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성 자 : 곰 돌 이
| ||||||
| Ⅱ |
| ||||||||||||||||||||||||||||||||||||||||||||||
먼저 제품의 얼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박스부터 훑어 보도록 하자.
전형적인 황색 박스에 포장되어 있다. 조금 상태가 안좋은데, 택배 배송으로 인해서 약간 훼손된 상태라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다. -.-;
박스 전면을 보자.
전면에는 3R System의 마스코트가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 제품의 외형에 대한 이미지가 전혀 없는 박스는 좀 아쉽다. 이왕이면, 그림으로라도 제품의 외형을 나타내 주었다면 조금이나마 제품에 대한 이미지 전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PC를 위한 미들타워 케이스'라는 문구가 보이고, 그 하단에는 무소음(저소음이 맞을 듯... ^^; Noiseless) 팬인 오메가팬을 알리는 문구가, 그리고 좌측 상단에는 3R System의 R203 이라는 제품명이 적혀 있다.
박스의 측면에는 역시 제품명과 함께, 파워 미포함 모델임을 알 수 있는 도표와 Noise Zero를 알리는 오메가팬에 대한 명시가 되어 있다.
그럼 박스를 개봉하여 보자.
박스를 개봉하면 양쪽에 충격 방지용 스티로폼이 위치해 있고, 제품은 긁힘 등을 방지하기 위한 비닐로 포장되어 있다. 은색의 제품이 얼핏 봐도 심플해 보인다.
비닐까지 제거한 R203 케이스의 전체적인 외형이다.
이 제품은 실버(Silver) 색상을 가진 제품으로, 상당히 심플하며, 깨끗한 이미지가 눈에 확 띈다.
전면을 살펴 보면, 먼저 5.25" 외부 베이가 모두 4개 제공되고 있으며, 3.5" 외부 베이가 2개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각 부분에 상세는 다음을 보자.
전면의 좌측 상단에는 제품명이 블랙톤으로 적혀 있다. 좀 더 고급스러웠으면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비하면... ^^;
5.25"와 3.5"의 중간쯤에는 심플함과 무소음의 오메가팬을 알리는 문구가 위치해 있다.
그 하단에는 2개의 버튼과 2개의 LED부가 있는데(3번째 사진 참조), 최상단이 파워 버튼이고, 중간에는 리셋 버튼, Power LED, HDD LED 순으로 배열되어 있다. 버튼감은 그런대로 괜찮았다. 리셋 버튼은 상당히 좁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혹시나 모르고, 리셋 버튼을 눌러 버리는 만행9?)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서 상당히 마음에 든다. 파워 LED와 HDD LED는 일자형의 플라스틱창을 통해서 외부에 작동여부를 알려 주게 된다.
최하단에는 3개의 단자부가 위치해 있는데, 좌측부터 마이크 입력단자, 출력단자, USB 2.0 단자가 있다. 가장 일반적은 구성으로, 저가형의 케이스이다 보니 IEEE1394 단자는 보이지 않는데, 뭐 솔직히 사용자가 많지 않은 관계로 그렇게 구애받을 일은 없겠다. 하지만, 외부에 그냥 노출되어 있어서 먼지에 상당히 약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왕이면, 전면 도어부를 만들어 내부에 배치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상단은 별 특징없이 매끄러운 도장이 눈에 띈다. 하단은 은색 도장은 없고, 그냥 녹방지 코팅만 되어 있는 상태이다. 총 4군데에 지지대가 존재하며, 전면 베젤의 하단과 맞닿는 부분에는 전면에 설치할 80mm팬을 통해서 외부의 공기가 유입될 수 있도록 통풍구 역할을 한다.
하단에는 이미 언급하였던 4개의 고정 지지대이다. 케이스의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진동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부분인데, 재질이 플라스틱이라서, 딱딱하다. 바닥이 유리 등일 경우에는 쉽게 케이스가 미끄러져 버린다. 연질의 고무를 사용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바닥의 중간 쯤에는 왠 통풍구도 아니고, 이름 모를 홀들이 뚫려 있는데, 이것은 예전에 커다란 원형의 PC 스피커를 사용하던 케이스에서나 볼 수 있었던 PC 스피커의 고정부분으로 솔직히 요즘은 이러한 PC 스피커는 사용하지 않는다. 물론, R203에도 실제 PC 스피커는 아주 소형의 제품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므로 이 홀은 무용지물이다.
