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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답변글... 길어지네요

 


흠... 광신도의 정의에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광신도의 정의는..
자신이 믿는 것이 다 맞고 다른 사람의 것이 틀리다는 믿음이 아닐까요?? 특히 맹종은.. 그들의 전매특허죠.

그렇다면 기독교인은 모두 광신도라는 결론이 나와버리는데요.

기독교의 교리는 유일신사상에 구원의 길은 하나이고 그 길은 예수님이시다.

라는것이 골자입니다. 그러니 믿는사람이라면 당연히 전요한님의 말씀대로 광신도가 되어야 하는것이지요. 기독교는 맹종해야만 하는 종교입니다. 어느 종교라도 그렇듯이 믿지 않는다면 자신이 그 종교에 속해있다고 말할수 없겠죠.

광신도가 되어야 하고 맹종을 해야하는것이 종교입니다. 모든 종교는 그 믿음위에 기반을 두고 있으니깐요.
만일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한다면 기독교의 모든 가르침은 거짓이 되고 사기가 되겠죠. 예수님이란 사람도 그냥 한 시대를 살던 인물일 뿐이고 어떤 신비한 초능력이나 사람들이 알수 없는 약물따위나 오묘한 의술로 사람들을 치료하고 살려내고 그랬다고 할수도 있고 어쩌면 모든 기적들을 부정할수도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믿음이니까요.

우리가 가보지도 못한 미지의 우주에대해 과학자들이 내린 가설을 믿고 그렇겠구나 생각하는 것처럼 블랙홀에 실제 가보지도 못하고 갈수도 없는 곳에대해 이론을 세우고 화이트홀의 존재까지 주장하는것처럼 믿지않으면 다 헛소리고 다 거짓말일수밖에 없는게 종교입니다.

하지만 님께서 말씀하시는 광신도의 정의는 그런것이 아니라 좀 별난 사람들... 그러니깐 강압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도저히 상식이라곤 없어보이는 그런 사람들을 말씀하시는것 같군요.

그런사람들이라면 저도 익히 보아왔고 저도 또한 매우 싫어하고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길에서 마이크와 앰프를 목에걸고
"예수믿으세요 안믿으면 지옥갑니다~" 하며 약장수처럼 외치는 사람들.
그런사람들은 전도를 한사람이라도 더 예수님의 이름을 듣게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예수님의 이미지가 어떻게 각인될지는 생각도 하지않고 말이지요.

또한부류의 광신도는 주위의 사람일텐데요.
아주 거룩한척하면서(정반대일수도 있죠. 할거 다하고살면서) 예수믿으라고 시도때도 없이 말하고 친분때문에 무시할수도 없고 반강제로 관심도 없는 설명을 듣게 하고...

뭐 대충 이런사람들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당연합니다.
전요한님께서 말씀하신 광신도란 사람이 이런 종류의 사람들이라면
그래서 물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으시고 계시거나 그랬었다면 당연히 그사람들은 지탄받아야 마땅할 사람입니다. 다른방법으로 좀더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방법으로 신앙을 권유받았다면 받아들였을지도 모를사람에게는 그 기회를 빼앗고 오히려 반감을 키워 등을 돌리게 만들어 자신들이 말하는 구원을 자기손으로 박탈한 사람이니깐요.
목사님들께서 전도에대해 설교하실때 가끔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일단 교회에 데리고오기만 하면 그 후에는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

좋은 말씀이지요. 옳은 얘기구요. 하지만 그 '데리고오기만하면' 이란 말을 곧이 곧대로 듣고 그대로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너무 순진하신 분들이지요.
그런분들을 위해서 조금만 더 쉽게 부가설명을 붙여주셨으면 좋을텐데 아쉽게도 그런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더군요.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그로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악감정을가지고 정신적으로 상처를 받고 걔중엔 열심히 반기독교운동에 동참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죠.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덧붙여 그런사람들로 인해 기독교 전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시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게다가, 기독교가 좀더 진실에 가깝기 때문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거라구요??
그런건 아니구요. 다른 종교에는 유독 관심이 없지만 기독교에 관심이 많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비정상적으로 크며.. 비정상적으로 많은 피해를 입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주위에서 분노가 끊이지 않는 겁니다. 자기딴에는 충실히 착한일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불쾌하면 그게 문제가 될수 있는 거거든요.

이말씀은....
기독교에는 유사종교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종교란 말을 쓰지 않고 이단이라는 이름을 사용합니다.

