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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광신도들은 무뇌충 빠순이랑 같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비추천을 보며 감동했습니다.
그대들의 굳건한 믿음...
역시 저의 기대를 버리지 않는군요.
이번에도 비추천하신다는 것을 알고..
오늘은 무뇌충 빠순이 이야기랑 교회 광신도 이야기를 같이 해봐야 겠군요.


흔희 무뇌충 빠순이들을 보며 미친광신도라고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특히 안티들의 입장에서 보면 짜증나죠..
하지만, 교회 광신도들을 보면.. 그 무뇌충 빠순이들과 같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볼수 있습니다. 한번 같이 비교하면서 써볼까요?? 편의상 무뇌충 빠순이들은 "빠"라고 칭하고 교회 광신도들은 "광"이라고 칭하겠습니다.


1. 빠 : 우리 오빠는 아티스트이며 최고의 연예인이다~!!
   광 : 우리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최고의 신이다~!!!


2. 빠 : 우리 오빠 욕하지마~!! 니들이 뭘 안다고 그래?? 너희들도 가만히 우리 오빠 노래를 들으면 우리처럼 좋아하게 될꺼야~!!
  광 :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마시오~!! 그대들이 뭘 안다고 그러오?? 그대들도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들처럼 하나님을 섬기게 될껍니다.


3. 빠 : 너희들이 음악을 알아??? 니들이 락을 알아??? 우리 오빠가 얼마나 열심히 음반을 만들며 얼마나 이 음악계에서 오래 종사해온지 알잖아~!!
   광 : 그대들의 지식으로는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해할수 없소~!! 그대들이 성경을 잘 아오??? 우리 기독교는 얼마나 열심히 세상을 위해서 기도하고 얼마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지 알잖소??


4. 빠 : 우리 오빠는 얼마나 멋지고 상냥하고 춤도 잘추는데... 너희들이 우리오빠만큼 할수 있어??(절대 노래 잘한다는 이야기는 안함..)
   광 : 그대들은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고 자비로우시며 사랑을 베푸는가~!! 그대들이 아무리 그래도 하나님을 능가할수 없소..(절대 속좁고 이기적이며 잔인한가는 이야기 안함)


5. 빠 : 오빠를 위해서 뭐든지 할수 있어. 버스에 광고도 실어줄수 있고, 차도 사줄수 있어. 가족들따위 오빠를 좋아한다고 뭐라고 하지만..그들은 다 미친것들이야~!!
   광 : 하나님을 위해서 뭐든지 할수 있습니다. 교회에 전재산을 다 줄수 있으며, 목숨까지 바칠수 있습니다. 혹 저희들을 하나님을 믿는다고 비방하며 매도하는 부류가 있는데 그들은 사탄과 이단일 뿐입니다.


6. 빠 : 오빠의 음악을 듣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너희들을 보면 불쌍해.. 아이구 불쌍한 것들.. 우리 오빠의 음악이 얼마나 좋은데.. 너희들도 들어봐~!! 정말 행복해질꺼야~!!
   광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싫어하며 인정못하는 세상사람들을 보면 불쌍합니다. 불쌍한 어린양을 용서해주소서.. 하나님의 말씀은 정말 거룩하고 즐겁습니다. 찬송과 기도를 해보세요. 정말 행복해질껍니다.


7. 빠 : 자기네들은 오빠랑 다 사귀고 결혼할줄 안다...하지만, 그들과 결혼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그 오빠랑 작자는 결국 그들의 돈이 중요할 뿐이다. 하지만, 인지상정이라고 그들을 사랑하기는 한다.
  광 : 자기네들은 다들 천국에 갈줄 안다... 하지만, 교리에 따르면 들어갈수 있는 자는 몇 되지 않는다. 사실 교회는 신도들의 돈이 중요할 뿐이다. 하지만, 인지상정이라고 같이 봉사하고 사랑하고 감싸주기는 한다.


...


뭐 이렇습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잘 생각이 안나는데다가..
음.. 이 정도면 많이 적었죠??
아마 납득가는 사람들은 많을 겁니다.
하지만, 리플중에 "우리들을 무뇌충 빠순이로 매도하다니..제정신이오??"라고 하거나.."없는 사실을 만들어 내다니.."라고 할껍니다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거짓말입니까??
아님 진실을 두려워하는 겁니까???
하긴..
나보고 사탄,악마,이단...불쌍한 어린양(젠장...이게 제일 듣기 싫은 소리..지들이 무슨 벼슬한넘들이야?? 동정의 눈길로 쳐다보게??)..으로 보겠죠??



