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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안식일은 무슨요일 인가?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엿새 동안 창조하시고 일곱째 되는 날 안식(安息)하신 일을 기념하기 위한 ‘창조주의 기념일’로써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여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창세기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안식일 준수가 성문화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3000년 전인 모세 때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 되었던 애굽에서 이끌어내시고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주실 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시며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명하셨습니다.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신 일곱 째 날 안식일은 지금의 요일 제도상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요?
살아가다 보면 극히 기초적이고 일반적인 상식임에도 불구하고 잘못 이해하고 있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을 말입니다.

‘주(週)의 일곱 째 날은 무슨 요일인가?’ 하는 내용도 그 중 한 가지입니다. 우리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을 하고 나서 일요일에 쉽니다. 학교와 직장, 그리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 시스템이 그러하다보니 월요일을 주(週)의 첫날로 생각하고 일요일을 일곱째 날로 단정해버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의 세계를 조금만 생각해보면 모순된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 달력 - 달력에 기재된 요일을 보면 한 주의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 주말 - ‘주말(週末)은 무슨 요일인가?’ 라고 질문하면 ’토요일‘이라고 답합니다. 토요일이 한 주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주의 시작인 첫째 날은 당연히 일요일입니다.

◆ 국어사전 - 국어사전을 찾아보더라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로 되어 있고, 토요일은 ‘칠요일의 하나.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 천주교 교리책
― 일요일 예배를 맨 처음 도입했던 카톨릭(천주교)의 교리책 ‘교부들의 신앙’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가톨릭 출판사 발행, 기본스 추기경 지음
“실상 성서에는 (천주교의) 신조 전부가 들어 있지도 않고 거기에서 신자가 준수해야 할 세부 조목 전부를 찾아낼 수도 없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역시 카톨릭(천주교)의 교리책 ‘억만인의 신앙’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억만인의 신앙 200쪽, 가톨릭 출판사 발행, 존 오브라이언 신부 지음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보았지만 주일(일요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

◆ 성경 - 일곱째 날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가장 확실히 증명하는 것은 성경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록한 대목에서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는데 이는 예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을 가리켜 성경에는 ‘안식 후 첫날’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막 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이 부분을 공동번역 성경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르코 16: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이이며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예수께서는 안식일(토요일) 다음날인 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닙니다.

written by sos79 (sos79)
2004-06-17 17:12:49
1001 번 읽음
  총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정구 '04.6.17 5:28 PM 신고
    :-)*산골 촌놈이 오늘 두번째 교회 가서 공부한 내용 적어 온 거여여
    순수한 맘으로 적은 거니께 칭찬 마니마니 해주소...
    그리고 빗길 조심 하이소...!! ↓댓글에댓글
  2. 2. 김태영 '04.6.17 6:47 PM 신고
    :-)*저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안식일 거룩히 지키고 있읍니다.
