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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광신도들은 무뇌충 빠순이랑 같다..2

 

아~!! 전번 비추천글은 의외로 추천인들이 많더군요.
어찌된겁니까?? 비추천 양반들.. 추천인들을 지다니..
뭐 하여간 대충 다시 썰을 풀어볼랍니다.

그간 제가 올린 글들을 잘 비교해보시죠.
대부분 나쁜 이야기만 가득차 있습니다.
왜 그런 이야기가 나올까요??
걍..심심해서?? 남 비방거리를 만들어보기 위해서?? 시비거는게 취미라서???

사실 저런것들도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듣기 싫은 소리를 듣고 어느정도 무슨 뜻인지 왜 이런이야기를 하는지 알고자 하는 생각이 들길 바래는 의미에서 쓴글입니다.

맹종이라는...말 아시죠??
현재 교회..아니 전에 보니 절에 다니는 양반도 그런 부류가 있더군요. 하여간, 맹종하는 사람들은 가까이 있는 것은 볼수 있지만 멀리 있는 것을 볼수 없죠. 특히, 맹인이 코끼리 만진다는 속담에서 알수 있듯이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좀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왜 이단이라는 것이 생겨나는지...
왜 교회안다니는 사람들이 그렇게 자기네들을 싫어하는지..
왜 안티교회는 그렇게 가만히 있는 교회다니는 사람들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이해를 할수 없기 때문에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적어도 이해하는 맘을 좀 가진다면 이해를 할수 있을겁니다.
뭐 간단하게..
"그들은 미혹된 믿음으로 사탄과 마귀의 자식이다."라고 생각하면 간단한 논리겠지만..그건 단편적인 생각일뿐입니다.
밑에 누가 그런 말을 했죠??
"예수를 믿어보고 한번 교회에 대해서 말해보라.."
전 그러면, 그 말을 뒤집어 이야기 해드리죠.
"교회에 한 일년쯤 안다녀봐라.. 그리고 교회에 대해서 봐라.. 다시 교회를 다닐수 있을까??"
물론 믿음이 강한분들은 다시 다닐수 있을테니.. 그래보십시요.
아~! 만약 중간에 죽어서 천당못가면 어떻하냐구요?? 참... 하나님 그렇게 쪼잔한 양반이 아닙니다. 뭐, 진짜로 못간다면 그딴 신 밑에 있다는거 자체가 좀 문제겠지만.. 잠시 떠나봐서 어떤지 구체적으로 알기 위해서 고행을 떠나는 것을 쪼잔하게 바로 지옥보내는게.. 얼마나 치사한지...

뭐 일단 교회에 한번쯤 안나가게 되면..
교회가 왜 그렇게 미움을 받고 있는지 알게됩니다.
이건 빠순이들이 자기네들 좋아하는 오빠랑 멀어지면서 빠순이가 얼마나 한심한지 알게되는 거랑 같습니다.
사실..
제가 봤을때는.. 그 빠순이들이 하는 행동을 볼짝시면 교회 광신도들이 하는 짓들이랑 별반 다를게 없더군요.

그런데, 특이한 것이 있습니다. 정작 빠순이들은 "에라이 예수쟁이 같은 녀석들아"..라는 말을 엄청나게 싫어한다는 겁니다. 다를게 없는데 말이죠. 서로 모독?? 이라는거죠. 기분나쁘죠?? 빠순이들에게 무시당한다는거 자체가요.
밑에 글을 읽어보니 빠순이 취급당했다고 싫어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저쪽도 싫어하네요.. 어쩌죠??

마무리를 져야 겠군요.
보통 무뇌충빠순이들에게 훈계하듯이 한마디 할짝시면...

일단 그 자리에서 빠져나가서 왜 그리 미움받는지 일단 알아보시길...
과연.. 교회나 하나님은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기는 무슨 목적으로 교회에 다니는지...지옥에 가기 무섭다는 이유로 비겁하게 천국을 택하는지.. 아님 천국에 좋은 것이 많아서 그걸 즐기기 위해서 가는건지...
이단, 사탄..등등으로 매도되는 다른 종교 및 뉴에이지.. 명상이 그리 나쁜건지 한번 체험해 보시며.. 교회에서 말한 것이랑 뭐가 틀리는지 느껴보고...
자신이 느끼고 봤던 하나님이 과연 교회만 있는지 아님 다른 곳에도 있는지 느껴보고 그러시길 바래요.

