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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화 선수의 신기록 행진을 보면서.

 




  어디에 올려야 할 지.. 스포츠에 올리기도 좀 어색한 것 같습니다.


 엘지 트윈스(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구단은 아닙니다. 순전히 개인적으로요. 엠비씨 청룡 때 부터도 싫었습니다. ㅡ.ㅡ;;) 의 서승화.. <- 요즘 야구계에서는 거의 신기록 갱신하는 선수입니다.


 1. 서승화는 유망주이다. 79년 7월 13일 생으로, 올시즌 1승 4패 1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네요. 큰 덩치(195cm)에서 나오는 강속구가 제법 위력적이라고 합니다. 뭐 긍정적인 평가에 따르면요. 제구력... <- 야구 좀 아시는 분들은.. 제구력을 많이 강조합니다. 투수는 단수하고 던지는(throw) 것을 하는 포지션이 아닌, 투구(peaching)를 하는 선수입니다. 야구는 투수놀음... <- 이 말도 많은 전문가들이 합니다. 타자는 3할.. 수비는 9할(수비확률?? 하여튼)이라서, 공격보다는 수비가 탄탄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일성, 허구연 등등의 전문가들이 한입으로 떠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투수.. 6이닝 3실점이 퀄리티 피칭..<-선발선수가 할 만큼 했다는 내용입니다. 우리보다 야구에서는 선진국(당연하죠. 태권도에서 우리가 지존 먹는 것 처럼..) 미국에서는 투수에 대한 평가에서.. 1. 제구력, 2. 구위.. 여러 통계를 따집니다. 삼진, 피안타, 방어률.. 그리고 사사구와 사구(볼넷과 흔히 말하는 데드볼...) 이것도 투수의 능력에 포함됩니다. 그런데, 서승화 선수와... 그리고 그가 적어도 현역 최고의 좌안이라고 할 수 있는 한화 이글스의 송진우 선수..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비슷한 나이 또는 프로데뷰연차를 한번 보겠습니다.

















  NO.21   송진우




























































 포지션 : 투 수(좌투좌타)
 체격 : 180cm / 75kg
 생년월일 : 1966년 2월16일
 경력 : 세광고-동국대
 계약 / 연봉 : /30000만원
 









































소속







이닝







승







패







세이브







홀드







탈삼진







승률







방어율







피홈런







볼넷

한화

86

5

4

1

0

55

0.556

3.24

7

20






  다른선수보기





































































































































































































































































































































연도별 기록

연도

소속

방어율

경기

승리

패전

세이브

이닝

안타

4구

삼진

실점

자책

 
1989

빙그레

2.81

35

9

10

9

156 2/3

116

93

97

57

49

 
1990

빙그레

1.82

50

11

7

27

128 1/3

80

54

103

29

26

 
1991

빙그레

2.78

36

11

10

11

184 1/3

142

72

126

67

57

 
1992

빙그레

3.25

48

19

8

17

191 1/3

157

101

130

79

69

 
1993

빙그레

3.72

25

7

7

8

72 2/3

64

35

53

40

30

 
1994

한화

3.92

33

9

10

10

133

119

64

90

76

58

 
1995

한화

3.20

26

13

8

0

183

165

79

121

78

65

 
1996

한화

3.25

31

15

9

0

213

185

94

160

80

77

 
1997

한화

4.60

27

6

12

0

146 2/3

156

61

73

85

75

 
1998

한화

4.79

24

6

10

0

114 2/3

125

46

72

66

61

 
1999

한화

4.00

35

15

5

6

186 2/3

180

64

132

99

83

 
2000

한화

3.40

28

13

2

4

135

121

61

105

60

51

 
2001

한화

3.84

37

10

8

2

185 1/3

181

95

139

99

79

 
2002

한화

2.99

31

18

7

0

220

199

65

165

82

73

 
2003

한화

3.12

42

9

7

7

129 2/3

111

46

93

48

45

 
2004

한화

3.24

13

5

4

1

86

77

23

55

34

31

 
통산


3.39

521

176

124

102

2466 1/3

2178

1053

1714

1079

929

















 NO.22   서승화




























































 포지션 : 투 수(좌투좌타)
 체격 : 195cm / 82kg
 생년월일 : 1979년 7월13일
 경력 : 대전고-동국대
 계약 / 연봉 : 50000만원/4200만원
 









