    김정구씨도 열심히 배우세요. 성경에 안식일이 토요일 맞죠 ↓댓글에댓글
  3. 3. 권재현 '04.6.17 6:55 PM 신고
    :-)*님은 안식교인 같군요. 안식일은 정확히 금요일 저녁~토요일 해 떨어질 때까지 입니다.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주일을 거룩하게 보냅니다. ↓댓글에댓글
  4. 4. 이인향 '04.6.17 8:44 PM 신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너무 빡빡하게 지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흔히 율법주의자라는 낙인은 사람의 입에서 비롯되기도 하지만 때로 스스로 신앙의 올가미를 놓는 격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댓글에댓글
  5. 5. 권태성 '04.6.17 9:09 PM 신고
    :-)*주일이건 안식일이건.. 예배를 제대로 드림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드리는게 옳으냐는 하나님이 판단하실일.. 씰데 없는거 가지고 싸우지 말죠.. ↓댓글에댓글
  6. 6. 김호진 '04.6.17 11:16 PM 신고
    :-)*제가 자료를 올렸읍니다만,
    한마디로 이렀읍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허락하신 하루의 쉼이고 신약의 주일은 세상 끝 날까지 그리스도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또한 쉼없이 전하고 증거해야하기 때문에 안식일을 폐한겁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호진 '04.6.17 11:19 PM 신고
    :-)*쉽게 표현하며 지금은 전시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혹 안식교인 이시라면 위에 올린 자료를 편견없이 탐독하시여 신앙 생활에 도움이 되 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8. 8. 권기현 '04.6.18 1:12 AM 신고
    :-)*안실일이 언제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삶 자체를 예배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 ↓댓글에댓글
  9. 9. 김정구 '04.6.18 8:37 PM 신고
    :-)*성경에 안식일에서 일요일예배로 바뀌었다는 구절을 좀 알려 주세요 저는 아직 초자라서 말이예요 분명 저번에 공부 할땐 예수님께서 세상끝날까지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 하라고 되어있던데..(마24:1~3, 20~ 21 참고) ↓댓글에댓글
  10. 10. 김정구 '04.6.18 8:41 PM 신고
    :-)*그리고 권재현님과 이인향님은 김호진님과 같은 교회에 다니는가 봐요
    늘 따라 다니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저도 지금 친구에게 하나님의교회 같이
    가보자고 말하고 있어요! 친구는 옛날에 장로교에 열심히 다니던 놈이 거든요
    그 친구가 나보다 ↓댓글에댓글
  11. 11. 김정구 '04.6.18 8:49 PM 신고
    :-)*저도 대학다닐때 3년간 장로, 감리 교회 다녀 봤지만 김호진님이 쓰신글처럼
    장로, 감리 교회에서는 전도를 거의 안하거나 일부 나이드신 남장로,권사,집사님 7~8명이 휴대용 메가폰 들고 "예수님 믿으면 천국 불신 지옥" 이라며 한달에 2~3회 다니시고 ↓댓글에댓글
  12. 12. 김정구 '04.6.18 8:54 PM 신고
    :-)*나머지 장년,부녀,청년,학생은 전혀 전도활동을 안하더라구요, 아참! 감리교 다닐때 저도 청년들과 길거리서 찬양도 하고 베이스기타잡고 세달에 한번정도
    찬양선교활동 했었는데... 그런데 예수님은 마가복음 1장 부터 쭈욱 보니 늘 기도,전도만 하시던데 ↓댓글에댓글
  13. 13. 김정구 '04.6.18 8:58 PM 신고
    :-)*하나님의교회는 일주일 정도 나가 보았지만 시간을 내어 많은 사람이 전도에 참여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예수님 믿으면 천국 불신 지옥"이란 말보다 성경중심으로 보여주고 구절구절 넘어갈때 이음말도 성경으로 다 보여 줘서 믿음이 가는편 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정구 '04.6.18 9:03 PM 신고
    :-)*저도 마누라가 2~3년 먼저 하나님의교회 다녀서 제가 많이 갈구고 핍박 엄청시리 했답니다.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 하나님의교회라고 쳐보니 불안해서 안되겠더라구요, 그런데 아내는 내가 갈구면 갈굴수록 더욱 못난 남편위해 기도하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 ↓댓글에댓글
  15. 15. 김정구 '04.6.18 9:07 PM 신고
    :-)*우유배달 하면서 허리아파서 몇달간 일도 못나간 나대신 생활비 벌며 나를 간병해 주었죠... 그래서 허리가 다 낳으면 꼭! 한번은 교회 가서 성경공부 해보겠노라고 속으로 다짐했어요 그러다가 재활센타에서 노력 해서 인지 마누라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 ↓댓글에댓글
  16. 16. 김정구 '04.6.18 9:12 PM 신고
    :-)*주었는지 모르겠지만 올해 봄부터 급속도로 통증이 완화 되어서 이제는 일도 하고 간단한 배드민턴도 즐기고 있지요 .. 그래도 쉽사리 교회로 발걸음이 잘 안떼지더라고요.! 그러다가 일주일 전쯤 부터 나하고 같은 회사지만 부서가 다른
    곳에 일하고 있는 ↓댓글에댓글
  17. 17. 김정구 '04.6.18 9:17 PM 신고
    :-)*장년부 윤집사님과 성경에 기초 부터 다시 배우고 있답니다. 그리고 몰랐던
    하나님의교회 공식 홈페이지(www.watv.org 참고)도 알고 들어가 보니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한 자료들과 전혀 판이 하게 한국과 해외에서 전도도 열심히 하고
    하나님의 말씀인 ↓댓글에댓글
  18. 18. 김정구 '04.6.18 9:22 PM 신고
    :-)*성경의 기록 대로만 믿고 행하고 가르치며 한국안팎에서 좋은일(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참! 김대중 대통령 시절 표창도 받았더라구요...
