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창조론이 있는것이다.라는 요지의 말씀은 지극히 교인의 입장에 충실한것 같습니다.
기독교 교리의 출발(전제?)라고 한다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그 중에 인간(아담과 이브)를 만드시고...원죄를 저질러서...
고통의 세월을 보내다가 그의 아들(예수)을 보내서 구원의 길을 열었다. 일반인으로써 아는것을 대충 적으면 이런것 같은데...
핵심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창조론)는 것이 전제 인것 같습니다. 십계명 같은 교리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종교(너무 이단적이지 않은)가 그렇듯이..
솔직히 창조론은 성경에만 있고 성경이 부정되면 창조론도 없는 것이다라는 것은 그 존재의 중요성에 비해 너무 허약한 점을 드러낸다고 봅니다. 어쩔수 없이 창조론을 얘기 할려면 성경의 구절을 인용할수 밖에 없다는 것 이것 또한 자가당착에 빠져 버립니다.
서로가 서로를 증명할수 밖에 없는...지극히 폐쇄적인...
창조론을 증명할려면 하나님이 흙으로 개미라도 만들어 샘플을 보여주는 방법 밖에 없고 진화론도 20~30억년 동안 실험실에서 번개를 쳐봐야 확실한 증명이 될것입니다. 그래도 진화론은 지구상에 여러 흔적(?)들이 있어서 그래도 좀 수월한 입장이지만.
제 생각을 논리적으로 글로 쓸려니 참 어렵네요 ^^!
하고 싶은 말은 창조론은 사회적인 책임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종교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 내지는 세계관이나 기타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므로 진화론보다 그 책임성이나 사회성이 더 크다는 말입니다.
비슷한 예로 공인과 사인(일반인)의 예로 들면, 똑같은 현상을 일반인들은 욕도 하고 비판도 하고 막말도 하고 그렇지만
공인은 그렇게 할수 없고 그렇게 했다면 사회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죠. 그만큼 많은 사람들한테 영향을 끼치므로 스스로의
논리적인 힘이나 명분이 확실하지 않으면 지탄과 비판을 면할 수가 없겠죠.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