소속







이닝







승







패







세이브







홀드







탈삼진







승률







방어율







피홈런







볼넷

LG

42.1

1

4

1

8

40

0.200

4.25

2

29






  다른선수보기



























































































연도별 기록

연도

소속

방어율

경기

승리

패전

세이브

이닝

안타

4구

삼진

실점

자책

 
2002

LG

5.94

27

0

2

0

36 1/3

35

19

28

25

24

 
2003

LG

5.57

46

0

5

0

82 1/3

96

49

51

58

51

 
2004

LG

4.25

24

1

4

1

42 1/3

27

33

40

20

20

 
통산


5.31

97

1

11

1

161

158

101

119

103

95


  프로데뷔 3년차 일 때, 두 선수의 기록은.. 차이가 엄청나게 납니다. 송진우 선수는 우리 나라의 최고의 좌완 투수 중에서 한명입니다. 흔히 엘지팬이나, 서승화 선수의 팬들은.. 서승화 선수가 유망주이고,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면서 한국프로야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자라나는 어린( 공감이 안 갑니다. 79년 생이 어리다.. 젊다겠죠)선수를 키워야 한다~! <-공감합니다. 그러나, 과연 유망주 일까요? 그냥 한번 기록을 보세요. KBO 자료실에서 한번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2. 최근의 사건은 사고이다. <- 사고일 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러기를 바라고요. 그러나, 사고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습니다. 제가 축구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축구선수 중에서도 한 시즌에서 4번의 퇴장(레드카드)을 받았거나, 4번을 비 매너 행위로 간주하고 선수생활하는 현역선수와 은퇴한 선수가 있나요? 한번 찾아 봐 주세요. 저는 고의성이라고 할 수 도 없고, 우연히.. 아주 재수없을 정도의 악연이라고 하기에도.. 석연치 않네요. 납득하기에는.. 너무나 자주 생깁니다. 왜~!? 하필 서승화... 난감하네요.


  3. 그럼 어떤 선수가 스타냐?


   프로야구에서도.. 적어도 동업자 정신은 있습니다.뭐 나쁘게 보면, 담합이라고 할 수 있지만, 건설업계의 담합과는 차원이 다르죠. 적어도 운동선수들에게는 몸이 재산입니다. 서로간에 몸이 부닥치면서 운동을 하고 생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몸은 전 재산이죠. 그래서 허재 선수는.. (괴팍하지만, 그래도 인정합니다. 멋지다...)어릴 때부터 보양을 해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앙대 동기들 중에서도 가장 긴~ 선수생활을 했습니다. 그만큼 보양을 하고, 자기 관리에 철저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만큼 중요한 그들의 몸인데.. 서로간에 조심해야 한다는 겁니다. 물론, 운동을 하다 보면, 감정이 격하게 표출될 수도 있습니다(몇년 전의 찬호선수의 발차기..). 그러나, 그것도 이해가 가고, 납득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야구공... 아무리 순간적으로 배트와 충돌할 때, 찌그러진다고(만화에서 처럼 찌그러 지더군요. EBS에서 봤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신체에 맞으면.. 그 고통... 저도 한번 정강이에 맞은 적이 있었죠. 으~ 생각만 해도 아프네요. ^^ 그런데, 머리에 맞고, 고의적인지는 모르지만, 상대선수 다리를 걸고(고의가 아니라고 해도, 다리 건 선수의 책임은 있습니다) 하여튼.. 악동입니다. 그 선수에게는 동업자 정신.. 찾아 보기 힘들더군요.


  그렇다면 과연 어떤 선수가 스타냐? 야구는 기록의 경기라고들 흔히 합니다 타율.. 방어율.. 승율.. 9이닝당 삼진 수 등등.. 거의 모든 것이 통계입니다. 통계에 따라서 대타를 쓰고, 타순을 정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기록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최고의 기록을 갱신해 가는 선수가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한화이글스(제가 한화를 좋아하는 이유도 됩니다)에 속한 선수죠. 장종훈.... 송진우.. 타석에 들어섰다 하면, 기록이요. 삼진을 먹어도 기록, 홈런을 쳐도 기록.. 타점을 쳐도 기록.. 경기에 출장해도 기록.. 말그대로.. 기록의 사나이 입니다. 대충 십년전에.. 91년도죠. 40개 이상의 홈런을 쳤던 선수가 장종훈 선수입니다. 말그대로 한화이글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입니다. 대표적인 인기스타죠. 그의 인기는.. 고향청주(올해는 전국체전 때문에 대전에서만 하더군요..ㅜ.ㅜ)에서 시합이 열리면.. 타석에 들어서면 관중들의 환호가 장난 아닙니다. 대전에서도 그렇습니다. 홈런을 치지 못해도, 마냥 즐거운 것이죠. 장종훈 선수는(얼마전에 제가 올린 글..) 싫어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송진우 선수.. 현역 선수이면서, 1승을 추가할 때 마다, 국보급 선수 선동렬(현 삼성 투수 코치)선수의 기록을 능가하면서 계속해서 추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0 승까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최다 삼진은 이강철 선수와 경쟁하고 있고요. 누가 더 오래 버티는가?(프로야구 바닥에서.. 흠..) 이게 관건이 될 것입니다. 이 두 선수 중에서, 누가 더 한화를 대표하는가.. 말 하기 어렵죠. 우리 한국 프로야구에서 10년 이상 선수생활을 하면서, 아직까지도 현역으로 한팀에서 계속 뛰는.. 그런 선수.. 있나요? 김용수 선수도 근면성실했었고.. 선동렬 선수.. <- 일본에서 은퇴했죠. 이종범.. <- 역시 일본에서.. 정민태.. 마찬가지... 송진우 선수가 유혹이 없었을 까요? 장종훈 선수도 그런 유혹이 없었을 까요?


