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김선일씨 결국 살해되었습니다...

 

너무 슬픕니다. 눈물이 핑도네요.

알자지라방송에서 김선일씨 살해장면을 잠시 후에 보여주겠다고 하네요.

전 도저히 못보겠습니다.

혼자서 얼마나 무서웠을런지 도무지 상상도 안갑니다.

 

가족들은 울부짖고 난리났으며,

부모님들은 실신하셨다고 합니다.

 

김선일씨 사건도 슬프지만

파병을 생각하는 한, 이 사건은 가벼운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전쟁은 피만 남길뿐입니다.

대통령한명 잘못뽑아서 이게 무슨 난리입니까?

정말 열받습니다!

 

 

 



메모지
2004-06-23 02:10:54
841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현승한 '04.6.23 2:12 AM 신고
    :-@*무능한 노무현 정부에 대해 분노만 느껴지는군요.... --;; ↓댓글에댓글
  2. 2. 홍성호 '04.6.23 2:17 AM 신고
    :-)*살려내라 삐리리놈들아..ㅜ.ㅜ ↓댓글에댓글
  3. 3. 이범규 '04.6.23 2:23 AM 신고
    :-)*아랍 삐리리들 다죽여버려 ↓댓글에댓글
  4. 4. 황정아 '04.6.23 2:24 AM 신고
    :-)*참수장면이 잠깐 나왔습니다. 정말 슬픕니다. 제 눈에서도 눈물이 핑돕니다.
    주황색 죄수복을 입고 주황색두건으로 얼굴이 가리워져 참수당햇습니다.

    김선일씨는 이라크인들이 죽인게 아니라 바로 한국인들이 죽인겁니다. ↓댓글에댓글
  5. 5. 장성호 '04.6.23 2:32 AM 신고
    :-@*...대한국민을... 지네 멋대로 죄수복을 입히고..
    ... 그놈들...
    싹 쓸어버려야 함... ↓댓글에댓글
  6. 6. 김창윤 '04.6.23 2:58 AM 신고
    :-@*파병이고 뭐고 이젠 전쟁이다...지원자를 받는다면 기꺼이 자원하겠다 ↓댓글에댓글
  7. 7. 김태성 '04.6.23 3:05 AM 신고
    :-)*어쩌면 이일이 한국과미국의합작품일지도 모릅니다 전투병파병이라는... 예견된 처형 늦장대응 피납사실 4일후 공개 완변한 시나리오가 될꺼같지 않나요?? 파병이라는 목표??? 자국민 하나 살리지못하는 무능한정부!! 고김선일씨는 노무현과 미국 죽인겁니다 ↓댓글에댓글
  8. 8. 이강규 '04.6.23 3:15 AM 신고
    :-)*솔직히 대통령만큼은 좀 외국에서 당당했으면 하네요...지금 솔직히 우리가급합니까 미국이급합니까... 오히려 미국이 매달려야 할판에 우리가 왜 미국과의 신뢰를 들먹이며 파병해야되는겁니까 대통령님 우리나라 5000년의 자랑스런민족입니다 좀 당당하게 ↓댓글에댓글
  9. 9. 이강규 '04.6.23 3:16 AM 신고
    :-)*거절할껀 하고 요구할껀합시다...파병하실꺼면 에초에 알자지라에 평화군이니 뭐니 홍보좀하고 그러지 그랬습니까..그리고 고인의 명복을....더불어 아무도 기억하지못할 이번사건으로 고생하신 현지 교포분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박귀경 '04.6.23 3:19 AM 신고
    :-)*아무리 자신들이 남에게 피해를 입업다고 사람을 한부로 처형하는짓은 그 자신들도 피해를 준사람과 다를바 없는겁니다. 먼저 김선일씨에 명복을 빌며, 죄없는 사람을 신도아닌 지내들이 마음내키는 대로 처형시킨 놈들은 ↓댓글에댓글
  11. 11. 박귀경 '04.6.23 3:21 AM 신고
    :-)*100일 이내로 죽게 될것입니다. 어제밤 10-11시사이에 비가 갑작스럽게 오더니 번개가 무자게 심하게 쳤습니다. 한 4-5차례인거 같은데. 저희집이 왕무덤 바로옆에서 살아서 그런지 아무튼 저 죄없는 사람을 왜 마음대로 죽이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12. 12. 박귀경 '04.6.23 3:22 AM 신고
    :-)*역시 저 못된 무리들은 반드시 결과는 피로써 결말을 짓게 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이승훈 '04.6.23 3:22 AM 신고
    :-)*파병해서 국익만있을뿐 장병에게 돌아가는 급료나 생명수당~!!참말로 어처구니 없음~!!근데 파병해서 사람 죽여서 말라고?? 김선일씨가 죽었는데 제2의 김선일이 나오지 말란법 없습니다~!! 김선일씨가 포로가 되어있는데도 노무현이가 파병한다고 했죠?? ↓댓글에댓글
  14. 14. 이승훈 '04.6.23 3:24 AM 신고
    :-)*참말로 그얘기를 했으니 죽죠~!!쩝~!!참말로 알자이다 보다 노무현이를 죽이고 싶군요~!!노무현은 죽든 말든 파병한다 완전 무대뽀잔아요~!!ㅡ..ㅡ;이번에 탄핵 또 몰고 와라~!!내가 반드시 찍어 주께~!!ㅡ..ㅡ; ↓댓글에댓글
  15. 15. 박귀경 '04.6.23 3:25 AM 신고
    :-)*파병은 철회 되야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이라크시민들이 불쌍하기만 하군요. 이모든 불안한 세상이 종말이 되든 모가되든 모든 국가가 평화를 되찾기를 기도만 할 따름이네요. 세상 참 지옥같은 세상이군요... ↓댓글에댓글
  16. 16. 김태성 '04.6.23 3:52 AM 신고
    :-)*노무현 국민의목숨이 파리목숨보다 못하는 것인가? 진정 국민의목숨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목숨까지 버리면서 뭘얻는다는것인가? 우리의평화??? 세게평화???지금하고 있는짓이 무엇을 위한일인가?? 이제는 국민들의혈세가 모잘라 목숨까지 원하나?? ↓댓글에댓글
  17. 17. 김태성 '04.6.23 3:59 AM 신고
    :-)*노무현 당신도 자식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써 당신 자식이 참수를 당했다고 할때 지금처럼 그런 행동을보일수있나?? 당신 자식이 포로로 억류중이고 파병 철회하라면 지금처럼 파병 한다고 할수있나??? ↓댓글에댓글
  18. 18. 박안나 '04.6.27 3:25 AM 신고
    :-)*좀더 넓게 생각해보시는게 어떨런지요..현 놈현 대통령은 강대국의압력으로 국민들의 의지와 어긋나게 국민들의 안녕을위해 의지없이결정 할수밖에 없었을거란 생각을 해 봤어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