    저도 하나님의교회 왠만한 비방자료는 거의 다 모았어요 오죽하면 스크렙 북만
    3pcs 가득 차서 옛날 거는 ↓댓글에댓글
  19. 19. 김정구 '04.6.18 9:27 PM 신고
    :-)*버리고 새 자료 프린트해서 꽂는게 몇주전까지 취미 중에 취미 였다니까요...
    오히려 아내 때문에 성경상 이단과 정통에 있어서는 전문가 수준이라고
    친구놈이 그러 더라구요. (성경 기초는 잘 모름) 아무튼 앞으로 차근차근 배우면서 공부한 내용 꾸준히 ↓댓글에댓글
  20. 20. 김정구 '04.6.18 9:28 PM 신고
    :-)*계시판에 올릴게요.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기도 부탁합니다요...o.o!!! ↓댓글에댓글
  21. 21. 김호진 '04.6.18 11:09 PM 신고
    :-)*하나님 교회 다니시는 군요.
    이단입니다.
    님이 질문한 요지는 제가 올린 자료를 전부 보시면[자세히]
    그 해답을 찿고도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엔 단순히 외면적인 인간의 합리화나 편리성을 추구합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김호진 '04.6.18 11:14 PM 신고
    :-)*그러나 그 이전에 우리를 자유롭게하는 진리는 인간의 내면 보다 더 깊은 신과의 관계속에서 찿아야할 것 갔읍니다.
    부탁 드립니다. 제가 올린 자료를 편견없이 살피시고 신앙의 선택을 하시길 빕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정구 '04.6.19 12:50 PM 신고
    :-)*김호진님 제가 한 질문은 그냥 묵인 하시는 겁니까? ㅠ.ㅠ!!!
    저는 편견없이 님의 글 다 읽어보고 성경도 확인 해봤는데...
    김호진님 에게는 쉬운 질문 인것 같으니까요 위의 제 덧글읽고 성경중심적으로
    빠른 답변 부탁 할께요. 글구 펀글은 싫어 ↓댓글에댓글
  24. 24. 김정구 '04.6.19 12:54 PM 신고
    :-)*-욧 제가 더 많이 있거든요. 아마도 님의 스무배정도 파일또는 비디오클립, 오디오클립, A4지 스크랩 북등 3년간 웹 서핑 또는 가까운 지인 들을 통해 수집 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하나님의교회 마음먹고 공부 해보기로 했으니까
    버릴까 합니다 정말! ↓댓글에댓글
  25. 25. 권재현 '04.6.19 2:20 PM 신고
    :-)*김정구님 홈피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왠 유월절을 따지나요. 유월절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에 속했는데요. 나름대로 또 무슨 생각이 있으니 유월절을 따지는 것이겠죠. 잘해 보십시오. 유월절 같은 행사를 치르는 성전을 우상이라 외치며 순교한 스테반의 ↓댓글에댓글
  26. 26. 권재현 '04.6.19 2:23 PM 신고
    :-)*외침이 가슴으로 들려오는 것은 왜일까...? 불확실한 시대의 확실한 길은 어디일까...? ↓댓글에댓글
  27. 27. 김태영 '04.6.19 6:39 PM 신고
    :-)*우리가 진심으로 예수님을 사랑 한다면 말씀에 따라서 준행하는것입니다.
