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국민 애도속, 교육부총리,교육감 호화 술판' |
이라크 무장세력에 의해 피살된 고 김선일씨의 죽음을 애도하는 국민적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던 시각에 안병영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과 전국 시도 교육감들이 최고급 저녁식사와 함께 발렌타인 외제양주로 향응(?)을 즐겼다.안병영 부총리와 유인종 서울시교육감 등 전국 16개 시도교육감 일행은 24일 오후 7시 40분부터 울산시 달동의 최고급 L한정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면서 1인분에 4만원씩하는 식사와 함께 발렌타인 17년산 12병을 주문해 마셨다. 음식점측은 "저녁식사값이 너무 많이 나와 지금 계산하기 어려워 내일 울산시교육청에서 계산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으나 줄잡아 400만원에서 5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선일씨 사건이 없었어도 이런 호화술판은 벌이지 말았어야 했거늘.. 많은국민들이 생활고로 자신의 목숨을 끊고 있는 상황에 더군다나 온국민이 김선일씨사건으로 침통 해있는 마당에 어찌 이렇게 할수 있는가? 저번의 청와대삭스핀파티에 이어 이제는 발렌타인술판 이라? 정말 노무현정부에 대해 이래저래 실망이다. 노통은 책임이 전혀 없다고요? 그러면 교육부총리는 누가 임명 했나요? 한나라당이나 민주당 또는 민노당에서 그를 임명 했나요? 더군다나 하위공직자도 아니고 교육부총리가 호화술판을 벌였으면 그들 자신도 당연히 지탄을 받아야 하지만 그임명권자는 책임이 없나요? 이럴려고 세금 악착같이 걷어가고 국민연금 밀리면 체납딱지를 붙였습니까? 박통때부터 현정부까지 여러정권을 겪어봤지만 이렇게 무능하고 무대뽀 이고 입만살아 나불대는 이런 양심없는 정부는 처음이다. 정말 단돈 1원의 세금도 내기 싫다!! 이 작자들아!1 너희들은 깡소주술판도 아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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