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라크 파병이 목숨보다 시급했는가?

 

청와대 정치인 들이여!

이 무식하고 고매한 인간들이여!

한 젊은 인간의 생명이 당신들의 말한마디로 인해서 유명을 달리했다.

철없는 정치인들 ,,,,그가 납치 당함을 알고 바로 청와대 대변이란 자가 성명을 발표하기를   " 이라크 파병은 예정대로 변함이 없다" 라고 성명을 내어놓았다.

미련한 사람들 아니, 저들을 더 달래도 될지 안될지 모르는 시기에 이런 성명을 급히 내어놓은 저의가 의심스럽다.

이는 청와대에서 계획적으로 그를 죽인것이나 다름없는 행위다.

온 국민들이여! 모든 열린 우리당을 성토합시다. 아니, 성명을 발표한 당사자를 탄핵 합시다. 그리고 이라크 파병은 국운을 걸고 반대합시다.  이렇게 인명을 경시하는 청와대이니 결단코 파병을 할려고  했구나.  이 나라는 분명 뭔가(?) 바꿔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끝으로

그리고 유명을 달리한 절규하던 영혼에 눈물지며 명복을 드립니다.



written by (handung49)
2004-06-23 03:00:25
641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승훈 '04.6.23 3:54 AM 신고
    :-)*근데 죽은사람 유가족을 촬영 하기위해서 몸싸움 하는 장면 정말 언론도 너무 하는군요~!!완전 주거 침입에 신발도 벗지도않고...!!불난집에 부채질을 하다니~!!그렇게찍어서 국민에게 알권리라고 보내주는 방송사들~!때려 죽일넘들~!!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6.23 10:47 AM 신고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가 희생될때도 있는 법이죠. ↓댓글에댓글
  3. 3. 유승균 '04.6.23 10:57 AM 신고
    :-)*성토는 개뿔.. 솔직히 생각해보자.. 사람 목숨 소중하지만 당신이 국가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상황에서 발뺄수 있나.. ↓댓글에댓글
  4. 4. 이희준 '04.6.24 1:18 AM 신고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가?
    음..........,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