    자기교회의 교리와 다른 이유로서 이단이라는 것은 편견이면 모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것이 이단이죠.
    우리성경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합시다.
    안식일 ↓댓글에댓글
  28. 28. 김태영 '04.6.19 6:40 PM 신고
    :-)*지키는것이 이단이라면 성경에 없는 것을 지키는것은 무엇일까요? ↓댓글에댓글
  29. 29. 남우종 '04.6.20 1:14 PM 신고
    :-)*김정구님 이런글 올리지 말아주셨으면합니다. 비난만 받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김진규 '04.6.20 3:36 PM 신고
    :-)*한가지 질문하죠 부활절=안식일 이라는 성경구절이 어디있죠? ↓댓글에댓글
  31. 31. 박성환 '04.6.20 8:11 PM 신고
    :-)*말도 안돼는소리 ....주님께서 가이사의것은가이사이에게. 하나님의것은하나님에게로 라말씀하셧어요 그것은 세상의 법도 지켜야 한다는것이지요.하나님의교인은 군대도안간다면 그것은자기중심적인것이라 생각돼요
    지킬것은지켜야 돼지요 ↓댓글에댓글
  32. 32. 정대환 '04.6.20 11:26 PM 신고
    :-)*내가 믿는 하나님은 이렇소! 너가 믿는 하나님은 저렇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대로 믿기만 하면됩니다. 그렇다고 구약에만 매달리지마시구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고 하는것은 안식교가 주장하는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33. 33. 정대환 '04.6.20 11:28 PM 신고
    :-)*이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지 주일을 지키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계획은 예수님을 통해서 완성되었습니다. 토요일이 안식이네..일요일이 안식일이네...다 유대인들이나 율법자들이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중요한것은 구약과신약을 이어서 이해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유시영 '04.6.22 2:16 PM 신고
    :-)*안증회 아님 안식교 둘중 하나인듯...이미 뇌출혈로 죽은 사람을 하나님이라 부르며 그 마누라를 하나님의 신부라 말하는 집단.... ↓댓글에댓글
  35. 35. 김정구 '04.6.24 6:21 PM 신고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싸이버 테러라 간주 하겠습니다
    유시영님은 글을 정정 하든지 저에 대해서 확실히 안 다음 글을 올리시기를
    인터넷 예절좀 배우세요... ↓댓글에댓글
  36. 36. 조은아 '04.6.24 6:49 PM 신고
    :-)*권재현님은 정말 예절즘 배우셔야 겠네용... ↓댓글에댓글
  37. 37. 최순철 '04.6.24 8:55 PM 신고
    :-O*유시영님 사이버 상이라고 말씀이 심하시 네요.. 저는 하나님의 교회 10년을 다녔습니다. 그러나 이발 교인 혹은 무신론자 보다 더 성실하고, 열심이 살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댁과 같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말씀하시는 분들로 인해 속이 많이 ↓댓글에댓글
  38. 38. 최순철 '04.6.24 8:56 PM 신고
    :-O*상합니다.. 제대로 한번 알아보시고,, 종교인으로서 성경의 가르침도 여러므로 실천해 보시고.. 알아보시고 하는 것이 더 올바른 지식인의 모습이지 않나 합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조은아 '04.6.25 6:39 PM 신고
    :-)*유시영님은 예절 배우시는 시기가 이제는 너무 늦은듯
    저는 종교는 없지만 확실하지 않은것을 비속어를 섞어
    비방하지는 않아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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