이단이라함은 異端
즉 끝이 다르다 하여 이단이란 말을 사용합니다.
흐름은 같되 가장 중요한게 다르단거죠.
굳이 신빙성이 있기때문에 유사품이 많다 라든가
사탄이 사람들을 미혹하기 위해 이단을 만들어 혼란스럽게 한다 라는 식의 기독교적 설명은 피하겠습니다.

이단들은 강제성을 많이 띄고 있습니다.
리플다신분들중 여호와의 증인에 대해 얘기하신분들이 계신데요. 모든 잘못을 이단에 떠넘기진 않겠습니다만 여호와의 증인은 구원의 조건을 전도라든지 선행에 둡니다.
애초에 구원받을 사람의 숫자는 정해져있고 그안에 들어가고싶으면 니가 노력해서 커트라인에 들어야된다 는 식이죠.
그사람들은 자신의 구원을 위해 다른사람을 전도합니다. 얘기하고보니 다음에 그사람들 만나면 한대 패줘야겠습니다 ㅡㅡ

하여튼 이단이라든지 사이비들은 정말 기독교인양 행동합니다.
그래서 거기 빠졌다 나오신분들은 기독교전체를 적으로 돌리게되죠.
저도 이단과 사이비의 존재에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데 무신론자나 비종교인들은 더하겠죠. 그래서 쉽게 속아넘어가고 조금 지식이 있으신분들도 이놈들 하면서 오해를 하시게 되는거겠죠.

그리고 기독교가 비정상적으로 크다라는데 대해서는 뭐랄까 조금 잘못아신것 같네요. 한국은 누가뭐래도 유교와 불교의 나라입니다.
거기에 민간신앙까지 곁들여져서 전체인구의 25.7퍼센트정도가 기독교를 믿고있다고 조사되어있는데요. 거기에는 카톨릭이 포함되어있고.
게다가 좀전에 말씀드린 자신이 기독교라고 주장하는 이단의 숫자까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리고 25.7퍼센트를 제외한 나머지사람들은 무얼믿고있을까요.
그들또한 각각 불교, 유교, 민간신앙등을 믿고 지금은 이슬람교도 커지고 있다는군요.
하여튼 상당한 숫자의 한국인들이 무의식중에는 불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게 무슨상관이지요?

기독교는 기독교이고 사람은 사람입니다.

사람은 저마다 약한부분이 있고 악한부분도 있습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부정하지 않습니다.
저또한 잘못을 많이 저질렀고 지금도 하루하루 죄를 짓고 살고 있습니다.
기독교라고 해서 모두 성결하게 살아가고 성인군자가 될수는 없습니다.

인간이니까요.

저나 그들이나 전요한님이나 다 같은 본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사람이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그마음에 탐욕이 있고 예전의 습성을 버리지 못했다면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사기를 치고 자기만 잘살려고 바둥거리며 다른사람들 뒷통수치고 딴지걸고 욕하고 폭행하고 강간하고 자식내다버리고 부모도 무시하고 멋대로 살수있습니다.
어느 종교라고 그런 사람이 없겠습니까.
교인은 많지만 진정 선한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인정할수 밖에 없는 사실입니다. 교도소에 갔다왔다고 해서 그사람이 재범을 저지르지 않는 보장이 어디있습니까.

사람이기에 부족하기에 그럴수밖에 없다는것을 아실거라 믿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직접 비판하신것은 아니지만 그안에 속한 사람들의 잘못으로 인해 부정적인 인상을 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부분으로 인하여 전체에대해 나쁘게 생각하시지는 말아달라는 것입니다. 저또한 처음 글을 읽고 분하는 마음이 없지는 않았고 그래서 조금은 감정에 휘둘려 반박했던점 사과드립니다. 제 글로 인해 감정 상하시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네이버에서 검색한 한국기독교의 문제점에 대한 글을 첨부합니다. 읽어보시고 공감하시는 부분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민족성과 관련됫을수도 이의제기 (1) myungta2 (2003-12-16 23:30 작성)

질문자 평 : 북한사람들 보셨습니까. 북한주민들은 철저히 김일성 주체사상이 최우선인것처럼 우리 민족들은 무엇이든지 받드는데 광적으로 믿는 민족이긴 합니다. 예로 우리가 북한에 태어났다면 김일성 숭배 안했을거 같습니까? 우리나라 종교순위를 봐도 1위 불교 2위 기독교 3위 천주교 4위 자순대비교.. 자순대비교.. 사이비 종교임에도 국내4대종교에 포함되 버립니다.. 이렇든 우리민족은 종교에대해 아주 약한 민족이고 잘못인식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럼 기독교 반대가 가장 심한이유를 들어볼까요? (안티기독교가 있는 국가도 국내가 가장 많다는 겁니다.) 제가 비판하는것들은 기독교자체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한국기독교'를 비판하는겁니다.