2004-06-20 17:17:49
1840 번 읽음
  총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6.20 6:48 PM 신고
    :-)*논지는 잘 알겠으나 그렇지 않은 면도 있음을 왜 보질 않으시는지요 ↓댓글에댓글
  2. 2. 권재현 '04.6.20 8:15 PM 신고
    그래서 뭘 어쩔라고...혼자서 장구치고 북치고 다 하네...그것도 능력이다. 계속 해라... ↓댓글에댓글
  3. 3. 변재신 '04.6.20 11:52 PM 신고
    :-)*그저 뭔가 씹어대지 않으면 주둥이가 간지러운 그런 족속 같네요 ㅋ 할일 없어 보이는데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자신이 해낸게 뭔지 생각해보시죠. ↓댓글에댓글
  4. 4. 안홍배 '04.6.21 12:01 AM 신고
    :-)*맞는 소린데 뭐. 예수는 잘못이 없어.. 무작정 추종하는 광신도들이 문제지.. ↓댓글에댓글
  5. 5. 윤도현 '04.6.21 12:04 AM 신고
    ;-)*교회사람들 다른사람들 생각않하고 자기들 교리만 시끄럽게 내세우는꼴을 보면
    짜증남 길거리나 지하철이나 또 집에서 낮잠좀 자고있으면 그걸 또 집요하게 깨워내서 하느님을 믿어보라고 하면서 종이쪼가리 주는것도 짜증나는데 전화까지해댐. 참짜증 ↓댓글에댓글
  6. 6. 강경원 '04.6.21 12:06 AM 신고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는 알겠습니다만, 어째 비유하는 것이 조금 논지와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처럼 비유를 들자면, 우리나라 모든 연예인, 스포츠스타, 프로게이머, 정치인등의 모든 팬들이 저렇게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군요...쩝. ↓댓글에댓글
  7. 7. 최상연 '04.6.21 12:07 AM 신고
    :-)*2~3일을 기준으로계속 다른 아이디로 바꿔가면서 종교적 논쟁을 부주키는 분이 계신거같은데.bcpark에서 하시는건지 아니면특정 반종교단체분들이가쉽거리를만드시는건지.종교에 대한단점만편협적으로 보시지지 말고 비판하시는 마큼 칭찬도 잘하실거같은데요 ↓댓글에댓글
  8. 8. 임성현 '04.6.21 12:47 AM 신고
    :-)*솔직히 저도 종교를 믿는건 아니지만 진뇨한님의 글은 궤변입니다 ㅡ_ㅡ; ↓댓글에댓글
  9. 9. 김재홍 '04.6.21 1:12 AM 신고
    :-)*적절치 않군요..저도 범신론에 가깝고 기독교의 편협성을 매우 싫어하는 바입니다만 ..타인이 숭고하게 믿는 신앙을 부적절하게 매도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어리석어 신의 뜻을 살피지 못하는 것일 뿐이지..신의 뜻은 언제나 공평무사 ↓댓글에댓글
  10. 10. 김재홍 '04.6.21 1:14 AM 신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신의 뜻을 잘못 이해한 사람들의 과오이지... 신의 섭리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이승현 '04.6.21 1:23 AM 신고
    :-)*왜 이런글을 올리는지? 이런글 올려서 왜 싸움을 벌이는지?? 도대체 이런 글을 올려서 당신에게 이득이 될만한게 무엇인지?? 100년도 못사는 인생 그냥 사이 좋게 편하게 지내다 가자..........응?? ↓댓글에댓글
  12. 12. 송영재 '04.6.21 1:33 AM 신고
    :-)*우리 나라 깍아먹는 식민사대사학자들과 동부여대해서 단군상 목아지 치는 넘들이 바로 교회신도여....식민시대 신사참배와 관련해서 어디 떳떳이 말할수 있으면 말해보시오...주입식교육의 발원지는 바로 교회고, 이를 부정하면 다 마귀가 역사한데나... ↓댓글에댓글
  13. 13. 송영재 '04.6.21 1:34 AM 신고
    :-)*전통을 계승하면 다 마귀타령이야,,,정말 전통에 그런일 없다면, 왜, 전통에다가 교회찬양을 덧붙이냐고, ↓댓글에댓글
  14. 14. 전요한 '04.6.21 2:09 AM 신고
    :-)*제가 글쓴이유는..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저런 이야기를 할때마다.. 빠순이들이 하던말과 매치가 된다는 겁니다. 머리속에서 슬슬슬 튀어나오더군요. 그런데, 저런 이야기 안했다고 볼수 없죠??? 사실 그렇잖아요.. ↓댓글에댓글
  15. 15. 김지호 '04.6.21 2:18 AM 신고
    :-)*교회를 다니지는 않지만 꼭 저런식으로 표현을 해야 하는지....의구심이 드네요... 몇일을 주기로 계속 전요한님에 글이 올라오는데, 그리 보기 안좋습니다.
    우선 논쟁을 할 글이 못됨은 물론이거니와 글 자체가 설득력이 전혀 없는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손승범 '04.6.21 2:39 AM 신고
    :-)*궤변이군... 신은 당신에게 해준게 없으니 신은 존재하지 않나?
    ㅍㅍ... ↓댓글에댓글
  17. 17. 김남영 '04.6.21 3:34 AM 신고
    :-)*개인적으론 말도 안되는 비교나 궤변정도까지는 아닌것 같은데요.
    뭐 종교와 팬클럽 자체를 비교하는건 좀 무리가 있는거 같지만 그 안에 있는 인간들중 몇몇은 상당히 비슷한 사고방식으로 그 대상을 인식하고 있는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18. 18. 김남영 '04.6.21 3:36 AM 신고
    :-)*하나님자체를 비판했다라면 교회분들이 많이 기분나쁘실테지만 저건 좀 어긋난 종교인들만을 대상으로 한거라서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상관없을듯....
    솔직히 저런분들은 대상을 막론하고 다들 비슷한 태도를 갖는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김남영 '04.6.21 3:38 AM 신고
    :-)*근데..저위에 사진...파전이오? 대단하오~~~ ↓댓글에댓글
  20. 20. 신광섭 '04.6.21 4:17 AM 신고
    :-)*종교란 어디에 의지할대가 없는 사람들의 모임이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인간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다시 부활이 되는지 모르기때문에
    무작정 좋은곳을 보내준다하기에 믿는거 같군요. ↓댓글에댓글
  21. 21. 신광섭 '04.6.21 4:18 AM 신고
    :-)*뭐 믿어서 나쁠건 없지만.. 그 교회에 자기 전제산을 주고 자기 목숨까지 내놓는 그런 광적인 분들이 한심스러울뿐입니다.
    솔직히 인간이 죽어서 부활한다.. 별로 믿고 싶지 않습니다.
    죽으면 죽는것입니다.
    미물인 개미가 죽는거와 같이 인간이 죽 ↓댓글에댓글
  22. 22. 신광섭 '04.6.21 4:18 AM 신고
    :-)*같다고 생각됩니다. -0- 뭐 .. 무뇌충과.. 비슷한면이 있긴 하죠.
    광신자들..
    광신자들은.. -_- 쫌 제제좀 했으면 하는군요. ↓댓글에댓글
  23. 23. 김석준 '04.6.21 6:53 AM 신고
    :-)*노사모 광신도 ↓댓글에댓글
  24. 24. 하수원 '04.6.21 10:51 AM 신고
    :-)*내가 보기엔 글쓴님은 무뇌충 같아요..