후면부에는 일반적인 미들타워 케이스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최상단에는 파워의 고정을 위한 홀이 마련되어 있다. 일반적인 형태로 무리가 없다.
그 하단의 좌측에는 메인보드의 백패널에 해당하는 부분이 있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형태의 브라켓이 고정되어 있는데, 일회용이라 백패널의 외형이 다를 경우에는 이 부분은 제거하고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브라켓을 장착하여 고정하여야 한다.
그 우측에는 80mm 팬 고정용 홀이 위치해 있다. 한 개의 팬이 장착 가능한데, 좀 더 냉각을 고려한다면, 2개의 후면팬을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팬의 스펙에 대해서는 뒤에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다. 팬의 구멍은 상당히 넓게 되어 있어서 통풍에 별로 방해가 되지 않을 것 같다.
최하단에는 총 7개의 슬롯부가 존재하는데, 역시 일회용이라 신중히 제거해야 한다. 물론, 추가 슬롯용 가이드를 제공해 주지만 말이다.
측면 도어부를 살펴 보도록 하자.
우선적으로 측면 도어의 손잡이부가 마련되어 있으며, 인텔의 권장사항인 에어덕트를 위한 홀이 마련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통풍을 고려하여 홀들이 마련되어 있다.
총 4군데에 고정되어 있으며, 측면팬이 장착되어 있음을 얼핏 볼 수 있다. 내부를 살펴 보면서 자세히 보도록 하자.
손잡이부도 상당히 깔끔하게 도색되어 있어서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그럼 다음 장에서는 측면 커버를 제거한 상태의 내부 구석 구석을 살펴 보도록 하겠다. 물론, 내용물도 같이 언급하도록 할 것이니 기대하시라~~~
| |||||||||||||||||||||||||||||||||||||||||||||||
| Ⅲ |
| ||||||||||||||||||||||||||||||||||||||||||||||||||||||||
이번 장에서는 내부 상세와 함께 내용물을 살펴 보도록 하자.
우선적으로 측면 도어를 오픈하도록 하겠다.
상당히 넓은 내부를 볼 수 있다. 요즘의 미들타워 케이스들과 내부 구조는 거의 동일하다.
차례차례로 각 부분에 대해서 상세히 살펴 보도록 하자.
우선적으로 내부에 담겨 있는 내용물은 무엇인지 알아 보자.
한 봉지의 비닐팩 안에 모든 내용물이 담겨져 있다. 메뉴얼도 물론 눈에 들어온다.
먼저 좌측부터 2개의 슬롯 가이드와 한개의 2개의 홈이 파인 가이드, 가운데에는 품질보증서 겸 설명서, 그 우측에는 PC스피커, 나사류가 담기 봉지로 구성되어 있다.
2개의 홈이 파인 가이드는 뒤에 설명드리겠지만, 전면의 출력 단자 및 마이크 입력 단자의 후면 메인보드의 단자와 연결을 위한 케이블이 지나가는 홀이다.
메뉴얼을 살펴 보자.
메뉴얼은 전면에는 품질 보증서의 일부분과 취급시 주의사항에 대해서 명시되어 있고, 케이스의 전면 구성도도 나와 있다. 우측에는 케이스 전면 구성도와 각 케이블의 연결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쉽게 조립이 가능하다. 또한, 후면에는 메인보드 고정용 서포트의 설치방법과 USB 케이블의 메인보드로의 연결법, 마지막으로 문제 해결란을 두어서 가장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이 설명되어 있다. 고가의 케이스처럼 책자식이 아니라 한장의 메뉴얼이라서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 정도면 왠만한 사용자라면 쉽게 조립이 가능하다.
내용물을 살펴 보았으니 이번에는 케이스의 각 부분을 상세하게 다루어 보도록 하겠다.
먼저 측면 도어를 살펴 보자. 이유는 아실 것이다. 중요한 부분이 에어덕트가 있으니 말이다. ^^;
측면 도어의 안쪽을 살펴 보면, 에어덕트와 장착되어 있는 오메가팬이 눈에 들어온다.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분해해 보도록 하자.
