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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김선일씨 사망과 이라크 파병문제...

 


 


저는 처음에는 이라크 파병에 반대하는 편은 아니였습니다


우리도 먹고 살만큼 되었으면 남을 위해서 무언가 해줄수도 있어야 하지 않나


국가의 위상을 위해서라도 혹은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라도...등등


아무것도 모르는 생각이었죠~


 


김선일씨의 사망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고 김선일씨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아주 단순 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국제사회라는게 그리 단순하지는 않지만


나라를 한명의 개인이라 생각해봤습니다.


제가 한울타리에 사는 놈이랑 쌈이났습니다


제 친구들이 와서 도와 줬고 상대방도 그랬습니다.


싸운이 끝나고 저는 상대방과 등돌리고 얼굴도 안보고 지내며


제 싸움을 도와준 친구들과 아주 친해졌습니다.


힘 빠진 저를 친구들은 먹을것도 줬고


여러모로 도와줬죠


그래서 저도 이제 좀 힘이 생겼습니다


아주 친하지는 앟지만 그래도 친구가 싸움이 났습니다


어떤놈이 친구 물건 훔쳐갈려그럽니다


그래서 친구 도와주러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와도 더욱 친해졌죠~


그렇게 그렇게 살아갑니다..


근데 아주 힘쎈 제 친구가


어떤놈이 비열한짓한다며


나쁜놈이라고 혼좀 내주자고 저릇좀 고쳐주자고 합니다


그래서 어찌된일이냐니깐


우리들을 향해서 나쁜 음모를 꾸민다더군요


어찌 안 도울수 있습니까~


그래서 돕기로 했죠~


그 힘쎈 친구 못참고 먼저 그놈 혼내주고 있습니다


저도 갈려구요~


근데 좀 지나 보니 제친구가 하던말이 아무래도


거짓말 같아요


우리를 위해 음모가 있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자 이제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우리의 우방인 미국을 도우기로 했는데


지금 돌아가는 꼴이....아무래도..이상합니다


 