첫째. 한국기독교는 베타적이다

- 지하철에서 일입니다만은 지하철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 외치는 할아버지가 스님을 보시더니 '야이 사탄의 자식아' 라며 소리치더군요 기독교인들에게는 이현상이 당연하겠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전세계에서 볼수없는' 한국기독교의 베타성입니다. 교황하고 스님하고 악수하는 시대이고 종교의 자유가 인정되는 시대인데도 이 행동은 지극히 베타적에 비정상 행동으로 비춰집니다

둘째;. 한국기독교는 믿음만 강조한다

- 성경에서 예수그리스도는 남을 대접하라등의 사랑을 주로 강조합니다만은 제 주변 기독교인들중에서 천당간다는 믿음으로만 믿고 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기독교인은 거의 못봤습니다. 게다가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는 문구도 세계에서 볼수없는 단어이고 캐나다 목사가 밝힌것처럼 우리한국이랑 몇몇 사이비 기독교 집단에서만 하는 말이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아래내용은 삭제하였습니다.
저또한 수긍하지 않는 내용이기에 수정한점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인용문의 내용은 종교적인 문제에 대한것이아니라
한국기독교인들이 비난 받는 상황에대한 예를 가지고 온것입니다.
이 글에 대해서 신앙적 가부여부는 판별치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4-06-25 09:04:34
746 번 읽음
  총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응수 '04.6.25 11:28 AM 신고
    :-)*마지막으로 인용글은 단지 인용글일뿐 읽으시고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그리고 제글은 기독교적 입장이라기보다는 여기서 이루어지는 분쟁분위기를 누그러뜨리기 위한것입니다. 어느 한쪽의 편을 들어주고 싶은 의도는 없기에 ↓댓글에댓글
  2. 2. 하응수 '04.6.25 10:01 AM 신고
    :-)*글자깨져서 쪼물딱거리다가 글이 와다닥붙는바람에 문단정리 새로함 ㅜㅜ 빡시네요. 담부턴 짧게 쓸게요 ㅡㅡ ↓댓글에댓글
  3. 3. 하응수 '04.6.25 10:04 AM 신고
    :-)*둘쨰 =>둘째
    셋쨰 =>셋째
    수정하려다 겁나서 포기했습니다. 네이저엔 괜찮던데 여기선 깨지네요 맞춤법에 주의합시다!! =_= ↓댓글에댓글
  4. 4. 김호진 '04.6.25 10:08 AM 신고
    :-)*이곳에서 드물게 식견 있는 글을 읽게 되어 감사 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이기홍 '04.6.25 10:48 AM 신고
    :-)*저도 교회를 다니지만, 하응수 씨와는 다르게 생각하는 점도 있습니다. 우선, 저는 "약장수처럼 외치는 사람들"을 존경합니다. 솔직히 그 분들을 볼 때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을 담대하게 전하지 못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기홍 '04.6.25 10:52 AM 신고
    :-)*그 분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 입장만 고려하다가는 예수님을 전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시간을 뺏어야 하고, 듣기 싫어하는 소리를 해야만 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정종만 '04.6.25 10:53 AM 신고
    :-)*전 무신론자 이고 기독교에 한때 접했고 요한씨 처럼 심하진 않았지만 공감하는 부분도 많습니다...지금도 여전합니다...님의 글을 읽고 사고방식이나 토론에 대하는 태도나 사실에 접근하는 논리가 무척 맘에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8. 8. 이기홍 '04.6.25 10:56 AM 신고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댓글에댓글
  9. 9. 이기홍 '04.6.25 10:58 AM 신고
    :-)*즉, 하나님께서는 "약장수처럼 외치는 사람들" 통하여 어떤 역사를 이룩하실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우리는 배워야 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이기홍 '04.6.25 11:06 AM 신고
    :-)*그리고, 하응수 씨께서 마지막으로 인용한 글은 문제의 소지가 많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얘기하자면, 진화론관련 내용은 많은 논쟁이 있습니다. 국내 과학교과서는 진리가 아님에도 그것을 부정하는 것에 대하여 문제가 있다라고 한다면 ↓댓글에댓글
  11. 11. 이기홍 '04.6.25 11:06 AM 신고
    :-)*그 사람은 성경을 믿는 것이 아니라, 과학교과서를 믿는 것이겠지요. ↓댓글에댓글