 자.. 다시 본론.. 서승화 선수는.. 이유가 뭐든 간에.. 많은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해야 합니다. 서승화 선수는.. 유망주 일뿐이죠. 제구력도 엉망.. 기록을 한번 보세요. 공이 빠르기만 하면.. 위험합니다. 송진우 선수.. 140km도 안되는 135km 정도의 직구속도로도, 어느새 5승이네요. 4패도 호투했지만, 졌던 경기고요. 더다음어야 한다는 겁니다. 서승화 선수는요. 몇년 전, 선수협 파동이 있었을 때, 송진우 선수는.. 회장을 했어요. 그리고, 그해 시즌에서도 보란듯이 성적을 올리고요. FA선수 중에서 가장 알짜베기였고요.


 적어도 제 눈에는.. 1. 서승화는 유망주 아니다. 3년째 시즌인데. 통산 1승이라...납득할 수 없습니다(메이져 리그의 랜디존슨도 3년에 1승.. <- 이렇게 처참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2. 먼저 인간이 되어라. <- 이 말은 인간성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를 다스리는.. 수신..... 그렇게 다혈질에.. 성질 죽이지도 못하고.. 그리고 제구력도 안되면.. 은퇴해야죠.


 결론은 없습니다. 그냥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4번의 퇴장을.. 한시즌에서.. 당하는지. 축구도 아니고(축구가 야구보다는 많이 거칠어서 비교합니다.), 매경기 5반칙 퇴장이 있는.. 농구라면 이해하겠지만.. 실력이 없거나.. 인간성이 없거나.. 둘중에 하나.. 아니면.. 진짜로 지독하게 재수가 없거나....


 이미지는 네이버출처.. 기록 사진 및 내용은 KBO 가 출처입니다.