gesiki
written by gesiki (gesiki)
2004-06-23 04:33:49
3000 번 읽음
  총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단 '04.6.23 4:38 AM 신고
    :-)*글쎄요, 우리나라가 그렇게 또 여타 다른국가도 그렇게 다 성직자처럼
    정의롭고 진실되게 행동해왔나요.정말 이런 말하기는 싫지만 약육강식의
    사회입니다, 그런속에서 우리나라는 힘도 없고 또과거 6.25때 미국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한미상호방 ↓댓글에댓글
  2. 2. 김단 '04.6.23 4:41 AM 신고
    :-)*호방위조약에의거 한나라가위험에 처해지면 자동적으로 개입하게 되어있습니다.
    만약에 김선일씨 사건으로 우리가 약속햇던 파병안을 철회한다면 당장은 국민들의 여론도 좋아지겠지요, 그러나 만에 하나라도 북한이나 그외 다른국가가 우리나라와 전쟁을 ↓댓글에댓글
  3. 3. 김단 '04.6.23 4:45 AM 신고
    :-)*벌이고 미국이 자동 개입하여 전쟁을 치루다 미국군인들이 전사를하여 미국국민들이 왜 남의 나라에 전쟁에 개입하여 우리젊은이들을 희생 시키냐고하면서 당장 미국군인들을 철수하라고하여 할수없이 미국정부에서 자국 군인들을 철수한다면 ↓댓글에댓글
  4. 4. 김단 '04.6.23 4:50 AM 신고
    :-)*우리국민들은 그때가서 뭐라해야 하나요?
    우리젊은이들의 목숨만 귀하고 당신들 나라의 젊은이들은 파리목숨이라고해야하나요?
    명분없는 전쟁과 명분있는 전쟁이 따로있다고요?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벌어진 전쟁중에 명분있는전쟁은 단 한건도 없었 ↓댓글에댓글
  5. 5. 김단 '04.6.23 4:54 AM 신고
    :-)*습니다. 먼저 침략한자들만 자신들을 정의롭다고 말하지요.
    그리고 오직 승리한 나라의 국민들만이 살아 남았지요.
    이게 바로 일반 동네싸움하고 틀린점이지요.
    동네싸움이야 몇대얻어터지고 말지만 국제사회는 바로 생존과
    직결됩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단 '04.6.23 4:57 AM 신고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는 이런 더러운꼴을 안 당하려면 오로지 우리가 힘을 키우는수밖에 없습니다.
    힘없는나라의 국민들은 아무리 정의와 진리를 외치더라도 국제사회에 나가면
    천덕꾸러기 밖에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7. 7. 서명원 '04.6.23 5:01 AM 신고
    :-)*그래서 제가 간단히 생각한다지 않습니까~
    아직도 모르겠습니다~하지만 분명한건 김선일씨의 명복을 빌어야한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단 '04.6.23 5:10 AM 신고
    :-)*네, 저도 고 김선일씨의 명복을 빕니다, 차라리 그가 좀 잘사는집안에 태어나
    보통의 젊은이들이 누리는 일상이라도 보내었다면 그래도 이렇게 가슴이 찢어지듯이 서글프지는않을터인데,,
    이거 참 오늘 비디오빌려와서 한편보고 잠자려다가 뉴스속보보고 ↓댓글에댓글
  9. 9. 김단 '04.6.23 5:14 AM 신고
    :-)*놀라고 서글프고 안타까워서 여태까지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오늘 잠자기는 다 틀린것 같군요,내일은 눈이 벌개서 돌아다니겠군요.
    글고 누구인지한테인지는 몰라도 억누를수없는 분노만 치솟기만 하는군요 ↓댓글에댓글
  10. 10. 김동현 '04.6.23 6:52 AM 신고
    :-)*김선일씨.. 부디 좋은세상에서 다시 환생하시길... ↓댓글에댓글
  11. 11. 조미자 '04.6.23 9:05 AM 신고
    :-)*미국이 죽인거에요. 미국이.. 포로로 잡힌지 3주랍니다. 그동안 정보빠른 미국은뭐했을까. 우리정부는 뭐했을까. 알고도 알려주지않고..미국이 죽인거에요. 부시 그사이코가죽인거에요 ↓댓글에댓글
  12. 12. 최영주 '04.6.23 9:11 AM 신고
    :-)*김단님 제 생각은 다릅니다. 이런 더러운 꼴을 안당할려면 힘을 키우는것도 중요하겠지만.. 더욱 중요한것은 우리같은 약소국 일수록..정의와 진리를 수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최영주 '04.6.23 9:14 AM 신고
    :-)*또한 한미상호 방위조약이라 해서 무조건적으로 도와주는것이 아니라.. 상호 국가가 침략을 당했을 경우에 해당 되는 것입니다. 남의 나라 가서 싸우는걸 도와주는게 아니라는 거죠. ↓댓글에댓글
  14. 14. 김단 '04.6.23 9:25 AM 신고
    :-)*최영주님/ 말로는 쉽지요,그럼 막상 우리가 타국에 침략을 당해서 미국이
    국내의여론으로 파병을 반대하여 우리가 죽임을 당하여도 그때도정의와진리수호라는 이야기를 할터인가요? 또 당장 주한미군을 모두철수 한다고 하여 그로인해 ↓댓글에댓글
  15. 15. 김단 '04.6.23 9:29 AM 신고