  12. 12. 이기홍 '04.6.25 11:08 AM 신고
    :-)*그리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믿지 못하면서 어떻게 예수님의 부활을 믿을 수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13. 13. 하응수 '04.6.25 11:19 AM 신고
    :-)*사족 쓰려다 말았는데 계속해야겠군요. 진화론은 부정합니다. 그러나 과학은 일부 인정합니다. 과학또한 하나님의 섭리에 조금이나마 다가갈수 있는 수단이라 생각합니다. 신앙과 과학은 별개의 잣대로 보아야한다는 의견이 있기도 하지만 과학과 신앙은 ↓댓글에댓글
  14. 14. 하응수 '04.6.25 11:16 AM 신고
    :-)*인용글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라고해도 무너가 이상하겠지만 저 글중의 일부. 그러니깐 첫째와 둘째... 를 지지 할뿐이고 그외에는 삭제하기도 그렇고 그냥 놔뒀습니다. 진화론에 대해서는 저도 부정합니다. ↓댓글에댓글
  15. 15. 하응수 '04.6.25 11:20 AM 신고
    :-)*뗄수가 없는 관계입니다. 지혜또한 그 근본은 하나님이시므로 그 진위여부가 문제이긴 하지만 이또한 무조건 부정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진화론이라 하여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것을 인정하는것이 아니라 조금씩 생긴것이 지금과 다를것이라는데에는 ↓댓글에댓글
  16. 16. 하응수 '04.6.25 11:21 AM 신고
    :-)*수긍이 가지 않습니까. 지금 인류의 모습이 제각기 다르듯 예전과 지금이 다를수는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이 만일 원숭이에서 진화했다고하고 다른 동물들도 한뿌리에서 나왔다는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지 않나요. 번개가 치고 그속에서 ↓댓글에댓글
  17. 17. 하응수 '04.6.25 11:23 AM 신고
    :-)*시작인 원생물이 탄생했다고 하는데 그 엄청난 확률속에서 과연 인류의 시작이 될만한 정도의 개체가 생겨날수 있었을까요. 그렇게 생겨난 조직이 무엇을 영양으로 섭취할만한 조건을 가지고 생겨났을까요. 가설러만 가득한 진화론은 단지 상상일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하응수 '04.6.25 11:24 AM 신고
    :-)*그런 일차원적인 문제로 가타부타하기에는 제가 하고자하는 논지와는 상관없기에 내버려두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된다면 수정하도록하지요. 다윈의 진화론은 자료수집에 의한 시나리오일뿐이란것은 이미 과학계에서도 일부 수긍하는 입장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하응수 '04.6.25 11:26 AM 신고
    :-)*다만 그 내용이란것이 그당시 시대적 배경에서는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었기에 큰 화두가 된것이지요. 그예로 지구와 흡사한 다른 항성에서도 생명체의 흔적은 발견되고 있지 않습니다. 진화론의 입장이라면 이미 우주인이 등장할만도한데말이죠 ↓댓글에댓글
  20. 20. 하응수 '04.6.25 11:29 AM 신고
    :-)*신앙적인 문제는 사과를 드리며 문제의 소지가 있는부분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1. 21. 하응수 '04.6.25 11:42 AM 신고
    :-)*이기홍님께 답변드립니다.
    약장수문제는 다수에게 피해를 끼친다는점에서 사회에 역행하는 행위입니다.
    길에서 불경을 외며 목탁을 두드리는 소리를 우리가 언짢아하듯이
    다른사람들도 그러합니다. 한영혼을 구원하기위해서라곤하지만 ↓댓글에댓글
  22. 22. 하응수 '04.6.25 11:44 AM 신고
    :-)*그로인해서 더많은 영혼들이 실족케된다면 어느것이 더 중요할까요.
    더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면 다른방법도 많습니다.
    굳이 그런 방식을 택하지 않아도 말이죠.
    전도자 자신에게 주어진것이 그방법밖에 없다면
    불가피한일이지만 그로인 ↓댓글에댓글
  23. 23. 하응수 '04.6.25 11:47 AM 신고
    :-)*그로인해 적지않은 악영향이 있는것도 인정하셔야 할것입니다.
    베드로와 사도들도 전도를 할때 그들은 사람들을 향해 소리를 지르며
    설교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시대에는 그런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문화인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길에서서 자신 ↓댓글에댓글
  24. 24. 하응수 '04.6.25 11:48 AM 신고
