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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등시외버스' 연내등장

 


 18일 건설교통부는 현재 일반 시외버스는 좌석이 45석 또는 37석이지만
교통안전에 방해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내부설비에 대한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
좌석수를 우등버스 수준인 27석으로 줄이거나 테이블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라고 한다.


건교부 관계자는 "현재 일반 시외버스 이용자들이 줄어 들면서 평일에 10명미만
의 승객을 태우고 운행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면서 "이런 구간에 우등버스급의
 쾌적한 내부시설을 갖춘 버스가 운행되면 승객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
다"고  말했다.


그러면 현재 출퇴근시에는 콩나물시루 같이 말이좌석이지 입석인데 낮에는 그나마
우등버스로 승객이가면 세워놓으란 말인가, 교통비는 계속오르느데...



 



청솔
2004-06-18 11:23:46
761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민국 '04.6.20 8:35 AM 신고
    :-)*이제 우등버스에서 테이블에 앉자~!! ↓댓글에댓글
  2. 2. 심경용 '04.6.20 2:03 PM 신고
    :-)*고속버스가 가지 않는 저수요구간을 채우는 시외버스,
    그런 시외버스에 우등급의 시설이라....
    내가 보기엔 편법요금인상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음.
    고속철도처럼, 대부분의 차편을 우등으로 바꿔버리면,
    승객들은 쓸데없는 테이블이나 쳐 ↓댓글에댓글
  3. 3. 심경용 '04.6.20 2:08 PM 신고
    :-)*다보며, 바가지요금을 물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결국, 고속철도나 우등시외버스나 시민이 원하지도 않는 것을 만들어,
    그걸 빌미로 서민에게 돈을 더 뜯자는 속셈이지만,
    서민도 없어서 못쓰는 것일뿐, 있는 돈 안쓰는게 아닌데,
    그렇 ↓댓글에댓글
  4. 4. 심경용 '04.6.20 2:11 PM 신고
    :-)*다고 없는 돈이 나올는지.......
    결국은 교통의 독점성을 이용해,
    서로서로 없는 상황에서, 남의 것을 뺏어서,
    내배 불리자는 얘기밖에는 안되는 듯 함......
    근본적인 대책은 수출증대와 외자유치가 아닐런지...... ↓댓글에댓글
  5. 5. 이성호 '04.6.21 12:43 PM 신고
    :-)*우등버스라... 값이 얼마일지는 모르나 차리리 콩나물 버스를 늘리는게 더낳을듯 ↓댓글에댓글
  6. 6. 박태완 '04.6.22 8:25 PM 신고
    :-)*터미널 진주같은데 맞나요? 약간후진게 안면이 많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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