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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리신 분이군요,

 

글을 너무 난무해 리플을 해버립니다

어리신 분이라고 추측한 이유는, 외적으로 표현되는  것만 색출해 내셨기 때문입니다

내면에 있는 것들을 알아낸다는 것은 말이 안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글을 보면 노력하나 없고 겉으로 나타내는 모든 것을 적었을 뿐입니다

빠순이들과 광신자들을 비교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우선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믿음'과 '미친'으로 분류가 된다는 겁니다

빠순이들이 행하는 행동은 조건없이 행하는 행동입니다

광신자들은 조건을 붙인뒤 행하는 행동이라고 엄밀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것을 보고 감정적인 판단을 하는 사람들은 인간의 구걸이라고 할 것 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하 -_-; 인간의 잔인성을 가장 부각시키는 기능은 '자비'와 '감정'입니다

많은 성인들은 '감정'에 대해서 많은 말을 남겼습니다

주관적인 의견일 수 있으나 '감정'으로 인해 인간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생각하기 싫은 것은 생각하지 않은 고도의 심리적 경향이 베어있게됩니다

실로, 인간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은 합리적이게 생각하면서 감정으로 닫기에..

예를 들자면 인간은 겉모습을 추구합니다, 지나가다가 불쌍해 보이는 개가 있으면

잡아다가 자기가  기른다고 합니다, 이런 형상을 보면 흔히 배고플까봐?

라는 말을 붙이게됩니다, 솔직히 말해 소유욕을 불러 일으키는 것뿐 감정적인 원인에

대해서나 이성적인 것에 대해서나 한쪽의 면을 차단한 경우가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결국 인간이 신을 믿는 것은 조건부를 붙이는 하입니다

인간이 생존과 낙을 위해 구걸하는 것은 인간의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비팍회원들처럼 노골적인 낙인을 찍어 비판하는 사람들 역시

빠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개혁을 바라지 않고 안 좋은 점을 들춘다는 것은

안 좋은 일입니다, 때로는 몰라야 할 때가 있습니다

비판은 좋지만 너무 노골적이란 뜻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 교회에 다니지 않습니다... 다른 사이트에 비해서

비팍은 종교전쟁이 자주 일어나서, 제 견해를 적은 것 뿐입니다



written by (miredori)
2004-06-21 19:24:23
805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양욱진 '04.6.21 9:47 PM 신고
    :-)*인터넷에선 외적으로만 표현하는 사람들 상당수예요 ㅡㅡ ↓댓글에댓글
  2. 2. 전요한 '04.6.21 10:31 PM 신고
    :-)*뭐 쓴글의 내용이나 말하는 점을 보면..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죠.. 사실 진짜 뜻은 비방입니다... 뭐, 그렇다는 겁니다.. 노골적이라... 예 노골적 맞습니다. 원래 그런뜻으로 쓴글입니다. 잘보신게예요. ↓댓글에댓글
  3. 3. 이형원 '04.6.22 4:47 PM 신고
    :-)*없는 걸 믿는 사람들에게는 다른사람에게 안보이는
    없는 것이 보이는 것일까? ↓댓글에댓글
  4. 4. 김주영 '04.6.22 10:39 PM 신고
    :-)*유무가 아닌 개념이죠, 전요한님 그냥 노골적인 글이었군요 -_-ㅋ
    전 또,, 그런데 너무 날카로운 지적은 삼가해주세요
    솔직히 보기 난감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최경환 '04.6.26 11:48 PM 신고
    :-)*근본적으로 '믿음'과 '삐리리'으로 분류된다라....? 그건 종이한장 차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조건을 단다고 하셨는데요..교회에서 강요하는건 '무조건적인 믿음' 이랍니다. 자신이 믿는다는 사실조차도 의심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하하..-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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