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납부하는 것도 문제지만
지급 받는 것은 그 이상 상상을 초월하게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오늘 은행에 저금을 하였다고 합시다
그리고 그 다음날 출금을 하러 갔다고 합시다
그런데 은행 직원이 돈을 안줍답니다
왜냐고 물으니 규정이 그렇다고 합니다
어제 연금공단 직원과 통화할 때 제가 예를 들어 이야기한 내용 입니다
국민연금공단 당신들이 꼭 이렇다고
정말로 그렇습니다
연금! 안줍니다. 별의별 이유를 들어 안줍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요
저는 1988년 1월부터 총 3천 5백만원을 납부한 사람인데요
제가 금년 4.21일자로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국민연금 규정집에서 정한 장애 3급이죠
그들도 확인 했습니다
그런데 안줍답니다 2년을 지켜봐야 한 답니다
그간 청와대 신문고, 국민연금 민원, 담당자 유선통화등
많은 시도를 해 봤는데
국민연금측에서는 요지 부동입니다
한단계 넘으면 바로 또 다음 서류를 요청하고
끝내는 도저히 만들 수 없는 서류를 요청합니다
오늘도 약 30분간 통화를 하다가
제가 행정소송이나 고발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의 억지주장, 허구성, 범법행위 자료등은
제가 다 확보하고 있습니다
혹시 행정소송이나 국민연금 이사장을 고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초등학교 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로 울분과 분노로 잠을 못 잘 지경 입니다…
간단히 예를 들면요
제가 신장과 방광을 다 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인공방광을 사용하는 상태이지요
그들의 규정집에서도 규정한 장애 3급이 되었지요
그런데 2년을 기다렸다가 정말로 그 부분이
새로 생기거나 어떤 악화되거나 하면 그때 가서
장애등급을 심사한 후 연금을 준답니다.
너무나 말이 안되 별의별 설득을 하다가
어쩔수 없어서 어떻게 하면 되냐고 했더니
초진일 기준으로 2년이 넘었다는 증빙을 가져 오랍니다
그래서 2002.6.17일자로 병원을 내원한 자료와
그때부터 지금까지 진료받은 자료
그리고 담당 전문의가
이 사람은 2002.6.17일 자기 병원에 내원하였을 때 이미
이미 신장암이 진행되고 있었던것으로 추론된다는
담당 의사로서는 본인의 오진을 거의 시인하는 확인서를
어렵게 받아서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안된답니다
못줍답니다
2002.6.17일 암이었다는 의학적인 자료를 또 가져오랍니다
아니 그때 암을 발견했으면 그때 수술을 했고
그러면 장애인이 안되었지 지금 이지경이 되었겠습니까
그리고 종합병원 비뇨기과장인 전문의가
이사람은 2002.6.17. 초진시 이미 암이었다고
소견서를 써 주었는데…..
더 이상 말이 안나옵니다
어떻게 무엇을 할 수가 없네요
무슨 북한사람들하고 대화 하는것도 아니고
뭐 어떻게….참으로….
분노로 내자신을 주체할 수가 없군요
오늘아침에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여
마음을 다스렸는데도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저는 장애연금 안받아도 생활이 크게
어?*?것은 아닙니다만 너무 분하고 억울하여서…
제 메일은 pmsksk@empal.com 입니다
퍼온 글인데 정말 죽어도 돈 안주겠다는 형태인데 정말 이런거 왜 만들었는지
차라리 페지하고 개인연금 드는게 백만배 더 좋겠구먼 얼릉 페지하도록 국민여론을
일으켜야 할때 입니다. 심심하면 먹거리로 국민 혼란 시키고 국민들을 위한 정부가
아닌 국민위에 있는 정부를 탄핵해야 합니다. 힘을 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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