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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씨의 죽음을 애도하며

 


일제강정기때 동학사상에 심취한 김좌진장군과 홍범도장군은 게릴라전쟁으로 일제세력을 몰아내려 하였다. 그리고 많은 전장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일본에게서 돌아온것은 독립군에게 도움을 준 민간인의 마을사람들을 몰살시키는것이었다. 일본에게는 그들은 테러집단이었을것이다.지금의 미국이 이라크의 쳐들어간것처럼 말이다.


이라크에 있다는 생화학무기는 원래부터없었다는건 알려졌고 석유때문이었고 현재 텍사스의 많은 석유회사가 이라크재건이라는 명목하에 들어가있다. 양키들이 들어와서는 자원이라고는 석유밖에 없는 나라에서 석유빼았아가고 자국 군인들을 죽이고 자국의 지도자를 잡아가는데 일제시대에 수많은 광산개발로 얻은 자원들과 농민들이 가꾸워놓은 질좋은 쌀을 가져가고 고종임금을 퇴위시키킨것과 무엇이 다른가?


그들이 테러집단인가? 아니다 그들은 조국을 위해 싸우는 독립군이다. 왜 우리와 그들을 다른 잣대로 보는가? 그들이 정말 큰힘이 있다면 미국과 과감하게 싸울것이다. 그러나 그들에겐 그런 힘이 없다.


우리나라가 말하는 재건이 무엇인가? 많은 아프리카 나라에 재건이 필요하고 지금 현재도 동족끼리 총을 겨눈 나라가 많다. 그들에겐 아무 관심도 없으면서 유독 미국이 저지른 일에 도움을 주려는가?


베트남전쟁에 파견하고 아프칸전쟁에 파견하고 앙골라전쟁에 파견하고 미국이 요청하면 다 가주는 나라가 지금 대한민국이라고 말하는 미국의 속국 아닌가. 장갑차에 우리의 딸들이 깔려죽었어도 미군에 의해 사람이 죽어도 방관하는게 지금 현재의 미국때문에 일하는 정치인들의 나라 아닌가?


그들이 진정 국가의 미래를 위한다면 철군하여야 한다. 국익이라는 이름하에 미국따라 쫄래쫄래 들어가서 기업들이 먹을 빵부스러기라도 얻어오려는데 그 빵부스러기가 민간인의 죽음과 국가의 안위와 바꿀만 한가? 나중에 제 2의 김선일씨가 생겼을때 혹은 9.11테러같은게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났을때 정부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


미사일하나 쏘는대도 미국한테 허락받는 나라에서 더 이상 무엇을 바랄수 있을지 의문이다. 김선일씨 죽은후 NSC에서 2시간동안 회의했다는게 고짝 그런 바른생활에서 본듯한 글이 전부인가?


지금 나는 노무현대통령하고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의원들하고 파견의견분분한때 파견찬성하던 친미,보수,친노세력들 전부 이라크로 보내버리고 싶다.