    :-)*발생하는막대한 국방예산으로 인해 극빈층의 지원예산을 투입못하여 그들이 굶어죽으면그때는 뭐라 합니까? 지금도 극빈층은 전기전화 끊겨서 기본적인 생활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그렇게 정의진리를외치려면 절에가야지요, ↓댓글에댓글
  16. 16. 김단 '04.6.23 9:31 AM 신고
    :-)*국제회의 외교관계가 그렇게 단순하게 이루어집니까?지금도 우리나라의 반미감정을 보고 또그들의 성조기를 불태우는것을 보고 미국민들은 당장 주한미군을
    철수하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17. 17. 김단 '04.6.23 9:34 AM 신고
    :-)*외교와 국방은 불가근불가원 윈칙에 따라 철저하게 자국의 이익에따라
    움직이는것이 냉혹한 국제사회의 현실입니다,
    그것은 마치 한집안의 가장이 직장에서 더러운꼴 당하면서 집안식구들 굶어죽이지 않으려고 자존심숙이고 직장에 죽기살기로 나가는것과 ↓댓글에댓글
  18. 18. 김단 '04.6.23 9:37 AM 신고
    :-)*같습니다 님의 생각은 이론으론 또 혈기방장한 한젊은이의 생각으로는 맞습니다,저도 그렇게 했으면 좋습니다.그렇지만 한가정을,한국가를 이끌어나가자면
    자기 마음내키는 대로는할수없다는것도 알아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김단 '04.6.23 9:41 AM 신고
    :-)*어떻게든 이난국을 헤쳐나가고 살아남아야 뒤에 뭐라고 항변이라도 할수있습니다. 광해군이 물러나고 청의침략을 받아 삼전도에서 무릎끓은 인조의 비참함을
    아십니까? 친명파들이 시대의흐름을 읽지못해 오로지명분에만 집착했던 결과가 ↓댓글에댓글
  20. 20. 김단 '04.6.23 9:43 AM 신고
    :-)*그와같은 치욕을 우리에게 안겨주었지요.바로 우리는 광해군의 불가근불가원의
    외교와 철저하게 실리를 챙기는 방향으로 가야 그런 일이 다시는 겪지 않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김단 '04.6.23 9:46 AM 신고
    :-)*이라크에 파병을 안한다고 우리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그들이라크무장단체가
    우리를 도와줄까요? 천만예요.그들도 그들의 이익에 의해 움직입니다.
    지금 극성을 부리는단체는 이라크국민들대다수의 지지를 받고있는 수니파교도들이 아니고 과거 후세인정권 ↓댓글에댓글
  22. 22. 김단 '04.6.23 9:47 AM 신고
    :-)*비호하에 있던 바트당과 알카에다 조직원으로 이루어진 극렬무장단체 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단 '04.6.23 9:49 AM 신고
    :-)*우리도 철저히 실리를 챙기고 우리힘을 키워야 합니다,
    최소한 일본만큼정도는요.그래야 일본,중국,러시아,미국등으로
    둘러싸인 약소국의 입장에서 벗어나 그땐 할말하고 삽시다.
    그대까지는 철저하게 힘을 키워야 합니다.
    그때까지는 국제 ↓댓글에댓글
  24. 24. 김단 '04.6.23 9:52 AM 신고
    :-)*사회에서 인권과 정의를 외치는것은 사치입니다.
    그때까지는 요리조리 피해가면서 타국민들을 살해하는등의 역활은
    피해가되 요령껏 실리챙기고 힘을 키워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5. 25. 김형록 '04.6.23 10:03 AM 신고
    :-)*변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또 한가지 김선일 씨는 기독교 선교사라는 점 또한 짚어봐야 할 것입니다. 지난번 사건 또한 구호활동의 명분으로 위장하여 이라크 현지에 선교활동을 감행한 목사들의 행동이 사회적 물의를 일ㅇ ↓댓글에댓글
  26. 26. 김성민 '04.6.23 9:57 AM 신고
    :-)*ㅠ.ㅠ
    아~ 슬프다.....
    삐리리 부시 부자의 광란에 놀아나는 무능력한 정부에....
    차라리 멋지게 미국이랑 한판붙고 싶다... ↓댓글에댓글
  27. 27. 이태희 '04.6.23 9:57 AM 신고
    :-)*후.....삼가 고인에게 명복을 부디 편하게 가시지는 않았겠지만....뒷일은 우리에게 맡기시고 좋은곳에 가시길..............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댓글에댓글
  28. 28. 김형록 '04.6.23 9:58 AM 신고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러한 결과가 있으리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세상에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입장을 바꾸어 보면 해답을 찾을 수 가 있지요. 알카에다든 뭐든간에 이슬람 무장 세력은 그러한 행동을 할 것이 라는것은 ↓댓글에댓글
  29. 29. 김형록 '04.6.23 10:00 AM 신고