에어덕트의 고정은 측면 도어에 쿨러-에어덕트 고정부(나선형 홈이 있는)-덕트부(CPU쿨러와 맞닿는)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쿨러는 이미 앞에서 언급한 바 있는 3R System에서 개발한 오메가 80mm팬이 장착되어 있다. 스펙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네번째 사진참조), 1600rpm±10% 내외의 회전속도를 가지고 있고, 1m반경내에서 15.0dBA라는 상당히 낮은 소음도를 가지고 있다. 이 정도면 거의 무소음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조용한 편이다.
쿨러와 조립되는 에어덕트의 고정부는 덕트부를 마음대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CPU쿨러의 높낮이에 맞춰서 덕트부를 올렸다 내렸다 조절하면 된다. 약간은 헐거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쉽게 빠질 정도로 허술하지는 않아서, 케이스의 이동으로 인하여 높낮이의 변화가 생길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이젠 본격적으로 케이스의 내부를 살펴 보도록 하자.
전면 베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전면 베젤을 본체에서 분해하기 위해서는 고정된 나사를 제거해야 한다. 총 6군데에 이 고정 나사가 위치해 있는데, 타 케이스에서는 플라스틱의 걸쇠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특이하게 나사를 이용하였다. 물론, 두 방법 다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존재하는데, 나사로 고정하게 되면, 아주 튼튼하게 고정이 될 뿐만 아니라, 잦은 탈착으로 인한 변형으로 전면 베젤의 연결부가 헐거워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는 하지만, 불리시에 항상 6개의 나사를 제거해야 하는 불편함도 따른다. 뭐, 자주 전면 베젤을 분리할 일은 없으니 뭐 두 방법 모두 별 상관은 없겠다.
이 나사를 제거하고 나면, 전면 베젤을 분리해 낼 수 있다.
전면 베젤을 떼어내서 내부를 보면, 4개의 5.25" 베이 커버와 2개의 3.5" 베이 커버가 눈에 들어 오고, 그 밑으로 파워버튼과 리셋버튼, 파워LED, HDD LED의 연결부, 최하단에는 사운드/ USB 멀티단자부가 존재한다.
먼저 전원/리셋버튼부와 전원/HDD LED부는 각 스위치와 LED에 케이블을 연결한 후 수축튜브로 마무리되어 있다. 좀 더 안정적인 방법인 기판을 이용한 연결법이 아니라서, 약간 불안하기는 하다. (필자는 전에 사용하던 케이스에서 전원/리셋버튼의 연결케이블이 끊어져서 직접 인두로 다시 연결하고 사용한 적이 있었다.) 이 부분은 메인보드와 커넥터부에 맞추어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 각 커넥터의 상단에는 명칭이 새겨져 있으니 쉽게 연결이 가능하다. 요즘 메인보드가 2핀/3핀 전원 LED가 틀린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 대한 고려는 없이 그냥 3핀 단자를 제공해 주고 있다. 팁이라면, 2핀 전원 단자부를 가진 메인보드일 경우에는 3핀 커넥터의 한쪽 부분을 칼을 이용해서 빼낸 후에 비어있는 가운데 소켓부에 끼워서 2핀 단자와 동일하게 만들어서 연결해 주면 된다. ^^;
전면 사운드/ USB포트부는 하나의 성형된 틀에 담겨져 있어서 단락과 같은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으며, 특이하게도 출력 및 마이크 입력단자가 메인보드의 전면 사운드 단자부에 커넥터를 이용해서 연결하는 방식이 아니라, 후면의 스테레오 단자를 이용하여 연결하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사용하면, Y자형 스테레오 분리잭만 있으면, 외장 스피커뿐만 아니라, 전면의 출력 단자를 각각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어서 스피커를 이용할 경우에 내부의 사운드 단자부와 연결된 부분을 다시 제거해야만 하는 수고를 덜어 준다. 하지만, 별로 미관상은 나아 보이지 않으며, 그냥 가장 일반적인 형태로 내부에 커넥터를 이용하여 연결하는 방식이 더 깔끔하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물론, 별도의 사운드카드를 사용한다면, 이런 스레레오 케이블을 이용하는 방법 밖에는 없겠지만 말이다.