골드윙~~~~
2004-06-18 23:59:30
3057 번 읽음
  총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동문 '04.6.19 2:12 AM 신고
    :-S일부러 던지는 빈볼과 제구가 안돼는 것은 차이가 있다는 말을 하고 싶고요.
    4차레 퇴장 중 2번은 억울한 면이 있죠. 오늘만 하더라도 공은 전상열의 어깨쪽으로 갔고요 전상열이 웅크리다 머리에 맞은거죠. 머리 맞힐려고 던졌으면 웅크렸을 때 위로 ↓댓글에댓글
  2. 2. 신동문 '04.6.19 2:14 AM 신고
    :-)*지나갔어야 하겠죠?? 올해 kbo에서 빈볼을 줄이기 위해 만든 '타자 머리를 맞추면 바로 퇴장'이란 규정에 올해만해도 서승화선수외에도 몇몇 선수가 많이 당했죠. 그런 규정이 없었다면 퇴장당할 일은 아니였습니다. 혹 오늘 경기를 보긴했나요?? ↓댓글에댓글
  3. 3. 신동문 '04.6.19 2:16 AM 신고
    :-)*야구에 대해 얼마나 잘알아서 서승화와 송진우를 감히 비교합니까?? 송진우가 서승화 같았으면 지금 최고의 좌완이란 소릴 못듣겠죠?? 최고와 최하를 비교하면서 한 선수를 깍아내리는 것은 당췌 이해안가는 비교법이군요. 조금 비열하다생각합니다만.. ↓댓글에댓글
  4. 4. 홍순호 '04.6.19 7:36 AM 신고
    :-)*장종훈은 인기가 많을 수 밖에요.기록도 기록이지만 장종훈은 흔히 말하는 연습생신화입니다.연습생으로 다달이 4-50만원씩 받으면서 야구해서 지금의 한국최고수준의 타자가 되었죠.
    축구에서는 잉글랜드의 마이클 오웬이 유명하죠. ↓댓글에댓글
  5. 5. 홍순호 '04.6.19 7:37 AM 신고
    :-)*그리고 글 자체는 뭐라하지 못하겠는데요...정말 비교대상이 너무 차이가 나요.
    야구에서는 대개 비슷한 나이대나 비슷한 경력의 선수끼리 비교하곤 하거든요.
    송진우같은 한국최고의 좌투수와 비교하신건 조금 그렇네요. ↓댓글에댓글
  6. 6. 김형남 '04.6.19 9:12 AM 신고
    :-)*신동문씨.. 서승화선수가 아주 유망주라고 떠들고, 차세대 최고의 좌완투수라고 하도 말하는 것을 많이 봐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경기.. 하이라이트로 봤고, 나도 야구 알만치 안다고 봅니다. 거 댓글 달때도 싸가지 있게 좀 달아보슈.. ↓댓글에댓글
  7. 7. 김형남 '04.6.19 9:15 AM 신고
    :-)* 그리고 내가 언제, 서승화 선수가 빈볼을 던졌다고 썼나요? 비열하다.. 감히. 얼마나 잘알아서. 이따위 말 쓰지 마쇼. 내 당신한테 그따위 말 들을 만큼 그런 사람 아니요. ↓댓글에댓글
  8. 8. 김형남 '04.6.19 9:16 AM 신고
    :-)* 그리고 송진우 선수와 비교한 것도.. 아니, 2-3년차 시절때 결과를 보란 말이요. 누가 통산 성적을 보라고 합니까? 2-3년차 정도 그때를 보라는 말이요. ↓댓글에댓글
  9. 9. 이인향 '04.6.19 9:27 PM 신고
    :-)*납득이 가는 글입니다만 서승화선수에게는 다른 표현으로 설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지호 '04.6.20 3:56 PM 신고
    :-)*세상 쉬운 일은 하나도 없는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11. 11. 신동문 '04.6.20 11:43 PM 신고
    :-)*김형남씨는 유망주란 단어에 대해 상당한 오해가 있군요. 유망주가 곧 송진우와 같은 뛰어난 투수란 말이 아닙니다. 잘 키우면 송진우 못 키우면 몇년뒤조용히 은퇴하겠죠. 다만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는 말이겠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열심히 하려해도 ↓댓글에댓글
  12. 12. 신동문 '04.6.20 11:48 PM 신고
    :-)*지금처럼 불운하게 또는 억울하게 퇴장당하게 된다면 어느 투수가 몸쪽공을 던질수 있으며 투수를 하겠습니까?? 서승화 선수는 이미 출장정지, 벌금과 수많은 팬들의 질타로 잘못의 댓가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김형남씨처럼 욕하는 사람 한둘이 아니니까요. ↓댓글에댓글
  13. 13. 신동문 '04.6.21 12:08 AM 신고
    :-)*지금 김형남씨처럼 욕할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선수하나 매장시키는게 이글의 목적인가요?? 세계 최고인 랜디존슨도 처음에 송진우같은 기록을 가진줄 아십니까?? 송진우선수같은 기록을 가져야 유망주입니까?? 제구없음 쓰레기투수인가요? ↓댓글에댓글
  14. 14. 김형남 '04.6.21 9:52 AM 신고
    :-)*신동문씨는 내가 왜 유망주라는 말을 모른다고 생각하시오? 유망주.. 서승화선수 감싸는 사람들의 명분이죠. 그래서 한번 비꽈서 올려 봤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느 대목에서 욕을했다는 것이죠?그리고 매장을 했다. ↓댓글에댓글
  15. 15. 김형남 '04.6.21 9:54 AM 신고
    :-)*아침부터.. 당신 때문에 기분이 나빠지는데, 거 댓글 좀 사가지 있게 달아 보슈. 신동문씨는 자기가 댓글 달아 놓았던 것도 좀 읽어보슈. ↓댓글에댓글
