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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보복이 필요할때입니다!

 

군기 잡는다고 맨날 구타만하고 욕설을 퍼붓는 우리 군...

드디어 그 잡은 군기를 가지고...피의 보복을 하시오!

특히 특전사 전원 파견을 하여 다 때려 죽입시다!



2004-06-23 09:00:45
1489 번 읽음
  총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성민 '04.6.23 9:52 AM 신고
    :-)*그럼 당신이 특전사에 자원하시요.
    특전사는 무슨 슈퍼맨이오?
    애초에 남의나라 전쟁에 자국의 잇권을보고 달려든게 잘못이지....
    당신 가족이 특전사 병사라면 보내라고 하시겠오? ↓댓글에댓글
  2. 2. 김태훈 '04.6.23 10:38 AM 신고
    :-)*존나 짜증나네...그러면 특전사는 개폼으로 있는거냐????????????? 이럴때 나가서 싸우라고 있는거다!!!! ↓댓글에댓글
  3. 3. 박병철 '04.6.23 10:44 AM 신고
    :-)*싸우자고 하는 사람들 모아서 이라크로 보내면 해결되는거 아닙니까?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오늘 촛불시위 한다던데, 테러범 척결하고 싶은 사람들 모아서 이라크로 보내서 테러와의 전쟁을 벌리는겁니다. ↓댓글에댓글
  4. 4. 유승균 '04.6.23 10:55 AM 신고
    :-)*군대는 개폼으로 있는게 아니죠.. 원추~ ㅡ.ㅡb ↓댓글에댓글
  5. 5. 엄우성 '04.6.23 11:04 AM 신고
    :-)*정말 초딩들만 있나.. 도저히 못봐주겠네.. 뭘 쳐들어가나? 가서 때려부시면
    걔네들이 가만히 있나? 또 잡아다가 참수시키지.. 보이지 않는적과의 싸움을
    하는셈이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처럼.. 보복은 보복을 낳는것임을 왜모르나
    가장큰복수는 ↓댓글에댓글
  6. 6. 엄우성 '04.6.23 11:06 AM 신고
    :-)*용서란다.. 파병철회해야한다.. 괜히 원수지간을 만드는구나 정부가..
    경제적이익을 위해 파병한다지만.. 테러단체의 표적이된이상.. 중동에서
    장사해먹긴 다 틀렸다.. 벌써부터 삼성전자나 대기업들 다 도망온다..
    이익은 있는자들이 먹고.. 피 ↓댓글에댓글
  7. 7. 이창영 '04.6.23 11:13 AM 신고
    :-)*뭘~ 우리식구 건들면 어찌되는지 보여 주어야 한다... ↓댓글에댓글
  8. 8. 양이성 '04.6.23 11:29 AM 신고
    :-)*특전사는 뭐하러 있나고? 전투에서 특수입무를 하기 위해 있는거지
    남들 복수나 해주려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김선일씨 때문에 열받고 그런건 알지만 너무들 극단적으로 생각하지들 마세요.. ↓댓글에댓글
  9. 9. 김성민 '04.6.23 11:36 AM 신고
    :-)*태훈씨 특전사는 람보가 아닙니다.
    피의 복수는 피를 부를뿐입니다.
    어찌보면 빈라덴이 한 테러라는것도, 어찌보면 윤봉길의사의 그 도시락 폭탄이랑 뭐가 다른가요.
    지금필요한건 특전대가 아니라, 파병철회와 파병인원의 복귀입니다.
    건설 ↓댓글에댓글
  10. 10. 김성민 '04.6.23 11:37 AM 신고
    :-)*이나 구호가 일요하다면 다른 민간단제를 제대로 보내야 합니다.
    전쟁 진짜 싫다....... ↓댓글에댓글