USB 연결 커넥터는 2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일반적인 인텔 규격에 맞춘 USB 핀배열을 한데 묶어서 커넥터를 제공하는 것과 하나하나씩의 단자들을 각각 나누어 놓은 것이 있다. 요즘 왠만한 보드들은 정식 규격을 따르지만, 혹시나 모를 비정규 메인보드를 고려하여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고정해 주면 된다.
이젠 전면 베젤을 제거한 케이스 본체의 전면부를 살펴 보자.
전면 베젤을 제거한 후의 케이스의 전면을 보면 4개의 5.25"베이부가 눈에 들어오고, 그 하단에 2개의 3.5" 외부 베이부가 최하단에는 80mm 전면 쿨러장착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전면 5.25" 베이부에는 일반적인 양쪽 나사 고정방식으로 고정하도록 되어 있고, 3.5" 베이부 역시 나사를 이용한 고정 방식을 따른다. 또한 하단의 3.5" 내부 베이부에는 HDD 장착시에 HDD의 냉각을 위해서 전면 80mm 팬고정용 홀이 마련되어 있어서, 필요시에는 팬을 장착하여 HDD의 냉각을 고려해 주면 된다.
이젠 메인보드가 장착될 내부도 살펴 보도록 하자.
메인보드가 장착될 부분에는 어떠한 지지대(서포트, Support)가 없는데, 이전에 보았던 나사류 보관 비닐팩을 개봉해 보면, 이런 부품이 나온다.
서포트라는 부품의 외형이다. 일반적인 나사를 이용한 서포트가 아닌 클립식의 서포트인데, 위의 서포트를 양쪽으로 힘을 주어서 고리 부분을 좁힌 후에 케이스에 있는 홈에 길이방향으로 끼워주면 튼튼하게 고정이 된다. 이 부품들은 여분까지 고려하여 담겨져 있기 때문에 아무 걱정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Full-ATX 타입의 보드도 설치가 가능하도록 서포트 고정용 홈이 마련되어 있어서 메인보드의 지원여부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차후에 실제 보드를 설치한 상태를 확인하면 더욱 확실히 인지할 수 있으리란 생각된다.
후면에는 이전에 스펙의 설명에서도 보았듯이 한 개의 80mm팬을 기본 제공하고 있다.
측면의 에어 가이드로 제공되는 팬과 동일한 스펙의 80mm팬이다. 3핀의 전원 단자를 가지고 있어서, 메인보드의 3핀 전원 단자에 바로 연결하여 작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왠만한 케이스들은 보통 4핀 전원단자를 제공하여 케이블의 정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점이 항상 불만스러웠는데, 개인적으로 3핀의 전원 단자를 제공해 주는 것은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이 후면팬의 바로 인접한 부분에 특이한 고정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살펴 보자.
바로 위의 부분이다. 보시는 바와 같이 나사 하나로 고정이 되며, 무언가가 고정이 가능함을 알 수 있다. 뭘까? 아마 벌써 눈치를 채시고 계실 것이다. 그렇다. 케이스 내부의 부품들의 도난이나 보안을 위해서 고정용 잠금장치의 고리가 고정되는 부분이다. 그런데!!! 내용물에는 이 고리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필자의 테스트 제품에만 미포함된 것인지, 아니면 저가형으로 출시되다 보니 이 부분까지 제외시켜 버린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아쉬울 따름이다.
필요한 기능을 위해서 이미 제조 공정까지 마쳐진 케이스라면, 이러한 특성은 살릴 수 있도록 내용물에 잠금용 고리가 포함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차후 시정이 되리라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케이스 내부의 마감 상태를 확인하여 보았다.
보시는 바와 같이 절곡을 통해서 라운딩 처리를 하여 손베임이나 기타의 부상 염려를 최대한 줄이고 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철재의 두께가 0.5mm 제품으로 강성이 약한 편이라서, 측면 커버 및 후면의 철재가 쉽게 휠 수 있는 문제점이 생겼다. 또한, 측면 커버의 고정용 나사를 조이는 과정에서 약간 힘을 가해서 조이니 헛돌아 버리는 문제도 생겼다. 이러한 점은 아무래도 철재의 두께가 얇은 관계로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 지고, 사용시에 조심해야 하는 점이 아쉬웠다.
여하튼, 다음 장에서는 실제 부품을 이용하여 조립에 임하여 보도록 하겠다.
| |||||||||||||||||||||||||||||||||||||||||||||||||||||||||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