  16. 16. 신동문 '04.6.21 10:07 AM 신고
    :-)*욕이란 말이 XX삐리리 들어가야만 하는것은 아니지요. 욕이란 말의 뜻을 너무 한정하지마세요. 댓글의 의도도 모르고.. 쯔쯔.. 난 서승화선수가 이런일로 망가지기를 바라지 않소. 비판은 좋으나 당신처럼 얼토당토한 글을 쓰는 사람이 싫을 뿐이오. ↓댓글에댓글
  17. 17. 신동문 '04.6.21 10:12 AM 신고
    :-)*매장이 아니라니.. 그럼 당신이 이글을 쓴 의도가 무엇이오. 굳이 kbo 데이터를 들먹이며 송진우와 비교한 이유는 무엇이요. 본의를 호도하지 말기 바랍니다. 내가 한 말에 대한 답글은 없이 다분히 감정적으로 댓글을 다는 당신도 참. 당신 댓글도 함 보시오 ↓댓글에댓글
  18. 18. 허진 '04.6.21 11:36 AM 신고
    :-)*서승화 선수 분명 전상열 선수에게 던진 사구는 빈볼성은 아닌것 같았지만 그 전에는 충분히 고의성이 보이는 행동을 많이 한것 같더군요. 윤재국 선수의 다리를 걸었을때는.. 실수로 보기에는 쫌 아닌것 같던데... 문제가 있는 선수인건 사실인듯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김형남 '04.6.21 3:47 PM 신고
    :-)*나도 서승화 선수가 망가지는 것은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데, 너무 문제가 있따고 생각하지 않나요? 고의던.. 아니면 실력이든 그리고 KBO 데이터를 썼다. 현재까지 실력이 1군에서 하기에는 문제가 있다는 반증이요. 그리고, ↓댓글에댓글
  20. 20. 김형남 '04.6.21 3:49 PM 신고
    :-)* 신동문씨 당신의 먼저 댓글 달때 무례하게 한 것은 생각하지 않는지. 먼저 시비를 걸었던 것은 누군지 생각해 보쇼~ 내 결론은 적어도 서승화선수는 아직 1군에서 뛸 실력이 아니다라는 것이요. ↓댓글에댓글
  21. 21. 김형남 '04.6.21 3:51 PM 신고
    :-)*시비는 당신이 먼저 건 것이니까, 이점에 이의달지 마시길. 결론은 서승화. 2군에서 좀 더 실력(참는 법과 제구력)을 더 쌓아야 한다. 이거요. 난 먼저 예의없이 굴면 무시하는 성격이요. 당신도 예외는 아니고.. ↓댓글에댓글
  22. 22. 이재우 '04.6.25 1:26 PM 신고
    서승화 같은 선수는 프로야구판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주희 '04.6.25 2:22 PM 신고
    :-)*서승화도 그렇지만.. lg 구단의 태도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한화와 롯데 감독들이 서로 했던 행동들을 보고 좀 배웠으면 좋겠다는... 무조건 자기선수 감싸기만이 능사가 아닌데.. ↓댓글에댓글
  24. 24. 서보환 '04.6.25 4:34 PM 신고
    :-)*제구력 없는 투수는 살인무기에 불과합니다.박찬호만 해도 제구력 때문에 홈런 공장이 되지 않았습니까? 피안타율은 메이저리그 톱10안에 들면서도 홈런 때문에 방어율이 높았었지 않습니까.서승화는 1군에서 뛸 자격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서보환 '04.6.25 4:35 PM 신고
    :-)*두산 윤재국선수한테 발을 건 행동은 또 어떻습니까? 선수 이전에 인간성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프로축구에서도 고의적인 행동은 퇴장감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이성원 '04.6.26 9:57 AM 신고
    :-)*잘못을 했으면 그에 응당한 처벌을 받는것이고 고의가 있었다는것도 당연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는것이지만 일단 메이저리그에서 조차 그런 경우는 심심치 않게 볼수 있습니다...솔직히 투수가 몸쪽볼을 던질수 없다면 더이상의 발전을 볼수 없으니까요.. ↓댓글에댓글
  27. 27. 이성원 '04.6.26 9:59 AM 신고
    :-)*또 서승화선수는 큰키에 150을 던질수 있는 빠른볼때문에 유망주라고 하는것이고요.일단 제구력은 제외되죠..달래 유망주입니까..정말 안되는 선수는 몇년후 본인이 알아서 나갑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이성원 '04.6.26 10:03 AM 신고
    :-)*다리 건것을 제외하고(그게 고의라면 자질이 의심스럽겠지만)몸쪽 볼에 대한 고의성 여부는 사실 시시비비를 가릴것이 못된다고 봅니다..적어도 투수라면 몸쪽볼을 위협구로든 결정구로든 던질줄 알아야 투수짓을 해먹을수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이성원 '04.6.26 10:10 AM 신고
    :-)*문제는 남보다 몸에 더 잘 맞추니...쩝 ↓댓글에댓글
  30. 30. 김도현 '04.6.27 9:19 AM 신고
    :-)*정말 할일 없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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