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개신교 교인이 신앙 생활로 평소에 온유하고 모범적이었 던 사람이 갑자기 이단이나 사이비에 관해 이야기 할 때, 지극히 경계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가끔 접하게 됩니다. 보통사람이 봤을 때, 그 모습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임에 틀림없읍니다. 특히, 이해가 않가는 대목은 같은 기독교 계통인 로마 교황청에 관해서도인격적으론 세계적으로 존경의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이단이라 말하는겄을 봅니다.
그럼 이러한 일들이 왜 그래야만 하는지 몇자 적으려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고 부터 2000년이 지난 현재까지 종말를 준비하면서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경계한 부분은 성경 말씀의 변질과 새로운 교리의 붙임이였읍니다.이러한 행위를 이단과 사이비로 규정을 합니다.인간 사회에서 완전한 선을 이룬 사람이나 종파라 할찌라도 이단은 이단이요,사이비는 사이비이기 때문입니다.성경에는 그러한 행위를 도적이요, 강도요, 사람을 미혹 시키는 사단의 행위라고합니다.
항상 기독교 계통의 이단들은 새로운 진리라하며 여기서 저기서 떠들어 댑니다. 그러나 기독교 역사를 들추어 보면 새로운 것은 없읍니다. 진리는 불변하기 때문입니다. 다 이전에 있 던 것들 입니다. 사이비에 관하여서는 뭐 말 할 가치도 없고요.
정통 개신교에서는 타 종파와는 다르게 세상 사람이 말하는 유별을 떱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마치 끓는 기름 가마니에 물이 들어갔을 때 요란함과 갔읍니다. 그러한 행위는 오직 성경의 말씀을 지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 순수함과 초심을 지키는 일이 성령이 활동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을 만나는 열쇠가 되고 영을 분별하는 잣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 우리가 경계할 시대적 흐름 중에는 드러나지 않는 인간의 합리화로 "종교는 하나"라는 종교 일치주의와 "모든 기독교는 하나"라는 기독교 일치주의로 통합하는 일들입니다.
참고로 전 강서구에 있는 경향교회에 다니고 있읍니다. 어떤 분이 당신의 교파가 어디냐고 물으시기에 대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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