    무뇌충 빠순이 욕할 처지가 아닌 것 같아요.. ;; ↓댓글에댓글
  25. 25. 이상석 '04.6.21 12:08 PM 신고
    :-)*음... 비교가치가 아닌 것 같소.. 하나님과 인간을 들어 비교하다니... 쯧쯧... 이런 글 쓴 사람 안타까울 따름이오. ↓댓글에댓글
  26. 26. 허용제 '04.6.21 12:13 PM 신고
    :-)*글 멋지네여...교회관련글도 거의다 맞아 떨어지고... ↓댓글에댓글
  27. 27. 이상석 '04.6.21 12:15 PM 신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이 종교를 갖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종교인보다 마음이 나약한 사람이 의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 종교는 믿음과 확신이 있을 때 본인 스스로 받아들이는 것 입니다. 종교인은 결코 나약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박병철 '04.6.21 12:29 PM 신고
    :-)*하나님과 인간을 비교한게 아니라, 주제는 광신도, 빠순이등 특정주제에 미쳐있는 집단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요. 어떤것이든지 한쪽으로 치우쳐서 바라보면 잘못된 시각을 빠지기 쉬운건데요. ↓댓글에댓글
  29. 29. 윤석인 '04.6.21 12:46 PM 신고
    :-)*종교 믿는 분들이 점점 이기주의 식으로 변해가는것이 안타깝네요. 순수하게 그 종교의 교리? 를 믿고 더욱 정진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압적인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글쓰신 분의 말이 좀심햇을지 모르지만 비유는 제가 실제 봐왔던거와 똑같네요. ↓댓글에댓글
  30. 30. 윤석인 '04.6.21 12:47 PM 신고
    :-)*아주 아주 가까이에서 제가 아는분이 교회 안믿는다고 마구 했더니만... 정신수련하는곳인가? 거기에 강금하기도 했습니다. 실제... ↓댓글에댓글
  31. 31. 윤석인 '04.6.21 12:50 PM 신고
    :-)*그리고 어디가나 교회만 늘어서 교회 근처만 가면 길이 혼잡하고 막히고 난리;;
    주차할수조차 없이... 제 아는 여자애가 교회가면 좀 그렇다는 (ㅎㅎㅎ 목사가 어쨋다나 저쨋다나~) 딱 바램은 아주 예전의 순수한 종교의 의식을 다시 새겨봤으면하는... (저 ↓댓글에댓글
  32. 32. 윤석인 '04.6.21 12:50 PM 신고
    :-)*의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김주영 '04.6.21 7:12 PM 신고
    :-)*전 기독교 안 믿습니다만... 개인적인 소견을 말한다면
    비팍회원들 처럼 노골적인 삐리리들 역시
    사회개혁쪽으로 생각을 돌리다기보다는
    빠순이와 같은 거라고 생각이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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