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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청해수산을 고발합니다.

 

여자칭구와 저는 회를 정말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건대아시저? 술집 삼겹살집 즐비한...

거기 위치한 청해수산에 갔습니다. 놀래미를 시키고..회를 기다리고..

그러다 회를 먹고 매운탕을 시키는 순간이었습니다.

주방에서 저희가 먹었던 접시 뿐아니라 다른상에나 나온 접시에서 회를 놓을때쓰는 청경체하고 라꾜(아시조 식초에 절인 마늘)를 다시 쓰는광경을 목격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비위상해서 앉은 자리에서 다 들으라는식으로 이럴 수 있냐는 식으로 말했으나 주변 일하시는 분들은 들은척도 안했습니다.

그래서 너이상 먹고싶지 않아 주인에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주인장왈 "다른집도 다 그래요.." 그러더군요.

어의 없어서 어떻게하나보려고 돈을 금액에 맞춰 안내고 10만원짜리 수표를 냈습니다.

천원단위까지 다 받더군요...그래서 나오면서 결심했습니다.

이사실을 널리널리 알리자..더이상 그런식으로 장사하는사람 이땅에 발 못붙이게하자..

참고루 청해수산 체인점 관리를 어디서 하는지 아시는분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십시요.

홈페이지가 존제하지 않더군요.



2004-06-18 16:18:15
4568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민국 '04.6.18 6:01 PM 신고
    :-)*원래다 ... 그래요 -_-;; 참아보아요~~ ↓댓글에댓글
  2. 2. 정남구 '04.6.18 6:14 PM 신고
    :-)*너무 비위생적이군요.....
    저같으면 열받아서 신고할탠데...ㅋㅋ ↓댓글에댓글
  3. 3. 박기형 '04.6.19 12:55 AM 신고
    :-)*정남구님..어디다 신고하면되저? ↓댓글에댓글
  4. 4. 한하늘 '04.6.23 1:44 PM 신고
    :-)*청해수산 본점은 생선값 대금을 못줘 부도가 난걸로 알고 있구요.
    각자 따로 운영한다고 들었습니다. .....(비공식 얘긴데..틀리면 죄송) ↓댓글에댓글
  5. 5. 박기형 '04.6.23 3:20 PM 신고
    :-)*그럼 체인점이 아니고 개인이 청해수산이라는 상호를 걸고 장사하는거네요..?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린이유는 저런 행위 자체를 못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계신분이 계씨나 하는 바람에서 였는데..
    아시는분 글 올려주십셔~~ ↓댓글에댓글
  6. 6. 장용성 '04.7.13 9:02 PM 신고
    :-)*왠만해선 서울에서 회나 수산물은 좀 먹기가 꺼려지더군요 그런거 시청에 신고하면 될텐데 ↓댓글에댓글
  7. 7. 김진환 '04.7.20 11:24 AM 신고
    :-)*서울이나 지방이나 전국어디서나 청경채같이 사람들 잘 안먹구 걍 깔아놓는건 재활용된다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_- 근데 웃긴건 그걸로 식중독걸릴우려는 거의 없는데도..(오히려 생선상태가 식중독을 좌우하는데)괜히 드럽게보는.. ↓댓글에댓글
  8. 8. 김진환 '04.7.20 11:24 AM 신고
    :-)*암튼 전 회는 수산시장가서 먹는거 아니면 잘 안먹습니다 -ㅅ-; 눈앞에서 만드는걸 봐야 안심되더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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