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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륙작전"

 






아! 오늘은 6.25동란이 발발한날..


서울 탈환을 위한 '맥아더'유엔군사령관과 휘트니준장등~~



청솔
2004-06-25 08:22:37
3032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성백일 '04.6.25 12:34 PM 신고
    :-)*패튼장군이 전차부대를 이끌고 총사령관으로 6.25에 참전했었다면-_-;;;
    아마 신의주를 치고 중국까지 뚫고 올라가지 않았을까-_-;;;
    맥아더.. 수만의 대군으로 월미도1개 포대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생색내질 않나
    38선 넘지말라는데 넘질 않나.. ↓댓글에댓글
  2. 2. 성백일 '04.6.25 12:36 PM 신고
    :-)*중공군 쳐들어 왔는데 눈치못채다가 대패하여 수백킬로를 후퇴하는 삽질을 하질 않나, 중국에다가 핵공격을 한 후 함공모함-전함으로 중국 해안가를 폭격/포격하고 대만으로 하여금 중국 본토를 공격하자고 하는등.. 삽질하다가
    미의회가 하지말라는 것만 ↓댓글에댓글
  3. 3. 성백일 '04.6.25 12:36 PM 신고
    :-)*하다가 짤림... 짤리면서 하는 말이..
    노병은 죽지 않는다
    ㅡ_ㅡ;;; ↓댓글에댓글
  4. 4. 성백일 '04.6.25 12:42 PM 신고
    :-)*신의주까지 서쪽은 산보다 평지가 많으니.. 쭉 치고 올라가다..
    평지에 전차사단이니.. 중공군 인해전술도 소용없을테고..
    문제는 쉬지도 않고 계속 올라갔을 패튼장군의 다혈질적이고
    정치력이 부족한 점.. ↓댓글에댓글
  5. 5. 홍성호 '04.6.25 11:29 PM 신고
    :-)*미국은 적정선에서 소련과 타협을 본거죠. 거기 까진 우리가 먹을테니 거기 위는 니들이 먹어라..이런 식으로 말이죠. 맥아더의 주장이 받아들여 졌다면 우리나라 지도가 많이 달라졌겠죠.ㅎㅎ ↓댓글에댓글
  6. 6. 배기륜 '04.7.2 12:05 PM 신고
    :-)*우리나라의 역사는 한 군인의 삽집(?)로 문제가 된 것이 아니라. 그 당시 소위 강대국이라 일컫어 지는 나라들의 위정자에 의해서 이렇게 된 것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7. 7. 배기륜 '04.7.2 12:04 PM 신고
    :-)*맥아더의 삽질이라. 역사에 과정법은 없지만 맥아더의 의견이 미국 정부에서 받아 졌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6.25 이전 일본 패망 직전에 미국이 소련과 막후 야합(?)을 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댓글에댓글
  8. 8. 박성훈 '04.7.30 9:40 PM 신고
    :-)*삽질은 고사하고 아마 고구려 시절의 영토까지 확장해봤을지도 ㅡㅡ 말그대로 핵폭탄 쏴대는데 누가 버텨 ㅡ,.ㅡ ↓댓글에댓글
  9. 9. Picorus '05.6.16 2:44 PM 신고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때문이지요!
    맥아더는 중공군 침투로 배후에 원자탄을 투하하자고 했지만,
    겁많은 트루먼이 소련에게 겁먹고 압록강을 넘지 말라고 한겁니다.

    그때 소련 눈치보지않고 중공군을 차단했다면, 우리나라는
    국토의 대부분을 회복하고 광개토대왕의 노여움에서 벗어날수 있었겠지요.

    하지만, 구소련군의 현 군장비 보유상황으로 보았을때
    수송장비를 제외하고는 미국의 장비보다 월등하다고 합니다.
    경제에서는 허술해도 러시아에는 '비밀'스러운 곳이 많습니다.

    맥아더는 진정 명장입니다. 트루먼은 겁장이고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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