  11. 11. 장재영 '04.6.23 11:45 AM 신고
    :-)*피는피를부를뿐...더이상의 피를안보는게 이득이죠. 안끼여도 될싸움에 끼여서, 작년 911테러같은일이 국내에 안생길수도 없는일이고..그네들에게 똑같이 대응하면 똑같은 꼴을당할뿐이랍니다. 그저 그나라에서 자국민들을 모두 데려오는것이 우선이겠죠. ↓댓글에댓글
  12. 12. 도현철 '04.6.23 12:52 PM 신고
    :-)*조폭 영화들이 한동안 유행하더니 전부다 조폭 심리를 가지고 있구나.
    지금 우리학교 애가 옆 학교 가서 얻어맞고 왔다고
    우루루 몰려가서 누가 때렸는지 모르니까 그냥 아무나 붙잡고 패죽이자..
    뭐 그런 이야기구나..니 정신수준이 한심하다 ↓댓글에댓글
  13. 13. 조미자 '04.6.23 1:50 PM 신고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안했다면, 증거도 없는 것들을 이유로 명분도없는 싸움을 걸지 않았다면 김선일씨 이전에 그누구도 목이 잘려져 죽어나가진 않았겠지요. 참혹하게 죽진않았겠지요. 사람들의 마음속에 이런 충격적인 모습은 있어야할 이유조차없었겠지요 ↓댓글에댓글
  14. 14. 임재훈 '04.6.23 1:54 PM 신고
    :-)*군인도 아닌, 민간인으로 전장에 가 있던 우리 동족이 죽었네요...과연 자국의 몇 푼 이익을 위해 파병했던 걸까요? 아니면, 우리 민족의 생존을 위해 편가르기에 동참했던 걸까요? 이런 정의와 평화를 부르짓는 시대가 얼마나 오래갈까요? 힘과 폭력의 ↓댓글에댓글
  15. 15. 임재훈 '04.6.23 1:56 PM 신고
    :-)*논리 앞에서, 우리는 앞으로 어떤 태도로 맞서야 할까요?
    군인이 임무를 수행하다가 전사하였다면 모르되, 힘없는 민간인을
    붙잡아 살해한 그들의 비겁함을 어떻게 벌할까요?
    우리가 잘못했으니, 벌을 받은 걸까요? ↓댓글에댓글
  16. 16. 김남영 '04.6.23 2:20 PM 신고
    :-)*제발 정신차리시오.. ↓댓글에댓글
  17. 17. 강도천 '04.6.23 4:40 PM 신고
    :-)*김선일씨의 죽음의 책임은 우리정부에 물어야 되는것이지 이라크인에게 묻는다는건 초딩적인 발상입니다....누구를 다 때려죽이라는 것인지.... 김좌진 장군이 청산리전투에서 일본놈들 많이 죽였다고 왜놈들이 우리민족 다죽여두 된다는 발상과 같은데... ↓댓글에댓글
  18. 18. 김규현 '04.6.23 6:27 PM 신고
    :-)*복수하지 말자는구만.. 옆에 친구가 칼질당해 죽어도 가만히 참는게 이득이라면서 마음으로만 삭히고 친지가 죽어도 죽인놈에게 최대의 복수는 용서라면서 가만히 있겠네요. 참 사상이 좋으셔서들 좋겠습니다. 저같으면 TV에서 울음을 터뜨리는 김선일씨 가족 ↓댓글에댓글
  19. 19. 김규현 '04.6.23 6:28 PM 신고
    :-)*을 봐서라도 확실하게 죽음에 대한 담판을 짓던지 말살시키겠습니다.
    여러분은 현명하셔서 피하시겠지만 때로는 당돌함도 필요한 겁니다.
    우리나라 파병이 전투인원도 아닙니다. 근데 왜 죽였을까요?
    좀 생각하고 당돌함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창윤 '04.6.23 6:31 PM 신고
    :-)*↑비교할때가 없어 짐승만도 못한 놈들을 김좌진장군과 비교를 하냐..?
    위인을 욕되게 하지마라...진짜 초딩보다 못한x.. ↓댓글에댓글
  21. 21. 도현철 '04.6.23 6:33 PM 신고
    :-)*김규현씨, 우리나라가 추가파병하기로 한건 전투병입니다....
    그리고, 복수와 용서를 할때 대상을 정확히 해야 되지 않나요 ?

