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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점 일획 !!!!!!!!!!!

 


우리는 개신교 교인이 신앙 생활로 평소에 온유하고 모범적이었 던 사람이 갑자기 이단이나 사이비에 관해 이야기 할 때, 지극히 경계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가끔 접하게 됩니다. 보통사람이 봤을 때, 그 모습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임에 틀림없읍니다. 특히, 이해가 않가는 대목은 같은 기독교 계통인 로마 교황청에 관해서도인격적으론 세계적으로 존경의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이단이라 말하는겄을 봅니다.


그럼 이러한  일들이 왜 그래야만 하는지 몇자 적으려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고 부터 2000년이 지난 현재까지  종말를 준비하면서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경계한 부분은 성경 말씀의 변질과 새로운 교리의 붙임이였읍니다.이러한 행위를 이단과 사이비로 규정을 합니다.인간 사회에서 완전한 선을 이룬 사람이나 종파라 할찌라도 이단은 이단이요,사이비는 사이비이기 때문입니다.성경에는 그러한 행위를 도적이요, 강도요, 사람을 미혹 시키는 사단의 행위라고합니다.


항상 기독교 계통의 이단들은 새로운 진리라하며 여기서 저기서 떠들어 댑니다. 그러나 기독교 역사를 들추어 보면 새로운 것은 없읍니다.  진리는 불변하기 때문입니다.  다 이전에 있 던 것들 입니다.  사이비에 관하여서는 뭐 말 할 가치도 없고요. 


정통 개신교에서는 타 종파와는 다르게 세상 사람이 말하는 유별을 떱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마치 끓는 기름 가마니에 물이 들어갔을 때 요란함과 갔읍니다.  그러한 행위는 오직 성경의 말씀을 지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 순수함과 초심을 지키는 일이 성령이 활동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을 만나는 열쇠가 되고 영을 분별하는 잣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 우리가 경계할 시대적 흐름 중에는 드러나지 않는 인간의 합리화로 "종교는 하나"라는 종교 일치주의와 "모든 기독교는 하나"라는 기독교 일치주의로 통합하는 일들입니다.


참고로 전 강서구에 있는 경향교회에 다니고 있읍니다.     어떤 분이 당신의 교파가 어디냐고 물으시기에 대답합니다.


                               


 


 


 



written by (manma200)
2004-06-19 21:36:57
728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재현 '04.6.20 3:18 PM 신고
    :-)*김호진님 대한예수교 장로회(고려) 교인이군요. 내가 정기적으로 출석한 첫 교회가 통합측 이였습니다. 그때 저에게 제일 먼저 가르쳐 주는게 이단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이단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장로교가 ↓댓글에댓글
  2. 2. 권재현 '04.6.20 3:18 PM 신고
    :-)*세계에서 가장 큰 교단이고 정통적인 교단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단은 침례교단이고 프레스비버테리안(장로교)은 거의 없다시피한 소수에 불과하며 풀가스펠교단을 이단이라고 ↓댓글에댓글
  3. 3. 권재현 '04.6.20 3:18 PM 신고
    :-)*하면 삐리리놈 취급 당합니다. 한국의 장로교는 잘못 알고 있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교리나 성경해석 부분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보기 안좋은 격한 논쟁으로 빠질 수 있고 하나님께 영광이 안될 수도 있으니깐요. 합동측 교회에 쭉 출석했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권재현 '04.6.20 3:18 PM 신고
    :-)*강대상에 신발을 신고 올라가는 것을 죄악시 하면서 그들은 양말과 슬리퍼는 신고 올라 갑니다. 신발과 슬리퍼가 다른게 무엇인지 지금도 난 모르겠습니다. 목사가 합동측 교단의 최고 수장이 되였습니다. 좋아하더군요.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권재현 '04.6.20 3:19 PM 신고
    :-)*진짜일까요. 교회를 분열시켜 교단을 만들어 자신들이 이단의 수장이라고 비난하는 카톨릭의 교황과 같은 직위의 수장이 되여 명예을 얻어 놓고서 하나님의 은총이라니요. 교회를 분열시키고 교단을 만든 책임을 하나님께 떠넘기는 것으로 보일 ↓댓글에댓글
  6. 6. 권재현 '04.6.20 3:19 PM 신고
    :-)*뿐입니다. 김호진님 내가 생각하는 장로교의 단점을 지금 말하는 이유는 장로교가 너무 닫혀 있다는 것입니다. 제발 마음의 문을 열십시오. 한국에 장로교가 많아 힘이 있다고 해서 장로교가 유일한 정통적인 교회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7. 7. 권재현 '04.6.20 3:19 PM 신고
    :-)*이단이 될 뿐입니다. 아버지가 한 분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한 분입니까? 성령이 한 분입니까? 그럼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도 하나입니다. 지체는 많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나와 틀리다고 해서 무작정 이단이라고 하지 마십시오. 이단 구분은 ↓댓글에댓글
  8. 8. 권재현 '04.6.20 3:20 PM 신고
    :-)*삼위일체와 사도신경을 부정하는지 인정하는지 것으로만 판단해도 됩니다. 물론 삼위일체를 인정해도 스스로 자신을 한 위라고 한다면 이단입니다. 김호진님께 주제넘게 건의 합니다. 세상을 넓게 보십시오. 한국만 보시지 말고 세계를 보십시오. ↓댓글에댓글
  9. 9. 권재현 '04.6.20 3:20 PM 신고
    :-)*그러면서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거부할 것은 목에 칼이 꽂혀도 거부하십시오. 내가 김호진님 글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참으로 올바른 신앙인이라는 것입니다. 계속 신앙의 성장이 되여 좋은 열매 많은 열매를 맺으시길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호진 '04.6.21 3:35 AM 신고
    :-)*권재현님의 권면을 글 감사합니다.
    교단에 관한 나쁜 인상을 받으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사심은 없었읍니다. 조목사님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있읍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돈이 없어도 마음 놓고 기도하게끔 여건과 말씀을 ↓댓글에댓글
  11. 11. 김호진 '04.6.21 3:44 AM 신고
    :-)*최자실 기도원에서 받은 빚이 있읍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30년이 다 되가는 군요. 그때 저의 좀 과격한 인상의 댓글은 실망에서 오는 흥분이라 이해해 주시고 아직까지 저에게는 그 분의 영향이 큰 탓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호진 '04.6.21 3:49 AM 신고
    :-)*게속적인 좋은 글 부탁 드리겠읍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장로교 부흥은 일제의 유일한 신사 참배 거부후 그렀게 컸다고 배웠읍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권재현 '04.6.21 11:24 AM 신고
    :-)*이기홍님 자세히 알아 보시고 말씀하세요. 편견은 계속 또 다른 편견을 생산해 냅니다. 님이 말씀하셨으니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실 것입니다. 김호진님 글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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