좀더 많은 경험을 가지고 좀더 폭넓은 생각을 가지고 교회에 다시 돌아오셔보길..
그럼.. 좋고 많은 아티스트를 만난 빠순이가 음악 매니아가 되어서 결국..자기 오빠를 버리게 되버리는 것처럼.. 좋은 사상과 풍부한 정신을 받은 사람이 결국 교회에 돌아오면..어떻게 하는지..
한번 해보세요.

물론 고깝게 들으면 무조건 뭐든 나쁘게 들리겠지만..
적어도 교회에 다닌것 하나만으로 자신이 그리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껍니다. 그리고, 그리 아무것도 아닌.. 존재도 아니라는 사실을...

그리고, 그 믿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무하고.. 깨지기 쉬운건지 알수 있을껍니다.
...

그리고, 그 맹종이라는 것이 불러온 엄청나게 끔찍하고 잔인한 일을 알수 있게 됩니다..그 짓을 하고 있는 부시라는 인간을 보면..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그것도 알게 되요.

추가로 뱀다리 하나 걸치자면..
예수님은 원래 중동지역에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즉, 그림등에서 나오는 콧날이 날카롭고 피부가 하얀 그런 서양인 얼굴이 아니고..
서남아시아..즉 중동사람들처럼 생겼다는게 맞습니다.
검은 얼굴에.. 콧수염...
쉽게 말하면 후세인이랑 많이 닮았다는게 맞다고 하더군요.
예수님 얼굴을 그렇게 그려서 교회에 들고가면 어떻게 될까요??
뭐가 진실일까요??
믿음이라서 진실일까요??? 진실이니까..믿어야 할까요??



2004-06-21 01:59:47
699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광섭 '04.6.21 4:20 AM 신고
    :-)*뷁 스꾸임.
    사람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저런 사람이 있듯이 조금 불편하지만.. 가끔은 그냥 무시하
    며 살아가도 좋을듯 하군요.-_-a
    정신건강을 위해서~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6.21 5:30 AM 신고
    :-)*그렇지 않습니다. 신광섭님, 전요한님은 나름의 생각으로 글을 쓰신글이고 그점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쓰신 글을 보면 전요한님 또한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믿거나 그렇지 않거나는 자유이고 설득하여야 ↓댓글에댓글
  3. 3. 이인향 '04.6.21 5:32 AM 신고
    :-)*할 일일지언정 읍소하여 비난할 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이인향 '04.6.21 5:34 AM 신고
    :-)*그러나 전요환님, 흥을 따져 논하는게 토론이 아니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주영 '04.6.21 7:25 PM 신고
    :-)*글이 너무 직설적이라 노골적인 비판으로 밖에 볼수가 없습니다
    우회적으로 돌려서 말해 이유있는 비판을 해주십시오 ↓댓글에댓글
  6. 6. 이형원 '04.6.22 4:47 PM 신고
    :-)*직절적으로 쓰나 우회적으로 쓰나.. 그게 그거지.. 뭐 잘난척도 아니고..웃기내.. 허구를 믿는 사람들은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미치게 하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군.. ↓댓글에댓글
  7. 7. 이승구 '04.6.23 1:27 AM 신고
    :-)*전요한님은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아마도 부모님이 교회다니시는 것 같군요. 보통사람들이 이름을 요한이라고 짓지 않습니다.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짓지요. 성경에는 사도요한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의 열두제자중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요한계시록이라는 ↓댓글에댓글
  8. 8. 이승구 '04.6.23 1:29 AM 신고
    :-)*성경을 기록했고 사랑의 사도로 유명하죠. 아마도 횡설수설하면서 글을 쓰신 것같은데 영적으로 방황하고 있군요.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나 전요한님이 교회(에클레시아)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실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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