    살인범이 서초동 살면, 서초동 사람들 다 죽여야 하나요 ?
    테러리스트가 아랍인 이면 아랍사람들 다 죽여햐 하 ↓댓글에댓글
  22. 22. 도현철 '04.6.23 6:36 PM 신고
    :-)*미군이 우리 민간인 죽인 사건도 많으니 미국도 가서 다 죽일까요 ?
    우리나라 민간인들이 외국나가서 죽으면, 그나라들 다 없애버릴 건가요 ? ↓댓글에댓글
  23. 23. 도현철 '04.6.23 6:37 PM 신고
    :-)*테러리스트들을 찾아내 처벌하는 건 물론 필요하지만...
    그걸 위해서 전투병을 보내서 이라크의 민간인들을 때려잡아야 하는건 아니죠. ↓댓글에댓글
  24. 24. 김규현 '04.6.23 6:42 PM 신고
    :-)*도현철님. 인터넷상에서는 님이라 호칭하는게 예의입니다. 참고하세요.
    저는 아랍사람들 다죽여야 한다고 주장한적이 없네요. 확대해석하신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추가파병이 전투인원인지는 모르나 아마 재건을 위한 목적인것으로
    알고 있 ↓댓글에댓글
  25. 25. 김규현 '04.6.23 6:44 PM 신고
    :-)*있습니다. 그리고 먼저 해야할 것은 복수가 아닌 김선일씨에
    대한 죽음의 사과이며 그것이 여의치 않을 시 협력단체에
    대한 점진적인 보복입니다.

