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45초6천억원이 누구집 개이름인지...
제가보기엔 100조원갖고도 안될겁니다. 150조원은 필요할듯...
실제로 드는 비용은 한 30조원이면 되지않을까 싶네요. 나머지는 꿀꺽들하겠지.
3시간남짓 방송한 100분토론을 다 보고서도 분함이 안풀려 몇 자 적습니다.
그 분함은 뒤로 미루고, 우선 출연자들부터 정리해보죠.
오늘 100분토론에서는 손석희 아나운서에게 정말 실망했습니다.
매끄럽지도 못했고, 정곡을 콕콕 찌르지도 못했고요...
그리고 6명의 초대손님으로 나왔던 사람들을 짚어보면
왼쪽(국민투표반대) 첫번째 앉았던 국해의원... 노상 인쇄물만 꺼내서 보여주더군요.
준비된 인쇄물이란, 그 분야에 해박하지 못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법이지요.
두번째있던 부단장은 질문을 일단 받고나면 차분히 대답 잘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 얘기속에는 도무지 핵심이 없어요. 어떻게할껀지를 말해야하는데
완전히 은근슬쩍 넘어가기네요. 저번에도 '사실은'에서도 나왔었는데
역시나.. 똑같은 말만 하더군요. (손가락 짚어가는것까지 똑같았음)
세번쨰 앉았던 경원대교수 (뒤에 앉았던 방청객남자랑 닮아서 부자지간인줄 알았음)
반론들이 모두 말 맞받아치기 식 이더군요.
이 세사람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행정수도를 옮김으로써 발생되는 국방의 개편'에 대해서는 그냥 씹어먹더군요.
그리고 국민투표 찬성쪽인 오른쪽에 있던 사람을 얘기해보면
첫번째 나왔던 국해의원.. 이사람 왜나왔습니까? 옆에앉은 두사람이 얘기하면
그걸갖고 돌려말하고....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국해의원 둘이서 죽이 쩍쩍 맞더군요. 정당싸움이나 하고...
그리고 그 옆에는.. 얘기할땐 귀에 쏙쏙 박혔는데, 반론이 펼땐 약한모습을
보였던것같네요.
마지막에 앉았던사람은 딱딱 맞는말을 정말 시원하게 했지만
얘기할 기회가 너무나도 적었습니다. (그 뒤에 있던 처자분 이쁘더군요^^;)
아무튼 오늘만큼은 정말 괜히 봤다는 생각만드네요.
더 화가 납니다.
방송 보는 내내 이 생각만 했습니다.
첫째, 중간에 놈현을 앉히지 않고서는 100000000000000분 토론이라도 소용없다.
둘째, 인간 차제가 교체되지 않고서는 자기주장이 틀리더라도
마음바꿀 인간들이 아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이 바뀌지않고서는 결국 이 나라는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수도이전을 하게되면 망하는 단축될 뿐 이죠...
특히 방송끝난뒤엔 이런 생각만 계속 나네요.
'너무현 주둥이 하나때문에 나라 하나가 망하게생겼구나' 라고요.
가장 현명한 선택만이 살길이네요.
국민투표로 철회시키는 것 뿐...
# 저는 충청에 대한 나쁜감정이 없으며
서울에 대한 좋은감정도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수도이전하게되면
대한민국은 기필코 망하게 되어버립니다.
만약 경제발전을 이룩한 후, 국방안전을 이룩한 후였다면
이렇게 반대하지는 않았겠죠.
졸려서 그만 자렵니다.
세균이 꿈에 나올까봐 겁나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