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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해서 글남기게 하네요..

 

정말 기독교 믿는분들 당신내들의 잘못을 먼저 생각 좀 하시오. 성경 어덴가

남을 욕하기전에 자기자신의 잘못을 생각하라는 구절이 있다며..

당신들이 오죽 못했으면 이렇게 죽어라 목터져라 욕하는 사람들이 생겼겠습니까?

자기네는 똥이던 오물이던 상관하지말고 일단 너그들이 믿지 않기때문에 그런거다

라는 소리만 하지말고 기독교 자체가 얼마나 허술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로 사람들을

속여 먹는 종교인지 한번만 생각해보고 남들에게 전도를 하고 믿으라고 하소.

무슨 말쓰면 심판의날이 되면 다 안다 믿음이 부족해서 알수가 없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좀 하고 말문이 막히면 다른 말로 얼버무리지 말고 그리고 사기치기 가장 좋

은 방법으로 순진한 사람들 등쳐먹고 있는데 그렇게 천국이 있다면 얼른들 가시오 여

기 있는 사람들 그런거 있어도 모르는 사람들에여 여기있는동안 만이라도 종교에 삥

안뺏기고 조금이라도 잘살고 가게 여기서 삥뜨끼고 믿음 부족하다고 거가서도 지옥가

고 말 되는 소리좀 하시요. 어디서 말도 안되는 소리로 착하디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

들 등좀 그만처먹고 어이 당신내들이 믿는 곳으로 가시오 그러면 이런 말도 안되는 종

교가지고 싸우는 일 없을것이요. 제발좀 당신내들 잘못부터 한번만 이라도 돌아보시오

 그러면 그누구 하나라도 당신내들이 모습을 좋아하게 될것이요

 



