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엄현한 '두루넷'의 소비자 우롱,공갈,횡포 가만히 놔두면 안됩니다.(필독)

 


이건 소비자의 '돈'을 받아 운영하는 형태로서.. 소비자가 지불하는 금액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게 알맞는 기업의 행동이겠죠.

하지만 '두루넷'에서 하고 있는 현실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행동들을 해대더군요

*750Mhz 광폭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라고 광고를 해서 소비자에게 가입을 받아내는

상술적인 면과 그후 서비스 면에서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이며 또한 공갈하는 것입니다.

10mbps 라고 거창하게 광고하면 뭐합니까? 10mbps 가 10MB 입니까?

어찌되어든 10Mbps면 2M정도는 나와야 정상인데 2MB 가 왠말입니까?

이젠 두루넷측의 자금을 절감하기 위해 소비자에게 당연히 제공되어야 하는

속도를 제한하여 이득을 남기는 행동은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여러분 정말 잘 생각해 보십시오. 원래대로 우리는 지금 내는 돈을 가지고 10Mbps 를 모두

받아야 정상입니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되십니까? 절대 10Mbps가 24시간 365일 제공되지

않습니다. 회선증설과 엔진쪽 증설을 많이 하지 않으면서 원래 당연히 제공되어야 할

우리들의 속도를 제한하여 이득을 챙기는 것은 정당한 소비자 우롱이며 ''도둑질'' 입니다.

도둑이 괜히 도둑입니까? 단지 돈과 물건을 훔친다고 도둑입니까?

당연히 지급되어야 할 서비스를 가로채 이득을 남기면 이건 당연한 도둑질입니다.

그러니 '두루넷'은 도둑놈이 되겠군요.

솔직히 '한국통신'을 본다면 업/다운의 속도가 평등합니다. 분명 한통의 서버는 많다는 것을

부인할수는 없겠죠?

저는 이번에 '소비자 보호 센터'에 고발할 참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제가 받아야할 서비스를 모두 받아 낼겁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서도 안된다면.. 어떤 방법을 동원해 '정통부'에 알릴것입니다.

여러분 저의 말에 동의하신다면 '정통부' 홈페이지에 항의를 해주십시오.

항의를 한다고해서 불이익을 당하지는 않습니다. 이건 엄현한 소비자 우롱이며

기업의 횡포입니다. 올바른 IT 문화를 구축할려고하는 국가라면 이러한 일을

해결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210.181.117.34 노재일: 맞는 말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소비자의 권리를 속도 제한이라는 명목으로 제한한다면 무리겠죠. [12/04-10:02]
210.181.117.34 노재일: 만약 많은 화일 전송으로 주변 사용자들에게 피해가 생긴다면 그건 서비스 회사에서 보증한 속도가 나올 수 있도록 서버를 증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두루넷은 소비자의 속도를 강제로 제한했습니다. [12/04-10:03]
211.208.144.206 김상오: 개소리들 하지마쇼.. 어딜가나 불만은 있기마련... 한통이라고 다 좋을까? [12/06-18:37]

2001-12-02 15:05:06
1160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