트레이시
2004-06-23 10:57:20
689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성현 '04.6.23 11:03 AM 신고
    :-)*그런데 왜 김선일 씨를 죽이냐 우리가 침략군이냐..욕나오려 하네.. ↓댓글에댓글
  2. 2. 박관식 '04.6.23 1:20 PM 신고
    :-)*이라크에서 우리나라보고 군인들 와서 재건해달라고 했습니까? 자기 나라에 군대가 와 있으니 당연한거죠. 들어가 있는사람이 의사나 간호사,건축하는사람,자원봉사하는 사람입니까? 군인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강민수 '04.6.23 1:33 PM 신고
    :-)*김선일씨는 민간인입니다. 군인이 아닙니다. 왜 죄없는 민간인이 표적이 되어야 합니까 지금 우리한국의 죄없는 민간인이 저 괴한들에게 죽었습니다. 이 자체로 난 분해서 미칠것 같은데 당신은 분하지도 않습니까? 민간인이 죽었습니다. 한국의 민간인이요. ↓댓글에댓글
  4. 4. 안계환 '04.6.23 1:46 PM 신고
    :-)*▶◀ 故 김선일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5. 5. 안계환 '04.6.23 1:50 PM 신고
    :-)*저런 나쁜놈들~~
    잡아서 손가락 부터 하나하나 씩 고통을 주면서 잘라야할 놈들~
    얼마나 고통 쓰러웠을까? ▶◀ 故 김선일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로 이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단 '04.6.23 2:20 PM 신고
    :-)*정신나간 소리를 하고 있군요,그들이 애국테러단체라구요,그들의 생각과
    이라크일반국들의 생각과는다릅니다,초기에 미군이 후세인을 거꾸러트릴땐
    그들도 미군을 좋아했습니다,지금은 포로학대와 민간인 사살로 인해 여론이 좋지않지만요,글고 그무장단 ↓댓글에댓글
  7. 7. 김단 '04.6.23 2:24 PM 신고
    :-)*체들의 주근거지는 후세인치하에서 호의호식하던 바트당과 아랍권에서도 그리
    여론이 좋지않은 알카에다의 잔재들 입니다.
    그리고어디서 안중근의사나 윤봉길의사가 민간인그것도 아무힘없는 외국민간인들을 상대로 저런 야만적인 행동을 한적이 있습니 ↓댓글에댓글
  8. 8. 김단 '04.6.23 2:27 PM 신고
    :-)*까?그리고 그들은 우리가 파벼아기도 전에 이미 9.11테러와 같은 테러를
    우리나라에서도 자행하려다 실현가능성이 낮아 포기했던 자들입니다.
    그들이 그래도 애국테러단 입니까?
    박관식씨 제발 좀 상황좀 똑바로 보십시요.그리고 감히 함부로 김좌 ↓댓글에댓글
  9. 9. 김단 '04.6.23 2:30 PM 신고
    :-)*진장군과 비교하다니 정말 어제 새볔부터 열받아서 잠못자고 있는데
    더 이상 열받게 하지마십시요,그리고 당신은 양심적병역 운운하면서
    집총을하지않겟다는 철딱서니 없는 자들과 다를바가 없는사람이오. ↓댓글에댓글
  10. 10. 김정한 '04.6.23 3:56 PM 신고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미국를 주도로 파병에 찬성한 나라는 중동이란 석유자원을 무시 못할겁니다. 중동에까지 주도적인 입장을 고수하고픈 미국이란 나라의 이기심에 동조한 것밖에는 안돼는 것입니다. 정부는 파견지역이 안전하고 이라크인들은 우호적으로 ↓댓글에댓글
  11. 11. 김정한 '04.6.23 3:56 PM 신고
    :-)*한국군들을 대하고 있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민간인들은 당연히 한국신분으로는 안전 할꺼란 판단을 할수 있다는거죠. 1차적인 책임은 비열한 방법으로 민간인들을 살해한 알케에다 테러집단에 있구요. 2차적 책임은 파병명분을 찾을려고 사실은 숨기고 안전 ↓댓글에댓글
  12. 12. 김정한 '04.6.23 3:56 PM 신고
    :-)*하다. 파병은 아무문제 없다란 식으로 여론을 이끈 정부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외교력이 이정도 밖에 안됐다는거에 정말 실망을 감출수가 없더군요. ↓댓글에댓글
  13. 13. 김정한 '04.6.23 4:07 PM 신고
    :-)*이번 이라크전이 제2의 베트남전쟁으로 이어질수 있다는겁니다. 박정희는 우리군인들의 피로 벌어들인 돈으로 포항제철을 세웠죠. 그러고 자기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했다고 공적을 치하 했습니다. 이번엔 우리자본으로 파병을 하는거지만 ↓댓글에댓글
  14. 14. 김정한 '04.6.23 4:07 PM 신고
    :-)*우리군인들의 피로 장기적인 이익을 발생했다고 공적을 치하하는 일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군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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