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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주세요...

 

제가 지금부터 드리는 말씀은 절대 거짓이아닙니다... 

제가 샤크를 쓴지 2년이다 돼갑니다...

3년짜리 약정을 걸고 신청했는데 속도가 너무않나오는겁니다...

물론 전에 집에서는 워낙 난청 지역이라...

지금은 이사를 해서 어느정도 속도가나올줄알고 ...

다시 3만원을내고 이전 신청을했지요...

근데 이게 웬걸....

속도가 1mbps도 채안나오는것입니다...물론 저년시간떄만요...

해지신청을하려고 샤크에 전화를했지요...

근데 규정상 이속도가 10번 이상은 체크돼야한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따른방법은없냐고 물었더니....

AS기사분이 장애신고로 적어주시는게있다더군요...물론 정확하게 아는건아니지만....

그래서 오늘 제가 전화를 걸었지요...

근데 이게왠걸 기사분은 자기가 할 권한이아니라면 본사에 자꾸따지라는겁니다...

물론 저도 계속 속도가 느리니깐...언성이 조금 높았던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기사분이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는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건 누구한테 따져야합니까..본사에도 연락을해봤지만....이문제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안쓰는것 같더라구요....ㅜ.ㅜ

지금까지 제가 드린말은 샤크를 무조건 욕하는건아닙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나서 당장에라도 찾아가고 싶었지만...아르바이트를하는저로서는ㅜ.ㅜ

세상에 고객 전화를 열받는다고 그냥 끊어버리는게 있을수 있는일입니까...

아무리 같은 사람이라지만...고객전화를 그렇게 무시하는 행위는 정말 이해할수없습니다....

이번일로 "샤크" 정말 실망입니다...

제가 밤을세서라도 10번 채크하고 해지할겁니다.... 

여러분들께 이런말씀드리는 이유는 혹시라도 통신을 쓰실려고 하시는분들이 있으면 참고하시라는의미에서 드리는말씀입니다.....

세계인터넷강국인 우리 나라에서 이런 문제는 고쳐야 할 과제가 아닌지...의문이남네요... 



2004-06-19 17:33:59
54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강태현 '04.6.20 1:53 PM 신고
    :-)*진짜 짜증나죠..? 저두 샤크사용하는데 님과 똑같은 상황이네요 직원도 막말하는식으로 말하고 기사도 마찬가지.. 샤크 정말 실망스럽더군요... 고객관리 잘해야할듯하네여.. ↓댓글에댓글
  2. 2. 김모르 '04.6.21 10:20 AM 신고
    :-D*속도안나오는거 pc포맷해보고도 속도 안나오면 원하는대로 하세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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