    여기서 후퇴하면 이후 다른나라 파병은 물론 전세계적인
    우범국가로 전락하게 됩니 ↓댓글에댓글
  26. 26. 김규현 '04.6.23 6:46 PM 신고
    :-)*우리나라 사람이 공개적으로 처참하게 죽고 부비트랩용으로
    사용당한것에 대한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는다면 아마 제 2
    제 3의 희생자가 나오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아마 이런것을 전례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규현 '04.6.23 6:47 PM 신고
    :-)*이점에 대해서 의문이나 문의가 있으시면 댓글을 남겨주시고
    타당한 반론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전동령 '04.6.23 7:31 PM 신고
    :-)*"씨" 나 "님"이나...모두 존댓말입니다.
    별걸다 가르치십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김규현 '04.6.23 7:34 PM 신고
    :-)*인터넷상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다른데 가셔서 씨라는 호칭 쓰는지 확인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거의 대부분 님이라고 호칭할 겁니다. ↓댓글에댓글
  30. 30. 김규현 '04.6.23 7:38 PM 신고
    :-)*주제 넘게 이야기 한점 죄송합니다. _(__)_ ↓댓글에댓글
  31. 31. 정우석 '04.6.23 7:40 PM 신고
    :-)*보복이 두려워서 자꾸 피하면 언젠가 집단 따돌림 당할것입니다. 이럴때일수록 강하게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32. 32. 도현철 '04.6.23 9:44 PM 신고
    :-)*김규현님. 씨라는 호칭에서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리죠.
    님의 글에서도 김선일씨 라는 표현이 있긴 하지만..뭐 그냥 넘어가고.
    애초에 원래 글을 쓴 김태훈 님 글을 보면 아랍권에 대한 대학살을 벌이자..
    라고 해석이 되서 쓴 댓글이고요. ↓댓글에댓글
  33. 33. 도현철 '04.6.23 9:45 PM 신고
    :-)*전투병을 재건목적으로 보낸다 ?
    참 이해하기 힘든 명제군요.
    그야말로 순결을 지키기 위해서 강간한다 라는 표현이 어울릴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도현철 '04.6.23 9:46 PM 신고
    :-)*서희 제마 부대가 훌륭한 활동을 한것에 대해서는 반론의 여지가 없지만
    특전대 50%로 구성된 전투병 부대가 이라크에서 무슨 재건활동을 할까요 ? ↓댓글에댓글
  35. 35. 도현철 '04.6.23 9:47 PM 신고
    :-)*테러리스트 집단에 대한 심판이 있어야 한다는 점에는 찬성하지만
    그건 5천명의 무장 전투병을 보내서 해결할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만 ? ↓댓글에댓글
  36. 36. 도현철 '04.6.23 9:48 PM 신고
    :-)*공개적으로 테러를 당하면 철저하게 응징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과 미국에 대한 테러가 역시 없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댓글에댓글
  37. 37. 도현철 '04.6.23 9:49 PM 신고
    :-)*이스라엘은 자기네 민간인도 아닌 군인들이 한명 죽으면
    팔레스타인 민간인 지구에 미사일을 쏴 버립니다.
    그럼에도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분쟁은 끝날 기미가 없고요. ↓댓글에댓글
  38. 38. 도현철 '04.6.23 9:50 PM 신고
    :-)*우리나라 전투병들이 가서 탱크를 몰고 이라크 민간인들
    1000명과 테러리스트 용의자 10명을 함께 죽여버리면
    김선일 님의 영전에 위로가 되는 건가요 ? ↓댓글에댓글
  39. 39. 도현철 '04.6.23 9:52 PM 신고
    :-)*진정 복수를 하고 싶다면 특전사 2개 부대 정도만 파견해서
    미군과 협력해서(어차피 이라크 내에서 정보를 쥐고 있는게 미국이니..-_-)
    이번 테러 집단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서 진압 작전을 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 ↓댓글에댓글
  40. 40. 도현철 '04.6.23 9:53 PM 신고
    :-)*팔루자 지역에 5천명을 무장시켜 보내서 수상한 놈 있으면
    다 쏴죽여 가면서 필연적으로 따를수 밖에 없는 민간인 피해를 양산해서
    제2의 테러리스트를 만들어내는게 복수입니까 ? ↓댓글에댓글
  41. 41. 도현철 '04.6.23 9:54 PM 신고
    :-)*뭐 님께서 우리 자랑스런 국군은 절대 민간인 피해 없이
    테러리스트 들만 잡아낼수 있다고 믿는다면 할말 없습니다만... ↓댓글에댓글
  42. 42. 이창재 '04.6.24 12:11 AM 신고
    :-)*UDT...해군특수부대죠?왜 이런걸 만들었을까요?북한이랑 전쟁할려고 만든겁니다..이제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그러니 사용을 해야 겠지요?날마다 훈련만 하면 뭐합니까...한번 훈련나가면 6개월..그 시간이 헛되지 않게...한번 보여주세요 ↓댓글에댓글
  43. 43. 김명수 '04.6.24 9:30 AM 신고
    :-)*우리나라 군대 전천후 입니다. 비록 특전대가 50%이상이라고 하지만 군대 갔다 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못 하는일 없습니다. 충분히 재건목적으로 쓰일수 있죠. ↓댓글에댓글
  44. 44. 정청 '04.6.24 7:40 PM 신고
    :-)*전투병이 가서 재건 사업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라크인들이 그렇게 생각할까요? 총칼들고 와서 너희들 도와줄테니 걱정말아라고 하면 누가 믿습니까? 게다가 우리나라가 이라크의 원수인 미국의 똘마니라는 것은 전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고 피는 피를 ↓댓글에댓글
  45. 45. 정청 '04.6.24 7:41 PM 신고
    :-)*부를 뿐입니다. 물론 이라크인들의 테러가 군인이나 정부관계자가 아닌 민간인을 향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고 테러리스트들을 찾아내 처벌은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게 이라크인들에 대한 분노로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지금 이라크는 전쟁을 치르고 ↓댓글에댓글
  46. 46. 정청 '04.6.24 7:43 PM 신고
    :-)*있습니다. 그것도 "전쟁중 가장 신성하다고 할 수 있는 외세의 지배와 억압을 물리치고 자주적 독립을 쟁취하기 위한 민족해방전쟁" 을 말입니다.
    역지사지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라크인의 입장이 되어 보십시오. 외국놈들이 쳐들어와 친척, 이웃 가리지 ↓댓글에댓글
  47. 47. 정청 '04.6.24 7:45 PM 신고
    :-)* 않고 죽이고 있는데 가만 있겠습니까? 총칼들고 싸우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이라크인들한테는 미국의 똘마니인 우리도 미국과 다를바 없이 보일 수 도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피는 피를 부릅니다. 우리가 이라크 가서 테러리스트 색출한 답시고 들쑤시면 ↓댓글에댓글
  48. 48. 정청 '04.6.24 7:47 PM 신고
    :-)* 이라크인들은 서울 시대 한복판에 대형 테러를 감행할 수 도 있습니다. 대구지하철 참사 기억하시죠? 만약 서울 종로역같은데다가 맘먹고 테러한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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