    :-)*의 생각을 얘기하고 토론하는 문화가 정착되었던 시대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우리는 다른시대를 살고 있고 토론또한 이런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도를 할때는 단지 예수님만이 길이다 라고 단순히 외치기만 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정종만 '04.6.25 11:48 AM 신고
    :-)*위의글에 진화론,창조론이냐가 중요한 논점은 아니지만 솔직히 진화론에 문제가 좀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반대급부로 창조론이다는 더욱더 무리같네요.더욱이 과학이 하나님 말씀에 다가가는 수단이면 ↓댓글에댓글
  26. 26. 하응수 '04.6.25 11:50 AM 신고
    :-)*나름대로의 방법이 필요하고 계획이 필요합니다.
    느헤미야서 2장10절부터의 말씀을 보시면 느헤미야가 3개월동안 기도하며 성벽재건에 대한 계획을 철저히 세웠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자도 그러할진데 막무가내로 주입한다고 하여 사람의 마음 ↓댓글에댓글
  27. 27. 하응수 '04.6.25 11:52 AM 신고
    :-)*을 돌리기는 쉽지 않을것입니다. 더이상은 리플에 적기가 곤란해서 그만하겠습니다. 다시 질문하신다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하응수 '04.6.25 11:54 AM 신고
    :-)*창조론을 인정하는것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과학을 신뢰하는입장에서 진화론의 편을 들듯이 기독교인이기에 창조론을 지지하는것은 당연한일입니다. 과학은 불완전합니다. 가설의 증명으로 시작하는 학문이기에 진리(믿는다면요)에서 시작하는 창조론과는 ↓댓글에댓글
  29. 29. 하응수 '04.6.25 11:55 AM 신고
    :-)*다를수밖에요. 일반인들에게 창조론을 믿기를 강요하는것은 약장수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정종만 '04.6.25 11:57 AM 신고
    :-)*우선 전제로 전 무신론자이며 성경의 구절에 관심이 없습니다...이런 부류의 사람들에게 대부분의 교인들이 성경의 구절을 인용하는 오류(?)를 범하든군요. 답답하죠 저같은 입장에서는 ↓댓글에댓글
  31. 31. 하응수 '04.6.25 12:01 PM 신고
    :-)*성경구절은 기독교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에게 얘기하기 위해 사용한것입니다. 말하고자 하는 대상이 달랐던것이죠. 그리고 관심이 없다곤 하더라도 제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되는 글이니 그냥 참고삼아 읽어주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32. 32. 정종만 '04.6.25 12:02 PM 신고
    :-)*기독교의 출발은 창조론으로 출발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믿음의 유무에 의해서 창조론이 긍정 또는 부정이 되는 논리라면 더이상 할말이 없군요 ↓댓글에댓글
  33. 33. 이기홍 '04.6.25 12:15 PM 신고
    :-)*제가 오해를 했군요. 사과드립니다. 인용글 이전에 있는 "읽어보시고 공감하시는 부분이 많았으면 좋겠네요."라는 문장 때문인지, 님의 생각과 인용글이 일치한다고 느꼈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하응수 '04.6.25 12:26 PM 신고
    :-)*하나님을 믿는것이라면 창조론을 믿겠죠. 믿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믿을수도 없죠. 믿음의 유무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기에 창조론도 믿는것이지 창조론을 믿기에 하나님을 믿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먼저인가를 말하는거죠. ↓댓글에댓글
  35. 35. 하응수 '04.6.25 12:27 PM 신고
    :-)*많은분들이 알고 계신 성경의 첫장 창세기 1장1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라고 시작합니다.
    이것은 창조론의 기반이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어떤분이신가를 설명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믿는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천지를 만드셨 ↓댓글에댓글
  36. 36. 하응수 '04.6.25 12:29 PM 신고
    :-)*구나 라고 생각하겠지만 믿지않는 사람이라면 이천지를 만든게 하나님이라구? 라고 생각하게 되는거죠. 결국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게 해주는것이 먼저이지 창조론을 믿으라고 이 말씀이 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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