 결혼하고 애도 놓구. 물론 학교에서 공부만 하고 있어요. 공부를 하려면 그런 조건들이 충족되어야겠죠. ↓댓글에댓글
  10. 10. 박수길 '04.6.17 2:59 PM 신고
    :-(*자기 적성에 맞는거만 찾으면되죠. 부모 눈치... 주위권유 그런거로 힘들긴하죠.. 고등때부터 실업계로 밀어서 지금은 기능대로 다니고 있어요. 깡으로 버텼다는 ㅡ.ㅡ; 자기가 하고 싶은곳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인생은 모험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오범석 '04.6.17 4:07 PM 신고
    :-)*좋은 생각입니다. 나라가 발전하기 위한 잠재력은 이공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공계를 졸업하고 반도체 설계를 하고 있긴 하지만 은행원이나 여타 문과계열에 비해 대우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요. 외국의 경우는 안그렇다고 하니 열심히 하셔서 ↓댓글에댓글
  12. 12. 오범석 '04.6.17 4:10 PM 신고
    :-)*외국으로 나가는 것도 생각해보세요... 울나라에서도 태희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사람이 많아진다면 대우도 괜찮아지겠지요.. 현재의 여건에서는 이공계 대부준 셀러리맨이나 공돌이라 여타 노조들처럼 노조운동을 할 여건도 안되고... ↓댓글에댓글
  13. 13. 오범석 '04.6.17 4:11 PM 신고
    :-)*태희님께서 꼭 그런 이공계 사람들이 대우받을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 요즘같이 살기힘든 때에 이런 좋은 의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에댓글
  14. 14. 이태희 '04.6.17 4:22 PM 신고
    :-)*전부들 감사 합니다ㅠ.ㅠ;;;; ↓댓글에댓글
  15. 15. 임동인 '04.6.17 11:58 PM 신고
    :-)*저두 오늘 자연계 선택했습니다! 근데... 공학하려햇는데... 사람이 없어서 ㅠㅠ 반강제적으로... 자연계를 할수 밖에 없었죠 ㅠㅠ 하지만! 머 중요하겟씁니까! 자연계나 공학이나 이과니까!!! 이과여러분!!! 파이팅!!!!!!!!! ↓댓글에댓글
  16. 16. 박진철 '04.6.18 5:42 PM 신고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비오는 날 먹구름 뒤에서 빛나고 있는 태양처럼… 항상 우리를 비추고 있지만 우리가 그 존재를 잠시 잊어버리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서기만 '04.6.22 1:52 AM 신고
    :-)*부럽다. 난 색약이라 못 갔는데... ↓댓글에댓글
  18. 18. 박웅 '04.8.22 12:49 AM 신고
    :-)*호~ 저도 미래의 컴퓨터 지망생 이랍니다 ㅎㅎㅎ^^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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