    :-)*불을 보듯 뻔한것이 었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침략자에 대한 응징이겟지요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미국과의 이해관계가 이래지도 저래지도 못하는 이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우선 중요한것은 현지에 있는 우리 국민들을 철 수 시켜 이러한 ↓댓글에댓글
  30. 30. 김형록 '04.6.23 10:07 AM 신고
    :-)*일으킨 것이 있듯이 말입니다. 그들의 종교적 사명으로 선교를 하고자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혼란하고 이라크 현실 속에서 순수하지 못한 그들이 사명이라고하는 선교를 목적으로 활동 한다는 것은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라 여겨 짐니다. ↓댓글에댓글
  31. 31. 김형록 '04.6.23 10:08 AM 신고
    :-)*지금 현제 우리는 메스컴의 과도한 보도의 홍수 속에서 이리 솔렸다 저리솔렸다하는 작금의 현실은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가 아닐가요. ↓댓글에댓글
  32. 32. 김단 '04.6.23 10:39 AM 신고
    :-)*김형록님의 의견에 동감 합니다,방금 YTN 뉴스에서 이라크우리현지교민의 이야기를들어보니 그들 무장 극렬단체와는 달리 현지이라크국민들은 우리나라에 대해 크게 악감정이 없습니다,현재 서희 제마부대 에 대해서도 좋은평이고요. ↓댓글에댓글
  33. 33. 김단 '04.6.23 10:42 AM 신고
    :-)*김선일씨의 살해에대해서도 안타까워하는 살마도 많다고합니다,그런데 언뜻
    뒤에 하는 이야기를 들으니 상사원과 현지외교관도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고
    조만간 거의 대부분 출국을 할예정이라고 합니다,그런데 문제가 되는사람들은 ↓댓글에댓글
  34. 34. 김단 '04.6.23 10:46 AM 신고
    :-)*NGO즉 반전단체회원십여명이 한국에서 현지공관에 신고도하지않고 들어와 그들은 어떻게 통제를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제발 이얼빠진 작자들은 하루빨리
    출국을 하여 제발 이런사태가 또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반전단체라는사람들중에는 기독교단체에 ↓댓글에댓글
  35. 35. 김단 '04.6.23 10:50 AM 신고
    :-)*서온사람들이 꽤잇다고 하더군요,이슬람을 국교로 하고 기독교인을 원수처럼
    생각하는 나라에서 이게 될말입니까? 또한 무장단체뿐만아니라 치안이 극도로
    혼란스런 틈을 타서 외국인을 납치하여 인질금을 타내려는 자들도 무수히 많다고 합니다,이런판국 ↓댓글에댓글
  36. 36. 김단 '04.6.23 10:53 AM 신고
    :-)*에무슨 선교고 반전이 통합니까? 그래도 남아서 하겠다면 하십시요.
    정부의 최소한의 통제에도 따르지않는자들은 국가가 보호해줄필요가 없습니다.
    제생각 같아선 강제로라도 끌고 나왔으면 좋겠는데 현지외교관조차도 그들이 ↓댓글에댓글
  37. 37. 김승열 '04.6.23 10:53 AM 신고
    :-)*김단씨 말대로라면, 한 국가의 가장이 가정을 지키기위해선 그 자식들을 죽여도 된다는 식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8. 38. 김단 '04.6.23 10:56 AM 신고
    :-)*어디 있는지 제대로 파악이 안된다고 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국가와 당신들의 가족들에게 더이상 폐를 끼치지말고
    하루빨리 나오시오!
    드라마 장길산에서 이런구절이 나오지요.북망산천 가고나면 오뉴월 구데기
    보다 못한것이라고!제발 ↓댓글에댓글
  39. 39. 김승열 '04.6.23 10:57 AM 신고
    :-)*어떤 감언이설로도 이 상황을 무마할 순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김단 '04.6.23 10:59 AM 신고
    :-)*김승열님/ 어디 제 글에 자식들을 죽여도 된다고 써놓았습니까?
    제가 전투병파병을 주장했습니까? 제발 엉뚱한소리좀 하지마십시요!! ↓댓글에댓글
  41. 41. 김단 '04.6.23 11:01 AM 신고
    :-)*우리의 상황에 맞추어서 그래도 많은 국민들이 파병을 반대 하니깐
    비전투병파병으로 결정지어진것 아닙니까?
    바로 이런식으로일을 처리하자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김단 '04.6.23 11:04 AM 신고
    :-)*그리고 무슨 감언이설로 상황을 무마하려합니까? 허참 아이가 없군요.
    세상사는것이 그렇게 이론으로 말로 그냥 머릿속으로 생각 하듯이
    살수가 있나여? 만일그렇게 살고 싶다면 머리깍고 절에들어가서 도를
    닦아야지요. ↓댓글에댓글