2004-06-22 11:44:20
1287 번 읽음
  총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재현 '04.6.22 1:19 PM 신고
    :-)*님아..불의를 보면 속으로 솟아 오르는 울분을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님께서 등 처먹지 않는 세상을 찾아서 가면 되겠네요. 지구상 어느 곳에 그런 곳이 있을까? 사물을 보는 눈의 위치에 따라 사물이 달라 보이듯이, 생각에 따라 해석도 변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권재현 '04.6.22 1:19 PM 신고
    :-)*세상의 사람들이란 이상해서 구십구번을 잘하고 한번을 잘못하면 천하의 가장 나쁜 죽이놈으로 흥분하며 욕합니다. 구십구번을 잘못하고 한번을 잘하면 천하의 가장 휼륭한 영웅으로 칭찬을 합니다. 욕은 하기 좋아하지만 칭찬은 하기 싫어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권재현 '04.6.22 1:19 PM 신고
    :-)*아름다움을 찾고 추구하면서도 추한 것을 들쳐내고 천하에 알리려 합니다. 장점을 보려고 노력하지 않고 단점을 찾아 내는데 많은 시간을 헛되이 투자합니다. 임장식님, 비평이란 결점이 있으면 그것을 고치고 더욱 유익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지 ↓댓글에댓글
  4. 4. 권재현 '04.6.22 1:19 PM 신고
    :-)*죽으라는 식으로 누구 하나를 죽이자고 하는게 아닙니다. 님께서는 직장에 다니십니까? 아니면 학생이십니까? 만약 님같은 눈으로 세상을 볼때 님께서 직장에 다니면 님은 고객의 등을 처먹고 생활하는 분이고, 학생이라면 부모의 등을 처먹고 ↓댓글에댓글
  5. 5. 권재현 '04.6.22 1:19 PM 신고
    :-)*살아가는 분일 것입니다. 기독교가 님이 보는 정도로 추악스럽다면 님은 욕을 안해도 되며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기독교 스스로 멸망하여 없어질 것이니깐요. 글을 읽지 못하는 문맹국인 조선에 한글을 보급하여 문맹퇴치에 앞장선 기독교는 ↓댓글에댓글
  6. 6. 권재현 '04.6.22 1:20 PM 신고
    :-)*사람들 등을 처먹기 위해서 그와 같은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학교를 세우고 선진문명을 가르친 일이 사람들 등을 처먹기 위해서 한 일로 보이십니까? 너무 할 말이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병철 '04.6.22 1:29 PM 신고
    :-)*권재현님 조선이 문맹국이라니...문맹의 말뜻 모르는가보네요. 자기들 기준에서 문맹이고 무지하니 글가르쳐주고 뼛골 빨아먹자고 수작거는게 우선 선교사 보내서 밑준비 하는게요. 아시아, 아프리카 이런곳에서 기독교의 양놈들어와서 좋은꼴 못봤소. ↓댓글에댓글
  8. 8. 김병철 '04.6.22 1:32 PM 신고
    :-)*한마디 더하자면 글쓰신 임장식님의 글에 대한 리플을 달아야지 이해하기 어려운 상관도 없는 말르 쓰셨는데 제가 보기에 딱 기독교에서 싫다는 사람들 선교시킬때 쓰는 방법과 비슷하게 보입니다. 리플을 달때는 본문에 대해서 올바른 내용을 써주시길.. ↓댓글에댓글
  9. 9. 권재현 '04.6.22 4:22 PM 신고
    :-)*김병철님,글 쓴 분이 지금 핵심적으로 하는 말이 기독교가 선량한 사람들 등 처먹고 있으니 없어지라고 하는 말이 아닌가요? 그리고 20세기 초엽 스탈린주의자들이 찌꺼이던 주문을 그대로 말하지 마십시오. 일본인이 편집한 경제사 번역서를 몇 권 ↓댓글에댓글
  10. 10. 권재현 '04.6.22 4:23 PM 신고
    :-)*읽었다고 모든 사실을 안다고 말하지 마세요. 아니면 경제사 몇 권 읽은 사람들 말을 듣고서 사실인 것처럼 말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조선을 서양인이 수탈했소 아니면 일본인이 수탈했소...일본이 오기 전에 조선을 서양인이 수탈했소 아니면 ↓댓글에댓글
  11. 11. 권재현 '04.6.22 4:23 PM 신고
    :-)*중국이 수탈했소...조선의 민중을 서양인이 수탈했소 아니면 조선의 조정이 수탈했소...일제에 시달리던 조선의 민중들에게 글을 배우라고 선동하여 쉬운 우리 글 한글을 가르친 일이 서양 제국주의 자들을 위해서 한 일인지, 기독교가 조선의 ↓댓글에댓글
  12. 12. 권재현 '04.6.22 4:24 PM 신고
    :-)*민중을 수탈하기 위해 서양 제국주의자들의 앞잡이 노릇을 했는지 아닌지를
    이왕 말이 나왔으니 한 번 끝까지 논쟁 합시다. 내가 거짓인지 김병철님이 거짓인지 밝혀질테니... ↓댓글에댓글
  13. 13. 이형원 '04.6.22 4:53 PM 신고
    :-)*허구를 믿는 사람에게 진실이 보일까? ↓댓글에댓글
  14. 14. 이영호 '04.6.22 7:49 PM 신고
    :-)*현대를 사는 사람들의 가장 큰 모순은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 진리라고 생각하고, 보이지 않으면 판단을 보류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거든요. 조금만 깊게 생각하는 현대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5. 15. 한인호 '04.6.22 9:17 PM 신고
    :-)*권재현님///문자좀 읽었다고 그렇게 어렵게 쓰봤자 좋은글은 못됩니다. 간단명료하게 말하는게 좋은겁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승준 '04.6.22 9:25 PM 신고
    :-)*경제서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구미열강과 일본이 아시아/아프리카를 놓고 자기네들 끼리 "땅 따먹기" 를 했던 것은 사실이지요. 종교적으로도 선교사업의 순기능이 있긴 하지만 반면에 역기능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승준 '04.6.22 9:27 PM 신고
    :-)*더군다나 정치와 종교는 항상 유착관계에 놓여 있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역사이며 현실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편협된 시각에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것보다는 서로 인정할 것은 인정하며 종교와 성속에 얽메이지 않으며 더불어 나아가는 것이 좋겠죠. ↓댓글에댓글
  18. 18. 승준 '04.6.22 10:19 PM 신고
    :-)*아참, 그리고 서양인(선교사들 포함)들이 조선을 수탈 했었습니다. 물론 모두가 그랬던 것은 아니었지만요. 수탈하는 선교사에 대해서는 하다못해 같은 선교사들끼리도 말이 많았었죠. 물론 그 수탈(뿐만 아니라 양민학살 등 여러가지)에 대해서 같은 선교사 ↓댓글에댓글
  19. 19. 승준 '04.6.22 10:23 PM 신고
    :-)*들끼리도 말이 많았었지만 강제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강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도의적인 책임을 느낄뿐 강제하지 않았던 것은 아쉬운 대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장기욱 '04.6.23 7:28 AM 신고
    :-)*몇일전에도 하늘이 형이 이 말 쓰드만~~
    씹쌔들아~ 나무를 보기 전에 숲을 보라고...
    나무만 보는 삐리리들이 거기 나무가 왜 있는지 뭘 알겠니~
    좀 멀리봐라... 종교를 입으로만 나불대려하지말고~ ↓댓글에댓글
  21. 21. 김영석 '04.6.23 8:07 AM 신고
    :-)*뭐라 드릴말씀이 업네요.... 결국은 울 기독교인들이 제 역활을 못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게시판의 글들이 기독교 이야기만 나오면 넘 할 말들이 많으신것 같아요! 좋은 얘기 보다는.... 변명해서 이해시킬려구 하기보다는 반성하는 것이 나을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22. 22. 조은아 '04.6.27 2:10 AM 신고
    :-)*싸우네 무셔버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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