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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합니다. 모두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보통은 스트래스에 있어서 100% 자유롭게 살고있다고 생각하였던 중 오늘 몇가지 일로 은근히 가슴이 갑갑하군요.

불성실한 전화메너, 악플, 인간관계의 무너짐.

요즘 싸이질에 흥미있어하는 것은 아마도 이러한 연유가 있음을 나는 무시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이인향
2004-06-18 03:02:29
370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현덕선 '04.6.18 4:35 AM 신고
    :-)*그런가요? 전 왠지 싸이의 매력을 전혀 못 느끼겠던데...
    가슴이 답답할 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보세요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6.18 5:31 AM 신고
    :-)*싸이질을 하면 점점 폐인이 되어가죠. 제 동생도 그렇지만... 제가 비씨파크 만들면서 폐인된것처럼. 어느날 바보된 자기모습이 보일꺼고. 그런데, 그걸 깨닫는데 2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겠죠. ↓댓글에댓글
  3. 3. 박병철 '04.6.18 5:33 AM 신고
    :-)*지금 저야 생업이니깐 하고 있는것이지만, 싸이를 해서 밥먹고 살 수 있는건 아니죠. 물론 저도 생업이 아니죠. 요즘와서 깨닫는거지만, 그래서 정신차리고 영업이나 뛰어볼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현경 '04.6.18 11:17 AM 신고
    :-)*싸이질이 뭔가요? 오락인가요? ↓댓글에댓글
  5. 5. 한성조 '04.6.18 11:30 AM 신고
    :-)*싸이질도 잘만하면(?) 생업이 될수 있지않을까요..!!??????? ^^* ↓댓글에댓글
  6. 6. 이인향 '04.6.18 10:46 PM 신고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순간적으로 생각이 너무 쏠려있었던것 같습니다. 다시 생각하게 되었네요.
    그리구 현경님 싸이는 블로그랑비슷한데 사진이 주가되는 개인 홈페이지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거 같네요. 직접보시면 이해가 빠르실듯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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