  43. 43. 김승열 '04.6.23 11:37 AM 신고
    :-)*죽여도 된다고 쓰시진 않았죠. 자식들이 굶어죽지 않도록 하기위해선 어쩔수 없다라고 쓰셨죠. 근데 김선일씨가 죽은건 결국 자식이 죽은게 아닙니까? 그런 뜻에서 한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조미자 '04.6.23 2:15 PM 신고
    :-)*먹여살릴 자식은 없는데 집안엔 먹을게 넘쳐난다. 자식판 대가로 번 음식들이군요 ↓댓글에댓글
  45. 45. 정지오 '04.6.23 1:22 PM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김단씨..글을 읽어보니 저와슨 생각이 많이 다르시군요..뭐 개인차가 있으므로 다른말은 안하겠습니다. 다만 그냥 말씀드리는건. 비전투병도 군대입니다. 총칼 탄약들고 가는 겁니다. 삽질하러 가는게 아니죠.. ↓댓글에댓글
  46. 46. 정지오 '04.6.23 1:23 PM 신고
    :-)*자기나라에 다른나라 군대가 들어온다는거 반기는 사람 없습니다. 아무리 평판이 좋아도 말이죠. 오히려 기업들이 들어가서 사업하고 투자한다면 몰라도..거기에 정부의 대응도 느렸고 판단도 없었습니다. 나라가 김선일씨를 버린거라고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정지오 '04.6.23 1:25 PM 신고
    :-)*5월말정도에 납치된것을 시인했습니다...이건 은폐라고 밖에 말이 안됩니다. 협상을 진행중 여의치 않자 살해를 한거구요..충분히 시간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댓글에댓글
  48. 48. 정지오 '04.6.23 1:30 PM 신고
    :-)*파병을 한다 치면 대테러 방비가 되어 있는지도 의문시 됩니다...아침에 지하철이폭파될수도 있습니다..그만큼 우리나라 허술하죠..미국은 자국의 안전을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붇고 있습니다..대책이 시급합니다..이젠 우리도 안전하지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49. 49. 박종용 '04.6.23 1:48 PM 신고
    :-)*애꿎은 소주만 까고 있습니다.
    빌어먹을...
    외교부장관이란 사람은 자신들의 무능은 슬그머니 감추고 X 같은 개소리나 늘어놓고 있네요.
    국내에선 자살하려 한강을 기웃거리고 돈벌러 나가선 목잘려 돌아온다는 어떤 분의 말이 너무나 공감됩니다 ↓댓글에댓글
  50. 50. 류근석 '04.6.23 2:15 PM 신고
    :'(점점더 어렵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어떤것이 좋을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박준화 '04.6.23 2:16 PM 신고
    :-)*미국놈이 이라크놈을 때렸습니다. 너나쁜놈이지? 하고 이라크놈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근데 미국놈은 증거가 있다면서 묵사발나도록 패주었습니다. 옆에있던 미군놈 친구 한군놈이 내가 쟤 친구인데 치료해줄께 하고 괜히 나섰습니다. ↓댓글에댓글
  52. 52. 박준화 '04.6.23 2:18 PM 신고
    :-)*그러다 열받은 이라크놈한테 칼에 찔렸습니다. 이제 미국놈 또라이짓좀 하지맙시다. 평화던, 재건이든 핑계대지말고 미국놈 가는데 나서야 미국놈이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똘마니짓좀 하지말아야되요 ↓댓글에댓글
  53. 53. 박준화 '04.6.23 2:18 PM 신고
    :-)*그러니까 한국정부는 미국 똘마니다라는 말이 떠도는것임 저죽는지도 모르고 나서네. ↓댓글에댓글
  54. 54. 박준화 '04.6.23 2:19 PM 신고
    :-)*파병할거면 미국 눈치보지 말고 하던지 할건지 말건지 뒤에 숨었다가 괜히 타이밍 못맞춰 병신되지 말고. ↓댓글에댓글
  55. 55. 박대업 '04.6.23 2:20 PM 신고
    :-)*다 필요 없고 내가 필요한것은 우리 선일씨를 죽인넘을 체포해서 대한민국으로 데려와서 얼마나 무고한 사람을 죽였는가를 뼈져리게 한번 느껴볼 필요성이있습니다
    안되면 목아지를 따서라도 죽여야한다
    정부는 비공식적으로 특공대라도 파견하라 ↓댓글에댓글
  56. 56. 정재헌 '04.6.23 6:11 PM 신고
    :-P* 한국사람덜은 참 불쌍해여.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우습게 여기니. 파병방침 확정발표가 뭐가 그렇게 급했나여? 국민의 생명보다 더 중요한 국익이 세상에 어디 있을까? 그래도 그중 젤 나은 넘이란 게 이모양이니 다른 넘들이 할 때는 상상이 안가네 ↓댓글에댓글
  57. 57. 최경환 '04.6.23 9:14 PM 신고
    :-)*다음에는 약한 나라에서 태어나지 마세요...제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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